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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1년09월23일 06시34분
조회 : 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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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론 주 제 : 2012예산에 반영할 처우개선 및 각종건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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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11/ 09:37)
도교육청에서 학교회계직원 직종 통합명칭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 교무행정사 2. 교육실무사 3. 교육업무보조
4. 교육보조사 5. 교육업무실무원
명칭... 중요합니다.
교무행정사? 교육실무사? 주무관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 아마 일반직 모르게 회계직원들이 단결하여 1번으로 투표하고 있을 겁니다. 그럴싸한 명칭을 얻은 다음 기능직, 일반직 전직을 노릴거라는 것은 명약관화지요.
또 모르다 당할 것입니까?
이미 300명 가까이 참석했습니다. 거의 회계직원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도 3. 교육업무보조로 일괄 투표합시다.
도교육청홈페이지 - 참여마당 - 설문조사 많은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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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7/ 14:47)
기능직의 일반직 동일직급 전환은 옳지 않습니다. 반대합니다.
다만 일반직 시험과목과 동일하게 시험을 쳐서 9급 공채로 전환하는 것은
그리 나쁜 방안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노조에서는 이 점 분명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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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7/ 12:41)
경기도교육청에서는 1천만원 이상 모든 공사는 2011.9.1자로 교육청 집행요청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우수 교육청인 경북교육청에서도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학교 행정실에서 전문적 지식 없이 공사를 하다보니 늘 감사지적대상입니다.
근본해결책은 전문직이 있는 교육청에서 집행할수 있게 제도를 변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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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7/ 10:41)
아무것도 모르는 신규를 행정실장으로 발령내는 그런 말도 안되는 해악을 도대체 언제쯤이면 그만하시렵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신규를 실장으로 떡하니 발령내 놓고 선생님들한테 무시 받게 본인들이 그렇게 만들면서 무슨 교육행정직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이렇게 떠들어대고 있는 건지요..
높은 자리에 앉아서 인사권을 쥐고 계신 당신들 스스로가 우리 교육행정직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똑똑한 머리 제발 제대로 좀 굴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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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7/ 10:21)
각종 매스컴이나 정부에서 출산,육아정책에 집중되어있는데 상대적으로 교육청에서 지급되는 수당, 복지비등은 생색내기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실제 급여의 대부분은 자녀양육비/교육비로 지출됩니다. 정부정책에 맞추어 자녀/보육수당등을 상향조정 해주시길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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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23:13)
1. 학교 시설에 대해서 담당자가 너무 문외한인 듯 합니다. 교육청에서 학교 파견하는 인력을 한명 더 배치했으면 합니다. 또한 정보담당 교사도 업무가 너무 많아 전산직 한명씩도 배치했으면 합니다.
2. 학교 쓸데없는 비정규직 없애주십시오. 업무량만 많습니다.
3. 솔직히 일반직 입장에서 기능직 일반직 전환시험은 탐탁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일반직 공채시험에서 특별채용 하신 기능직 분들도 당당히 시험쳤다고 하지만, 기능직 중에서 무조건 몇프로는 합격하게 되어 있고, 시험과목도 일반직 시험과 완전히 다르게 쳤는데 어떻게 일반채용 일반직과 같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번엔 기능직을 그냥 시험없이 전환시키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기능직분들 일반직이 전환되어도, 일반공채시험으로 합격한 일반직과 기능직에서 전환하신 일반직간에 인사발령 등에도 분명히 보이지 않는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전자는 업무량 많고 어려운 자리에, 후자는 업무량 별로 없는 좋은 자리에 발령내려고 할 게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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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21:36)
전산직 하위직급 비율이 너무 높습니다. 상위직급 확보 꼭 이루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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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21:33)
정보화시대에 발맞추어 25학급 이상 학교에 전산직 1명씩 배치바랍니다.
전문적인 업무를 정보담당교사가 하기에는 너무 벅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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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21:32)
소수직렬(전산직)에게도 행정직과 동일한 조건으로 상위직급을 확보해 주시고 넘쳐나는 8급, 소요연수 지나면 바로 승진할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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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7:36)
시설직과 전산직 많이 채용해서 학교에 시설직1명, 전산직1명 배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모든학교에 다 할수는 없겠지만 읍단위, 면단위로 1명씩이라도 배치하여 활용하면 좋을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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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6:51)
아참...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화 시키는것은 조직의 큰 목표를 위해서는 이해 하겠지만 뭔가 차이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좀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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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6:48)
* ***각 학교배치 된 행정인원에 대한 업무 종류를 대충이라도 지침으로 내려 줬으면 합니다.
누구는 매일 죽을만치 일하고 누구는 매일 놉니다.
그러나 직급 낮고 또는 경력에 밀려서 말도 못하고 속병만 생깁니다.!!
정말 이런 상황은 교사들이 욕을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자기 자리에서 일을 열심히 했을때 떳떳한데 이 조직은 급수가 올라가면 자꾸 노는게 자랑처럼 생각하네요..
자기 급수에 맞는 업무의 지침을 내려주세요!!!!!!!
1. 나홀로실장에 행정보조 배치 필수.
2.근무평정 시 행정실장의 실질적인 힘이 들어갈수 있도록 인사규정이 변화해야 한다고 봄.
3.비정규직의 업무의 형태를 대충이라도 적어서 지침으로 내려주길 바랍니다. 안그러면 자기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4.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시 인력풀제를 이용할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5. 교감과 행정실장도 직책업무추진비를 줘야한다고 봄.
6.신규를 행정실장으로 배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7. 공사 2천만원 이상은 교육청 시설계에서 처리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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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26)
1. 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수당 신설해주세요
2. 정원 배치기준 하향 조정하여 대거 승진시켜 주십시오
3. 시설공사업무는 행정실장이 하기에는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학교공사업무 부담이 큽니다..몇번이고 내역을 봐도 무슨말이지 이해안될때가 많습니다.실컷열심히한다고 해놓 고 놔서 정작 감사때면 주의에 경고...그동안 다른업무 열심히 한 게 헛수고한 느낌입니다.
시설계 인력을 늘려서 학교시설업무 지원을 강화하거나 이천만원이상 공사를 교육청으로 넘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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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17)
시설공사 학교에서 집행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전문적인 지식도없이 공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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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17)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철회해주세요
공청회, 일반직의견수렴 등 절차를 밟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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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17)
보육수당 범위확대, 금액상향조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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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17)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풀제 확립해주세요~
눈치보이고 학교서 전화와서 출산휴가 너무 눈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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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16)
맞춤형복지비 기본포인트 100만원으로 상향조정해주세요
타시도와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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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16)
일반직 정원늘려주세요~
업무는 점점 늘어나고사람은 더 줄어들고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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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1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결사반대합니다.
일반직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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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5:16)
행정실 법제화(초중등교육법 개정)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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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3:05)
학교에 비정규직관련업무와 시설공사업무는 행정실장이 하기에는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무슨 행정실장이 만능인 줄 착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행정실장은 세무직도 건축직도 전기직도 아닙니다..
학교공사는 교육청 시설계에 전담자를 두어 집행하도록 해 주세요..
바쁜 와중에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공사전문용어 들어가면서 실컷 일 해 놓으면 돌아오는 거라고는
감사 때 주의 밖엔 없더군요..
시설관련 공사는 시설직이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행정직인 제 눈에는 자재도 공사 상태도 겉만 번지르르 하면 좋아보이고 그럽디다..
행정직에게 공사감독을 맡기는 것 자체가 예산낭비라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전문가의 눈으로 공사를 집행하는 것이 훨씬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쓰는 일일텐데요...
또 요즘 학교실태를 보면 정말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더 많습니다..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비정규직업무를 쳐 내기가 정말 버겁습니다..
제발 쓸데없는 교무실 비정규직들 좀 줄이고 나홀로실장 해소 좀 해 주십시오..
6학급 이하에는 여전히 나홀로 실장이던데 학급하나 차이에 일거리가 두배가 된다는 그런 멍청한 생각은 과연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 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학급수와 상관없이 행정보조를 줘야 합니다.. 특히 유치원 딸린 소규모학교는 일거리 엄청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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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6/ 10:10)
행정실 인원 증원이 필요합니다. 에듀파인으로 바뀌고 나서는 지출업무 예전 나이스때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규모가 큰 학교는 밀려드는지출업무하다보면 다른 업무 하기 힘듭니다. 그런데도 지출업무외에 다른 업무들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공사관련 업무는 시설관련 공무원 증원해서 학교지원 반드시 필요합니다.
학교장 주도하에 공사를 실시한 경우도 감사는 행정직원이 받습니다.
왜 그래야합니까? 감사 때 행정직원만 몰아부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지원 해주시고 큰소리 치시지요.
유치원업무와 관련해서도 행정실도 유치원겸임수당 꼭 받아야합니다.
나홀로 실장없애는 것도 좋지만 모든 행정실 인원도 반드시증원되어야 합니다.
급식비면제학교에 행정인원 2명, 25학급 이상에 분교딸린 학교에 행정인원 3명은
형평성에 맞지않습니다. 제발 제대로 된 배치 부탁합니다.
행정직원들도 수당 지원해주시구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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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5/ 16:46)
행정실업무가 나날이 늘어나고있습니다..해가바뀌면 새로운시스템도입으로 적응하느라고 바쁘고..
늘일반직은 업무처내기가 바빠서 자리에서 엉덩이 뗄 시간도없습니다..온갖 책임질 일은 실장이 다 하고..정말 외롭습니다...다른분들이 말한 몇개의 수당과 행정실 인력을 늘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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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5/ 16:35)
학교공사업무 부담이 큽니다..몇번이고 내역을 봐도 무슨말이지 이해안될때가 많습니다.
실컷열심히한다고 해놓고놔서 정작 감사때면 주의에 경고...그동안 다른업무 열심히 한 게 헛수고한 느낌입니다.
시설계 인력을 늘려서 학교시설업무 지원을 강화하거나 이천만원이상 공사를 교육청으로 넘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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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5/ 16:23)
. 기능직의 일반직으로 수평전환 반대 및 공청회 요청
2. 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수당 신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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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5/ 15:39)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유치원과 초등은 별개라고 하는데 도교육청에서는
유치원과 초등을 함께 하는 이유와 초등에서 유치원을 모든 업무가 같으니 유치원 수당을 주어야 할것
운전원 초과근무수당 1시간 소멸을 없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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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5/ 10:32)
각종수당 신설 (교직원수당 신설, 겸임수당신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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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5/ 08:41)
힘들게 시험쳐서 들어온 일반직 9급들...그렇지만...정말 업무와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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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5/ 01:05)
1. 사무직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기존 제한경쟁처럼 일반직 9급으로 전직 시험쳐서 넘어오는데 전혀 불만이 없었습니다.
신규임용 교육시 제한경쟁으로 넘어온 사람들때문에 공채합격자들 피해 없을거라고 높으신 어느분께서 강연장에서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제한경쟁으로 들어오신 분이 먼저 슬쩍 8급으로 승진하시더군요..
씁쓸했지만... 우리보다 많은 경력에. 우리보다 끈끈한 인맥에. 다년간 현장에서 다져진 현장실무능력에.. 그 동기들과 화합하며 지금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문으로 날아와서 제 뒤통수를 후려친건 엄청난 파장을 가져왔습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료에게, 나아가 다른 기능직 사무원들에게 반감과 불신만 가져오게 만들었습니다.
최대 피해자인 하위직급에게 전혀 안내도 없고, 어떤 설명도 듣지 못했는데.... 어느 순간 너는 저 뒤로 가 있어!! 라니요.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가 이겁니다.
조용하게 있으면 뒤통수를 후려치고 갑니다.
이게 공직사회라는걸 알았습니다 .
열심히 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해도 알아주지 않으니깐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몇년간 공부해서 들어와보니 이렇게 사람을 바보로 만듭니다.
학교는 특수합니다.
행정직보다는 기능직이 많고, 기능직보다는 비정규직(회계직)이 더 많습니다 .
이 사람들의 불만은 어떻게 수용하실렵니까?
외근직이라서 일반직 전환 시혐도 못친다고요?
기능직 중에서도 사무직만 셤 칠수 있는 특혜는 무슨 근거로 생긴겁니까?????
고용직으로 들어와서 기능직되고 일반직 전환시험 통해 일반직공무원으로 되는 가정을 지켜보고 있는 회계직은요???
회계직노조는 공무원 시켜달라고 계속 주장하는데... 이건 어떻게 처리하실지...
일반직 전환시험을 무조건적 반대하지 않습니다.
직렬이 달랐으니 9급으로 시작하게 해달란 말입니다.
전환이 되면 근평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일반직 경력이 전혀 없으니 제로에서 시작하는건지.. 가장 중요한건 알려주지 않고 무조건 공문 시달해서 "일단 셤쳐!! "
이건.. 군부사회도 아니고.. 일단 질러보고 나중에 해결하란 식이니....
공청회를 열어서 궁금한건 알려주십시오.
명확한 근거를 대 십시오.
왜~ 안그래도 인력이 없어 고생하는 식구들끼리 갈등을 부추깁니까!
2. 행정실 인력 충원해주십시오
제가 공직사회에 발들인지도 어느새 6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근무 환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에도 발빠르게 적응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실 업무는 매년 새로운게 생기면서 넘쳐나고 있습니다.
교원 업무경감이라는 미명아래 업무가 경감되는게 행정실로 이관하는 겁니다.
이게 어찌 업무경감입니까?
업무경감을 위해 방과후 코디 등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 비정규직의 채용 또한 행정직의 업무 증가로 이어집니다. 정확한 업무파악도 못하고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는 각종 비정규직 학교 현장에 너무 많습니다. 각종 비정규직을 만들지 말고 정규직을 충원해서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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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15:20)
1. 나홀로 행정실장 해소: 혼자 외롭습니다. 혼자 그 많은 학교 행정일 다 합니다. 제발 모 도의 여자행정실장의 자살과 같은 사건이 교육행정직에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2. 정원 배치기준 하향 조정하여 대거 승진시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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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14:19)
힘들어도 결국엔 좋은 날 있겠지. 묵묵히 자기 일 성실히 하면 대가가 돌아오리라 생각했었는데 교육행정직 정말 희망이 안보이네요.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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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13:11)
기능직의 일반직으로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각종 연구학교 및 시범학교지정 학교 행정직원 성과급 지급시 반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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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11:1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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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9:05)
정말 일할 맛 안납니다.
저번주 공문 시달된 이후로 모든게 다 싫고 짜증이 나네요..
전에 같으면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협조하면서 살았는데 그렇게 산 결과가 이렇게 돌아오나 싶은 것이 협조고 나발이고 이제는 딱딱 제 일만 할려구요. 정말 이제까지 상등신같이 살았다싶습니다.
행정실 분열을 조장하는 수평전환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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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8:53)
1. 기능직의 일반직으로 수평전환 반대
2. 기존 일반직 승진 적체 해소
3. 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수당 신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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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8:52)
선배랍시고 조금은..안일하게..후배들한테 제대로 해 준 것 하나 없이...
결국은....몇 년째 노조회비 꼬박꼬박 월급에서 자동이체 시켜서...우리 후배들 무덤 파는 못난 선배가 되고 마는 이 한심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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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8:51)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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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8:43)
노조임원및 지부장께서는 이쯤에서 의견을 피력해야 할 것입니다.
일반직이 기능직분들보다 수가 적다고 이런 식으로 멸시하시면 안됩니다.
오늘 서울은 집회를 한다 합니다.
휴....
정말 반일연가 내고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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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8:34)
무슨 전환시험이 하루아침에 6개월미만자도 응시가능,,,, 이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일반직 의견도 반드시 수렴해주세요.
수평전환 9급에 한해 인정. 경력점수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
이것만이라도 반드시 반영해야 기존 일반직 사기 저하를 막지않을까요?
형식적인 시험을 칠 것 같은면 전원 무시험 전환, 9급전환이 맞다고 봅니다. 단 3과목에 이렇게 쉽게 6급, 7급 자리 내준다면 기존 일반직 사기는 땅에 떨어지다 못해 공무원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세상이 오지않을까요? 실력과 능력이 존중되는 사회가 아닌 기회주의 ,연줄 등이 우선시 되는 사회가 될겁니다. 왜 한쪽으로만 처우개선하나요? 죽으라고 일에 치여 제 목소리 내지 못하는 일반직은 동네북인가요? 늦지않았습니다. 일반직의견 수렴 반드시 해주시시기 바랍니다. 이건 공정사회가 지향해야할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반드시 점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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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8:29)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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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8:28)
1. 기능직의 일반직으로 수평전환 반대
2. 기존 일반직 승진 적체 해소
3. 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수당 신설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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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4/ 08:09)
한가지 사항 알립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공문 고등학교로 발송된 첫날~
분명 도교육청 담당 주무관님과 통화하여 9월 1일자 승진자는
6개월 미만 근무자에 해당되서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침이라 이건 변경할 수 없다고)
그런데 오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네요
도교육청에서 지역교육청 인사담당자 화랑이 쪽지로
9월 1일자도 시험응시가능하다고 정식 확정됐습니다(협의에 의한것이라고 하네요)
뭐든지 협의에 의해서 가능하다면
우리도 협의해서 수평전환 반대하게 해 주세요!!!
협의하게 해 달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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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23:52)
기능직에 대한 특혜...이거 뭐 이러다가 조만간 '기능직에서 전환한 일반직에 한해 동일직급 근무년한 폐지나 제자리 승진'도 나올 기세구만...이거 뭐 빽 없는 사람 더~러버서 살겠습니까? 교육감님.(아..참고로 기능직 분들 대부분 빽으로 들어오신 건 아시죠? 시험 치셨다구요? ㅋ..이거 왜이러십니까? 그거 형식적인 시험이었던거 삼척동자도 다 알거등요. 하긴 그때 비하면 지금 시험은 쪼개 덜 형식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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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20:43)
내부지침,계획안은
절차상 하자가 있거나 기타 이유로 얼마든지 개정될수 있습니다.
차떠났고 기차떠난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우리뜻을 교육감님께 알려야 합니다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서 얘기한다면 전면재검토도 가능하지 안을까요
직급간 수평전환은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공청회 3회 이상 실시하시고, 누구나 이해 할수 있는 안을시행해 주세요)
이 모든 부분이 충족되지 안을시 직급간 수평전환안은 중단 되어져야 합니다.
------->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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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18:17)
기능직수평전환 반대....이럴려고 시험공부한 줄 아는지.
정말 일할맛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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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18:10)
아...정말 차석혼자 죽어나는 현실 좀 개선해주세요..적어도 실무담당자가 두명이상은 되면 좋겠습니다. 직장생활 하면할수록 회의감 들어서 죽겠습니다. 솔직히 6급이상 실장님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정말 실무처리하나 안하시고 하루종일 인터넷검색하고 급식먹으로 학교오는분들 숱합니다. 나이도 많지 않으신분들이 왜그렇게 의욕도 없으신지...일반 사기업에선 부장급도 다 실무보고 다른 공무원 직렬도 그런데 교행직은 왜이렇게 아무것도 안하는게 당연시 돼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석들이 자리비우면 아무 실무처리가 안되니 연가한번 맘놓고 못씁니다. 부득이 자리를 비우더라도 서로 대체할 수 있도로 행정실 직원 좀 증원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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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18:04)
내부지침,계획안은
절차상 하자가 있거나 기타 이유로 얼마든지 개정될수 있습니다.
차떠났고 기차떠난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우리뜻을 교육감님께 알려야 합니다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서 얘기한다면 전면재검토도 가능하지 안을까요
직급간 수평전환은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공청회 3회 이상 실시하시고, 누구나 이해 할수 있는 안을시행해 주세요)
이 모든 부분이 충족되지 안을시 직급간 수평전환안은 중단 되어져야 합니다.
-------> 전적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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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10:21)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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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10:20)
1. 기능직의 일반직으로 수평전환 반대
2.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
3. 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수당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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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09:44)
행정실 법제화
-초중등교육법 제20조 5항행정직원등 직원은 교장의 명을 받아 학교의 행정사무와 기타의 사무를 담당한다.
이 법을 근거해서 학교장은 업무분장에도 행정실장에게 학교장이 지시하는 업무에 따라야한다고합니다.
행정실이 법적으로도 권한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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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5:01)
행정실 업무가 증가는 하고 갈수록 답이 없습니다.
일반직 승진을 많이 시켜 활력을 일으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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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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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4:44)
1. 기능직의 일반직으로 수평전환 반대
2.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
3. 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수당 신설
4. 운영위원회 간사는 교원위원 중에서 선출로 법 개정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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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4:43)
내부지침,계획안은
절차상 하자가 있거나 기타 이유로 얼마든지 개정될수 있습니다.
차떠났고 기차떠난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우리뜻을 교육감님께 알려야 합니다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서 얘기한다면 전면재검토도 가능하지 안을까요
직급간 수평전환은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공청회 3회 이상 실시하시고, 누구나 이해 할수 있는 안을시행해 주세요)
이 모든 부분이 충족되지 안을시 직급간 수평전환안은 중단 되어져야 합니다.
-------> 전적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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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4:42)
행정실 업무가 증가는 하고 갈수록 답이 없습니다.
일반직 승진을 많이 시켜 활력을 일으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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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4:42)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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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3:57)
지금이라도 공청회 열어서 기능직 일반직 전환 근거, 향후 계획 등을 알려 주십시오.
내부 분열 조장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가 공감하고 상생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텐데 밀실 정치처럼 아무 말씀도 없으시다가 공문만 덜렁 보내고
또 같은 직급에 6개월 이상 근무해야 응시 가능하다고 했다가 협의에 의해 또 미만자도 된다고 하시고 뭡니까?
생각을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9월 1일자로 승진해서 11월에 같은 직급 일반직으로 시험치고.
도교육청에서 승진을 시켜 준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시켜줄만 하니까 승진시키시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무슨 2개월 근무하고 기능직 같은 직급 적응도 되기 전에 일반직 시험을 칩니까?
이건 도교육청의 인사권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게 됩니다.
공청회 실시하십시오. 하위 직급 응시토록 해 주십시오. 차근차근 배워서 일반직과 융합되도록 해 주십시오.
일반직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정말 빽 없고 돈 없어 공채로 밖에 공직에 발 들이는 방법밖에 없는 불쌍한 사람들이 공채 일반직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적체 되는데 경력 적고 빽 없어 승진 밀릴까 걱정하는 게 공채 일반직입니다.
힘들게 힘들게 들어와서 법제화 되지도 않은 차석(행정실장) 자리 지들끼리 불러가며 란 이야기 들어가며, 업무에 능숙치 못한 애송이 취급 받으며, 불리워가며 혼자서 그 많은 일들 해 가며 이 자리 이어들 가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진정 경북 교육의 발전을 바라고 경북 교육행정직들을 위하신다면 저희 말씀에 꼭 귀 기울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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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3:57)
지금이라도 공청회 열어서 기능직 일반직 전환 근거, 향후 계획 등을 알려 주십시오.
내부 분열 조장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가 공감하고 상생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텐데 밀실 정치처럼 아무 말씀도 없으시다가 공문만 덜렁 보내고
또 같은 직급에 6개월 이상 근무해야 응시 가능하다고 했다가 협의에 의해 또 미만자도 된다고 하시고 뭡니까?
생각을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9월 1일자로 승진해서 11월에 같은 직급 일반직으로 시험치고.
도교육청에서 승진을 시켜 준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시켜줄만 하니까 승진시키시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무슨 2개월 근무하고 기능직 같은 직급 적응도 되기 전에 일반직 시험을 칩니까?
이건 도교육청의 인사권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게 됩니다.
공청회 실시하십시오. 하위 직급 응시토록 해 주십시오. 차근차근 배워서 일반직과 융합되도록 해 주십시오.
일반직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정말 빽 없고 돈 없어 공채로 밖에 공직에 발 들이는 방법밖에 없는 불쌍한 사람들이 공채 일반직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적체 되는데 경력 적고 빽 없어 승진 밀릴까 걱정하는 게 공채 일반직입니다.
힘들게 힘들게 들어와서 법제화 되지도 않은 차석(행정실장) 자리 지들끼리 불러가며 란 이야기 들어가며, 업무에 능숙치 못한 애송이 취급 받으며, 불리워가며 혼자서 그 많은 일들 해 가며 이 자리 이어들 가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진정 경북 교육의 발전을 바라고 경북 교육행정직들을 위하신다면 저희 말씀에 꼭 귀 기울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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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1:08)
교육감님, 도교육청에 계신 높으신분들
일선학교에서 어렵게 근무하는 행정직들과 소수직렬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교장, 교감, 교사한테 치이고, 기능직, 비정규직들 사이에서 일반직들은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신경써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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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54)
행정실 업무가 증가는 하고 갈수록 답이 없습니다.
일반직 승진을 많이 시켜 활력을 일으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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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52)
1. 기능직의 일반직으로 수평전환 반대
2.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
3. 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수당 신설
4. 운영위원회 간사는 교원위원 중에서 선출로 법 개정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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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51)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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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50)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제대로 공청회 열고 계획수립실시바랍니다. 일반직 반발이 큽니다.
학교 각종 사업 연구학교 등등에 대한 가산점, 표창을 교원뿐 아니라, 일반행정직에게도 부여해야됩니다.
교사들만 고생하는거 아닙니다. 행정직도 그 사업때문에 각종 큰 공사계약, 지출 엄청나게 늘어나며 함께 고생합니다.
경북명품교육 실현을 진정 위하신다면, 동기부여되고 열심히 기쁜마음으로 일할수 있도록 일반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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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48)
기능직의 일반직전환 수평이동 반대(일반직의 최하위 직급으로해야 형평성에 맞습니다.(기존의 9급제한경쟁처럼.)보육수당 인상,교직원수당 신설,.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풀 제도 실시
맞춤형복지비 기본포인트 최대 100만원까지 설정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인상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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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46)
한가지 사항 알립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공문 고등학교로 발송된 첫날~
분명 도교육청 담당 주무관님과 통화하여 9월 1일자 승진자는
6개월 미만 근무자에 해당되서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침이라 이건 변경할 수 없다고)
그런데 오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네요
도교육청에서 지역교육청 인사담당자 화랑이 쪽지로
9월 1일자도 시험응시가능하다고 정식 확정됐습니다(협의에 의한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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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와 협의했다는겁니까???
참 기가 막히네요..
누가 협의했는지 그 협의에 누가 참여했는지..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말고 협의록 공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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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34)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절대 반대하며,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합니다.
유치원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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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33)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절대 반대합니다!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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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32)
기능직 일반직 전환 어짜피 다 전환시킬거면,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전체 9급으로 전환시키고, 전 공무원 경력포함에 대한 체계적이고 형평성에 맞는
지침 마련해야 될것이다.
이렇게 말도안되게 할바에야, 일반직들 인정도 못할 것이고, 행정실장으로 모시기 힙들다.
정말 말도 안된다. 조직일원화가 아닌, 내부갈등 조장하는 일일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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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30)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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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10:30)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제대로 공청회 열고 계획수립실시바랍니다. 일반직 반발이 큽니다.
학교 각종 사업 연구학교 등등에 대한 가산점, 표창을 교원뿐 아니라, 일반행정직에게도 부여해야됩니다.
교사들만 고생하는거 아닙니다. 행정직도 그 사업때문에 각종 큰 공사계약, 지출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그러니 대부분 학교 큰사업 맡는거, 큰 공사 있는거 사실 반갑지 않습니다. 같이 보상이 없든지, 아니면 같이 고생한 만큼 보상이 있어야지 누구는 점수받고 표창받고, 누구는 후에 감사때 경고 주의만 받습니다.
정말 일할맛 안납니다.
경북명품교육 실현을 진정 위하신다면, 동기부여되고 열심히 기쁜마음으로 일할수 있도록 일반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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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57)
1. 보육수당 인상
2. 행정실 각종 수당 신설해주세요!!(민원수당, 행정수당 등등)
3. ★기능직의 일반직전환 수평이동 반대입니다!!!(일반직의 최하위 직급으로해야 형평성에 맞습니다.(기존의 9급제한경쟁처럼.)
4.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풀 제도 실시
5. 맞춤형복지비 기본포인트 최대 100만원까지 설정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인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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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56)
처음에 6개월 이상 한 직급에서 근무한 사람만 시험 대상이라더니
9.1자 승진자 그러니까 6개월 미만도 대상자로 한 건 무슨 일입니까?
기능직들이 대거 항의라도 했나요?
무슨 행정이 그렇게 잠시 사이에 왔다 갔다 합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있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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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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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절대 반대합니다!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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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절대 반대합니다!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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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5)
★★★★★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 ★★★★★
5급 이상으로의 승진 정원 확대 및 기존 승진 적체 해소
겸임수당 및 교육수당 신설
★★★★★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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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3)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방적인 일반직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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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3)
1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
2. 5급 이상으로의 승진 정원 확대 및 기존 승진 적체 해소
3. 나홀로 행정실장 해소
4. 겸임수당 및 교육수당 신설
5. 학교에서 일하는 조직원 중 교사와 근무조건 동일하게 (재량수업 휴가등에서 (동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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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2)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방적인 일반직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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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2)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제대로 공청회 열고 계획수립실시바랍니다. 일반직 반발이 큽니다.
학교 각종 사업 연구학교 등등에 대한 가산점, 표창을 교원뿐 아니라, 일반행정직에게도 부여해야됩니다.
교사들만 고생하는거 아닙니다. 행정직도 그 사업때문에 각종 큰 공사계약, 지출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그러니 대부분 학교 큰사업 맡는거, 큰 공사 있는거 사실 반갑지 않습니다. 같이 보상이 없든지, 아니면 같이 고생한 만큼 보상이 있어야지 누구는 점수받고 표창받고, 누구는 후에 감사때 경고 주의만 받습니다.
정말 일할맛 안납니다.
경북명품교육 실현을 진정 위하신다면, 동기부여되고 열심히 기쁜마음으로 일할수 있도록 일반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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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1)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제대로 공청회 열고 계획수립실시바랍니다. 일반직 반발이 큽니다.
학교 각종 사업 연구학교 등등에 대한 가산점, 표창을 교원뿐 아니라, 일반행정직에게도 부여해야됩니다.
교사들만 고생하는거 아닙니다. 행정직도 그 사업때문에 각종 큰 공사계약, 지출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그러니 대부분 학교 큰사업 맡는거, 큰 공사 있는거 사실 반갑지 않습니다. 같이 보상이 없든지, 아니면 같이 고생한 만큼 보상이 있어야지 누구는 점수받고 표창받고, 누구는 후에 감사때 경고 주의만 받습니다.
정말 일할맛 안납니다.
경북명품교육 실현을 진정 위하신다면, 동기부여되고 열심히 기쁜마음으로 일할수 있도록 일반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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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1)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방적인 일반직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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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0)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절대 반대합니다!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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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40)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결사 반대합니다!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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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9:36)
1. 기능직급 일반직급으로 수평이동 결사반대!!!!
2. 분교장겸무수당, 방화관리업무수당, 출납수당, 병설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직책수당, 학교운영위원회 간사수당, 민원업무수당, 교직수당 또는 그에 준하는 교육행정직수당 지급
4. 행정실 법제화, 초중등교육법 개정
5. 행정실 인원 증원 또는 행정사무보조원 배치, 나홀로실장문제 해결
6. 맞춤형복지비 일반행정직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 유아보육비 타지역교육청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상, 성과급여 교원수준으로 인상
7. 행정직 한학교근무 3년 -> 5년만기로 확대
8. 학교규모별 업무분장 규격화
9. 2천만원 이상 공사계약 지역교육청으로 이관 또는 학교 원가계산업무 지원
8. 감사업무 경감
9. 학교운영위원회 수당 미지급시 간사업무 타교육위원으로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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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8:57)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방적인 일반직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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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8:5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방적인 일반직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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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8:5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방적인 일반직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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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8:5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방적인 일반직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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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8:5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방적인 일반직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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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8:15)
1. 기능직급 일반직급으로 수평이동 결사반대!!!!
2. 분교장겸무수당, 방화관리업무수당, 출납수당, 병설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직책수당, 학교운영위원회 간사수당, 민원업무수당, 교직수당 또는 그에 준하는 교육행정직수당 지급
4. 행정실 법제화, 초중등교육법 개정
5. 행정실 인원 증원 또는 행정사무보조원 배치, 나홀로실장문제 해결
6. 맞춤형복지비 일반행정직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 유아보육비 타지역교육청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상, 성과급여 교원수준으로 인상
7. 행정직 한학교근무 3년 -> 5년만기로 확대
8. 학교규모별 업무분장 규격화
9. 2천만원 이상 공사계약 지역교육청으로 이관 또는 학교 원가계산업무 지원
8. 감사업무 경감
9. 학교운영위원회 수당 미지급시 간사업무 타교육위원으로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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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1:44)
게시판 보니깐 일반직 전환 시험일이 확정됐다네요..열심히 공부해서 많이 합격하라네요.....에휴~이제 정말 이 직종 때려춰야 하나...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되는건지 버텨야 되는건지...상당히 고민됩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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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2/ 00:01)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제대로 공청회 열고 계획수립실시바랍니다. 일반직 반발이 큽니다.
학교 각종 사업 연구학교 등등에 대한 가산점, 표창을 교원뿐 아니라, 일반행정직에게도 부여해야됩니다.
교사들만 고생하는거 아닙니다. 행정직도 그 사업때문에 각종 큰 공사계약, 지출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그러니 대부분 학교 큰사업 맡는거, 큰 공사 있는거 사실 반갑지 않습니다. 같이 보상이 없든지, 아니면 같이 고생한 만큼 보상이 있어야지 누구는 점수받고 표창받고, 누구는 후에 감사때 경고 주의만 받습니다.
정말 일할맛 안납니다.
경북명품교육 실현을 진정 위하신다면, 동기부여되고 열심히 기쁜마음으로 일할수 있도록 일반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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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3:37)
1. 보육수당 인상
2. 행정실 각종 수당 신설해주세요!!(민원수당, 행정수당 등등)
3. 기능직의 일반직전환 수평이동 반대입니다!!!(일반직의 최하위 직급으로해야 형평성에 맞습니다.(기존의 9급제한경쟁처럼.)
4.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풀 제도 실시
5. 맞춤형복지비 기본포인트 최대 100만원까지 설정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인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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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3:32)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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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3:32)
1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
2. 5급 이상으로의 승진 정원 확대 및 기존 승진 적체 해소
3. 나홀로 행정실장 해소
4. 겸임수당 및 교육수당 신설
5. 학교에서 일하는 조직원 중 교사와 근무조건 동일하게 (재량수업 휴가등에서 (동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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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3:30)
기능직급 일반직급으로 수평이동 결사반대!!!!
2. 분교장겸무수당, 방화관리업무수당, 출납수당, 병설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직책수당, 학교운영위원회 간사수당, 교직수당 또는 그에 준하는 교육행정직수당 지급
3. 행정실 인원 증원 또는 행정사무보조원 배치, 나홀로실장문제 해결
4. 맞춤형복지비 일반행정직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 유아보육비 타지역교육청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상, 성과급여 교원수준으로 인상
5. 행정직 한학교근무 3년 -> 5년만기로 확대
6. 학교규모별 업무분장 규격화
7. 2천만원 이상 공사계약 지역교육청으로 이관 또는 학교 원가계산업무 지원
8. 감사업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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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3:24)
벌써부터 일과 중에 책 펴놓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보고 빨리 공부하라고 부추기는 실장,계장들이 있습니다!
수평전환이 말이 됩니까? 이게 하나의 조직인가요?
지금만 어떻게든 넘어가면 끝입니까?
노조 임원, 그리고 높으신 선배님들!!
출근해서 자신의 공무원증에 있는 이름을 보세요!
부모님이 지어주신 그 이름을 밖에 내놓고 일하는 게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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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수평전환 절대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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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3:22)
어디 경북교육청노동조합이 기능직 공무원만 대변하는 기능직 노조입니까?
공청회 요청합니다. 반드시 개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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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2:53)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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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2:36)
어디 경북교육청노동조합이 기능직 공무원만 대변하는 기능직 노조입니까?
공청회 요청합니다. 반드시 개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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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1:36)
도교육청 종합감사 규모 및 사전 자료 요구 많이 축소해 주십시오.
학교 본연의 임무인 교육 관련 감사 철저하게 감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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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1:31)
1. 행정실 법제화
2.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
3. 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수당 신설
4. 운영위원회 간사는 교원위원 중에서 선출로 법 개정
5. 나홀로 행정실장 해소
6. 한 학교 근무연한 3년에서 5년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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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1:01)
0.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
1. 5급 이상으로의 승진 정원 확대 및 기존 승진 적체 해소 2. 나홀로 행정실장 해소
3. 겸임수당 및 교육수당 신설 4. 학교에서 일하는 조직원 중 교사와 근무조건 동일하게 (재량수업 휴가등에서 (동등하게)
5. 일반직 행정교사로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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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0:28)
벌써부터 일과 중에 책 펴놓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보고 빨리 공부하라고 부추기는 실장,계장들이 있습니다!
수평전환이 말이 됩니까? 이게 하나의 조직인가요?
지금만 어떻게든 넘어가면 끝입니까?
노조 임원, 그리고 높으신 선배님들!!
출근해서 자신의 공무원증에 있는 이름을 보세요!
부모님이 지어주신 그 이름을 밖에 내놓고 일하는 게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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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0:27)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 합니다.
행정실 법제화 및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요구합니다.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예산수당,민원수당,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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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0:22)
0.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수평전환 반대!
1. 5급 이상으로의 승진 정원 확대 및 기존 승진 적체 해소 2. 모든 학교에 행정보조 인력 1명 배치
3. 겸임수당 및 교육수당 신설 4. 학교에서 일하는 조직원 중 교사와 근무조건 동일하게 (재량수업 휴가등에서 (동등하게) -
5. 행정교사로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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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0:12)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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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0:11)
정말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반직들은 사기 떨어져 정말 일도 하기도 싫네요 하면뭐합니까? 처우가 좋길합니까?
기능직분들 정말 일반직될생각에, 셤 공부한다고 난립니다.
일반직으로 전환 정말 찬성합니다.
하지만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기존 모든 일직들도 수긍할수 있는 설명이든 공청회든 뭐든 여시고 협의후, 관련계획수립하십시오 무조건 공문발송하지말구요.
이러다 경북교육행정 완전히 사단납니다. 명품교육추구하신다면 두루두루살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반직들 복무관련해서 정확한 지침내려주시고, 회계수당, 학교운영위원회 수당, 유치원겸임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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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20:10)
처음에 6개월 이상 한 직급에서 근무한 사람만 시험 대상이라더니
9.1자 승진자 그러니까 6개월 미만도 대상자로 한 건 무슨 일입니까?
기능직들이 대거 항의라도 했나요?
무슨 행정이 그렇게 잠시 사이에 왔다 갔다 합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있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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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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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9:10)
처음에 6개월 이상 한 직급에서 근무한 사람만 시험 대상이라더니
9.1자 승진자 그러니까 6개월 미만도 대상자로 한 건 무슨 일입니까?
기능직들이 대거 항의라도 했나요?
무슨 행정이 그렇게 잠시 사이에 왔다 갔다 합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있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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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9:05)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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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동감합니다.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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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7:48)
정말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일반직들은 사기 떨어져 정말 일도 하기도 싫네요 하면뭐합니까? 처우가 좋길합니까?
기능직분들 정말 일반직될생각에, 셤 공부한다고 난립니다.
일반직으로 전환 정말 찬성합니다.
하지만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기존 모든 일직들도 수긍할수 있는 설명이든 공청회든 뭐든 여시고 협의후, 관련계획수립하십시오 무조건 공문발송하지말구요.
이러다 경북교육행정 완전히 사단납니다. 명품교육추구하신다면 두루두루살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반직들 복무관련해서 정확한 지침내려주시고, 회계수당, 학교운영위원회 수당, 유치원겸임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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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7:42)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
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회계 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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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7:3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협의후 일반직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계획수립 필요( 예:한직급하향전환등..)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예산수당,민원수당,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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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7:29)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 합니다.
행정실 법제화 및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요구합니다.
유치원겸임수당, 출납원수당, 예산수당,민원수당,학교운영위원회수당( 아니면, 간사는 교원위원중으로 선출로 법개정요구) ,맞춤형 복지비 보육수당 인상, 교직원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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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7:28)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전환에 있어서 어떠한 방법 어떠한 사유로 이렇게 일방적인 추진이 이루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교행 5년차 근무하면서 교원, 학교장, 기능직, 계약직원 등등 많은 사람들의 틈바구니에 끼여서 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승진이 빠르게 이루어 지지도 않을 뿐더러 최근에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많은 변화들에 어안이 벙벙하네요
1. 기능직 일반직 전환은 이해합니다만 직급조정이 필요합니다. 몇년째 8급에서 위로 승진 개대 하고있는데 기능직에서 6,7급으로 넘어오게 되면 현재 우리 8,9급들은 뭐가되는겁니까? 기능지에서 전환되는 사람들도 충분히 능력있고 행정업무 볼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치만 명확하게 전환에서 넘어온 사람들은 별도로 정원관리 승진관리 하게되는 것입니까? 이것이 아니라면 정말 큰 문제입니다. 기능6급에서 전환된 행정6급 밑에서 충분히 일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렇지만 전환자들과. 공채자들. 정원, 승진관리 별도로 하지 않는다면 머리띠두르고 행동에 나설것입니다. 기득권을 지키려는게 아니라 더이상 형편없는 환경에서 일하면서도 터무니없는 대접받고있는 우리 행정직들 최소한이라도 피해 덜입고자 하는 것이니깐요!
2. 일반직 회계수당 지급이 꼭 필요합니다. 최근에 입사하신 분 들 다들 그렇겠지만. 교육행정공무원이 정확히 뭐하는 일인지도 모르고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냥 일반행정공무원으로 비슷하겠거니 생각하고 들어왔지만 이건뭐 하는일 보니 도통 회계일 뿐입니다. 몇몇 교육행정기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학교 행정실, 총무과 등은 주구장창 계약하고, 집행하고, 계약하고, 집행하고, 책임질꺼는 허벌나게 많고, 누구하나 인정해주지 않고! 6급 행정실장에게 수당을 주란 말이 아닙니다. 실제 계약,지출업무를 담당하는 하위직 공무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실제 반영이 된다면 상위직급 행정실장, 하위직급행정실장 외에도 지출. 계약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수당을 달라는 말입니다.
3. 학교 출퇴근 시간에 관련한 명확한 규정이 필요합니다. 교육공무원이든 지방공무원이든 공무원법을 따라서 주 40시간 규정을 지켜야 함은 당연하겠지요. 그치만. 학교 실정은 엉망입니다(외부에서 보는). 초등학생들 교문에 나가기도 전에 교직원들 미리 시동걸고 4시반 칼퇴근들 합니다. 정말 보기에 너무너무 안좋습니다. 최소한 아이들 하교하는 것은 보고 퇴근을해야지. 모두들 얼마나 바빠서 한시간 땡겨 퇴근들 하시는지...
학교장 재량이 많겠지만 실제 8 시 30분 출근을하면 5시 30분에 퇴근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도대체가 교사들의 점심시간도 근무시간으로 인정한다는 관련법령은 어디에 있으며, 이에 편승하여 어물어물 네시반에 같이 퇴근해버리는 지방공무원 및 기타 교직원들. .. 이것도 반드시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경북교육청과 노조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일단 졸속이든 뭐든 어떤 정책이 결정되고 실행되버리면 흐름을 바꾸기는 힘들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문제점있는 정책들 마구잡이로 추진할 것이 아니라 하향식접근으로 현장의 소리에 귀기울여서 실행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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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4:45)
행안부 국민제안방에 기능직 일반직 전환에 대한 글이 올라왔네요.
1183, 1192, 2293, 1196 읽어보시고 공감하시면 추천 누릅시다.
다음 아고라 서명합시다
주위에, 아는 사이트에 널이 알립시다. 저도 사이트에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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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2:22)
1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반대!!
2. 행정실 법제화 및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요구
3. 교육행정직 공무원 복무규정 정립
4 가중 업무에 대한 각종 수당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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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2:18)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요구- 행정직원은 교장의 명이 아닌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업무를 담당한다 로 개정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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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1:54)
각 지부별 혹은 지역별로 서명운동하자는 의견에 적극 찬성입니다.
조목조목 안건을 넣고 서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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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1:43)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에 대해서 지금 기존일반직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있다면, 일반직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일반직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지 않은것이 문제입니다.
수평전환 절대 반대하여, 의견수렴을 통한 체계적인 대책 수립하십시오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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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10:06)
짧은 생각으로는 각 지역별로 일반직 모임이 있는 걸로 압니다. 지역별로 책임있는 분이 의견을 수렴해서 위원장님께 서명으로 제출하죠.
여기 토론방에 올라오는 건 정리도 안되고 서로 상처만 남기는 것 같습니다.
처우개선, 전환 반대 자료 정리해서, 가족들, 친구들 등 서명으로 다 받는겁니다.
그럼 2,000건 우습지 않을까요. 20,000명 서명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이것도 정치 아닙니까 ㅋ
어두운 이야기 그만하고, 인자 우리 살길이 뭔지 고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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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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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9:52)
이번주 내내 뒤숭숭한 마음으로 업무가 제대로
손에 잡히지 않네요.
그래도 토요일인지라 오전 근무에 날씨도 좋고, 주말에
가족과 함께한다는 사실에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 ~
출근하자마자 학교 한바퀴 돌아 보면서 어디 손볼게 있나
살펴보니, 몇 가지가 눈에 띄어 시설 관리하시는 주무관님께
부탁을 드리고, 업자 불러서 처리할 건 월요일 전화할라고
메모를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9월 현금출납부 출력해서 통장하고 맞춰보고
영감 결재 득 한 후 편철해놓고, 이자 쉬엄쉬엄
한 주동안 놓친거 있나 챙겨보는 중 입니다.
모기업 광고에 '같이의 가치'가 문득 떠오르네요.
우리 조직에서 '같이'란 개념을 공유할 수 있는 집단이 얼마나 될까?
교장, 교감, 교원, 일반직, 기능직(사무, 조무, 운전원 등), 학교회계직, 외부강사, 용역직원.... 이 모든 집단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존재하는 거 겠죠?
하지만, 엄연히 하는 역할과 비중은 다를 것이고....
짧은 경력이지만, 가급적이면 '같이'의 가치를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나 하나 좀 더 움직이고 귀찮으면 해결될 일 들이 많았죠. 그렇게 하니 서로서로 얼굴 붉힐 일도 없고, 분위기도 좋고....... 그래서 얻은 건 마음의 평화 ㅋ
여기에 올라오는 수많은 글들은 '같이'의 가치와는 거리가 멀죠. 서로 아물수 없는 상처도 생겼을 것이고.....
지금 무엇보도 아쉬운 것은 담당부서에서 조금만 신경을 써서 설명도 해주고, 설문조사도 하고 했다면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묵묵부답....
동지 여러분들 정책에 대한 분노로 인해 그동안 억눌려왔던 잘못된 관행 표출은 자제하고,
이제 대책 마련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할 때입니다.
짧은 생각으로는 각 지역별로 일반직 모임이 있는 걸로 압니다. 지역별로 책임있는 분이 의견을 수렴해서 위원장님께 서명으로 제출하죠.
여기 토론방에 올라오는 건 정리도 안되고 서로 상처만 남기는 것 같습니다.
처우개선, 전환 반대 자료 정리해서, 가족들, 친구들 등 서명으로 다 받는겁니다.
그럼 2,000건 우습지 않을까요. 20,000명 서명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이것도 정치 아닙니까 ㅋ
어두운 이야기 그만하고, 인자 우리 살길이 뭔지 고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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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9:39)
우리가 법령으로 정해진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에 대해 무조건적인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님을 총무과장님과 교육자치담당관님께서도 잘 아실겁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전면 반대)이 힘드니 차선책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처리지침 내용“교육감이 기관의 인력수요·업무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체적으로 정함”을 근거로 대한민국헌법 제19조(양심의자유)에 의거 다소 공정성이 결여된 정책(법령)에 대한 양심의 자유(정의) 수행으로 의견을 제시하오니, 부디 하위직급의 직원 또는 후배들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고 적극 반영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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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9:06)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에 대해서 지금 기존일반직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있다면, 일반직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일반직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지 않은것이 문제입니다.
수평전환 절대 반대하여, 의견수렴을 통한 체계적인 대책 수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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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8:50)
토론방까지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문제로 떠들썩하네요..원래 이런글을 올리라고 한건 아니지싶은데..ㅎ
그래도 다른덴 글쓸만한데도 없고하니 저도 여기다 쓸랍니다.
노조,혹은 기능직은 일반직들이 노조활동을 안한다고 불만이 많더군요.
일이많아서라는 말은 타당하지않다고 관심이 없어서그런거라고..
어차피 입장이 다르니 완전히 이해할거라고는 생각조차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기 토론방을 보시면 그런건 절대 아닌걸 조금은 알지 않을까..생각이 드네요
당장이라도 모임을 가지자고, 빠른시일내에 꼭 참여하겠다고 하는 글들..
저도그러합니다
이제까지 노조에선 정확히 어떠한 일들을 우릴위해 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더군다나 수용하지 못하는 일들이 생긴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반대 의견을 낼것입니다.
기능직과 일반직은 이렇게도 서로의 입장이 다른데
어떻게 기능직 지부장이 일반직 입장을 생각할 수있었겠습니까..
복수노조는...서로에게 이익이 되지않는것 같은데(안그래도 적은 쪽수 더 적어지니..;)
다른 뭔가 서로에게 이익이되는 방법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정말...수평이동은 절대적 반대입니다.
지금 8급들에겐 별 해가 안될거라고하지만
최저소요연수가 지난다음 과연 우리 앞길이 안전할지 심히 걱정됩니다.
이것저것 할말이 많으니 두서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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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8:31)
공청회 개최 하십시오!
정확한 정책 수립 하십시오~
기능직 일반직으로 수평전환은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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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8:28)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인정합니다.
하지만, 수평전환은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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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7:16)
요금은 정말 교육행정직에 들어온 게 잘한 일인가 생각됩니다. 사명감으로 자부심을 갖고 일해 왔는데 이건 뭐 가만히 있으니까 잘한다가 아니고 있던 것도 뺏아가도 유분수입니다.
그냥 일만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겁니다.
가만히 있으니 교사들도 행정실로 일 미루고 기능직도 목소리 높이니 일반직 자리 뺏아가고 뭡니까?
우리가 뭐 봉입니까? 우리도 한 가정에서 엄마고 아버지고 아들이고 딸입니다.
귀한 자식이고 귀한 부모입니다. 왜 무시하십니까? 왜 역차별 하십니까?
저희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같은 일반직이면서 왜 무시하십니까?
기능직의 일반직 시험에 가려진 아래 건의사항들도 다---수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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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6:59)
도교육청이나 위원장님 일반직의 분노는 코웃음치시는 건가요?
위원장님 노조의 위원장님이시잖습니까?
우리의 의견을 속히 전해 주시고 답변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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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1:21)
자~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요건 좋습니다. 허용합니다잉...자 여러분 요거까진 우리가 양보해주자고요..아셨죠? 근데..여기서 중요한거....수평전환은 안됩니다..이건 절대 안되는거에요...아셨죠? 이건 우리가 결정한거에요~결정한거에요..에? 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우리 일반직도 시험과목 똑같이 해서 상위직급으로의 전환시험 허용해주면 같이 가는거에요~아셨죠? 우리 오늘부터 이렇게 결정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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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 01:15)
교육행정직들 수당 좀 신설해주세요~
행정실 법제화해주세요~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은 결사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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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20:54)
수평전환 말도 안됩니다... 행정직 사기 꺽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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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8:54)
공청회 요구합니다.
정말 노조 탈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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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8:49)
도대체 누구를 위한 노조입니까? 일반직의 억울한 목소리를 계속 눈감고 무시하실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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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7:38)
다음- 아고라- 청원-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반대...서명에 가면...
기능직분들 난리 나셨습니다....거기 들어와서 비웃고 비아냥 거리고...아주 가관이네요...그렇겠죠...너그들이 아무리 헛짓거리 해봐라 어차피 계란으로 바위치기일테니...ㅎㅎㅎ 비웃음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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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7:01)
좋아요~이대로 수평이동이 확정되면 8,9급 노조 다 탈퇴합시다.
한날 한시간에 동시탈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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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6:46)
기숙형고나 자율형 공립고에 근무하는 행정직(기능직)에게도 근평이나 인사시 가산점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똑같이 고생하는데 교원들은 승진 가산점이 붙고, 일반직은 죽어라 일만하는 불합리한 규정을 개선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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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6:36)
매일 일반직 전환 시험 얘기로 즐겁습니다.
매일 일반직 전환 시험 관련 정보를 수집합니다.
매일 웃으면서 이야기 합니다.
시험은 언제 치고 무슨 과목을 보고 공부는 어떻게 하고 책은 뭘보고... 등등
제발 학교에서 그 이야긴 그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업무에 방해가 됩니다.
좋은 티는 제발 집에 가서 내시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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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6:35)
노조홈피에 글올려도 우리만알고 지나갑니다.
국민신문고에 올려 우리억울함을 얘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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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6:22)
노조회비 일반직도 동등하게 내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능직 처우개선에만 앞장 서지 마시고, 일반직들을 위해서도 노력해주십시오.
노조위원장님은 일반직일까요? 기능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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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6:16)
정말 요즘은 처우개선이 문제가 아니라 있던거라도 잘 지켜주었음 합니다.
수평적 이동은 정말 너무합니다. 5년동안 공부만하다가 청춘을 다 보내서 겨우 제가 간절히 원하던 직업을 찾았습니다. 5년동안 공부한 세월을 후회없도록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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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6:11)
급여통장에서 빠져나간 노조회비가 누구를 위한 돈이었는지 회의가 듭니다.. 오늘 시간없고 내일 시간없으면 영원한 처우개선은 없다던 문자에,, 현재 학교 일반직 차석들을 알고 하는 소리셨는지.. 참 답답합니다.
승진 잘 안되는거 알고 들어온 기능직은 시대 잘 맞나서 승진하는데 승진 잘 된다고 듣어온 일반직은 시대 잘못만나서 승진 못하고 있네요... 게다가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왔더니 이게 먼 소립니까.. 정말 사기저하입니다.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우리를 탓해야 하는건가요.. 노조에서는 왜 저희들을 위한 말씀은 안해주시고 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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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6:10)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공정한 사회’ 라는 가치에 주목해야 합니다.
공정한 사회는
출발과 과정에서 공평한 기회를 주되,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지는 사회입니다.
공정한 사회는
개인의 자유와 개성, 근면과 창의를 장려합니다.
공정한 사회에서는
패자에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집니다.
넘어진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일어선 사람은 다시 올라설 수 있습니다.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습니다.
이런 사회라면 승자가 독식하지 않습니다.
지역과 지역이 함께 발전합니다.
노사가 협력하며 발전합니다.
큰 기업과 작은 기업이 상생합니다.
서민과 약자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습니다.
공정한 사회야말로
대한민국 선진화의 윤리적 실천적 인프라입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공정한 사회’ 라는 원칙이 확고히 준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 65주년 이명박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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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6:04)
지금 그나마 있던것도 뺏기는 판에 무슨 처우개선을 올리라는거여??????
전부 다음 아고라에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반대...검색해서...서명이나 하러가~~
친구들 가족들 알리고...아직도 도서관에서 학원에서 공부한다고 머리싸매고 있는 친구 후배들에게도 연락해...
너그 들어올수 있는 문 존나 좁아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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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55)
일단 경상북도교육청 담당 주무관님에게 의견을 피력하는게 제일 중요할듯 싶습니다
내부적인 노력없이 바로 외부로 나간다면 혹시나 반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교육청 총무과 김**담당관님에게 전화하셔서 항의(혹은 문의)하심이
먼저 필요하실듯 싶습니다.
그분은 이 일의 중요도, 반감 조차 알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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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55)
덴장 포탈 주소도 복사가 안되냐...
지금 다음 아고라에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을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2011. 11.29 올라왔습니다.
목표는 2만명이지만 벌써 넘었구요....우리모두 바쁘더라도 꼭 참여하시고..
다른 아시는분들한테도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이건 일반직만의 문제가 아닌 100만 공시생들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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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50)
이철연 위원장님 이제 나서서 말씀하시고, 이제는 일반직을 위해서 대변해주실때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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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49)
그래요 여기 글은 우리밖에 못보지요
언론사에 알리고 방송국에 알려서 PD수첩에 방영되게 합시다
노조에서는 못 할 테니 따로 회비 모아서 임시협의회라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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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48)
모입시다~
무조건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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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46)
경기도도 이미 공문이 시행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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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46)
여러분들~충청북도 이미 공문 시행되었습니다.여기에 글을 써봐야 몇분이나 보시겠습니까?누가 보겠습니까? 우리가 쓰고, 우리가 봅니다. 공문 시행되면 누가 뒤집을 수 있겠습니까? 우선을 알려야 합니다. 제일 먼저 공문 시행을 늦출수 있는 방법은 언론입니다.글 솜씨 있는 분들 투고 먼저 하십시오. 그 다음은 9꿈사에 글을 쓰셔서 우리편을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 도교육청 교직원게시판에 쓴 글 아무런 효력없습니다. 일반직 상위직급분들 이미 쉬쉬하십니다. 승진하닌깐 좋은것이 사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부모님이랑 가족 친지들을 통하여 도교육청에 전화하셔서 업무가 마비되는 정도가 되어야 저희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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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44)
3년여를 죽도록 공부했습니다. 온갖 눈치를 봐가며, 친구도 가족도 명절도 뒤로하고.. 늘 이 시험이 마지막이다..생각하며 말이죠. 저 들어올때 경쟁율 80대1 넘었죠.잠 한 번 제대로 못자고, 말해 뭐하나요. 토하도록 공부했어요. 시계를 보면 국사 연보가 주르르 나올 정도로..( 3.15부정선거. 6.10만세. 8.3조치..)스트레스 받으며 공부했습니다. 합격, 그 결과,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시고.. 고생한 기간만큼 저도 나름 뿌듯하고 당당했습니다. 비정규직(학교회계직)분들이 기능직 전환이 되더군요. 그 기능직분들이 일반직 전환이 된다고 합니다. 바보같이 이런 제도를 알았다면, 내가 왜 그 젊은 날 고생을 했을까요. 이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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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36)
정말 이렇게만 있으면 소득이 없을 것 같습니다.
뭔가 행동으로 나서야 될 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공노 팩스 1장에도 우리는 관심? 섬찟하잖습니까?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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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36)
서울시. 아~~ 서울이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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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34)
기능직분들의 일반직 전환에 대해 대 찬성입니다.
근데 지금처럼은 아닌거 같습니다.
현재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일반직 8,9급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위에 계신 선배님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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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34)
언론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제보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기사화 될지 모르겠지만..mbc같은 경우 얼마전 "나도 9급 공무원이 되고 싶다"라는 다큐를 방송 했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우리 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알고 함께 고민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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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33)
서울시교육청 집회에 참여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본 경북교육청에서 그 사실을 알까 우려됩니다
경북도 8,9급 전체 모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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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33)
우리도 지부장님 일반직인 걸로 아는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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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32)
이 자리에서 이래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고..우리가 이러는 동안에 경남이랑 경기도는 이미 공문을 시행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힘뺄게 아니라 정말 우리 힘을 모아서 의견을 내야할거같아요..언론사에 투서를 하든 시위를 하든..서울시교육청에서 집회를 한다고 하니 많이 참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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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30)
경북도 행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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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29)
“사무 기능직공무원 전직 임용”에 따른 일반직 8,9급 공무원 모임 의견서를
원칙적으로 지지한다.
우리 전국공무원노조 서울교육청지부(지부장 조채구, 이하 서울교육청지부)는 기능직 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은 원칙적으로 환영하고 지지하나, 여론수렴과 공론화 등 절차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전환되는 것을 반대하며, 일반직 공무원에게 불이익이나 역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하며 서울교육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한다.
“일반직으로의 전직!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해야...”
우리 서울시교육청 소속 사무기능직 개편을 위한 정원에 관한 조례․규칙 개정 및 직렬별 정원 결정은 충분한 기간을 두고 소속 공무원들의 의견수렴, 공청회 등의 절차적인 수렴과정을 반드시 거칠 것을 촉구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가 환영하고 박수를 보낼 수 있는 분위기속에서 신중하게 결정할 것을 촉구한다.
“일방적인 졸속처리는 안 된다”
우리 서울교육청지부는 다양한 의견수렴 없이 시간에 쫓겨 졸속으로 처리되는 경우 용인할 수 없다. 숫자 맞추기식 전직, 형식적이고 무조건적인 전직은 있을 수 없다. 전환기간 단축을 위하여 편의적이고 무리한 진행으로 혼란과 갈등을 조장해서도 안 된다. 우선, 일정 자격과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절차를 확실히 마련하라. 그리고 교육행정공무원의 수준이 낮아지고 퇴보하지 않토록 대책부터 마련하라.
“사무기능직의 전직임용은 9급으로 한정해야 한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시험절차를 거쳐 임용되어 열심히 근무하는 일반직 8.9급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무기능직의 전직임용은 9급으로 한정해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사무기능직원들에게도 무임승차가 아닌 정당한 절차를 거쳐 전직하여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일반직 공무원들의 사기는 바닥을 치고 있다”
민주.진보교육감 취임 후 서울교육 혁신과정에서 교원부문과는 달리 행정실공무원들은 업무폭주, 근무여건 악화 등으로 계속 사기가 추락하고 있다. 거기다 현장에서 논란이 거세진 사무기능직의 일반직전환 건은 8.9급 공무원들의 일할 의욕을 꺾고 있으며, 일에 파묻히고 대접을 제대로 못받는 상황 속에서 역차별 받는 일반직 공무원들의 사기는 바닥을 치고 있다.
“ 사기앙양 및 업무경감대책을 수립하여 일하는 분위기를 창출해야 ”
서울시교육청은 일반직공무원들과 서울교육청지부의 비판적인 문제제기를 겸허하게 수용하고, 근무여건 개선을 통한 사기앙양대책과 불필요한 업무 경감대책을 조속히 수립할 것을 촉구하며, 서울교육행정 모든 구성원들이 더불어 함께가는 파트너쉽을 먼저 구축하라. 그리고 서울교육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일하는 분위기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다.
2011.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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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26)
행정실 직원 수당 신설해주세요
특히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들 과중한 업무에 넘 고생하시는데
보상이라도 이루어 져야 될거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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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26)
피유에스이엔.오알.케이알
주소가 안써져서 한글로 썼습니다.
전공노 서울특별시지부 홈페이지
여기만 일반직이 지부장이라 전환을 반대하고 있고 8,9급 의견서도 있습니다.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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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23)
예년보다 기술직렬의 업무량은 각종 규제 및 사업 증가(내진보강, 폐기물처리시스템,
석면안전, 어린이활동공간 안전기준, 시설관리서포터즈 등등)로
업무량은 엄청나게 증가하였으나, 왜 정원은 갈수로 줄어들까요??
적절한 정원이 확보되지 않음으로 기술직의 기능직 전환요구가 나오는 것으로 보며,
행정직으로의 전환요구 또한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 따라서 노조위원장님께 기술직의 정원 증원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또한, 조직개편 시 왜 기술직의 조직개편 및 정원조정은 당사자인 기술직은 배제되고
각종 이해관계에 의하여 좌우되어 이루어지는지도 의문입니다.
노조위원장님께서는 추후 기술직렬 정원확보 및 조직관리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기술직렬의 상위직급의 확보를 통하여 여러 기술직 선배님들의 어려움도
해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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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22)
현재 기술직 공무원은 3년마다 시군단위로의 인사이동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첫째, 지역교육청 근무 시 각급학교 시설현황 등 업무를 익힐 시점에 시.군단위 인사이동으로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가 없으며, 각 개개인은 담당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둘째, 3년마다 있는 시,군단위 인사이동으로 가정에서의 어려움 또한 너무 큽니다.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함은 물론이며, 장거리 통근으로 인하여 항상 교통사고, 건강관리 등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젊은 후배들은 결혼 시 신혼생활의 꿈조차 꿀 수가 없으며, 선배님들께서는 객지에서 나홀로 생활로 인하여 건강조차 챙기지 못하는 경우기 비일비재합니다.
셋째, 시대가 변하였으나, 기술직 공무원은 도교육청 및 포항교육청 근무 시 재산등록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기술직 공무원의 권한의 아주 미약하나 기관장 및 본청 실과장께서 하시는 재산등록을 하여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재산등록으로 가족간의 불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술직 공무원 또한 다년간의 행정경험으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함에 무리가 없을것으로 판단됨으로 정원 조정 시 기존 틀에서 벗어나 각급학교 및 직속기관 등 적절한곳에 기술직이 배치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조위원장님!!! 부디 기술직 공무원의 어려움을 수렴하여 처우개선에 힘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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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14)
기술직 공무원들인 소수직렬에게도 국장급 자리를 마련 하자 !
총액인건비제가 도입되면
기술직공무원과 기능직공무원 정원 합쳐서 정원부서에서는 관리를 재조정하여
기술직 국장급자리와 기술직 사무관자리를 행정직 위주로 하지 말고
기술직 위주로 조직 개편을 하여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3급1명,4급3명
시설사무관20명,공업사무관15명,전산사무관15명,보건사무관15명.
요구하며 제안 합니다.
현제 기능직 과반수에 해당하는 정원조정만 하면 가능성이 있지요.
또한 기능직 자연감소분에 대하여 일반직을 채용하시지 말고
소수직렬 채용 합시다.
기능직 동지들이여 !
잘났으면 잘났지 힘있고 권력이 넘치는 행정직들 나리들 보다도
일반직이며서도 늘 소수인원이라고 차별받고 사시는 기술직 공직자들 편에 서서
공무원 직종개편시에는 꼭 기술직 상위직급 정원을 많이 확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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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05)
공청회 개최 하십시오!!
정확한 정책 수립 하십시오~
이도 저도 아닌거에 일반직들 더 이상 휩쓸려 가기 싫습니다.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하루에도 수십건씩 들려오는 이야기들
진실도 알기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알고 누군가는 알지 못합니다..
전체가 아는 정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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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02)
전자공청회 좋네요. 울릉도까지 안가도 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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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5:01)
맞습니다~공청회 요구합니다. 얼마전 도에서 온 공문 보니깐 '국민신문고-전자공청회'운영실적이 저조하다고 앞으로 많이 이용해라고 공문왔던데. 전자공청회라도 등록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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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56)
그래요 공청회 요구합니다. 울릉도에서 하더라도 가겠습니다.
이대로 전직 진행하면 우리 가만 안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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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49)
공청회 개최해 주십시오~
설명회는 일방적인 전달 아닙니까
의견 수렴 없이 향후 방향(정해진 정책)없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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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40)
설명회도 좋고 해명도 해명이지만
이건 아니지요..설명회 갖는다고 다 해결되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에 따른 설명회도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
지금 계획안 대로 추진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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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35)
설명회를 하루 빨리 개최해주세요
수평이동
말.도.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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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34)
기능직 처우가 날로날로 개선 되는듯 합니다. 오히려 일반직이 상대적 아니 객관적이기까지 한 박탈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위직 일반직의 처우를 개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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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33)
집회해서 된다면 집회라도 합시다..
뭔가를 하고 당해야 덜 억울하죠....
이렇게 많은 아우성이 있는데도 불가하고 전차처럼 그대로 밀고나간다면
여기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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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33)
기능직분들에게는 아니 사무원분들에게는 좋은 기회이고 인생의 기회이겠지만...일반직에게는 아니 하위직 일반직들에게는 허무감이 몰려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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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33)
기능직분들에게는 아니 사무원분들에게는 좋은 기회이고 인생의 기회이겠지만...일반직에게는 아니 하위직 일반직들에게는 허무감이 몰려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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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31)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반대 아고라 청원
이슈 청원 최신 추천 베스트 1위에 올랐네요
더욱더 홍보하여 사회적 이슈로 만듭시다. PD수첩에서 방송한번 해주면 끝장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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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30)
저도 조금더 쉽게 기능직으로 들어 올걸 그랬네요.
그랬다가 지금 전환시험치면..근무경력이 2,3년은 추가 되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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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27)
ㄱ ㄱ ㄱ ㄱ ㄱ ㄱ ㄱ ㄱ ㄱ ㄱ
나름 " 낫 " 이라고 표현해 봤어요~
저런것 들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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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23)
푸하하하! 단 3과목으로 7급 될 수 있다?
지금 7급공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힘들게 개고생하며 어려운 6~7과목 공부 안해도 된다며...
7급이 무슨 애들 장난인 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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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20)
도교육청 윗대가리들은 아소서
이 일을 허투로 처리했다가는
일반직 강성 노조 결성 및 투쟁을 각오하셔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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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18)
지금 행정실 분위기 아주 좋습니다~
일반직은 허무감, 패배감, 무기력함에 억지로 억지로 일하고 있는 중이고
사무원들은 동영상들으며 책 보며, 전화해서 서로서로 공부하냐고 물으며
그런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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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10)
대거 사표라도 내고 구구절절히 탄원서라도 내야 설명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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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06)
결국 웅성거리다 말거라고 그래서 이런식으로 밀고 나가는 건가요..
지네들이 어쩌겠냐고 결국 받아들이게 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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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04)
우리 언제 모이면 되나요?
그럼 10월 4일에 우리도 모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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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4:00)
기능직은 무식하고 과감하게 도교육청에 전화한다면서요?
무식하게 나가면 도교육청에서 찍소리 못한답니다.
정책도 좌지우지 할만큼 무식의 힘은 대단한거죠~~
우리도 수천건의 전화를 해야하나요.. 한통씩만 해도 미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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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9)
노조 지금 탈퇴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혹여나 우리가 너무 힘이 없어서 모든것을 할 수 없을때 탈퇴합시다
지금은 조금이라도 힘을 모아야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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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9)
우리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정말 연락 가능한 동료 ,후배. 선배 한테 다 알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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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8)
노조 탈퇴 하는법 알려주세요.
매달 꼬박꼬박 나가는 돈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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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8)
사실상 일반직 8,9급 힘이 없습니다
1000개의 글보다 사실 한통의 전화가 더 힘이 있는데....
우리 너무 힘이 없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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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7)
여기서 떠들어봐야 소용없단 결론이군요. 인사에 관한 사항을 화랑이쪽지로보내다니..
정말 여기서 떠드는 모양새가 우습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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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5)
휴일에는 효과 없을 듯
평일에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설명이라도 들읍시다. 우찌 흘러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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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5)
10월 3일 대구 경북 집회합시다
우리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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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2)
우리도 한번 해봅시다.10월 3일 좋은것 같습니다~
정말 몰라서 그러니 알려만 주세요...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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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1)
10월 4일(화) 6시에 서울시교육청이랑 충남교육청이랑 반대집회한다는데, 서울지역은 경기지역분들도 참석한다네요, 경북자체적으로나, 대구경북도 공식적으로 집회할 방법이 없을까요?
글로 쓰고 분개한다고 끝날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행동으로 보이지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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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0)
기능직 일반직 전환 수평이동 반대합니다..
정말 노조 탈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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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50)
기존분들 퇴직하고, 이제 우리 선배들 6급 달고 하면,
능력있는 분들 실장되어 행정직도 좀 나아질까 했더니만.
기능직들 대거 들어오면서 다시 바닥으로 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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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46)
정말 다~~때려 치우고 싶군요..
지금 교육행정직은 진정 산으로 가는 겁니까?이러한 집단에서 뭘기대 하며 무슨 처우개선을 요구하란 소립니까?
쉬쉬하면 쪽지로 돌아다니는 뒷거래는 도대체 뭡니까?
쪽지로 밖에 할수없는 공무도 있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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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46)
우리 여기 이렇게 올려봤자.. 이미 상황은 진행되고 있고, 상황은 종료되는 거 아닌가요?
또다른 방안을 찾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답답해서 전부 이러고 있으실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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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45)
일반직 8급 입니다. 고등학교 있는 동기가 도교육청에 전화 했답니다.
도교육청 담당자 왜 그런걸 따지냐고 짜증냈다고 합니다..
지역청 인사담당자에 쪽지로 날렸는데..
왜 공문으로 보내지 않았냐고 하니깐.. 공식적으로 보내긴 그랬다고 합니다..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너무 눈물이 나고 손이 떨려서 정리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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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42)
아
지금 피가 꺼꾸로 솟구치는거같습니다.
행안부 지침에도
"일반직 임용예정 직급에 상당하는 사무직렬 기능직으로 해당 자치단체에서 임용 예정직과 관련 있는 직무에 6개월 이상 근무(휴직, 직위해제, 정직 등 실제 근무하지 않은 기간 제외)한 경우"
라고 나와있는 걸
수평 이동도 모자라, 9/1 자 승진자도 해당된다구요?
누구의 의지대로 바꿔가면서 누가 결정한 정책입니까?
정말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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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40)
다음 아고라 기능직 일반직 전환 반대 서명
어제 오후 30명정도일때 서명한거 같은데
목표인 2000명 돌파하고 2300명 넘었네요
24시간도 안됐는데 우리도 뭉치면 됩니다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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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40)
안그래도 다들 탈퇴한다 합니다.
단체 탈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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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38)
수평전환 결사반대!!
행정직 근무환경 개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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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37)
이러다...행정직 8,9급...단체 탈퇴 합니다.
제발 행정직 8,9급의 목소리의 귀 기울여 주세요.
가만히 있는다고...바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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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37)
한가지 사항 알립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공문 고등학교로 발송된 첫날~
분명 도교육청 담당 주무관님과 통화하여 9월 1일자 승진자는
6개월 미만 근무자에 해당되서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침이라 이건 변경할 수 없다고)
그런데 오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네요
도교육청에서 지역교육청 인사담당자 화랑이 쪽지로
9월 1일자도 시험응시가능하다고 정식 확정됐습니다(협의에 의한것이라고 하네요)
-----------------------------------
누가 누구와 협의했다는겁니까???
참 기가 막히네요..
누가 협의했는지 그 협의에 누가 참여했는지..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말고 협의록 공개하세요!!!!!!!!
아 열받아!
=====================정말 누구랑 협의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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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36)
조용히 일하는 8,9급들 많이 있습니다.
아마 학교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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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35)
맞아요 우리도 집회하고
언론사 부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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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33)
우리도 집회라도 가지면 안되나요?
어떻게 해야하죠?
답답해서 들어와 보고 글 올리고 하는데..
밤에 잠도 안오고..
가만히 못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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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31)
"일반직 8급 인데요..
그 일반직 전환시험.. 말이예요... 7급 전환과목 상당히 매력적인데. 우리랑 같이 한번 해요..
아니 왜 기회를 안주죠? 시험 같이 쳐서.. 되는 사람이 7급 하기로 해요..
무슨 7급이 애들 장난 인줄 아세요? 지금 7급 선배님들 욕보이지 마시고.. 좀 참으시길..
그리고.. 8,9급 전환시험도 지금 일반직 신규 9급이랑 같이 쳐요.. 누가 시험 성적 좋아서 먼저 8급 자리에 앉는지. 성적 점수가 젤 공평 한것 아닙니까??
미친듯이 공부해서 9급으로 들어왔는데. 말도 안되는 시험 쳐서 7급 된다는데. 어떤 병신이 가만 있겟어요?
네???"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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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8)
공무원이 아닌 우리신랑한테 이 상황을 말했더니..
참 그런정책이 어딨냐고..
일반직은 가만히 있냐고 그럽니다.
참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정책을 날치기 통과하듯이
얼렁뚱땅 집행하는 게 이해가 안되나요?
이거도 북한의 소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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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7)
좋습니다.. 전환 하십시요..그리고 수평이동 하십시요..대신 일반직 8,9급들도 그 시험 칠 수 있게 해주십시요. 윗직급으로 말입니다. 그래야 이 난리통이 무마될 것 같습니다. 기능직 뛰어난 인재 많으시다며 무시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절대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같이 경쟁하고 손해보는 사람 없도록 만들어 주십시요..
반드시 일반직 6,7급 셤에 응시할 수 있게 해주십시요..
----------------------
맞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겨우 사회학 교육학갖고 어렵다고 난리를 치는데
우리도 사회학 교육학 넣어주세요 아주 만점으로 통과시켜줄테니..
시험쳐서 일반직 들어온 젊은이들 얼마나 우수인력인데...
전 응시생 만점 맞으면 그땐 어떻게 하실려는지 ㅋㅋ
참 기도안차고 차고 피가 거꾸로 솟아 밤에 잠도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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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5)
서울시 집회요?
우리도 하면 안될까요? 우리도 바보 아니니깐 설마 이상황에 손놓고 있겟어요??
우리도 조직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말 지금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못하겠어요..
너무 너무 답답하네요.. 정말 손이 떨리고 살이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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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5)
기능직 선생님들 고등학교 졸업하고 빽으로 일용직으로 들어왔다가 간이시험으로 기능직으로전환된거 알고있습니다.
그치만 그 분들도 경력이 있고 업무의 노하우가 있으므로
일반직과의 차별아닌 차별받으며 근무하신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다같이 일반직이 되서 원만하게 같이 일하고싶단 생각 솔직히 한적 있습니다.
니일 내일 치미는게 아니라 모두의 일이 되어서 하나가 되고싶었습니다.
그치만 이건 아니지요
기능직 선생님들 20년씩 학교에근무했지만 그분들이 하신 업무? 일반직과 완전 다릅니다.
그리고 첨부터 공직에 발디딘 과정이 전혀 다릅니다..
이런식으로 전환되는건 일반직에대한 역차별입니다.....
시정해주십시오!!!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업무조차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지금도 기능직 선생님들 책주문해놓고 동영상 다운받고...공부한다고 합니다...
이제 공부해야되서. 쉬운학교가서 근무해야한다고 그러네요
인터넷쇼핑하고 기사읽고 놀던 시간이 줄어드시는거 같아 옆에서 보기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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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4)
좋습니다.. 전환 하십시요..그리고 수평이동 하십시요..대신 일반직 8,9급들도 그 시험 칠 수 있게 해주십시요. 윗직급으로 말입니다. 그래야 이 난리통이 무마될 것 같습니다. 기능직 뛰어난 인재 많으시다며 무시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절대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같이 경쟁하고 손해보는 사람 없도록 만들어 주십시요..
반드시 일반직 6,7급 셤에 응시할 수 있게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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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3)
조용히 화랑이쪽지로 알리지 말고 공개해주십시오!
이해당사자가 있는데 어떻게 한쪽만의 의견을 들을 수 있죠?
다른 한쪽은 호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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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1)
일반직의 일방적인 희생으로 얼룩진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
정말 어이없네요~
누구를 위한 제도이며
대체 왜 한쪽으로 치우친 제도입니까?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네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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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1)
기능직들이 다 없이 일반직으로 모두 전환되었으면 좋겠다.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인데 차별이 있어서는 안되죠. 행정실 안에서도 일반직, 기능직 나누어져 있어서 한 울타리 안에서 분리된 조직이라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요. 저도 사무원 선생님들 일반직 전환 축하해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기뻐하고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못 그러겠습니다. 서로 눈치만 봅니다. 사무원 선생님도 말은 하지 않지만 저한테 미안한 마음도 드시나 봅니다. 얼마나 많은 일을 했고, 얼마나 많은 책임을 지고, 고생을 했다는 걸 아는 거죠.
동일 업무 아닙니다. 업무분장표 조사해 보십시오. 이건 역차별 입니다.
동일직급으로 수평전환은 정말 아닙니다.
외부에서 보면 서로의 밥그릇 싸움이라 욕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공채와 특채는 엄연히 다르고 사회적 정의는 모두 알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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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20)
한가지 사항 알립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공문 고등학교로 발송된 첫날~
분명 도교육청 담당 주무관님과 통화하여 9월 1일자 승진자는
6개월 미만 근무자에 해당되서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침이라 이건 변경할 수 없다고)
그런데 오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네요
도교육청에서 지역교육청 인사담당자 화랑이 쪽지로
9월 1일자도 시험응시가능하다고 정식 확정됐습니다(협의에 의한것이라고 하네요)
-----------------------------------
누가 누구와 협의했다는겁니까???
참 기가 막히네요..
누가 협의했는지 그 협의에 누가 참여했는지..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말고 협의록 공개하세요!!!!!!!!
아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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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19)
다음>아고라>"기능직" 으로 검색>"기능직의 일반직 전환반대합니다."
서명받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앞에서 10.3 반대집회도 있다고합니다.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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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17)
누구를 위한 수평적이동입니까.?
누구와 협의 됐다는겁니까?
노조위원들은 기능직을 위해서만 일합니까?
기능직 일반직 노조 분리하던가 해야지.
억울해서 이거 노조회비 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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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16)
수평전환 결사 반대합니다.
현재 모든 일반직인들이 피해를 받지 않는 공정한 제도적 장치를 요구합니다
한쪽의 일방적 희생으로 얼룩진 제도가 아닌.
모두에게 공평한 제도를 만들어주세요~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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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14)
다음 > 아고라 > 기능직 검색 >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반대합니다!
글 나타나거덩요. 지금 서명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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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14)
한가지 사항 알립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공문 고등학교로 발송된 첫날~
분명 도교육청 담당 주무관님과 통화하여 9월 1일자 승진자는
6개월 미만 근무자에 해당되서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침이라 이건 변경할 수 없다고)
그런데 오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네요
도교육청에서 지역교육청 인사담당자 화랑이 쪽지로
9월 1일자도 시험응시가능하다고 정식 확정됐습니다(협의에 의한것이라고 하네요)
정말 화가 나서 손이 떨립니다
확정되지도 않은 시행정책, 기능직 주무관들의 항의전화에 의해서
9월 1일 승진자도 대상자로 바꼈습니다
이 사실 꼭 아셔야 합니다. 이 제도 자체가 조삼모사입니다
아무런 정해진 것이 없이, 항의전화, 우기기에 의해서
정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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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12)
다음 아고라 서명에 대해서 자세히 홍보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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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10)
대학나오고 머리좋은 젊은이들..
열씸히 공무원공부하닥가 몇년동안 미역국 마시고
젊은나이에 취직 시기 놓치고
인생망쳤다 한탄하며 타락하고 심지어 자살까지 하는 이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한테 알려줘야겠습니다.
7급 공무원 되기 싶다고... 절대 9급 시험 도전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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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10)
9월 1일자 승진하신 분들 같은 직급으로 시험치시는게 아니라, 하위직급으로 시험 응시하시는 건 아니에요?
행안부 지침에도 6개월 이상 근무자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법도 필요없이 전화해주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지금 속에 천불이 나고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지만, 좀더 이성적으로 접근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을 명확하게 아는 것이 우선일 것 같구요. 현재 어떻게 해야 지금 계속 진행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을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뭘 해야 할지 막막하긴 합니다. ㅠ ㅠ 일은 손에 안잡히고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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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09)
제대로 된 의사소통 없이....이렇게 밀어부치는게 말이 되나요??
협의가 이루어졌다는데.. 노조원인 저는 왜 모르는 사항인지..
10월4일(화) 18:00시에 서울시교육청공무원은 공식적인 반대 집회를 실시하네요..
참고참았던.. 하위직 일반직들이 이제.. 폭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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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09)
7급 공무원되기 참 쉽네요~~
좋은대학 나오고 나름 머리좋다는 소리듣고 젊은나이에 머리 팽팽돌아갈때 공부해도
몇백대 일 경쟁률 시험 몇년을 공부해도 결국 실패하고
나이차서 인생망치는 젊은이들 많은데. 7급 공무원 되기 이렇게 쉬운지 몰랐네요.
짬빱만 있으면 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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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07)
요즘 일반직공무원되기 하늘의 별따기. 인거 알죠?
근데 이렇게 쉽게 일반직 될수 있는지 몰랐네요.
요즘엔 공무원 채용과목에 있지도 않는 사회학으로 시험을 친다구요???
하하하
과목은 누가 결정하는건가요? 아주 우습군요..
기능직을 볼맨소리로 "아휴 그 어려운거 지금 이 나이에 어떻게 공부하지? 어떻게 합격하지?" 이러고 있는데.
저도 기회를 주세요..
6급시험 바로 도전할수있게
그까짓꺼 만점으로 통화해버릴테니!!!
정말 웃기지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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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04)
각지자체별로 정할수있는 전환의 범위!
경북교육청에서는 일주일만에 바로 결정해서 시험과목과 수평전환이라고 공문 오더군요!!
누가 어떻게 결정한것인지 명확하게 밝혔음 좋겠네요~
생각이 있는 행동인지....
기존의 일반직은 무슨 껌으로 보이나요??
한쪽의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다른 한쪽의 쟁취!
정말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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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04)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충격!
9월1일자 기능직 6,7급 다신 사무원 선생님들도 요번 11월달에 시험친다고 합니다.
처음엔 6개월 이후에 친다더니 또 협의 결과라면서 이제는 그런것도 없이 9월 1일자 승진자도 친다고 합니다.
9월1일자 기능직 6,7급 다신 사무원 선생님들도 요번 11월달에 시험친다고 합니다.
처음엔 6개월 이후에 친다더니 또 협의 결과라면서 이제는 그런것도 없이 9월 1일자 승진자도 친다고 합니다.
9월1일자 기능직 6,7급 다신 사무원 선생님들도 요번 11월달에 시험친다고 합니다.
처음엔 6개월 이후에 친다더니 또 협의 결과라면서 이제는 그런것도 없이 9월 1일자 승진자도 친다고 합니다.
9월1일자 기능직 6,7급 다신 사무원 선생님들도 요번 11월달에 시험친다고 합니다.
처음엔 6개월 이후에 친다더니 또 협의 결과라면서 이제는 그런것도 없이 9월 1일자 승진자도 친다고 합니다.
9월1일자 기능직 6,7급 다신 사무원 선생님들도 요번 11월달에 시험친다고 합니다.
처음엔 6개월 이후에 친다더니 또 협의 결과라면서 이제는 그런것도 없이 9월 1일자 승진자도 친다고 합니다.
9월1일자 기능직 6,7급 다신 사무원 선생님들도 요번 11월달에 시험친다고 합니다.
처음엔 6개월 이후에 친다더니 또 협의 결과라면서 이제는 그런것도 없이 9월 1일자 승진자도 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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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02)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이 행정실 법제화 안건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힘을 실어줍시다
우리는 교장의 명을 받아 일하는 게 아니라
법에 근거한 행정업무를 하는 공 무 원 입니다!
---------------
교장명령받으려고 노량진에서 거지같이 살면서 밥못먹고 잠못자고 그렇게 청춘을 보낸거 아닙니다.
적어도 그때의 희생이 나중에 더 큰 결실로 다가 올것임을 알기에 묵묵히 공부했고 합격했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다 참고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해서 후회없고 제 스스로가 떳떳하고 당당합니다.
근데
지금 그때 청춘을 보낸것이 헛된 일이었다는 생각 마저 드네요..
이런 말도안되는 일반직 역차별은 정말 받아드릴수가 없네요..
지금 노량진 고시원에서 청춘을 바치며 오늘의 시간을 후에 되돌아보며
젊은시절의 노력이라고 되돌아볼 젊은이들에게도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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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3:02)
정말 속탑니다... 몇년 돈 들여, 시간들여 공부하고..
들어와서도 나홀로 실장으로 맨땅헤 헤딩하며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제발 행정직인원 늘어나라~ 노래부르면서요..
근데.. 수평전환이라니요?
형식적인 시험으로 수평전환이라니요?
안그래도 승진못해서 근평 못받아서 눈치보면서 애도 남에 손에 맡기도 육아휴직도 못쓰고 승진만 바랄보는데...
힘빠져서리...
역차별 아닌가요? 이게 무슨 .....
우리도 6,7급 셤 치게 해줘보세요.
만점으로 그깟 3과목 패스해줄테니..
일반직 전환 자체를 반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7,8,9급의 희생이 뻔히 보이는 수평전환은 결사 반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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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9)
이것으로 끝나면 안되지 않나요?전 할수만 있다면 대통령 면담도 하고싶은 사람입니다.집안 형편이 어려워 공무원공부 남들처럼 학원이나 도서관가서 준비못하고직장다니고 아르바이트하면서 테이프사서 강의들으며 주말마다 도서관가서 눈물흘리며 공부해서 합격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준비한 시간을 기능직공무원들은 아빠 삼춘 작은아버지 등 빽으로 들어와 돈도벌면서 잘 다니다가 이제 거저 일반직 전환을 해준다고 하니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위에 분들한테 묻고 싶습니다 이게 정말 형평에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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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8)
전환시험과목은 누가 결정했으며
각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할수있는 전환 범위(최저직급 혹은 수평이동)는
경북교육청에서는 누구 맘대로 정한건가요?
공문하나. 설문조사 하나없이 멋대로 이렇게 결정해도되는 겁니까???
일을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는게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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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8)
돈없고 빽없는 사람은 3-5년 개고생하면서 들어온 이 자리에...교장딸,어느 높으신 분 며느리라는 신분으로 기능직으로 들어와서는...이제는 일반직을 시켜달라네요..이게 공정사회 맞습니까?그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들어오면 기존 일반직들은 뭡니까? 지금 노량진에서 공부하는공시생들은 어떻게 되는거죠? 저도 노량진에서 미원밥 먹으면서 공부해본 사람으로서..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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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7)
오랜 공부 끝에 합격하고 신규 나홀로 배정받고 나이 많은 교장, 교감, 기사님 상대하면서 9급 공채 합격했다는 자부심 하나로 버텨왔는데... 정말 이젠 자부심도 사라지는군요. 이젠 무엇을 기대면서 밤 늦도록 야근을 해야하나요? 한달공부하고 들어온 기능직과 4~5년씩 공부하고 들어온 일반직과 같나요? 이게 헌법의 평등의 원리인가요? 대체 누가 이런 의견을 낸것인가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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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7)
올린다고 되는게 뭐가 잇나요. 유치원겸직수당,교직원수당등등 반영이 되었나요?
타부처에 곱사리끼서 된걸 자기네 공적으로 돌리니 한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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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7)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치기만 하면 합격하는)시험 합격하시면 바로 6급, 7급 행정실장님으로 발령난다는건데..
이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이 큰학교가서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겠습니까? 학교 절대 안돌아갑니다.
기존에 일반직이 일반직업무 두배로 해야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고 일을 진행해야지 이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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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6)
조무원특채로 들어와서 이번에 사무원으로 전환되고 다시 일반직으로 전환시험을 보신다는데,,,,시험과목이 교육학, 사회란다.....거기다 사무도 정말 너무하게 못보신다,,이런 사람을 일반직으로 전환시킨다고??? 절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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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5)
협의 결과라고 하는데
도대체 누구와 어떤식으로 협의했습니까??
정말 말도 안되는 누가 봐도 억지인데 이대로 정말 진행 시키시는 건가요?
뜬금없는 공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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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3)
기능직 일반직 전환후 경력 인정되면 현 8.9급은 인사나 승진문제에 어떻게 되나요??
이부분에 대해서 이해시켜주고 기능직 수평전환 시켜야하는거 아닌가요???
일을 거꾸로 하고있네요
억울해서 잠도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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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2)
일반직이 하는일 적어볼가요? 지출, 공사, 계약, 재산관리, 물품관리, 비정규직인사, 예산, 결산, 학운위 .... 그리고 모든 학교의 사건사고에는 일반직이라는 이유로 책임지고 불려다니고 그럽니다. 그럼 기능직은...? 사무관련 기능직은 급여하나만하고 시설관련 기능직은 수목관리나 서설물수선을 하는데 조금이라도 귀찮고 수틀리면 그냥 공사업체에 맡기고 맙니다. 모든 문제가 생겼을시 책임에서는 일반직만 책임을 지는데 이렇게 일한사람이 나중엔 같은 직급에 들어간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 그리도 채용방법자체가 다른데...... 몇년 시험준비한사람하고, 단지 인맥으로 들어간 사람하고 같게 대우하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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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50)
너무 울분이 터집니다. 청춘바쳐서 코피터지게 공부했고, 옆에서 지켜보시는 부모님들도 얼마나 함께 고생하셨는데!! 정당히 경쟁통해서 들어온 우리는 뭐 바보인가요?? 그렇지 않아도 기능직, 회계직원 텃세에 눌려서 업무는 업무대로 혼자 다하고 서러운 판에... 아~ 그런 희망이 있어서 저사람들 나한테 그렇게 큰소리였구나 하는 자격지심(?)까지 듭니다. 우리 정말 가만히만 있음 안되겠어요.. 가만히 있으니, 사람을 가마니로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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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49)
저 노량진에서 미원밥 3년 먹고 겨우 9급 합격했습니다.옆에 일하는 사무원주사님 교장딸로 10년전에 학교회계직 들어와서 일하다가 기능직 됐고..이제는 일반직 한다고 공부합니다.이게 뭡니까? 이럴줄 알았다면 있는빽 없는빽 다 동원해서 회계직으로 들어갔다가 일반직 될껄 ..내가 왜 3년간 몸고생, 맘고생, 돈지 랄 하면서 고생했나..회의도 들고..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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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47)
정정당당하게 셤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버젓이 있는데 그리고 현재 정원상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기능직이 일반직이 되어야 되는건지 이해도 안되고 ㅜㅜ 기능직 많은 분들이 어영부영 들어온 특채인거 아시나요??????업무능력 안되는거는요??? 같이 엮이기 싫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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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45)
정김감사, 종합감사, 복무감사 책임은 다 일반직이 지고 기능직들은 전혀 징계도 경고도 없이 생활하는데 이제와서 일반직전환이라 책임같은의무도 회피하면서 말같지도 않은 권리만 챙기려 하다니 정말 인간적으로 해도 너무하고 할말이 없군요 정말. 쳐 놀기나 하고 노조생긴후로는 행정실이나 교장이나 다 무시하고 업무태만하면서 헐.. 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말같지도 정말 상식도 통하지도 이런 개같은 정책 이게 바로 우리나라 현주소 같습니다. 정말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개후진국같은 발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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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42)
있던것 마저 빼앗아 가는군요.
멀쩡한 일반직 승진 기회마저~
이젠 남의것 마저 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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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38)
이렇게 들끓고 있습니다.
제발 처우개선 해 주십시오. 신명나는 학교생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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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20)
처우개선 말로만 처우개선하시지 말고 실질적으로 돈많이 주면 처우개선 되는것아닙니가까 예전에 받았던 봉급이나 지금 받는봉급이나 거의 비슷한데 봉급은 안오르고 물가만 고층빌딩 올라가듯이 치솟고 무슨명목을 붙이든지 돈좀 많이 올려주셨으면 좋겠네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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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19)
처우개선 말로만 처우개선하시지 말고 실질적으로 돈많이 주면 처우개선 되는것아닙니가까 예전에 받았던 봉급이나 지금 받는봉급이나 거의 비슷한데 봉급은 안오르고 물가만 고층빌딩 올라가듯이 치솟고 무슨명목을 붙이든지 돈좀 많이 올려주셨으면 좋겠네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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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08)
수평전환 결사 반대합니다.
현 신규 9급 공채시험합격자 및 그윗기수 모든 일반직인들이 피해를 받지 않는 공정한 제도적 장치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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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06)
협의 결과라고 하는데 도대체 누가 누구와 협의를 한것입니까?
정말 말도 안되는 누가 봐도 억지인데 이대로 정말 진행 시키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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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2:00)
9월1일자 기능직 6,7급 다신 사무원 선생님들도 요번 11월달에 시험친다고 합니다.
처음엔 6개월 이후에 친다더니 또 협의 결과라면서 이제는 그런것도 없이 9월 1일자 승진자도 친다고 합니다.
그럼 시험 합격하시면 바로 6급, 7급 행정실장님으로 가신단 말인데... 이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큰학교가서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겠습니까? 학교 절대 안돌아갑니다.
일반직 고유업무에는 계약업무, 지출업무 등 중요한 사항이 많습니다.
시험 빨리 쳐서 빨리 전환시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선 지침을 분명히 세워... 시험에 합격하면 연수를 몇달이라도 받아서 그 이후로 발령을 내고 경력을 인정해준다던가... 일반직 업무를 몇 년동안 실습하고 업무를 할 수 있을 수준이 된 후에 경력을 인정해준다던가... 그런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수를 받더라도 이론이랑 실기랑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공문을 보면 직무관련 업무에 6개월이상 종사하면 시험칠수 있다고 되어있던데 지금껏 비교적 책임없는 업무만 하고 일반직 주요업무와 전혀 다른 업무를 해왔는데, 직무관련업무에 해당된다고 할 수는 있습니까?
현재 9급 공채로 시험을 봐서 어렵게 들어온 경력 6-7년인 행정 8급보다 9월 1일자로 7급 승진하신 분이 먼저 간단한 시험을 통해서 7급으로 전환되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분명한 역차별이고,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가면 행정실장이 7급으로 전환하신 분이고 8급 일반직 차석일 경우 행정실장보다 8급 차석이 업무에 더 능통합니다. 그러면 실장님으로 존경이 되겠습니까? 차석보다 업무를 더 모르는데 결재는 도대체 어떻게 합니까???
학교교육행정의 미래를 위해서 수평 전환.... 결사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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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50)
이번을 계기로 우리의 자세도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무사안일하게 업무처리 하지 않았나... 마음을 다잡는 계기로 삼읍시다.
깨어있는 교육행정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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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38)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시 내세우는 몇가지 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반박합니다.
1. 동일 자격증 소지
-기능직 노조에서 온 공문을 보면 동일 자격증 소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일 자격증이라 함은 적어도 특수분야에서 해당되는 말 아닐까요?
조리직급, 기술직급 등... 사무 관련 워드 프로세서 등의 자격증이 어떤 것을 말해줄 수 있을까요?
무기계약직 회계직원 분들~공무원보다 자격증 다수로 소지하고 계십니다.
2. 동일 업무 차별금지
-동일업무에서 차별하는 것은 당연히 부당합니다. 하지만 전국 일선 학교에서 업무분장을 조사했을 때 동일업무인 경우는 10%도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예산, 회계, 시설 등 주요 감사지적 사항, 주요 업무는 일반직이 담당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3. 유치원 교사, 영양교사 전환시 반발이 없었다?
- 유치원 강사의 교사 전환, 영양사의 영양교사 전환시 반발이 없었다는 논리입니다. 유치원교사, 영양교사의 전환시 기존 교사에게 불이익 있습니까? 단지 월급체계 및 직렬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소수(비교과 교사) 과목 교사의 경우 승진, 근평 등의 경우에서 순위가 밀리는 것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부장교사 업무, 교감의 승진 등의 경우 유치원교사, 영양교사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은 다릅니다.
기존 일반직 직급들의 승진 순위가 당연히 떨어진다고 보아야 할것이며, 재직자들의 승진 적체는 물론이고 신규자들의 승진은 거의 불가하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기능직 선생님들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분리된 직급 나누어져 있는 것 가슴아픕니다. 화합에 방해되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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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32)
젊은 일반직 여러분.. 너무 멋있습니다.
우리도 진작 이렇게 힘을 모았어야 하는데..
지금도 괜찮습니다.. 아고라 10만돌파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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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30)
아고라 2000명 돌파 했습니다.. 다들 수고많으세요~~
모학교 6급 사무원선생님들.." 이제 우리 실장되나 " 이러면서 노래 부르신다는데..
글쎄요.. 일반직도 가만있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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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19)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 멋지군요~
구체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힘을 실어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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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18)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이 행정실 법제화 안건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힘을 실어줍시다
우리는 교장의 명을 받아 일하는 게 아니라
법에 근거한 행정업무를 하는 공 무 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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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13)
수평전환은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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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11)
기능직 일반직 전환... 너무 성급하게 추진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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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11)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막지 못할 문제라고 사기 떨어뜨리지는 맙시다~
어차피 시행될 제도라면 그 방향을 정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수평 전환 결사 반대입니다~
문제의 논지를 명확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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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07)
저도 7급, 6급 전환시험 치게 해주세요~
1등으로 합격할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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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03)
저 지금 7급 6급 전환시험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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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1:00)
정말 충격이고 ㅍ ㅐ닉 상태입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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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57)
시험 공부 업무중에 좀 하지 마세요.
지금 분위기 파악 안됩니까??
지금 뭘해도 보기 싫으니깐 집에가서 좀하십시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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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51)
시험 난이도 소리 때려 치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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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51)
지금 학교 현장의 7급이하 일반직들 대다수가
업무조차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로 충격 및 패닉 상태이며
이렇게 뜬구름 잡는 소문만 듣다가는 그 업무공백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속히 대책을 제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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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50)
6,7급 기능직은 전환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시험 난이도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런 뜬소문 말고 총무과 , 경북교육청의 정확한 대답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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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47)
학부모들도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맘 같아서는 SNS 다 동원해서 알리고 싶은데
외부에서는 일반직 이기주의로 비춰질까봐 아직은 좀 망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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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43)
오늘 월말이라 바쁩니다.
그래도 여기에 자꾸자꾸 들어옵니다.
그동안 참고 살았던거 드디어 폭발합니다.
2004년때 노조 출범한다고 꼭 가야한다고 신규들 동원해서 도교육청에 같이 가서 한목소리 냈습니다.
그동안 낸 회비하며, 그동안 해준 서명이 아깝네요
수평이동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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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43)
궁금하네요 정말
그러면 전국기능직노동조합은 없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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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43)
경북교육청은 반드시 공개 공청회 실시하십시오!!
의견수렴 없이 이대로 진행하신다면 적어도 7급이하
일반직들의 업무 중단까지 우려하셔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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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43)
학교에 계신 6급 실장님들, 제발 기능직 샘들 시험공부하라고 배려해주시면서 차석한테 업무 떠넘기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배려하시고 싶으시면 본인들이 업무 대신해주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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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41)
전환관련해서 소문은 무성하고 일 할 맛 안나고 사기떨어집니다.
명확한 계획 알려주시고 일반직 상대로 설명회 반드시 해주십시요.
6~7급 전환자 한명도 없을거라는 장담따위 필요 없구요 수평이동시 승진관련해서
어떤식으로 진행될건지 솔직하게 알려주십시요.
8급전환한 분들 8급밑바닥부터시작하는지 경력 다 인정되서 지금 7급승진앞둔 분들과
경쟁되는지 알려주셔야 할 의무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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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41)
행정직이 7급 전환 시험 먼저 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니 같이 쳐도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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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40)
아고라.. 서명목표를 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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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39)
다음 아고라 2000명 오전중에 마무리 될거 같군요~
완료되면 만명으로 늘리고
또 올리고 또 올리고 반드시 이슈화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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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39)
전국적으로 이런 문제가 올라 오길 기다리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일반직 전환되면 그렇게 열심히 한 전국기능직공무원 노동조합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전환되는 사람은 자기들 위한 조직 퇴출 되는 겁니까? 갑자기 궁금해 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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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39)
7,8,9급 일반직 여러분..
6급 끌고 갈려고 하면 지칠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소리를 내면 되는것입니다. 기대하지 마시고. 끝까지 지치지 말고
우리의 소리를 외쳐 봅시다~
오늘도 힘내시고,, 어쩌면 싸움은 지금부터 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공부를 묵묵히 인내로 한만큼 이번 싸움도 한번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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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39)
행정8급인입니다~
저도 7급 전환시험 치게 해주세요~
3과목 피터지게 공부해서 만점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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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36)
아고라...목표인원 만명으로 늘려야되지 않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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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33)
곧 끝나겠는데요...
오전중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얼마나 열받아 하는지 알거 같습니다.
대상자들 부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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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31)
아고라에 아주 열기가 뜨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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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28)
아고라 최신 추천 베스트 1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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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23)
여기 대부분 8,9급 교행님들이 글을 많이 쓰신거 같은데...6,7급 선배님들~선배님들하고는 별 상관없는 일이니 관심없으시죠?ㅋ..아님 여기에 댓글하나 못달정도로 그리 바뿌십니까? 일반직 노조 만들어도 별볼일 없겠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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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22)
유치원 겸임수당 ㅎㅎ 노조에서 곧 된다 된다 한게 벌써 몇년인지 모릅니다.
덕분에 교장, 교감만 유치원겸임수당 받게 됐지요.
각종 수당, 나홀로 실장 문제에 지지부진하던 노조가 기능직 승진, 일반직 전환에는 정말 발빠릅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걸까요?
상대적으로 기능직의 처우가 안좋아서 그렇다? 기능직의 처우개선을 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최소한 일반직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없이 진심으로 같이 기뻐할수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기능직의 수평일반직 전환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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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19)
누구는 1년 많게는 5년이상 시간과 돈 투자해 가며 시험해서 들어와 박봉 받아가면서 울릉도, 울진, 청송, 영양 연고지 없는데서 몇년 있다가 연수지나도 승진도 안되고...누구는 고향에 근무하면서 꼬박꼬박 월급 잘받고 세월 보내서 일반직전환 된다카고...근무시간에 전화하고 잡담하고 있다가 일 덜했다고 저녁에 또 하고....그냥 저녁에 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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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16)
~했답니다. 가능하답니다.~ 그런답니다~ 그런말씀하시지 마시고 어떻게 계획되고 있는지 정확한 내용과 지침을 공문으로 시달하고 설명회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의견서 제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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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15)
일반직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해 주십시요~~~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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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13)
일반직 전환시험 채용계획안에 보니
6급 12명 7급 34명 8급 68명 9급 132명...수치가 정확하지 모르겠지만 대충 기억상으로 이정도 수치였던ㄱ 같습니다. 상대평가라고 하던데,,
여기서 궁금한건
응시만 하면 점수와 상관없이(과락도 없고?)높은 순으로 무조건 채용이 되는건가요?
가령
6급응시 50명에
성적 65점 1명, 55점 2명, 30점 3명, 25점 6명, 나머지는 20점 이하 득점 이라면
이 중에서 상위 12명이 6급에 합격인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어이없습니다.
먹고살형편만되면 당장 그만 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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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12)
처우개선도 안되는 상황에, 승진까지 밀린다고 생각하니 난리난거네요..
노조에서는 일반직을 생각이나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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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12)
일반직입니다.
시험말이 나와서 말인데. 그거 시험이 맞나요? 그건 그냥 글 읽을수 있나 테스트 아닙니까?
9급 공채시험 한번 본적도 없으면서 함부로 시험이야기 꺼내지 마십시요.
당신들이 일반직이 어떤 심정으로 공부를 했고 어떻게 그 긴시간을 견뎠는지 압니까?
근무중에 동영상과 책장 나부랭이 넘기면서 하는 그런 공부, 그건 공부가 아니죠..
하루 12시간씩 제피와 살이 썩는줄도 모르고 앉아서 그렇게 몇년을 싸우다가 겨우 합격해서 들어왔습니다
함부로 시험이야기 안했으면 싶네요.. 정말 듣기 거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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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11)
일반직도 이번 시험에 응시하게 해주세요~~~ 일반직에게두 공평하게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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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09)
나름 교육행정에 자부심을 가지고 행정에 있어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자 없는 시간 쪼개 대학원을 마치고 이제 박사과정도 고려하고 있는 즈음에...'일반직 전환'이라...이 복잡한 심정...여러분 내가 뭘 잘못 생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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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06)
시험합격하고 정말 토익 점수 올려야지 캐도 책보기가 싫어서 그냥 있었는데 시험칠 수 있게 해준다면 정말 정말 열심히 공부 할 거 같아요.. 대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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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05)
~했답니다. 가능하답니다.~ 그런답니다~ 그런말씀하시지 마시고 어떻게 계획되고 있는지 정확한 내용과 지침을 공문으로 시달하고 설명회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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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04)
위원장님~일반직의 목소리를 듣고싶다고 하셨죠? 일반직 전환시험 계획 전면 재검토를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우리가 너무 늦은건가요?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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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03)
밑에 이글 정말 매력적인 제안입니다.
승진 연수 지나도 요즘 승진 바로 안되잖아요
"일반직 8급 인데요..
그 일반직 전환시험.. 말이예요... 7급 전환과목 상당히 매력적인데. 우리랑 같이 한번 해요..
아니 왜 기회를 안주죠? 시험 같이 쳐서.. 되는 사람이 7급 하기로 해요..
무슨 7급이 애들 장난 인줄 아세요? 지금 7급 선배님들 욕보이지 마시고.. 좀 참으시길..
그리고.. 8,9급 전환시험도 지금 일반직 신규 9급이랑 같이 쳐요.. 누가 시험 성적 좋아서 먼저 8급 자리에 앉는지. 성적 점수가 젤 공평 한것 아닙니까??
미친듯이 공부해서 9급으로 들어왔는데. 말도 안되는 시험 쳐서 7급 된다는데. 어떤 병신이 가만 있겟어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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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03)
시험 같이 쳐요.. 정말 자신있습니다.
9급 공채합격후 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서.. 정말 시험이란것 .. 책이란것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근데요. 정말 갑자기 대박 공부 하고 싶네요..
3과목요?? 껌입니다.. 우리 일반직 누구 한명 기능직한테 시험 성적 밀릴 사람 없습니다.
시험 같이 쳐서 성적 공개해보고 싶군요.. 누가 7급으로 되야하는지. 정말 공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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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02)
유치원에는 애3~4명에 종일반 강사, 하모니등 인력이 넘치고.
병설유치원에 일거리도 한 학교만큼 하는데도 유치원관련 수당은 전혀 없고...
신규때 부터 유치원수당 준다더니 6년이 지나도 깜깜무소식...
그런데 결재만 하는 교장, 교감은 벌써부터 수당 다 받고 있고...
민원을 봐도 수당없고. 계약업무를 해도 수당없고.
감사자료는 몇십개씩 뽑아제출하는데도 수고한다는 말없고... 온통 비효율적인 일에..
교사들은 재량휴업일에 당연한듯 쉬고, 행정실은 다 근무해야 되는게 당연하고.
방과후교사는 승진점수 가산에 돌봄강사, 코디네이터등 보조들이 수두룩한데
행정실은 그에 따른 일만 늘고 업무환경은 전혀 개선안되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온통 보조 천지에 입만떼면 수당 지급인데..
행정실은 아무말도 못하고, 교사에 치이고, 회계직에 치이고, 보조들에 치이고.
기능직에 치이고, 처우개선은 커녕 해가 갈수록 일만 늘고 처우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상황.
책임은 온통 행정실에 있고, 공사를 해도 잘되면 교장, 담당교사 탓이고.
안되면 행정실 책임이고, 의견은 교사랑 교장 맘인데... 뒷감당에 수습은 늘 행정실.
그리고 감사하면 일한만큼 주의나 경고만 맞고.
어디 의욕떨어져서 일 하겠습니까?
난 누가 교행에 들어온다면 쌍수들고 말리겠습니다
목구명이 포도청이라 말한마디 하는것도 염려스럽네요.
일반직 선배들은 후배를 챙기기는 커녕 자기들 승진만 염려하고,
온통 차석에게 일만 미루고. 이래저래 저희들의 자리는 전혀 없는것같아 우울합니다.
제발 우리들도 처우 좀 개선해주시면 안되는지요.
온통 비정규직만 양산하는거 보다.
제대로 된 행정인력을 주심이 우리에겐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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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10:01)
그렇네요..우리 일반직에게도 8급7급6급 시험칠수 있게 해주세요~그럼 공평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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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59)
저희만 그리 생각하는거 아닙니다.
같은 사무실에 사무원샘도 이건 아니다 하십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졸속처리입니까?
카더라 통신말고 확실하게 정해진 것만 언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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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59)
그래요 맞춤형복지비도 너무 불합리함...
제 나이대로 가입하면 5만원도 안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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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58)
일반직 8급 인데요..
그 일반직 전환시험.. 말이예요... 7급 전환과목 상당히 매력적인데. 우리랑 같이 한번 해요..
아니 왜 기회를 안주죠? 시험 같이 쳐서.. 되는 사람이 7급 하기로 해요..
무슨 7급이 애들 장난 인줄 아세요? 지금 7급 선배님들 욕보이지 마시고.. 좀 참으시길..
그리고.. 8,9급 전환시험도 지금 일반직 신규 9급이랑 같이 쳐요.. 누가 시험 성적 좋아서 먼저 8급 자리에 앉는지. 성적 점수가 젤 공평 한것 아닙니까??
미친듯이 공부해서 9급으로 들어왔는데. 말도 안되는 시험 쳐서 7급 된다는데. 어떤 병신이 가만 있겟어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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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57)
저는 20대인데 맞춤형복지 보험을 왜 47세로 가입해야 합니까!
안그래도 월급도 적은데 수당도 전혀 없는데 5~6급 이상한테 유리하게 하는거 아닙니까 이거?
당신들 머리엔 7~9급 쥐어짤 생각밖에 없습니까?
5천만원 1억원 중에 무조건 가입하게 되어있고...무슨 예상보험료가 196,040원, 278,980원이나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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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57)
맞습니다..사실 2006년 제한경쟁 시험 도입 시에도 그 사람들은 정원외로 별도 관리한다고 했었습니다.ㅋ..그런데 어찌되었습니까? 공채들보다 늦게 발령났지만 공채들보다 일찍 8급 달았죠...소문만 믿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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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54)
수평 전환 결사 반대구요,.~~~
개념 업는 일반직들 정신좀 차리세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정원외 따로 관리 한다는 소문만 믿고 있꼬. 정해진것 없으니깐 행동좀 하세요.. 행동하라고 하면 딴소리좀 하지 마세요 사람 기운 빠지게~~~
그리고 실장이 그래 되고 싶으면. 지금 부터 현장 실습으로 어디 나홀로 좀 보내세요~~
형식적인 시험 칠 필요뭐 있겟습니까?? 실전에 바로 투입 해줘요 그냥.. 어디 울릉,봉화, 울진 집도 절도 아무도 없는데 나홀로 실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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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50)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되면 기존남아있는 기능직의 숫자가 적은데 탈퇴하면 누구에게 이득이며, 또한 어린아이같은 발상은 그만 들어와서 토론하고싸워야지 마마보이였나요 마마 걸이 었나요?
이해는 하지만 위원장이 나중의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둘 다 절대로 손해를 보지 않은다고 했습니다 토론은 좋은데 노노간의 너무 심한 갈등은 우리노조의 발전은 저해합니다 지금 받고 있는 수요조사는 시험의 유형과 난이도 때믄에 하고 그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얼마전에 9급제한경쟁(특채)와 형편과 기존9급행정직과의 분명히 달라 저야 합다고합니다 들은이야기만 도본청에도 위원장도 일반직이 확실하게 되려면 9급을 응시하여 빨리 적용하면 6급까지는 가능하다고 했답니다 그것은 사실인지는 몰라도 순리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이미 보이는데 다음 아고라니 하는 것은 조직에 정말 안좋은 일입니다 토론은 어디까지나 여기가 좋습니다 내용을 죽 보니 응시대상자가 귀가 죽어 전직을 하지 않을까봐 염려도 되군요. 본인들과 살려고 하지 말고 같이 삽시다 비정규직도 이미 8000명이 넘었다군요 기능일반 4800명이 뭉치지 않으면 우리것을 더욱 더 많이 내여 주어야 합니다 비정규직은 집단행동도 가능하면 정치하는 사람은 같은 표로 계산하면 우리들의 처우개선은 영원히 물건너 갈수 도 있습니다 제발 자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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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49)
네..일반직,기술직,사서직 등 교육행정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의 수당문제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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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47)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아고라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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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47)
일이 손에 안 잡히고 하염없이 여기 글만 읽고 있네요... 그러면서도 마음 한켠으로 밀린 일에 대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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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45)
아고라 서명에 동참합시다..
다음-아고라-기능직 검색하시면 됩니다..
1000명이 눈 앞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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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38)
사서직 수당에 대해 한 말씀 드립니다.
사서수당 2만원을 약 30년째 그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서수당 현실화를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민원수당의 신설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사서직으로 근무를 할려면 자격증을 반드시 소지하여야만 합니다. 즉, 대학에서 전문교육을 받기 때문에 이 자격증을 받을수 잇습니다. 따라서 교원들의 신규호봉책정시의 9호봉을 인정받듯이 사서직에 대한 호봉수 산정도 이에 맞게 재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꼭 현실성 있는 처우개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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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36)
경북교육노조 소속 위원장님 이하 분들 많이 수고하시는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능직 전환 사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기능직, 일반직의 분리 노조는 물론 대거 탈퇴 예상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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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31)
어제 팩스로 시달된 기능직 노조 공문 내용중
기능직 60프로 일반직과 동일한 자격증 이란
문구가 있더군요~자격증이 업무 능력 말해줍니까?
그런 논리라면 우리보다 자격증 더 많은 교무보조, 전산보조
일반직 시켜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학교 현장에서 동일업무를 한다고 하셨습니까?
경북도내 학교 전체 업무분장 조사해 보시죠~
동일업무란 말이 나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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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31)
다른 수당 다 제쳐두고라도 병설유치원,중,고 및 분교장 겸임수당 내년예산에 꼭 반영해주세요. 그리고 2013년 예산때는 행정실장수당(관리수당), 2014년에는 예산회계업무수당 등등...1년에 하나하나 늘려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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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28)
6급실장님들 마음이 아프다고 하시는데....
저희는 분통이 터져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어쩔수 없이 묵묵히 자리에서 일해야만 하는게 아니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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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27)
기능직 일반직 전환 되는 법 시행 자체가 좀 어이 없습니다
속된 말로 기능직들은 편법으로 이 계통에 들어왔고 일이라도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면서... 일 시키면 기능직이네 뭐네 하면서 빈둥빈둥 시간 때우기나 하면서... 전환 자체도 말이 안 되지만 특히 기능직 8급 일반직 전환 과정에서 그 경력 까지 인정 해 주는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렇다고 이 사람들이 설령 전환 되었다고 해도 능력 없다는 이유로 일선에서는 어떻게 일을 시킬 것인지 진짜 이 정책을 시행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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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23)
다음-아고라-기능직 검색-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을 반대합니다!-
글에 서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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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23)
다음-아고라-기능직 검색~
가족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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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19)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자체는 그리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평전환의 기회를 주는 것은 반대입니다. 이것은 기존 제한경쟁 시험을 치룬 기능직들에게도 물먹이는 일입니다. 수평이동이라니요? 도대체 전생에 얼마나 많은 공덕을 쌓으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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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14)
일반직 역차별하는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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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10)
6급 실장님들도 행동해 주세요~
직속 후배라며 업무분장시 책임감 다 주셨지 않습니까~
그래도 일반직이 다 챙겨야 한다며 밤 늦게까지 일하게 맞드셨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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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06)
이래서는 행정업무의 질적 하락도 눈에 보일듯... 기능직 인력 유입과 기존 일반직의 의욕 상실..
아고라 서명합시다~ 청원 - 기능직 검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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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9:00)
6급이상 실장님들이 업무분장을 잘해주세요. 예전에 우리도 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후배들을 위한 발걸음을 내딪어주세요. 그리고 감사오셔서 지적만 하지 마시고, 이런거 살펴서 제도 개선할수 있도록 도 감사실에서 제도개선안 만들어 주세요. 학교에서 알아서 할일 아닙니다.
아래보니까 6급실장님들도 같은 하위직공무원이라고 하는데, 사실 하위직공무원이지만, 지역교육청에 5급공무원 몇분이나 계십니까? 대다수 6급실장님들 계장님들 많으십니다. 대다수 분들입니다.
그분들 대다수가 6급으로 퇴직하시겟지요. 마지막으로 퇴직전에 후배들에게 힘 좀 실어주십시오 제발
남의 집 불구경 하지말고~~ 말은 잘도 하시지요. 일반직하고 기능직은 다르다면서, 그러면서 우리에게 책임감만 심어주셨잔하요, 도대체 지금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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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54)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분명 보면 하향지원또는 수평지원 각 지자체에서 선택할수있도록 되어있는데
경북교육청은 어떠한 근거로 의견수렴조차 없이 그렇게 순식간에 수평지원이 가능한것으로 결정된것인지.
상세한 내용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거도 일반직이 노조활동을 안해서 그런가요?
어이가없네요. 우리를 봉으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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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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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53)
의견서가 교육행정전문사이트에 있는데 복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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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48)
수평이동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결사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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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45)
도교육청 주관 연수를 포항에서 하지 말고
1. 권역별로 하거나
2. 지역교육지원청 담당자가 듣고 와서 지역교육청에서 실시하면 좋겠습니다.
포항 학생문화회관 생기고 나서 일반직 연수 포항으로 많이 갔습니다.
처음엔 버스 대절 하고 나중엔 그나마 여의치 않아 각자 갑니다.
포항에서 연수를 실시한다는 공문만 오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저 장거리 운전 잘 못하고 주위 분들이라고 더 낫지도 않습니다.
연수를 가야 하나 기본적인 것을 고민하고 포기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셔서 근무지와 비교적 가까운데서 연수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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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44)
참 많은 글이 올라오네요
기능직 일반직 전환이라는 이슈로 그동안 일선 학교에서 묵묵하게 일해온 하위직 공무원(아이러니하게도 행정실장이란 허울좋은 직을 주어 온갖 책임과 의무만 다 지고 있는 실정)들의 불만이 터져나온것 같습니다.
전환 시험은 이미 결정된 사실이고 이에 대한 후속 대책-기존 일반직들과 일반직으로 전환된 기능직들의 근평, 인사방향, 그리고 복무 관계 등-을 조속히 마련하여 공문으로라도 시달해 주세요.
처우개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할 겨를은 없지만, 그동안 느꼈던 점을 기술합니다.
- 에듀파인 시행 후 교사들 담당 사업 예산 관리하고 있습니다. 행정실 내부에서도 엄연히 학교시설관리, 통학차량 관리, 사무용품 관리, 맞춤형복지, 여비 등 담당 사업별로 업무분장 되어있음. - 일부 학교에서는 담당자가 관리하는 곳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행정실장, 또는 일반직 차석이 하고 있음.
→ 별일 아닌 거 같지만, 이것은 감사, 책임감 등의 차원에서 반드시 개선되어어야 함.
7급이하 실장들 이거 해결 못합니다. 그동안 안해온거 하라고 하면 조직원간 불신, 그리고 반발 심합니다. 당연히 해야될걸 말하는 것도 안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방법은 6급이상 실장님들이 업무분장을 잘해주세요. 예전에 우리도 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후배들을 위한 발걸음을 내딪어주세요. 그리고 감사오셔서 지적만 하지 마시고, 이런거 살펴서 제도 개선할수 있도록 도 감사실에서 제도개선안 만들어 주세요. 학교에서 알아서 할일 아닙니다. 절대!!!!!!!
이것만 되어도 이런저런 일로 치이면서 열심히 일하는 행정실장, 차석, 그리고 6급실장을 모시는 사무원분들 한숨 돌릴수 있습니다.
- 출산휴가,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뱅크 운용해주세요. 출산해도 불안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교장 전화하고 문제입니다.
→ 신규 임용자 등 정보공유, 교육청 일반직 정원 증원해서 부재중인 학교 지원 전담 인력 배치
타 학교 지원자에 대한 보상대책 마련
- 학교의 소소한 시설관리를 제외한 시설관리 교육청에서 순회 관리해주세요. 요즘 시대적 흐름으로 여성 동지분들이 많이 임용됩니다. 솔직히 남자인 저도 수도시설, 전기시설에 대해 잘 모릅니다. 기존에 계시던 분들 한테 아쉬운 소리하면서 부탁하고, 안되면 업자 불러서 처리합니다. 시설공사(교실 리모델링 등)도 지역청에서 해주세요. 원가계산서도 모르는 행정직이 뭘 합니까? 도면 검토 의뢰한다지만 부족합니다. 감사하면 꼭 지적되는게 시설공사입니다. 감사건 잡을라고 하는겁니까?
지역교육청별로 학교수등을 고려하여 기술직 인력 증원해서 학교시설 공동관리 및 시설공사 해주세요. 이렇게 되는 시설공사 지적에 대한 감사사항이 줄어들어 청렴평가 등에 좋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 생기면서 아울러 소수직력인 시설직의 인사 적체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형평성 문제, 교장 및 교감이 받은 병설유치원 겸임수당, 교사들 각종 방과후 활동 수당, 시범학교 실시에 대한 교원 평가 점수 부여, 방학 중 교육활동에 대한 수당.......
이런거 하면서 행정실은 놉니까? 같이 합니다. 지출도 많아지고, 행정실 전직원이 매달려서 만들고, 정리하고 방학중에 운행해야되고......이해가 안됩니다.
법 안 따질랍니다. 수당 신설해주세요. 행정실 전직원 유치원겸임수당, 교직원 수당
힘 안 빠지고 일하게 해주세요.
그외에도 많은 게 있습니다.
인자 월말 지출도 해야하고 해서 이만 줄입니다.
한가지 중요한것은 우리 조직내에서 기득권으로 분류되는 분들의 희생이 있어야 해결이 가능하겠죠.
우리도 마찬가지고 아픔을 겪어야 쟁취할수 있을 겁니다.
다들 힘냅시다 ~~~~
우리는 누가 뭐래도 교육행정인입니다.
전환 시험쳐서 오실 분들도 여기에 올라오는 글 보시고 부끄럼지 않도록 노력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우리의 무관심과 바보같음을 질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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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43)
다음-아고라-기능직 검색-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을 반대합니다!-
글에 서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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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42)
기능직 일반직 전환하듯이
일반직도 8~9급 위주로 승진시험볼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몇년이상 근무한자라고 못박지 마시고 기회를 주세요
시험난이도 역시 기능직에서 일반직 전환 시험이랑 난이도 같게 말입니다..
요금 학생안전강화학교다 뭐다 일이 너무 많습니다.
차석혼자서 다 쳐나야할 일들입니다.
유치원업무도 솔직히 우리가 다 하지 않습니까.
선생님들이 품의를 제대로 하십니까 성립전을 잡을줄 아십니까
차석혼자 다 떠 맡고 있는데 겸임수당은 교감, 교장한테 다 가고.....
불평등한거 이번기회에 꼭 바로 잡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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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9)
요즘 공무원되기 하늘의 별따기인건 아시죠?
힘들게 몇년 공부해서 들어왔는데. 기능직의 수평이동 참 어이가없네요~
몇년간 공부해서 이제 8급된 저는 참 바보네요.
세상이 이렇게 바뀔줄 모르고 바보같이 다 포기하고 공부나 하고앉아있었네요
출근해서 검색하고 노래듣고 책읽고 자고 해도 7급시켜주는데..
불공평합니다...열심히 공부해서 들어온 일반직이 너무 많은 피해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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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6)
교육감님 교육행정직 처우개선좀 부탁드립니다.
교사는 적자고, 일반직은 서자입니까? 이런 생각 들지 않도록 고루고루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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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6)
맞춤형복지 기본 포인트 100만원으로 상향해주세요~
기본포인트는 지자체별로 지정할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직원복지에 신경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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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5)
보육수당 늘려주세요~
금액도 적고 범위도 너무 협소합니다
타시도처럼 복지체제 힘써주세요..
박봉으로 먹고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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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3)
일반직 역차별하는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하향지원할수있도록 바꾸세요!!!
의견수렴도 없이 이게 무슨 날치기 통과도 아니고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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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3)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분명 보면 하향지원또는 수평지원 각 지자체에서 선택할수있도록 되어있는데
경북교육청은 어떠한 근거로 의견수렴조차 없이 그렇게 순식간에 수평지원이 가능한것으로 결정된것인지.
상세한 내용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거도 일반직이 노조활동을 안해서 그런가요?
어이가없네요. 우리를 봉으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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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1)
일반직 역차별 하는 기능직 수평적 전환 절대 반대합니다.
억울해서 잠도 안오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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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1)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이라는 것이 어떻게 해서 결정이 난건지 몹시 궁금합니다..
아래 글들에 기사를 보면 수평전환, 하향전환 지자체의 선택이라는 건데..
경북교육청은 어떻게 해서 수평전환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결정이 날때까지는 분명 회의도 하셨을 것이고..회의를 하시기 전에 직원들의 의견 수렴 절차나 공청회 같은 것은 하지 않으신건지..
어떻게 해서 그렇게 결정이 된건지 회의록 있다면 회의록 공개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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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런 결정이 났는지. 상세히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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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30)
일반직 역차별하는 수평전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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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29)
다 필요 없습니다.
시험출제위원께서 난이도만 보편적으로 맞춰 준다면 전직자의 능력 경험 노하우 다 인정해드리겠습니다.
비록 두세과목 일지라도... 공개경쟁시험 수준만 유지해주신다면 모든것을 잊어보리고 인정해드립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수준으로 출제하여 최소한의 옥석을 가리는 기준조차 되지 못할경우
이시험 절대로 인정 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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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10)
서울은 성명서를 냈다면
성명서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경북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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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8:04)
다음-아고라-기능직 검색-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을 반대합니다!-
글에 서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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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1:03)
서울처럼 성명서를 내서 제출하면 어떨까요?
당초 전부 9급으로 전환시험치게 하려 했는데 사무원들의 반발로 같은 급수로 치게 했다고 하는데 뭐 미리 예고하는 것도 아니고 직전 설명회 때도 아무 이야기 없더니 무슨 경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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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30/ 00:42)
일반직 전환 찬성합니다
시대적인 흐름이며 이미 다 결정되었답니다.
1. 수평이동은 결사반대!
2. 시험난이도 및 과목 조정필요 !!
아.... 잠이 안오네요
짜증나서요..
그동안 안 들어가봤던 수험생 카페에 들어가봤습니다.
분통터집디다.... 새벽밥먹고 도서관가서 자리잡고 공부하던 그 때가 떠오르더군요
내일 아침에 또 먼길 달려야하는데 정말 이 일이 졸음운전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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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3:57)
자리에 누우니깐 오늘 내려온 공문이 눈에 아련그리고 울화통이 터져 잠이 오지 않아 글을 남깁니다.
도서관에서 몇년동안 피땀 흘려서 공부해서 공채 합격했을때 기쁨도 순간적으로 생각납니다.
첫발령 받아서 일반직이라는 이유로 퇴근시간 훨씬 지나 일하고 교장, 교감, 교사 및 기능직, 회계직원 불평 불만 들어주면서 책임감과 자부심만 가지고 일했던게 스쳐 지나갑니다.
도데체 어떻게 이런 정책이 나왔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반직들한테도 기능직 일반직 전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부탁 드립니다.
나와 같이 근무한 사무원쌤들을 상사로 모셔야 하는 현실을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습니다.
잠이 오지 않습니다.
수평이동 절대 반대합니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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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3:44)
교육 홍보국에서는 이렇게 많은 일반직들의 사정을 대외에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도교육청과 의회에 알려 적극 노력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노조 집행부 차원에서도 이런 우리의 사정과 열망을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노조 회비 집행 내역 홈페이지에 공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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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3:31)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일하는 우리는.. 그래도 공채라는 자부심으로 여지껏 버텨 왔는데 참.. 할말이 없습니다. 개고생해가며 공부했던 제가 참....... 불쌍합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은 인정합니다. 그래도 수평전환은 아닌듯합니다.. 공채로 들어온 저희가 불이익을 받지 않게 제발제발.. 우리도 보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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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3:17)
말로만 행정실장, 인사담당자라고 하지 마시고 이번 기능직 일반직 전환 시험에 관한 일체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간의 경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요.
이건 뭐 가만 있다가 공문 보고 알게 되니 무시 당하는 것도 같고 뒤통수 맞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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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3:10)
잠시만 짬을 내어 아고라 서명합시다.
우리 권익 보호를 위해 번거롭더라도 잠시만 시간을 냅시다.
할 수 있는 것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진짜지만) 우리 목소리를 내지 않았던 댓가를 우리가 지금 혹독하게 치르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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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3:07)
아고라 서명 합시다. 지금 시간 15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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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53)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온 댓가를 받도록 해주십시오.. 정말 젊은 시절 독서실만 다니며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온 공채입니다.. 나만의 자부심도 없어지는 요즘입니다.. 사람들이 "기능직도 일반직 되는데 쌤은 괜히 고생해서 들어왔네" 할 때마다 가슴이 무너집니다. 기능직이 일반직 전환 되면서 행정실 직원 통합은 커녕 행정직으로써 좌절감만 더 느껴지네요 아직까지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나름 행정직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많은 업무를 담담히 했지만 ..이제는 그럴필요가 없다고까지 느껴집니다. 이왕 이렇게 됐으면 승진이라도 빨리 시켜주던지... 공채로 들어왔으면 수당이라던지 호봉책정을 더해주던지... 말도 안되는 요구같지만.. 지금 이 상황도 말이 안되기에... 힘들게 들어왔는데 결국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 같아져야한다면... 어떤 혜택이라도 줘야될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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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51)
잘 될 줄 알고 참았습니다
일반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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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45)
1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나아진 게 없는데 이때까지 참아온 게 용합니다.
이렇게 요구들이 많고 불만들이 많은데 이 요구들을 대외에 알릴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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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42)
행정실에서 나는 공문하고 회계업무때문에 눈코뜰새없이 바쁠때
혼자 요즘 뜨는 가수들 검색질이나 하고 노래나 듣고 룰루랄라 하며
실장~ 나 잠깐 어디갔따올게
어떤때는 말도 없이 사라집니다. 알고보면 숙직실이나 유치원실 가서 잠자고 있습니다.
복무는 개똥으로 알고,
뭐 사면 얼마씩 띵구는 그런사람이 실장인 줄 압니다.
감사한다고 며칠 밤 늦게까지 감사준비하고 있으면 괜찮아 내가 누구누구 알아 말 잘해줄게 합니다
도대체가 누구를 알며 알면 뭘 잘해줍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이제 일반직 전환한다고 공부한답니다.
정말 기분 드럽네요
나중에 일반직 되서 실장하면 어지간히 복무잘하고 어지간히 투명하고 깨끗한 학교회계처리하겠습니다
맨날 교육가면 도에서는 청렴이 어쩌고 저쩌고 제발 청렴한 하위직 공무원들 괴롭히지 말고
윗선에서나 잘하세요
도교육청이 젤로 드럽네요
수평이동 절대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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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31)
이제까지 잘못 생각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돈 모아서 국회 로비할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기능직 사무원들 자비 내서 일반직 시험 칩니까?
다 우리가 낸 회비로 된 것 아닙니까?
일반직 권익 향상 뭐가 되었습니까?
일반직도 노조 회비 아까운 생각 들지 않도록 활동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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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29)
일반직 상시학습 시간 80시간에서 50시간 이하로 줄여 주십시오.
근무시간 바쁩니다. 퇴근하면 가정생활에 바쁩니다. 방학 때 특히 겨울방학 땐 바빠서 숨만 쉽니다.
기능직 분들 돌아가면서 쉬게 해달라 할 때, 법적으로 방학 때 쉴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이야기할 때 그들의 한가로움이 일편 부럽기도 했습니다. 왜냐? 쉬라고 해도 쉴 수가 없으니까요.
방학 때 교사들 처럼 자가연수원을 낼 수도 없습니다. 3일짜리 집합연수 듣더라도 3-4번은 가야 하는데 1년에 4번 연수원 연수 눈치 보이고 시간도 없습니다.
연수시켜 능력 향상 좋습니다. 우리도 능력 향상 시키고 싶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좀 봐 가면서 시간 좀 책정해 주십시오.
일반직 상시학습 시간 50시간 이하로 조정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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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24)
애들 재우고 조용히 댓글들을 다시한번 읽어봤습니다.
아... 나만 느끼는게 아니었구나
그동안 다들 너~무 바빠서 악~ 소리도 못낼만큼 구석에 내동이쳐진 신세
이제 밟혀서 꿈틀거리는구나....싶네요
모든 댓글 정말 100000000000000% 공감합니다.
하지만 모든 요구사항은 법적인 근거에 기준을 두고 이루어 져야 합니다
모두들... 이제 다 토해내셨으면
숨고르기를 한 번 합시다
막무가내로 우기지 말고 이루어질 수 있는 근거를 찾아 조목조목 따집시다.
마지막으로 ,,,,,
수평이동 절대반대하며
아고라에 서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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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18)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이라는 것이 어떻게 해서 결정이 난건지 몹시 궁금합니다..
아래 글들에 기사를 보면 수평전환, 하향전환 지자체의 선택이라는 건데..
경북교육청은 어떻게 해서 수평전환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결정이 날때까지는 분명 회의도 하셨을 것이고..회의를 하시기 전에 직원들의 의견 수렴 절차나 공청회 같은 것은 하지 않으신건지..
어떻게 해서 그렇게 결정이 된건지 회의록 있다면 회의록 공개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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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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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2:16)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이라는 것이 어떻게 해서 결정이 난건지 몹시 궁금합니다..
아래 글들에 기사를 보면 수평전환, 하향전환 지자체의 선택이라는 건데..
경북교육청은 어떻게 해서 수평전환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결정이 날때까지는 분명 회의도 하셨을 것이고..회의를 하시기 전에 직원들의 의견 수렴 절차나 공청회 같은 것은 하지 않으신건지..
어떻게 해서 그렇게 결정이 된건지 회의록 있다면 회의록 공개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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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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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1:45)
수평이동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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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1:44)
행정직도 교육감 되고, 교장 되어야됩니다!!
교장 꼭 교원일 필요 없습니다! 교장은 수업이 아닌, 학교전반적으로 운영할, 경영과 행정능력만 갖추면 됩니다.
그러니 전반적인 행정가인 교장도 교원만 아닌, 행정직도 능력되는 사람은 해야합니다. 행정학과 나오고, 교육행정대학원 나온 능력있는 사람 많습니다.
학교경영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교장들 각종 비리도 없어지겠죠
행정직도 교장이 될수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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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1:29)
과학중점학교, 영어중점학교, 교과교실제.. 예전에 비해 사업규모가 큰 중점학교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많아서 교사들은 각종 수당 신설하여 수당받고, 가산점 있는데 일반직은 일은 정말 정신없이 해도 수당은 커녕 가산점 아무것도 없습니다. 중점예산이 한학교 기본 운영비 보다 더 내려오니 담당선생님은 쓰기에 급급하고 행정실 담당자는 그거 쳐내느라 정말 힘이듭니다. 특성화 사업하면 교사들만 수당주고 가산점 줄게 아니라 행정실 담당자에게도 수당이나 가산점 줄수 있는 근거 만들어 주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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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20:02)
다음 아고라에가셔서 '기능직'으로 검색하시면 게시글 나옵니다.
거기가서 다같이 서명합시다.!
(운영자님 바로가기 할 수 있도록 댓글기준 변경해주세요..주소 붙여넣으면 스팸이라고 등록이 안되네요)
혹시라도 본인의 닉네임 노출이 꺼려진다면, 상단 본인의닉네임을 클릭하시면 바로 고칠수도 있습니다 ...
우리모두의 의견을 표출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의견이 모아지고 방법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막막한 현실에 분노한다면, 힘없는 우리 후배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주고 싶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표현합시다 일반직도 뭉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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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8:55)
아쉽네요 예산수당!!! 학교예산담당자에 대한 지급에 걸림돌인 교과부훈령이 지방자치단체 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 기준경비에 관한 훈령 별표2의 5 의 개정이 이루어 져야 가능합니다...
교과부에서 움직여야 예산수당 지급이 가능 합니다, 물론 교과부는 우리와는 근본이 다른 족속이라 우리가 울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을것입니다.
지역교육청 예산담당자 고생하시는것은 물론 다 알고 있지만,
학교에서는 직접예산을편성하고 운영위에 심의하고 추경 성립전, 이용, 전용, 이월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고. 있습니다.. 예산업무의 종류면에서는 오히려 지역청예산담당자보다 더 다양하게 예산관련 업무를 함에도
지급할수 있는 근거를 주지 않고 있는 교과부를 한없이 원망합니다...
힘을 모아 교과부 훈령 개정에 노력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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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8:37)
정말 성질나네요
정말 언제는 한식구라며 서로 이해하고 감싸고 한목소리내자고 뭐 대동단결? 라고 하더니만, 정말 정작 기능직들이 더 무섭군요 알고는 있지만, 이제 대놓고 밥상차려졌다 이겁니까, !!!
그래도 우리는 나이어리리고 경력짧다는 이유로, 그래도 나이 많으신 기능직분 복무 등 정말 편의 봐드릴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회원게시판에 뭐요? 경산지부장님이 말씀하셨조 코흘리게 일반직들이 힘들다고 아우성이었지?
정말 이놈의 노조를 같이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정말 우리는 토사구팽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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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8:32)
맞춤형복지비, 보육수당은 법에도 근거가 있지않습니까?
맞춤형복지비 일반행정직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상하고, 보육수당 마찬가지로 다른 교육청수준으로 인상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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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8:30)
다음 아고라에가셔서 '기능직'으로 검색하시면 게시글 나옵니다.
거기가서 다같이 서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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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8:21)
없는 수당 신설은 안될꺼라 캐도 자꾸 요청하시네요
이렇게 합시다...
애매하지만 제가 정하겠습니다.
규정에 있는 예산수당 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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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8:11)
초,중학교 회계담당 수당 신설합시다.......출근시부터 화장실 한번 두번 가고 퇴근하기 바쁜니다....물론 전혀 예외인 분들도 많겠지만요....정말 일반직 회계업무 보시는 후배님들 무지 무지 바쁩니다...아님 업무처리시스템 공중분해 해 버리던지요.....업무는 늘어나는데 시스템이라고 하는게 시간만 잡아먹고....간소화와는 정 반대로 흘러가는게 ..영~~~~~ 박봉에 시달리는 8,9급 공무원 사기진작 차원에서라도 회계수당 신설해서 원기 한번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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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55)
온통
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수당
2011년에 예산에 반영할 처우개서사항 말씀하랬더니... 수당이야기가 태반입니다.
그게 교육감 에게 건의해서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없던 수당만드는거, 월급인상... 뭐 이런이야기는 하나 마나 입니다... 그걸 교육감이 무슨수로 올려 주시겠습니까?
교과부장관도 싶지 않을껄요... 지난해 도교육청 예산편성기본지침한번 열어보시고 쫌더 실현가능한 요구조건을 찾아서 올려 보세요 여러분~~~ 답글 1000개가 멀지 않았습니다... 힘내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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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은 나중에 국회나 교과부 홈피에 기간을 정해서 요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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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40)
밑에 분 왜 학원수당을 들먹이십니까?
특정업무(학원)수당 ... 도서관에 오시는 민원인들 대하는것과는 또다릅니다.
인허가를 담당하는 공무원 부담은 말로 표현못할만큼 심적인 부담이 심각합니다.
오죽하면 수당인심 더러븐 교과부 산하에서 학원업무 수당을 내주시겠습니까
여차하면 소송 ,, 징계.. 일쑤입니다.
남의 일이라 함부로 내뱉지 마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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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26)
사서직입니다.
20년째 사서수당이 2만원입니다. 웃기는 일입니다.
교육청에 학원담당하는 일반직은 민원을 대한다고 민원수당을 받습니다.
사서직은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민원을 대하지만 민원수당에서 배제되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서직이나 기술직렬들은 지역만기가 3년이라
장거리 출퇴근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주말부부하는 사람들도 상당수이며
인사때마다 혹여나 집에서 멀어질까봐 늘 전전긍긍합니다.
두집살림이라도 할라치면 빠듯한 급여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기술직렬들의 교통비에 현실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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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22)
수평이동 절대 반대합니다.
말도 안되죠 이건...
전환하려면 9급으로만!
그게 싫음 그냥 정년때까지 나두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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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21)
모든 사람이 이렇게 힘들다면 힘든겁니다.
모든 사람이 이렇게 부당하다면 분명 부당한 겁니다.
모든 사람이 이렇게 억울하고 분통 터져 하면 여기엔 뭔가 분명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악법도 법이다' 라는 말이 진리인양 그저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어야 겠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하소연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어 다시한번 힘이 빠집니다.
노동조합 집행부에 이렇게 사정합니다.
뭔가 문제 있는 이 상황을 어떻게 좀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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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13)
기능직 일반직 전환에 관한 건
기능직 일반직 전환을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시는 것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9/1일 승진한 사람들도 승진한 직급에 시험을 칠수 있다고 합니다. 9월1일자로 6급 및 7급으로 승진하신 분이 백이십여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전환 시험에 합격하여 바로 학교 행정실장님으로 발령이 난다고 하면 바로 그 직급에 맞는세입, 물품, 시설 등의 보조 업무를 수행하시다가
계약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요? 시험에 합격한 후 연수는 해주나요? 아무리 연수를 해준다고 해도 이론과 실기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렇게 오신 행정실장님 밑에 있는 8급 차석들은 근무연수가 6-7년은 되었을텐데 실장님으로 존경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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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13)
네 그렇습니다. 우리 조금 귀찮더라도 '다음'아고라'에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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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10)
현재 아고라 광장의 참여도는 19명..
아직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기대이하의 숫자인 듯 합니다. 노조 홈피와 달리 익명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아고라에 동참하여 이슈화를 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게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 참고만 있을 순 없지 않습니까..
아고라 광장에 글쓴 분께 힘을 실어 드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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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7:01)
밑에 분..정말 공감합니다.ㅜㅜ. 여기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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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58)
근무시간에 전직시험 공부를 한다.
이어폰을 꽂고 책을 들여다 보고 있다.
끊어짐 없이 공부를 할 수 있다.
업무에도 지장이 없다.
지금껏 누려왔던 기능직 사무원들의 특혜가 역설적으로 드러나는 대목이지요.
저는 근무시간 중에 직무교육 사이버학습 들을 겨를도 없어 집에 가서 밤시간을 이용해 들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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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57)
일반직 기능직을 떠나 우리 교육행정인 정말 처우개선 필요합니다. 우린 정말 나름대로 대한민국 교육에 일부 기여한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은 우리를 제외한 그 누구도 그렇게 생각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행정실의 법제화, 인력증강, 수당신설 등 근본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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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37)
군단위 도서관 근무조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하여...
잘알지는 못하지만 2006년도에 23개시군 도서관이 몇곳을 제외하고 일괄 야간근무를 용역업체로 넘겨 근무조건을 개선하였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몇곳을 개선 못한 것이 아직까지 시행이 되면 있으며.. 인사발령으로 관장이 바뀌면서 야근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은 주말에 근무를 해도 월요일날 쉰다는 이유로 주말에 근무는 당연한 평일근무 처럼 생각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주말근무도 격주로 돌아오는데도 불구하고 관장 한사람의 주관이 여러직원들의 근무조건을 더 악화 시키는것 같습니다.
더구나 여직원들 같은 경우 자녀양육문제에서도 주말근무도 싫은데 야근(10시까지)근무를 해야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며 구태여 하지 않아도 되는 야근을 직원들 시간외근무까지 올려가면 시키는것은 좀....
그리고 용역업체도 같이 병행을 합니다.
예산낭비 아닐까요?
또한 도서관 평가를 위한 보여주는 행정적 처리 너무 사람 잡습니다.
9월달 독서의 달 같은 행사를 하면 내년도에 평가를 미리 생각하며 조금한거라도 사진과 서류를 만들어놓으라는...지시...
소수직렬 사무관 심사제로 인해서 기관평가에 더 주력을 하는것 같습니다.
사람 잡습니다. 그냥...
요즘은 평생학습 축제로 또 사람을 잡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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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35)
이왕 그동안 눌러왔던 현안들 텨저나온 김에 한마디.. " 나는 일반직이다" 허울 좋죠..
수당 하나 받는 것 없고 책임 질 일 많고...
직원경조사시 교사들 자기끼리도 거의 부조금 안 내는데..
빙신 같이 "장"이라고 친목회비 20,000원 포함 50,000부조 포함 1건에 70,000씩.. 월급 많고 매일 시간외 수당 받는 장학사들 5,000원 밖에 안 내는 불우이웃돕기금등에 2-3만원씩 내고 ,, 친목회 놀러가든. 2차가든 가든 허울 좋은 "그래도 장" 이라고 센님들이 찬조 내라고 졸라 대서 울며 겨자 먹듯이 할수 없이 내고, 주무원들 힘들 일 조끔 하면 욕 안 얻어 먹는 실장 되려고 눈치봐서 저녁 , 술 한잔 사서 화합 도모하고,, 명절. 기능직 체험 연수등에 사비 털어 격려해야 되고..각종 도교육청, 교장, 교감, 교사들이 실장이나 계장이라고 날라오는 고지서 (경조사) 가 1달에 많을때는 50-60만원.. 이리저리 차포 떼면 100만원 정도 남을 위해 날라가는데..
그놈의 하위직 일반직 인기가 이리 좋은가???
맨날 깨지며. 인사 불이익, 늦게 겨우 승진하면 타지 근무 ...각종 감사지적에 숨죽이며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위원장님 ! 우리 일반직들도 좀 살게 해주세요... (숨 좀 쉬게)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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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12)
하고 싶은 말은 참많습니다만, 여러 댓글에 모두 망라하고 있는것 같아 그냥 갈려고 했어나 한마디 하고 갑니다.
일반직의 상대적인 박탈감이 너무 큰것은 사실입니다. 저또한 머리 터지게 공부해서 들어왔으니까요.
공무원이다보니 명령에 복종하고 공문에 의거 시행하는것 또한 당연지사고요.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서운한 맘도 좀 생깁니다.
바쁘게 일해놓고 감사때면 주의나 경고를 받는것도 일반직이고 주는것도 일반직입니다. 지출의 기본인 원인행위는 누가합니까? 행정실장 전결사항입니까? 아닙니다. 교장이 원인행위결재를 하고 행정실장이 출납원 결재를 하면서 결재의 단계가 마무리됩니다. 이점 간과하지 말아야 될것 같습니다.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린것 처음 봅니다.
교육행정공무원으로 공직에 들어와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합니다. 현재도 마찬가지고요.
나홀로 실장을 오래한지라 그 습관이 몸에 배어있어서 현재는 주무관이지만 학교에 무슨일이나 공사가 있어면 늘 맘이 쓰이고 주말에도 몇번씩 나와 보곤합니다.
잠깐 잠깐 오는지라 시간외근무는 아예 달 생각도 안합니다.
또, 한가지 노조에서는 일반직이 노조활동에 참여를 많이 안한다고 하던데요..(지난번에 문자가)
일선학교에서 나홀로실장이나 차석으로 있어면 참 시간이 많이 나지 않습니다.
물론 매일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바쁠때는 하루 점심 잠깐 먹고는 쭉 퇴근전까지 일할때도 있어니까요.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일에 치이다 보니 노조활동일은 2순위로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활동이 부진한점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내가 아니더라도 일 할사람들이 많다고 생각이 드니깐요.
지금까지 이런 여러사안들이 이번 특채시험건으로 인해 분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에듀파인 시스템을 정확히 사용하고 구사하는 사람이 학교에 몇사람 되겠습니까?
그 역활을 차석이나 나홀로 실장들이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면서도 왜 다들 한번 보듬어주지않고 지나치시는 겁니까?
간단히 글 남기고 갈려고 했어나 길어져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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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10)
명확한 업무분장
법규화를 주장합니다.
신규때부터 조금 짬이 쌓여가고 잇는 지금까지
교사들 업무 떠맡는거 정말 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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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08)
방금 아고라 청원 올라왔네요
다음 접속-아고라-기능직 검색-청원-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반대합니다!
여기에서 서명하기 누르세요~
링크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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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08)
우리 행정직들은 마음놓고 연가 못씁니다. 말이 쉬워 연가권장이지 눈치보여서 쓸수가 없어요
하루만 자리비우면 온 천지에서 전화가 다옵니다
그리고 일용직들 빈둥빈둥 노는걸 얼르고 달래가며 일 시키지요?
그러다가 자기들 심수틀리면 민원넣니 어쩌니 저쩌니 말 많습니다
행정실이 무슨 화풀이 상대인가요
아니면 봉인가요
교사들 일하다가 하기싫은거 우리한테 다 떠넘기는꼴을
얼마나 참아가며 일을 해야합니까
행정실 직원들 전부 할일없이 노는줄 아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명확한 업무분장을 법규화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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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06)
사냥기술과 고기잡는 기술
감자 삶는 기술과 고구마 캐는 기술
차라리 이런걸 잘해야 했습니다.
우리처럼 공부만 하면 천지 쓰잘데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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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04)
조선에 가장 불쌍한 경북 교행 일반직들 ㅜ
이꼴을 당할라고 몇년을 그렇게 미친듯이 공부 했던가.
누구를 원망하랴. 한치앞을 못보는 내가 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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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6:03)
나는 일반직이다
하지만,
나는 기능 7급 운전원으로 전직하고 싶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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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53)
오늘 도교육청에서 2012년 예산편성 기본방침이 내려왔습니다. 수당이 신설되었더군요. 근데 학교는 해당이 없습니다.(지금보니 지역교육청도 없네요.) 아마 도교육청에 계신분들은 평생 도에서만 근무하실 예정인가 봅니다. 그러니 학교실정을 알지도 알고싶지도 않은것이겠죠. 분명 한번쯤은 학교에서 근무도 해보셨을텐데...안타깝네요. 도에 계신분들이 잘못한다는 뜻이 아니라 학교에서 근무하는 같은 교육행정직들에도 따뜻한 관심을 바랄뿐입니다. 뭐라도 좋으니 수당 좀 신설해주세요~~. 제가 알기로 2007년부터 교직수당 및 유치원겸임 수당 지급건에 대해 얘기를 들어왔는데,,, 결과는 깜깜무소식이네요.ㅋ. 학교 행정실에 민원수당도 당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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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53)
" 나는 일반직이다" 행정실장 6급 욕많이 하시는데 뭐가 그리 좋아보입니까?
요새 실장님 거의 다 대학 나와서 어떤 이유에서든 9급으로 들어와서 주로 초등근무 하면서 ,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 거쳐 8년만에 7급 달자 먼 객지로 보내고 18-21년 걸려 겨우 6급 승진하자 , 또 멀리 객지로 발령나서 길에 봉급 다깔고 ..혼자 자취하고... 정말 지겹고 힘들어...
평소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감사조치에 매년 주의 한두개.. 인사 불이익 수차례..교장을 비롯한 거대집단과.. 사무주무원 사이에서 눈치 보며 자기 돈 써 가면서 직원화합위해 숨죽이며 일하고...
30년 퇴직시 까지 승진시험 볼 기회조차 없는 한심한 존재이거늘...
뭐가 그렇게 우리가 부럽다고 욕하십니까?
할수만 있다면 기능직으로 전직하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학교나 교육청 조직을 위해서 화가 나도 참고 , 책임은 전부 일반직한테 추궁하는게 얼마나 많으지...
어쩌면 우리 아파트 관리소장 보다도 못하는 존재이거늘..
왜 6급을 욕하십니까 ? 그대들이나 우리들이나 다 똑 같은 하위직인 것을....
정작 실권 있는 5급 이상의 사람들이 누리는 특권에 얼마나 골병들고 상처받고 ,
스트레스 받는지 아실려나?
빠른승진,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변하지 않은 권위주위, 지시주의형의 인사가 많은 것을 ...
이번 기능직의 일반직 동급 전환은 물론 좋은 일이지만 동급으로의 전환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수많은 우리 어려움 속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하위직 젊은층의 희망을 꺽는게 아닌가 싶어 한등급 낮춘 전직이 바람직 하지 않나 봅니다.
이제는 정말 노조에서도 일반직 권익개선을 위해서 앞의 수많은 요구사항에 귀를 귀울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조합원들의 이탈은 불을 보듯 뻔할 것이고 새로운 노조(일반직?)가 탄생 할 것이다.
앞으로의 처우개선 과제 몇가지 우선 열거해 봅니다.
1. 5급 이상으로의 승진 정원 확대. 2. 모든 학교에 행정보조 인력 1명 배치
3. 겸임수당 및 교육수당 신설 4. 학교에서 일하는 조직원 중 교사와 근무조건 동일하게 (재량수업 휴가등에서 (동등하게) -
5. 행정교사로 전환 추진 ..... 위원장님 ! 우리들 사기좀 제발 높여 주세요.. !!!!!
도교육청 높디 높은 담장 안에 안주하시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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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52)
본인 자녀들이 2-3년 죽도록 공부해서 10년정도 나홀로 실장했다 생각해보십시오..
가만히들 안 계실 겁니다.
하기사.... 10년정도 나홀로로 두지도 않겠죠
좋은 자리로 이미 다 전보처리 다 했겠죠?
하긴 저희 동기도 몇년하다 경대가고 대구교대가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가만히들 계십니까????
더이상 발전은 없을겁니다.
기능직 선생님들이 철마다 고기잡아 매운탕 끓어주고 사슴잡아서 보신해주니까 좋습니까?
많이들 쳐먹으십시오.
썩어빠진 교행들...
---------->> 학교와서 낚시도 하고 사냥도 하고 정말 쌩~ 쇼들 하십니다~
눈뜨고는 못 봐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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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45)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수평전환이라는 것이 어떻게 해서 결정이 난건지 몹시 궁금합니다..
아래 글들에 기사를 보면 수평전환, 하향전환 지자체의 선택이라는 건데..
경북교육청은 어떻게 해서 수평전환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결정이 날때까지는 분명 회의도 하셨을 것이고..회의를 하시기 전에 직원들의 의견 수렴 절차나 공청회 같은 것은 하지 않으신건지..
어떻게 해서 그렇게 결정이 된건지 회의록 있다면 회의록 공개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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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43)
기능직 수평이동..누구마음대로 수평이동합니까?
일반직들에게 먼저 이러하다고 얘기하고 의견을 들어보고 수용할수 있을때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하면 또 그러겠죠..
너네는 인사에나 관심있지 노조에 무슨 관심이 있으냐
이번에도 너네 인사에 문제생길까봐 또 그러지..???
우리도 노조에 관심있습니다.
오히려 그런말들이 일반직으로하여금 노조에 대한 관심을 멀게하는듯하네요
여튼..그래서 일반직 모르게 다 추진하셨나요?
홍보(?)도 안하고..??
그러니 지금에 와서 이렇게 시끄러운거고
또 한편으론 이젠 어쩔수없으니 그냥 확 때려치워야되나 싶은거고...;;;
여튼...
마음이 심란합니다.
일하고싶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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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42)
이슈화라도 해보고싶어
뉴스제보 하고 왔는데
주소랑 올릴라니 스팸이라고 안된다네요
뉴스제보하기로 찾으면 주소 나와요..
실명없어도 되구요
엠비씨 케이비에스 에스비에스 로 제보합시다
이 말도 안되는 정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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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34)
다음 아고라에 글올릴시 이슈청원 몇명으로 하는게 낫겟습니까? 어애하면 이슈될까요?
하려면 우리 이김에 확실히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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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33)
하하하^^ 국회로비....
로비....평소에 뉴스에서 듣던 로비의 어감과는 너무 다르다..
하....
진짜...로비라도 하고싶다...우리 앞길이 훤하게 트이기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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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32)
다들 구구 절절 옳으신 말씀들이라 따로 적진 않겠습니다.
정말 공감가는 내용들. 마음에 와닿습니다. 힘들게 나홀로 실장으로 일할때를 생각하니 가슴속에서 울컥하는
심정이네요.
제발 위의 내용들 반영될 수 있도록 노조에서 힘 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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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21)
ㅋㅋ 밑에 분...사기저하에 특효약이었습니다. 명언이네요. 공감100배. 더이상 우리 일반직 사기 떨어뜨리지 말아 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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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20)
전환~
참 대단들 하십니다
어떻게 이렇게 스리슬쩍, 반발도 없이
이만큼 진행될 동안 그 흔한 공문 하나, 공청회 하나 없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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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20)
기능직, 일반직, 학교회계직 모두 다 순환보직 시켜야 합니다.
기능직샘들 나중에 비정규직이 공무원 되겠따하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싶네요...
그리고 그동안의 설움, 인간대접 못받았다 하시는데 누가 그럽니까?
오히려 저는 신규발령받고 기능직 분들 눈치보고 학교회계직 눈치보고 그리 살았습니다.
무슨 촌에 유지들만 기능직 되가지고서는
알고 보면 무슨 장이 아버지고 어디에 장이 삼촌이고...
그 많은 혜택 누리신 분이 이제 일반직 전환한다하여 찬성했습니다.
그것 까지 입니다.
시험의 난이도 조절, 한단계 하향 전환해야합니다.
6급 실장님들..
본인 일 아니라고 가만히들 계시지요?
혹시 친지중에 누가 기능직선생님이신가요?
혹시 따님이나 아드님이 기능직선생님이신가요?
본인 자녀들이 2-3년 죽도록 공부해서 10년정도 나홀로 실장했다 생각해보십시오..
가만히들 안 계실 겁니다.
하기사.... 10년정도 나홀로로 두지도 않겠죠
좋은 자리로 이미 다 전보처리 다 했겠죠?
하긴 저희 동기도 몇년하다 경대가고 대구교대가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가만히들 계십니까????
더이상 발전은 없을겁니다.
기능직 선생님들이 철마다 고기잡아 매운탕 끓어주고 사슴잡아서 보신해주니까 좋습니까?
많이들 쳐먹으십시오.
썩어빠진 교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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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17)
대구시교육청, 사무직렬 기능직 일반직 전환 시험 실시
기사입력 | 2011-09-15
대구시교육청이 사무직렬 기능직에 대해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거쳐 일반직으로 전환키로 했다.
이에 따라 첫해인 올해는 12월쯤 시험을 거쳐 100명 정도가 일반직으로 전환되는 것을 비롯, 3년간에 걸쳐 매년 20%씩 전환이 이뤄지면서 사무직렬 기능직 공무원의 60% 정도가 일반직으로 전환된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환이 완료되면 사무분야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인력관리가 가능하고, 사무분야 실무공무원들이 일반직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 돼 교육분야 서비스의 질이 한 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류상현기자
저희만 모르는 일이었군요?? 어느새 모든 시도가 이 제도를 확정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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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16)
제주도에 근무하는 사무직렬의 기능직 공무원이 일반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주도는 업무영역이 축소된 사무분야 기능직 인력을 경력경쟁시험을 통해 △행정 △전산 △사서 △사회복지직으로 임용하고, 새로운 행정수요에 맞게 인력을 재배치하는 '지방사무 기능직 개편'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달중 사무기능직을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과 관련한 사전 의견조사를 벌인 다음 12월에 정원조례 개정과 함께 필기.면접시험을 거쳐 내년 1월 행정직 등으로 임용하는 절차를 밟게된다.
일반직 전환 대상은 사무 전산화 등으로 인해 업무영역이 축소된 워드, 필기, 계리, 사서, 전산 등 사무분야 기능직이다.
사무직렬 기능직 정원의 20%를 3년동안 일반직 정원으로 전환한 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거쳐 임용한다. 필기시험으로 선발 예정인원의 150%를 뽑은 다음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선발예정인원 만큼 선발한다.
직렬별 시험과목은 '공무원 임용 시험령'에서 규정한 특별채용 시험과목을 준용한다. 행정 6.7급 3과목을 비롯해 △행정 8.9급 2과목 △전산 8.9급 3과목 △사서 8.9급 2과목 △사회복지 8.9급 2과목이다.
문원일 총무과장은 "이번 지방사무기능직 개편은 조직 내 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것으로, 일반직으로 새롭게 채용된 인원은 행정수요가 증가하는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라며 "그동안 직렬, 사무분장상의 제약으로 인해 제대로 펼치지 못했던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제주의소리>
<김성진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이 기사 제목이 기능직 일반직에 도전하세요 !! 입니다
이게 무슨 아빠의 도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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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14)
일반직 수평이동 말도 안됩니다.
제한경쟁 임용도 부당하다 생각했습니다.
제한경쟁으로 들어온 우리 동기분들 저보다 한참 먼저 승진했습니다.
일반경쟁으로 들어온 저희 윗 기수랑 승진이 비슷해졌습니다.
정말 뭐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수평이동은.. 아닙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정말 사표 던지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사기저하에 특효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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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12)
6급 호봉은 최고호봉이 33호봉입니다. 교원들 처럼 근가호봉을 적용하여 퇴직시까지 매년호봉 승급이 이루어지도록 해주세요...꼭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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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10)
어제 날짜 기사네요.
이슈화 시킵시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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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직, 일반직 전환 공직사회 술렁
공채출신 승진 불리 … 대상자도 시험 부담
충북넷 제휴
지방공무원 사무직렬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방침에 따라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승진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공채 일반직들의 거부감과 함께 전환 대상자들도 시험에 대한 부담때문에 선뜻 응시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충북도를 비롯한 도내 지자체들은 지난 24일까지 사무직렬 기능직으로의 전직을 마무리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일반직 전환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가장 관심은 가는 부분은 전환시 직급조정과 배분. 합격시 같은 직급간 수평이동이 될 지 아니면 한단계 하향 조정이 이뤄질 지와 직급별 배정인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사무직렬 기능직 공무원의 일반직 공무원 임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지방공무원임용령을 개정하고 향후 3년간 경과 등을 분석해 전환기준을 조정할 방침이다.
첫 해인 올해부터 사무직렬 기능직 총 정원의 20%가 행정·사회복지·전산직렬 등 일반직으로 전환될 예정으로 지자체는 경력경쟁임용시험 등 자치단체별 자체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한다.
개정 임용령에 따르면 앞으로 사무직렬 기능직의 신규 충원을 금지할 원칙으로 사무직렬 기능직 인원이 일반직 전환 대상자가 된다.
1년에 한번씩 3회 응시가 가능하고, 일단 전환기준이 조정되기 전까지 매년 20%씩 3년간 최대 60%의 사무직렬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조무직렬 6명을 전직시킨 충북도의 사무직렬 기능직은 86명. 이들중 20%인 18명은 올해 임용시험을 거쳐 일반직으로 전환될 수 있고 향후 3년간 최대 60%인 48명이 전환대상이 된다.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로 올해 전환예정인 사무직렬 기능직의 인원은 청주시 14명, 충주시 17명, 제천시 11명, 청원군 7명, 보은군 6명, 옥천군 5명, 영동군 5명, 증평군 5명, 진천군 5명, 괴산군 10명, 음성군 18명, 단양군 6명이다.
충북도를 포함해 도내 지자체는 사무직렬 기능직 589명중 올해 127명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임용시험을 거쳐 381명의 일반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같은 방침에 일부 공채 공무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일반직으로 전환된 기능직 공무원이 승진 대상자가 될 경우 경력을 그대로 인정받은 이들에게 승진경쟁에서 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청원군청의 한 8급 공무원은 "힘들게 공부해 수백 대 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공채출신과 기능직 8급을 같은 선상에 놓는 것은 사실상 기능직에 대한 특혜"라며 "시행 초기 조직 내부에서 적잖은 갈등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소 승진기간이 지나면 나이나, 경력 등에서 일반직 전환자들이 공채출신을 앞서 나갈 것"이라며 "공채 일반직에게 불합리한 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충북도는 아직 구체적인 방침을 정하지 못한 채 직원들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충북도공무원노조(위원장 민영완)는 지난 15일 시험대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여기서 나온 의견을 해당 부서에 전달하기로 했다.
사무직렬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다.
충북도의 한 사무직렬 기능직 7급 직원은 "6,7급의 경우 행정법, 행정학 등 시험과목이 부담되는데다 사실상 직장과 가정생활를 병행하며 공부를 하기가 쉽지않아 응시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40대 중반 이후의 직원들은 시험응시가 만만치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실상 일반직으로 전환된 사무직렬 기능직 공무원의 승진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일 또는 하향조정이 이루어질 지 지자체간 눈치보기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직급별 인원 안배도 자칫 일반직과 전환 대상자간 충돌이 불가피해 지자체마다 조심스런 입장이다.
2009년 국가공무원에 이어 올해 지방공무원으로 확대된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이 조직발전에 긍정적 효과로 이어질 지 전국 지자체가 묘안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 중부매일 박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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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09)
사무원 선생님들 일반직 전직에 걱정을 합니다.
행정실장 자리가 겁난답니다.
시험도 어렵고 타지역 가는 것도 싫고 그냥 시험을 치지 않을까 싶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여태껏 그들이 가지고 있던 이익은? 반대로 일반직이 받고 있던 역차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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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08)
수당으로 보상해 주세요~
돈이라도 받아야겠습니다.
머같이 부려 먹지만 말고, 그리고 다 똑같다 그런말씀좀 마시구요.
뭐가 똑같습디까? 책상에 앉아서 정말 탁상공론 하지마시고 일선이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이래 저래 사람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를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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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07)
1. 지출원인행위 25건
2. 지출결의 16건
3. 공문보고(감사자료 작성) 1건
4. 사업집행 회의 1건
5. 교사 품의 도와주기 7건
오늘 현재까지 한 일입니다.
원인행위에는 단순지출이 아닌 방과후강사료 등 작업시간이 많이 요구되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침 8시 20분 부터 점심시간 20분 가지고 계속 끊임없이 일을 했습니다.
위에 일을 겨우겨우 해나갈 수 있습니다. 일을 빨리 하기 위해서 왼손 마우스까지 씁니다.
정말 기계적으로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해도 일을 해도 17시 퇴근도 어렵습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쓰는데 시간을 쓰고 나면 오후 5시 30분은 되어야지 퇴근이 가능할까요?
업무 너무 많습니다. 행정실에 내근직원 3명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저만 바쁩니다.
6급 실장님께서 니는 6급 달면 내보다 더 놀거제? 대놓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그럴까요? 제가 6급 되도 그렇게 편한 시절은 아닐 것 같은데요. 대답했습니다.
6급 실장님들 사무원 일반직 전직에도 별 관심없습니다. 본인은 경력에서 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6급 실장님들 우리들 선배님 아니었습니까?
본인은 강 건너 불 보듯 합니다. 내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정말.. 뭣같은 조직입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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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5:04)
이래저래 의욕,사기 다 떨어졌습니다.
수당이라도 빵빵하게 챙겨주세요
누구나 다 아는것처럼 행정실장자리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수당으로 무조건 보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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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55)
행정직도 교육감 되고, 교장 되어야됩니다!!
교장 꼭 교원일 필요 없습니다! 교장은 수업이 아닌, 학교전반적으로 운영할, 경영과 행정능력만 갖추면 됩니다.
학교에는 교감 있지 않습니까? 학사관련해서.
그러니 전반적인 행정가인 교장도 교원만 아닌, 행정직도 능력되는 사람은 해야합니다. 행정학과 나오고, 교육행정대학원 나온사람 많습니다.
학교경영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교장들 각종 비리도 없어지겠죠
행정직도 교장이 될수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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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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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50)
재량휴업일
이거 언제부터 주는 특권입니까?
교사들은 말도 못하게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특권을 다 줘놓고서는
우리한테는 말없이 학교나 지켜라....
관리자는 말없이 나오지도 않고
말단 행정실장 혼자 나와서
공문보고 택배수령합니다.
정말 이거 할때마다 화납니다.
재량휴없일 우리도 맘껏 연가쓸수 있도록 해주세요
있는 연가 쓰지도 못합니까?
예산절약한다며 추석전후로 연가사용장려라는 공문을 보내놓구서는
정작 현장에서는 눈치봐가며 있따가 쓰지도 못합니다.
윗선에서는 학교현장에 대해 도대체 알고 있기는 한 건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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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50)
왜 시청 공무원들 소방공무원들 다들 받는 보육료 지원을 우리만 못 받습니까
교사가 너무 많아서 안된다니요
월급 많이 받는 교사들 땜에 월급 150만원 되는 우리가 참아야 하는겁니까
월급 150만원에서 기름값 빼고나면 정말 최하층 입니다.
저희 부모님 정말 월급이 이게 다냐고 묻습니다.
공무원 좋은줄 알았더니 아니랍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의욕이 있어서 열정을 가지고 일하겠습니까
일한 만큼의 댓가. 그게 너무 많은걸 바라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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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49)
얼마전 가정체험학습이었습니다. 교감선생님 행정실에 오셨습니다.
체험학습일에 행정실에 몇 명은 지켜야 하지 않겠냐구요.
제가 그랬습니다. 행정실 그 날 다 복무달고 안 나오겠다고 하면 어쩌지요?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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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갑니다. 학교 지키는 학교회계직원 있습니까?
학교 누가 가지고 갈까봐 겁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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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49)
행정직도 교육감 되고, 교장 되어야됩니다!!
교장 꼭 교원일 필요 없습니다! 교장은 수업이 아닌, 학교전반적으로 운영할, 경영과 행정능력만 갖추면 됩니다.
학교에는 교감 있지 않습니까? 학사관련해서.
그러니 전반적인 행정가인 교장도 교원만 아닌, 행정직도 능력되는 사람은 해야합니다. 행정학과 나오고, 교육행정대학원 나온사람 많습니다.
학교경영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교장들 각종 비리도 없어지겠죠
행정직도 교장이 될수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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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49)
아.. 우기면 되는구나.. 목소리 크면 되는구나... 왜 이렇게 멍청하게 살았지??
하긴 난 빽이 없어서... 그냥 못 들어오니.. 피터지게 공부해서 들어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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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47)
영양사들도 로비해서 영양교사됐습니다.
우리 행정직은 왜 안됩니까?
교사보다 저는 교장하자는 안이 더 끌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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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45)
교장도 행정직이 할 수 있는거 그거 찬성입니다
왜 우리는 일하면서 기관장이 될 수 없습니까!
교총이나 전교조에서 들으면 난리나겠지만
우리도 국회에 로비합시다
우리도 힘을 모읍시다
돈 충분히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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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44)
병설유치원이 있는 초등학교의 경우 교장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의 경우 유치원업무에 대한 겸임수당을 급여에서 받고 있으나 행정실직원의 경우 업무 중 유치원 관련 업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나 이에 대한 수당이 없습니다. 병설유치원, 분교, 병설중고 등과 같이 부가적인 업무가 있는 근무환경의 경우 이에 대한 수당을 겸임수당의 형태로 지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당의 지급은 업무의 전문성 강화와 동기부여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바 겸임수당의 지급은 불가결하다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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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38)
내년 대선을 좋은 기회로 잡아 기존 행정직인 우리도 왕창 돈 모아서 국회 로비합시다.
행정교사 시켜달라고 합시다.
우리도 행정교사 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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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낼 준비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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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36)
맞습니다. 교장도 행정의 영역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까?
근데 교장은 교사만 될수 있지요.
기능직도 일반직 동일직급으로 전환되는 판국에,
교육행정직도 학교에서 오래 일하고 일정경력 이상 되면, 교장의 역할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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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30)
근데 이바닥 무식하게 우기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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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30)
솔직히 우리 행정직
교육감하면 더 잘할 것입니다.
대구교육감은
행정학과 교수출신입니다.
(교육감이 행정가이지 교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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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28)
우리 교육행정직들은 평생 일해도 기관장 한번 못 해봅니다.
이참에 우리도 기관장 하게 해달라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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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27)
일반직 전환 시험부터 치를 생각마시고
성과에 너무 급급하신거 같습니다.
차근차근 모든 사람의 입장에서 의견을 듣고
조율한 뒤에 실시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환영을 받으면서 전환하실거라 믿습니다.
우선 전환시험 실시하고 보자~
이건 아닌거 같네요
차후대책도 없이.....
정확한 내용도 누구한테 알린적 있습니다.
시시콜콜 따지려니 화만나고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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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24)
호봉문제는 전 공무원 봉급체계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게 먼저 해결되야 할 거 같구요
맞춤형복지비 책정예산 늘여주고
행정실 직원 확충해주고
육아휴직 편히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기능직 일반직 전환은
기능직 선생님들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꼭 합격하세요!
단지 새치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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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23)
우리가 행정교사되면 윗분들이 제일먼저 하실말씀
"그럼 방학때 학교는 누가 지키나?"
교사들은 수업만하고 그외에는 다 자기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행정직은 교사들 업무아닌거 애매한거는 도맡아 해야하는데,
급여는 교사보다 훨씬 못하고, 방학때 나와서 학교를 책임져야 하고, 자부심도 없이 컴플렉스만 죽어라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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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22)
일반직과 기술직 간에도 인사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어떤 직이 더 좋다는게 아니라 인사교류가 활성화되길 기대할 뿐입니다. 사실 전 일반행정직이지만 대학도 건축과를 나왔고 임용전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한 경력이 꽤 됩니다만 경력인정은 단 1%도 안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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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21)
월급 이야기만 하면 정말 쪽팔립니다.
밖에 나가서 공뭔이라고 하면 다들 제가 무슨 선생들 월급 만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모르는 사람들은 공무원하면 선생들만 떠올립니다.
그러나 막상 제가 받는 월급을 말하면 그것밖에 안받냐고??
근데 왜 공뭔 월급 많냐고 그러노.. 묻습니다.
그건 정말 선생들 월급이지 우리 일반직의 월급은 정말 아니였습니다.
이바닥 정말 선생 말고는 사람취급도 못받는 버러지 같은 곳입니다.
억울하면 선생하지 왜. 이러면 할말 없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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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08)
행정교사???
저는 싫습니다.
그냥 있는 제자리나 자부심 느끼면서 일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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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07)
공문올때 마다 보는 익숙한 문구가 있습니다.
학교실정에 맞는 자체 계획 수립
교육지원과에서 내려오는 영양,보건,교무 관련공문에서는 행정직 업무협조를 꼭끼워넣습니다.
헌데 우리 행정지원과 공문은 "학교자체 계획수립" 이란 문구가 대신있습니다.
주 40시간 근무시간 조차 이런문구를 넣어보내주십니다.
위에서 해결해주시는건 하나없습니다.
학교 실장들이 얼마나 대단하면 모든걸 학교로 맡겨놓으십니까?
우리만 학교에서 소외당하면서 일하고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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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06)
돈 모아서 행정교사 투쟁합시다!!!!
안된다고 하지 말고 해 봅시다.
공무원 사회의 특성상 떠들어도 아무 끼꾸도 없다가 정작 신문에 한 줄이라도 나면, 혹은 국회에서 꺼꾸로 내려오면 두 팔 걷어부치고 들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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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06)
월급도 쥐꼬리...
첫봉급 백만원가량
두번째 봉급 구십얼마....
에이~
산골짜기 발령받았을 때
그만뒀어야 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는 이 놈의 더러븐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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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4:03)
교육을 전담한다는 교육청 공뭔...내부는 엉망..되도 안한 직렬 수평이동....인사이동 발령은 엿장수 맘데로....인사이동 대상은 힘있는놈 맘데로...
모든 권한은 학교장이 가지고 있는데 업무를 어떻게 나누나...ㅋㅋ 웃기는 소리지... 일반직 호구들아..걍 아닥하고....쥐꼬리 월급받고...찌그러져라...
어차피 우린 동네북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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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57)
초중등교육법제20조제4항 "학교장의 명을 받아"를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로 개정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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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56)
1. 비정규직 꼭 필요한 인원이 외 감축
1) 인턴교사는 외부강사로 시간당 급여지급하면 더 효율적
2) 특수아동이 1명이든 10명이든 특수보조원이 있으니 인력과 예산낭비
→ 공익요원으로 대체
학교를 한 곳으로 모으던지 지역교육지원청 소속으로 순회근무 실시
3) 교무보조,과학보조,실습보조,특수보조를 1명으로 운영
2. 병설학교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의 증원 및 겸임수당 신설
3. 지방공무원의 정년 및 퇴직일을 교육공무원과 동일하게 처리
4. 유사경력(학교회계직원 근무경력 등)을 회계와 상관없이 100% 처리
시도교육청예산이 인건비로 지급된 경우 80%인정/ 학교예산이면 50%인정 →매우 불합리한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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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56)
일반직 전직 시험! 예전에 없어진 사회와 교육학개론 과목 치면서 힘들답니다.
6, 7급은 사회 안치고 다른 과목 친다고 난리입니다.
교육행정직은 7급 공채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기능직은 6, 7급 특채가 있을 수 있는 거죠?
교육행정직인 7급 공채로 들어오려면 7과목의 시험을 쳐야합니다.
거기에 과목은 헌법, 경제학, 행정법... 이런 과목들 칩니다.
공채는 왜 이렇게 치면서 특채는 다를까요?
아무리 어렵다고 하지만 100% 전직 수평이동 시켜주지 않습니까?
시험 기회를 주지 않습니까?
지금 사무실에서 6급 실장님은 인터넷 검색을 하고, 사무원선생님들은 동영상 강의를 보고 있습니다.
전화벨소리가 울리면 미친 듯이 일하다가 말고 전화를 받습니다.
참 무언가가 잘못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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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52)
솔직히 말하면 기능직끼리 제한경쟁으로 일반직 채용하는것도 부당한겁니다....더 유능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공뭔 될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조직의 힘으로 그자리를 뺏는것도 모자라...이젠 기존 일반직자리까지 내놔라는군요....ㅎㅎㅎ
대단들 하십니다...네네
기존대로 9급 채용으로 제한하고(어차피 젊은 사람들만 칠테니깐) 나머지는 따로 기능직 안뽑잖습니다...그대로 정년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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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46)
이래된거 잘됐다..
행정직은 행정교사, 보건직은 보건교사 공업직은 공업교사, 건축직은 기술교사, 사서직은 사서교사, 전산직은 전산교사로 전부 수평이동 시켜 주세요....
아 그리고 일반직도 기능직으로 희망시 이동시켜주세요....
이게 뭐하는 겁니까...뭐든 자기의 직에 맞게 개선할꺼는 개선하고 부당한것은 고치도록 요구해야지...이게 공평한 처사라고 보십니까? 그럼 사무관 시험쳐서 들어온 행정사무관도 있으니...일반직도 제한경쟁해서 사무관으로 이동도 시켜주고....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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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44)
어떻게 일은 똑같이 안하면서 직위만 격상시켜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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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38)
정말 일할 맛이 나지 않아서 또 글 남깁니다.
감사자료 맨날 똑같은거 왜자꾸 보내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얼마나 더 족치고 싶어서 이렇게 계속 보내라고 하나요?
일만 개같이 부려먹고 기능직 밑으로 보내면서 ..
정말 사기 떨어져서 공문이고 뭐고 진짜 하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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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34)
감사받아보면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 줄 알죠
다 힘없는 죄입니다.
그토록 칼같은 규정. 법규.
행정직만 적용대상인가요?
교장지시받고 교사 업무협조받아 업무처리하지만
그사람들은 코웃음 칩니다.
감사오시는분들..
자신들의 태도도 좀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직에서 직급외에 무슨 다른 차등이 있나요?
도교육청 지역교육청 있는 사람들이 한번씩 얘기하는거 들을때는 애처로운생각도 듭니다.
업무에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공무원이지만 한사람의 국민이고 사회에서는 정말 보잘것 없는 존재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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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31)
내년 대선을 좋은 기회로 잡아 기존 행정직인 우리도 왕창 돈 모아서 국회 로비합시다.
행정교사 시켜달라고 합시다.
우리도 행정교사 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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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31)
저도 기능7급 하고 싶어요. 전직시켜 주세요. 세입이나 보면서, 학교에 행사가 있든말든 땡 하면 칼퇴근하고, 무슨무슨 관리자, 책임자 이런저런 책임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네요. 교장선생님이나 교사들하고의 의견조율 따위는 행정실장이 알아서 할테니, 교직원과 친목도모나 하며 아침마다 즐거운 기분으로 출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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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26)
감사할때 교무실도 확실하게 해주세요
우리만 맨날 죽어라 일하고
우리만 죽어라 감사준비하고
우리만 죽어라 주의 경고 받습니까?
일하고 욕얻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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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9)
일반직으로있으면서 정해진 봉급 공통수당외에 특별수당하나 없습니다.
학교가 교육현장이라 교사위주 정책이시행되는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게 뭡니까?
다른학교업무지원가면 한달에 5만원ㅋ 교무학사에서는 챙길건 다챙기고 가져갈껀 다가져가는데
얼마나 못난사람들만 모였으면 행정직이 이런대우까지받나요?
이젠 기능직 수평이동까지 합니다.
내가 몸담고 있는 교육계이지만 욕을 안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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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8)
상대적 박탈감입니다.
또
정말이지 한쪽 편 들어준다고 파이를 똑같이 나눠먹는게 아니고
다른편 파이마저 뺏들어 먹습니다.
이제 더 이상 가만 있지 맙시다
우리도 일어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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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6)
기능직 수평전환
전적으로 반대한다!!!!!!!
하지만 지침이 다 내려오고 법률이 통과되었다구요??
그럼 시험이라도 일반 공채와 같은 난이도로 내 주세요.
뭡니까??
ㅠ.ㅜ
어제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짜증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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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6)
고향에서 계속 근무하고 싶습니다.
기능직 7급으로 수평전직 시켜 주세요...
계속 고향에서 근무할 수 있고
월급 조금 줄어도 차비 안나가니까 오히려 이득일테고
큰 일 이제 안해도 되고
챔임 안져도 되고... 그러다 하기 싫으면 다시 일반직으로 올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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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5)
전환시험 대상자 보고 정말 짜증납니다
일반직은 해당되지도 않고 보고 조차 해주고 싶지도 않은데
공문 보고는 또 저희 일반직들이 해야 되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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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4)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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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3)
정기감사 규모 축소 요청합니다.
학교는 아동 수업이 우선입니다.
돈 안 때먹고 열심히 회계 업무 처리하면 될텐데
무슨무슨 감사를 그렇게 합니까?
아이들 교육을 잘 하나를 살펴봐야지 무슨 회계사도 아니고 세무서도 아니고
행정직만 죽으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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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2)
이도 저도 다 접어두고...
정말 자존심 상한다...
행정실의 위상이...도매급으로 평가절하되는 느낌...
그 동안..십 몇년 학교 근무 하면서...
교원들에게 지지 않으려고..나름 열심히 했는데..
영어도 울 학교 교사들만큼, 어쩜 더 낫기도 하고..
석사학위도 취득했다...
행정실 직원도..교사들만큼, 아니 그 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보여 주고 싶었고...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내 자리(?)를 찾아간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전부 다 허망해지는구만...
열심히 노조회비..낸 것도...퍽이나~~우습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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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11)
소수직렬도 수평 전직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진짜로 ~~~
그게 안되면 기능직으로 수평 전직 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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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9)
1. 학교회계직원(돌봄교실,각종보조강사,원어민,지킴이,방과후강사,코디...) 관리수당 신설
2. 각종연구학교,중점학교운영시 행정실 경리수당신설
3. 지역별 균등비율 승진(인원많은곳은 많이 적은곳은 적게)
4. 육아휴직, 출산휴가시 주위사람들에게 업무부담 가지않도록 대체 인력풀 확보(정규직화)
5. 에듀파인 및 업무관리시스템 간소화(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될때마다 클릭시간은 더 길어지고 시스템 처리시간은 더 느려져서 실무자들의 고통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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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7)
행정실에서 제가 일이 젤 많습니다. 전 8급입니다.
전 그래도 제가 컴퓨터도 잘 만지고. 더 젊고. 또 특히 일반직(!)이니까.
그들과 다르다고 더 많은일을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여태 죽어라 일만했습니다.
근데 참 일하기 싫네요...
배치기준도 없고. 명확한 대책도 없이 시험치면 전환된다니요????
업무량은 점점더 늘어나는데 참 근무할 맛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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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6)
오늘의 사자성어 토사구팽 ㅎㅎㅎㅎ
오늘의 사자성어 토사구팽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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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5)
감사자료가 너무많습니다.
일상업무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하는게 일반직이라지만
너무 하네요 감사업무좀 경감시켜주세요
지금도 감사자료 공문 작성하다가 잠깐 짬 내서 들어와보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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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4)
1. 복리적 차원
금전적 복리가 우선이겠죠. 유일하게 수당 없는 학교소속 공무원들
유치원 겸임수당, 분교 겸이수당, 예산이나 민원 등 수당등 지급이 필요할것 같네요.
그리고 행정실장의 경우 업무추진비 편성이 필요할듯... 교장샘들은 업무추진비 정액 받으시면서 접대 등이 필요하시면 당연히 법인카드 결재 하십니다. 그런데 실장님들 보면 업무추진비 없어요..바깥일 하시는거 보고 맘 쓰이시면 사비로 간식 사주시고 행정실 직원 행사관련 있음 본인 용돈으로 회식시켜주셔야 되고..
나홀로 실장 가보니 경력 되시는 행정실 샘들...무쓴일 있으면 당연한듯이 실장님 참 같은거 없냐고...실장님이이런거 알아서 하셔야지 하던데요.ㅠ
2.기능직 일반직 전직 시험
선시험 후기준 마련이 아니고.명확하게 기준 마련후 시험 치는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배치기준 발령기준 등을 고려하여 저도 초임발령 모두 아는 시골...승진후도 1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 발령해서 이년간 출퇴근 한다고 힘들었어요> 전직되시는 분들도 당연히 제자리 발령은 불가라고 봅니다. 우선적으로 희망지에 근무못하는 행정직들 인사이동 시킨후 적진된 샘들 그 자리 배치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승진 피해자 발생하지 않게 적직된 분들은 별도의 정원으로 관리하여 그분들끼리 승진후보자 명부작성하고 승진 여부를 가려야한다고 봅니다. 정말 인생의 꽃다운 시기를 몇년간 버려가면 합격한 공뭔 시험인데 자격증 하나 있다고 전직 시켜주는 것 보면 허무합니다. 그런만큼 이분들에게도 우리가 겪었던 똑같은 길을 가야한다고 봅니다.
3. 나홀로 실장 문제 해결
점차적으로 해결해준다고 하니 기대해봅니다만. 실제적인 추가행정인원 배치가 점점 미뤄져서 힘듭니다 .어서어서 추가인원 배치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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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4)
정기종합감사 왜 실시하나요??
일반직 잡으려고실시하는거아닌가요?
교무실은 감사 관심도없습니다. 감사자료준비해달라고해도 신경도안씁니다.
행정실 직원만 잡으려고 감사하나요?
행정실만 감사관들한테 벌벌 떨고 감사자료 준비하느라 한두달 야근해야되고 주의는 행정실만 받고...
교무학사는 맘대로 운영되도 상관없나보네요
감사 할때 공평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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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4)
정말 이래되는 거 일하기 싫습니다.
사명감 자부심 하나로 일했는데, 이렇게 꺽어놓으면, 대충 때우고 퇴근할랍니다. 그래 직급 높으신 분들 자질구래 일 누가 다합니다까? 우리 7,8,9,급 들입니다. 암말 안하고 묵묵히 일만했더니만,
누가 안하면 누구든지 하든지 말든지. 정말 관심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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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3)
1. 기능직급 일반직급으로 수평이동 결사반대
2. 분교장겸무수당, 방화관리업무수당, 출납수당, 병설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직책수당, 학교운영위원회 간사수당, 교직수당 또는 그에 준하는 교육행정직수당 지급
3. 행정실 인원 증원 또는 행정사무보조원 배치, 나홀로실장문제 해결
4. 맞춤형복지비 일반행정직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 유아보육비 타지역교육청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상, 성과급여 교원수준으로 인상
5. 행정직 한학교근무 3년 -> 5년만기로 확대
6. 학교규모별 업무분장 규격화
7. 2천만원 이상 공사계약 지역교육청으로 이관 또는 학교 원가계산업무 지원
8. 감사업무 경감
--------------------------------해야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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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3)
전직 관련입니다.
기능직을 인반직으로 전직시험 한다는데
일반직을 기능직으로 전직시험 하는건 어떻습니까?
일반직중에서 기능직 전직해서 다시 일반직 전직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도 전직 시험 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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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2)
카페 , 다음. net / 대구 스터디 - 대화가 필요해- 넉두리
대구스터디에 올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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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2)
요즘 공무원되기 하늘의 별따기인데
힘들게 몇년 공부해서 들어왔는데.
기능직의 수평이동 참 우습네요!
몇년간 공부해서 이제 8급된 저는 참 바보네요.
7급되기가 그렇게 쉬운줄도 모르고 바보같이 9급공부나 하고 있었으니..
불공평한 인사입니다 일반직이 너무 피해보네요
근무사기 저하를 위한 처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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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1)
업무 수당 관련입니다.
각종 업무 수당이 편차가 너무 많습니다.
사실 자기일 하면서 업무 수당 받는거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예산담당자가 예산업무 수당 받고 민원 담당자가 민원업무 수당 받고
사서,기술,운전,전산,감사 등등 모두가 수당을 받습니다.
자기 고유 업무를 하면서 업무 수당을 받는건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어떤 업무 수당은 다른 업무수당에 비행 너무 적습니다.
어느게 경중이 있고 힘든지 모르겠지만 같은 업무 수당이라면 금액도 똑같이 통일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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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1)
시설공사 관련
이번 감사원 감사때 행정직들 쥐 잡듯 잡던데 그들이 공사 주도한 교장선생님들께도 그리 할 수 있을까요?
또 도교육청 감사실에서도 공문 왔던데요.
제발 행정직만 잡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십시요.
1. 시설관련 공무원 증원해서
2. 설계, 감리 및 준공 검사 등 하도록 해 주십시요.
생각을 해 보십시오. 복잡한 원가계산 산출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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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1)
맞춤형복지기본포인트 증액해주세요
경북교육청은 타시도 공무원보다 왜이렇게 직원복지에 열악한가요?
기몬 100만원까지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우리도 인상해주세요~
일할 맛 좀 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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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3:00)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 마련해주세요
지금처럼 비정규직 한명 채용하고 사무실 직원 5만원 주고 옆학교 실장님 5만원주고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비정규직한테 행정업무 못맡김니다 회계사고 크게 나봐야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나요?
하는일에 비해 5만원 너무 적습니다.
옆학교실장님 무슨 죄입니까?내학교일도 많은데 남의 학교일까지라니요??
인력풀제 만들어서 출산휴가 중에도 정규 일반직 직원으로 대체인력마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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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59)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기능직 전환시 일반직 동급으로 전환되는건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시험 과목을 공채 과목과 같이 정하고 난이도를 조정하든지
동급으로 전환하는걸 변경하든지 ...
열심히 공무원 되려고 공채 시험 친 내가 한심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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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58)
보육수당 늘려주세요~
지금은 범위도 금액도 너무 적습니다.
타시도와 비슷하게라도 맞춰주세요
혼자벌면서 자식키우면서벌어먹고 살기 참 박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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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54)
주소는 링크가 안걸리네요
검색 순서를 알려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노력한 사람이 대우받을 수 있는 공정한 사회
헌법소원 기가되더라도 우리라고 못할게 뭐가 있습니까? 해 봅시다.
사회적 이슈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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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53)
<가족수당 증액 요구>
혼자 가정을 책임지는 공무원은 요즘 굶어 주기 딱 좋습니다.
뭐가 그리 좋아서 1~3년 공부해서 시험쳐서 높은 경쟁율에 공무원을 하는지??
기존 선배님들은 공무연금법에 그래도 덜 타격을 받지만 신규 채용자는 공무원연금 삭감으로 노후 생활에 안정을 바라 볼 수도 없고 박봉으로 가정을 꾸려간다는 것은 너무 힘든다는 사실??
또한, 공무원 중에서도 교육청 공무원의 타 자자체나 국가 공무원 임금평균이 가장 적다는 사실??
....민간기업(100인이상 사업장) 평균인금과 비교 공무원 평균 임금 84%,, 교육청 공무원 평균임금은 80%이하라고 함...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뿐만 아니라, 내년 선거를 앞두고 비정규직(학교회계직)이 노조 결성하여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고 국회위원은 표를 미끼로 정규직(공무원)으로 된다면...박수를 쳐야 할 건가?
어렵게 공부하여 공무원이 된 우리는 도대체 뭐란 말인가??
혼자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가정을 꾸려가는 공무원 가장은 정말 살기 어렵다.
국가시책에 출산장려를 한다면,,,
가족수당은 더 증액을 시켜줘야 할 것이 아닌가?
가족수당(자녀) ""2만원에서 20만원으로 증액""
결혼장려와 출산장려을 위한 가족수당 증액은 반드시 필요하다.
홀로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 공무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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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51)
h t 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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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50)
방학 중 교무실 공문 처리해 주지 맙시다.
교원들은 노조 활동을 통해서 방학중 근무조가 근무를 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만 근무합니다.
공문 옵니다. 교무실 공문 연락 및 처리 누가 합니까?
행정실에 해 달라고 하는 분 있습니다.
겨울 방학 행정실 일이 많아 죽어 납니다.
인정상 또 해 줍니다. 시간 많이 소요 되고 짜증 납니다. 내 일도 바쁜데 하려니까요.
본인들은 근무 안 해도 되니 놀러 다니면서 행정실에 공문 부탁하는 게 말이 됩니까?
우리도 교무실 공문 일체 해 주지 맙시다.
그러면 본인들이 불편해서라도 교무보조원 365일 근무 요청하든지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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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50)
아고라나 카페 글올리신분들 링크걸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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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8)
노조에서 문자보고 여기 글을 남기려고 해도
감사자료 공문으로 엄청난 업무를 하며
눈빠지게 모니터 보고 손목 나갈만큼 클릭해서 자료 뽑고,
먼지 마시며 문서고에서 지출서류 보면서 공문 처리하느라 들어와볼 시간도 없네요
사무원쌤은 여기와서 쭈욱 읽어보시더니 노조홈피에 요즘 난리네 하고 옆에서 한마디 거듭니다
정작 우리는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들어와보지도 못합니다.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있는데 치기만 하면 되는 시험으로 일반직을 시켜준다니요???
저는 일반직이니까 기능직보다 더 일해야된다고 생각하고 묵묵히 일해왔습니다..
저도다 업무능력도 현저히 떨어지는데 이제 실장님으로 모시고
8급으로 전환되도 저보다 먼저 승진할테니 참 억울합니다.
일반직은 소처럼 일만하고 손해만 보는 존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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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7)
기능직의 일반직 특채는 수많은 수험생들과 갖은 우여곡절 끝에 시험에 합격한 일반직 공무원들 그들을 옆에서 걱정하는 가족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이들은 불합격한 주제에 목소리나 입장도 없는 것인가요?
이렇게 되면 누가 열심히 공부하고, 애인과 공부하느라 헤어지고 놀러다니지도 못해가며 쾌쾌한 독서실에서 공부하겠습니까? 그냥 적당히 중고등학교 때 놀다가 여상 졸업하여 아는 시청공무원, 교장선생님 통하여 기능직 공무원 들어간후에 5년정도만 어영부영지내다보면 일반직 특채 시험(일종의 요식행위라 생각되고 무슨기준의 시험인지 궁금함)을 통해서 합격하면 25세에 정식 일반직 공무원이 되는 겁니다. 지금 수십 수백대일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오는 공채 공무원의 평균 연령과 비교해 보십시오..
실용주의, 노력한 사람이 더 대접받는 사회를 지향하는 현정부의 정책노선이 이런 것입니까? 이는 전형적인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정부에 압력이 가해지고 목소리가 전해지는 것은 수험생이나 일반국민들이 아닌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능직 공무원들입니다. 그들의 목소리 아니 솔직히 표심이겠지요..
저는 앞으로 아는 사람들에게 공무원이 되려면 아는 사람을 통하여 기능직 공무원으로 들어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알려야 한다니 참 우울해집니다. 저도 몇년만 빨리 아는 사람 통해서 기능직 공무원으로 들어갔으면 지금 어엿한 정식 공무원이 되었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착잡한 심정을 감출 수 없습니다.
기능직 공무원.. 저는 이 개념에 대해서 정확히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정규 공무원을 배치하고 말 그대로 기능적으로 필요한 부분, 모든 부분을 다 해나갈 수 없으므로 각 부문을 기능별로 분류를 해서 보조원으로 임용한 것입니다. 그것에는 사무보조원, 조무원, 시설적인 부분을 돕는 기능직, 운전을 돕는 기능직 등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숫자와 목소리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논리라면 법원에 근무하는 기능직들은 한 10년 근무하고 옆에서 판결 매일같이 보다보면 판사, 검사, 수사관으로 전환시험(?)을 거쳐서 임용해줘야 합니다. 경찰서 기능직들도 형사로 전환시켜줘야하고 또한 학교 기능직들도 교직이수를 통하여 교사를 시켜주고 병원의 간호사, 조무사, 기능직들도 전환시험 거쳐서 의사로 전환되어져야 겠지요..
이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어이없는 일이 당연한 듯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왜죠? 정책 결정권자들에게는 그렇게 상관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내 밑에서 내수발 들어주는 기능직들을 이렇게 챙겨주면 서로가 좋겠지요..
만약 특채가 하위직만 되는 것이 아닌 경력 많은 기능직들에게 사무관, 서기관, 부이사관으로 특채가 된다면 또 그들과 함께 승진 경쟁을 해야 한다면 이렇게 결정하실 수 있습니까?
기능직 공무원의 처우개선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간호사의 처우를 개선한다고 의사로 전환하거나 검찰사무직 처우를 개선한다고 검사로 전환한다는 것처럼 너무 억지가 느껴집니다. 지금은 공채의 나이제한이 철폐되어 기능직 공무원이 싫다면 얼마든지 정당히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능직도 직급을 상향시켜 일반직처럼 똑같이 급수가 올라가도록 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이글을 읽어 내려가는 인사 담당께서도 정말 양심에 물어보십시오.. 이 정책이 기능직들을 달래주는 포퓰리즘 정책인지 진정으로 노력하고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정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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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아고라입니다
내용을 잘 쓰신것 같네요
재작성하여 아고라 신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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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5)
지금 8급 9급 일반직 완전 손해인 정책인거 알고있나요??
기능직의 처우만 중요하고 일반직은 암때나 내버려둬도 된다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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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4)
어차피 올해 제한경쟁합격자들은 임용포기하면 될껄요
전환시험에 다시 도전하면 그만인걸.
문제는 지금 8,9급들이 승진에 밀린다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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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3)
1. 보육수당 인상해주세요!!
2. 행정실 각종 수당 신설해주세요!!(민원수당, 행정수당 등등)
3. 기능직의 일반직전환 수평이동 반대입니다!!!(일반직의 최하위 직급으로해야 형평성에 맞습니다.)
4.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 시급합니다!!. 병원에서도 전화받고 일합니다.
5. 맞춤형복지비 기본포인트 최대 100만원까지 설정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인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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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2)
지금 노조 탈퇴하면 우리만 손해입니다.
우리꺼 주장하고 투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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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1)
업무처리에 시간이 없어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에 대하여 관심이 없다가
여러 자료를 봤는데, 경찰청 일반직들이 이와 관련하여 헌법소원을 제출했는데
기각결정이 났네요. 그렇다면, 이번 시험을 막을 방법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시험 과목 등 여러 여건을 고려할때 응시만 한다면 시험은 문제없이
통과할 듯 합니다.
그러나, 면접때 고려해주세요
컴퓨터 능력, 그리고 교육행정에 대한 마인드....
엑셀, 워드도 못하는 분, 그리고 사무원분이라면 에듀파인 활용하실 줄 알아야합니다.
평소 품의도 내셔야 될거고, 그리고 시험준비하면서 맡은바 책임을 다했는지....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제대로 된 사람들 전환 시켜주세요.
소수의 전환을 위해 이런저런 궁리마시고, 다수의 묵묵히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당신들의 후배들 화나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도 다시 한번 힘냅시다. 그동안 나태해진 우리 자세 다잡고,
선배님들도 힘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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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1)
기존 사무원의 일반직 전환 문제도 쟁점이지만
이번 직렬 이동을 통해 비사무원 계열에서 사무원으로 이동하신 분들의
향후 방향도 걱정됩니다
6개월 이상이면 시험응시가 가능하니
기존 사무만 해오시던 기능직 주무관님들의 전환도 걱정스러운데
사무도 제대로 안해보신 분들의 일반직 전환은
도대체 먼가 싶습니다
방금 전국기능직공무원 노동조합에서 팩스가 왔네요~
흡수 통합, 인사담당관은 이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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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1)
오늘 우리학교 사무원쌤이 교육학 책을 샀습니다.
보니까 시험 치기만 하면 합격시켜줄거같은데
이제 7급으로 전환되면 같은 학교에서 일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재산 물품 시설하고
사무원쌤이 이제 7급실장님이니까 예산짜고 계약하고 지출하고 공사하시겠죠...
근데 사무원쌤은 연세가 많아서 일을 할수있을지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예산짜고 계약하고 지출하고 공사하고 재산 물품 시설 까지 할거 같네요~
사무원쌤은 시험까지치셔 일반직 되셨는데.
나이 어리고 경력짧고 승진 못한 저 따위가 받들어 모셔야죠~
기존 일반직이 동네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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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40)
우리도 요구할 때 이건 안될거고 이런 거 없앱시다.
무조건 요구합시다.
우리 스스로 선을 그을 필요가 있을까요?
안된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마구마구 일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말이죠...
무조건 요구!!! 배웠습니다. 실행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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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9)
다음 검색창에서 "아고라" 검색 => 청원 => 이슈청원 => "기능직" 검색 => "청원" 탭 클릭
근데 서명기간이 다 종료되었네요 서명도 몇개 없었고... 이슈화가 되지 못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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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9)
그러게요.. 올해 전환 시험 친 사람은 더 힘들게 어렵게 공부해서 합격했는데.. 9급부터 시작 아닌가요??
완전 물먹였네요.. 그 사람들.. 아직 발령도 안났을텐데..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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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9)
젠장 동기들 노조 연대탈퇴 추진중입니다.
저도 탈퇴동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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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9)
노조는 왜 기능직 일반직 같이 했나요?? 예초에 따로 하시지들.. 일반직은 돈만 내고 뭡니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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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8)
그러게요. 아고라에 올리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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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7)
올해 제한경쟁으로 일반직9급 합격하신분들은 이거 보면 정말 내가 뭐 했나 싶겠어요...정말 이게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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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7)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시험...
과목을 일반직 공채랑 똑같이 해주세요(난이도, 과목수 모두)
수평이동 결사 반대합니다.
기존일반직이 너무 손해입니다..
한쪽의 이득에만 너무 치우쳐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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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7)
이렇게 된거에는 정말 4,5,6 급들 책임 큽니다.
후배하위직 공무원들 되든 말든 자기들이랑은 상관없거든요 제대로 설명도 없이 말이죠.
자기들이랑은 상관 없으니 어짜피 누가되든 하위직 일하는거는 똑같으니, 그딴식으로 정책만들지요
교과부 담당공무원 질타하고 책임물어야 합니다.!!
팩스 하나 들엉왔네요 전국기능직공무원노동조합에서 기능직 일반직 흡수통합하는거네요
힘들게 공채쳐서 일반직 들어온거 회의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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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5)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누구를 위한 전환인가요? 일반직 역차별인거 모르나요????
그 분들이 일반직으로 넘어와서 일반직 업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열씨미 몇년간 공부해서 시험쳐서 공무원 됐는데.
7급으로 바로전환이되다니.. 일반직은 7급으로 바로들어갈수잇는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데
이렇게 두과목 세과목으로 전환이 되다니..
전환이 되면!
기존 일반직은 승진적체에 허덕이게 되는거 뻔한데.
그대로 추진하고있다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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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5)
1. 기능직 일반직 전환시험: 수평이동 결사 반대입니다.
후속조치 마련해주세요.
2.시험 난이도: 일반직 9급 시험과 동일하게 하십시오.
과목 변경이 어렵다면 난이도라도 올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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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4)
아고라에서 찾아도 없어요... 링크가 되면 여기저기 올리기 쉬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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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2)
아고라 검색해봐도 안 보이는데
아고라 첫 게시글은 어떻게 올리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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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2)
연세많아서 물품 시설 업무도 허덕거리는 8급사무원쌤
이제 치기만 하면 당연히 합격될 시험 치고 저랑 같이 예산짜고 지출하고 계약하겠네요~
경력도 많으니 저보다 몇년 먼저 승진할거고
이번에 대거 승진해서 운좋게 7급 승진하신 7급 사무원쌤도
치기만 하면 당연히 합격될 시험 치고 일반직 7급 되시면 실장님으로 모셔야겠네요..
누구를 위한 승진이고 누구를 위한 전직인지 참 의심스럽네요..
일반직이 내는 노조회비가 이런식으로 쓰이고 있는지도 모르고
매월 꼬박꼬박 납부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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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1)
아고라 링크 h t t p:// <= 이거 빼고 한번 복사해보세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는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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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30)
서명합시다~~ 우리도 이렇게 여기서 치이고 저기서 치이고는 못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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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27)
자업자득인가요
공부한다고 근무 안하시는 행태는 아무래도
지금 높은 자리에 계신분들한테 배운 듯 합니다.
우리라도 바꿉시다
공부하는것 좋습니다. 하지만 근무는 제대로 하셔야죠.
전환시험 대상자 기관에 별도의 근평자료라도 만들어서
공부한답시고 일 내몰라라 하시는 분들
면접때 반영해야합니다.
이런 분들 일반직 전환되면 모두의 피해입니다.
그리고 선배님들도 이제 의식을 바꿔야되지 않을까요?
⇒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사무관 공부한다고 계장님들 일까지 3년을 한 저로서는..완전 공감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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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23)
자업자득인가요
공부한다고 근무 안하시는 행태는 아무래도
지금 높은 자리에 계신분들한테 배운 듯 합니다.
우리라도 바꿉시다
공부하는것 좋습니다. 하지만 근무는 제대로 하셔야죠.
전환시험 대상자 기관에 별도의 근평자료라도 만들어서
공부한답시고 일 내몰라라 하시는 분들
면접때 반영해야합니다.
이런 분들 일반직 전환되면 모두의 피해입니다.
그리고 선배님들도 이제 의식을 바꿔야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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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23)
아고라 링크 h t t p:// <= 이거 빼고 한번 복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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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23)
아고라 어떻게 들어가는지 알려주세요.. 여기저기 홍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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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9)
아고라 되면 좋을 텐데요.
요즘 아침마다 도가니 영화 이야기하면서 인터넷 서명도 소개되고 하던데요.
이슈가 될 수 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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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8)
우리 사무원 그 공문 보자마자 동영상 강의 끊고 공부시작했습니다
행정실에서 이어폰 끼고 공부합니다..
전화도 안 받고 민원이 와도 쳐다도 안 봅니다...
짜증납니다.. 업무는 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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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7)
링크안되면 첨부라도 해서
어찌 들어가는 방법이라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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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7)
사이트 링크 안됩답니다. 스팸으로 차단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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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6)
얼마전 기능직 폭탄 진급시키길래 왠일인가 했더니...일반직 전환시키는네 상위 직급으로 가라고 배려해주신 노조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이번기회에 그냥 기능직 노조라고 이름도 바꾸시지요....일반직들은 노조비 내어주는 호구 앵벌이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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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3)
전환문제 그때는 9급으로 전환된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7급은 7급으로 8급은 8급 9급은 9급으로
정말
화나내요
제가 공채해서 들어올때 비슷한 시기에 과학보조에서 기능직으로 특채되신 분이 계셨죠
저는 맨날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세상물정 몰라 여기와서 박터지게 고생했습니다.
그분은 놀거 다 놀고 우째우째 과학보조에서 기능직하시더이다.
그 분 이제 일반 8급 되시겠네요.
역시 세상은 오래살고 볼 일입니다.
우리 후배 8급님들 고생고생해서 들어와 나홀로 실장으로 울면서 일했습니다.
그 지난간 시간은 그럼 어떻게 보상받습니까?
선배님들 정말 너무하시네요.
나몰라라~~~~~~~
얼마나 잘 되시려구요
덕볼생각도 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정당한 대우 받는 그런 세상이 오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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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1)
주위에 언론, 국회의원 잘 아시는 분은 안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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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0)
컴퓨터 잘 하시는 분 서명 방법 알려 주시면 서명하겠습니다.
그 외 비용이 필요하면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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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10)
이제까지 나홀로 행정실장으로, 행정실 차석으로 근무하면서, 항상 경력많은 기능직보다 업무량 많고, 무시하고 ,힘들어도, 꿋꿋히 참고 견디며, 모르는거 책찾아보고, 눈물머금고 물어가면 일했습니다.
교장들 각종 정당하지 않은 업무지시 받으면서 눈물 머금고, 이건아니라고 소신있게 근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왜나구요?
나도 대학에서 행정학,법학 나름 열심히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공부하고 , 떳떳하게 공채시험 쳐서 합격한 교육행정직 공무원이라는 자부심 하나 믿고 말입니다.
내가 이일을 책임을 가지고 안하면 누가 하겠냐,
공채시험쳐서 합격한 내가 좀더 열심히, 소신있게 책임있게 일하자 생각했던 겁니다. 그래서 모든 업무가 내게 집중되어도 그래 내가 해야지 했는데
그런거 모두 말짱 도루묵입니다. 어리석은 생각이었다는 것밖에 들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현실은 바르고 소신있게 정당한 절차 거쳐온 사람들에게 정작 손해보게 만드네요
편하게 살아온 사람들 더 편하고 쉽게 그 위주로 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다른건 다 참아도 정말 승진 밀리는거, 기능직 동일직급전환되는거 정말 인정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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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09)
아고라 어디에 있습니까?
사이트 링크 걸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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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05)
그럽시다. 아고라 서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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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05)
공채는 7급없고
전환시험에 7급 만들고....
7급 시험... 합격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몇년공부해도 잘 안되는 7급시험
이렇게 무임승차 격으로 날조하는군요.
사기저하
일도 손에 안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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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04)
아래 분 사이트 탑재 글 고맙습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에 방금 글 올리고 왔습니다.
언론에도 알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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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2:03)
전환문제 미리 알았더라면 극렬하게 반대했을것입니다.
적어도 방안이라도 제시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스리슬쩍 다 진행시켜놓고 공개하면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지금이라도 아고라 서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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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59)
지금 아고라검색하니까 몇년전 부터 전환 반대 서명이 많았네요. 수험생이 올린것도 있고 현직 공무원이 올린것도 있고 근데 서명자는 0이고, 이제 현실이 됐네요. 저또한 이렇게 될진 몰랐으니까...
현재 다른 지자체에도 전환문제로 일반직들의 불많이 많다고 기사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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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54)
호봉은 다른공무원과의 형평성 때문에 힘들진 몰라도
수당은 가능하지 않나 모르겟습니다.
작은거 하나라도 되는거 부터 진행시켜 주십시오
공무원은 승진과 봉급인상에 민감합니다.
5학급이하 7급발령
6학급이상 6급발령
사무관은 심사랑 시험이랑 반반씩
그래야지 지역에 있는 사람도 기회라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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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49)
수평이동 왠말이냐!
피가 꺼꾸로 쏟는다!!!
누구를 호구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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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48)
돈 내라고 하면 저도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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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44)
경북 교육행정직 관련 소식입니다.
비단 재직자들에 한정되는 내용이기는 하나 수험생 여러분도 꼭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경북교육청 소속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 일반직 전환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능직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은 기존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경우는
특채 시험을 거쳐 9급 최하위 직으로 임용되는 경우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11월부터 시행되는 시험은 기능직급에서의 직급을 그대로 가지고 일반행정 직급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기능 8급은 행정8급으로, 기능7급은 행정7급으로, 기능6급은 행정6급으로..
(지방교육행정직은 7급 공채가 없다는거 아시지요?? 일반직은 7급부터 시작할 기회조차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전환 시험이라는 것이 8,9급은 사회, 교육학 개론, 6,7급은 교육학, 행정법, 교육심리학 등
과목의 수와 난이도가 현 일반직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공무원 수험생께서는 일반행정직 시험과 더불어 교육행정직 시험을 준비하고 계신것으로 압니다.
정말정말 힘들게 짧게는 1년에서 더 긴 세월을 공무원 시험만을 바라보며 합격하였고, 또 준비중이신 여러분들이신데..
기능직(공채를 거쳐 들어온 기능직 제외, 현 경북교육행정직은 특채출신이 대다수)의 일반직 전환 시험은
앞으로 재직자의 승진기회를 막을뿐만 아니라, 수험생 여러분에게도 임용 기회가 적게 돌아가는 일을 초래하리라 생각합니다.
경북 교육행정직은 임용시 한 시, 군에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인사 발령시마다 어느군, 어느시로 갈지 불안해 합니다.
하지만 기능직렬은 평생 자신의 고향에서만 근무하다가 이제서야 바로 일반행정직으로 넘어오겠다고 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공론화 시켜 주십시오.
재직자의 이기적인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행정직을 준비하시는 모든 수험생들의 미래와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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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글 원본입니다. 제 글솜씨가 이거 밖에 안됩니다^^
혹시 참고하시려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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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43)
따라가겠습니다. 돈 내라고 하면 내겠습니다.
정말 누가 봐도 바보인 교육행정직들의 실태를 대외에 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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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41)
글 올리신 분 죄송하지만 예시로 좀 올려 주시면 안 될까요?
제가 아는 사이트에도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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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40)
다음 공무원 수험생 카페에 글 올렸습니다
이제 공론화 시켜야 합니다
카페, 다음 아고라(다음 아고라에 올리신 분은 링크시켜 주십시오)
각종 게시판에 글 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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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38)
언론 플레이하는데 돈 더 내라면 낼 용의 있습니다...
우리 권익 좀 찾읍시다.
이어폰 끼고 공부하는 사무원 보기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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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38)
맞아요 이렇게 일해봤자. 일해도 손에 하나도 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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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35)
우리 단체로 일주일간 병가 투쟁합시다..
업무야 어찌되는 말든 단결된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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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35)
정말 공문보고 열받아서 일을 할수가 없네요
지방교육행정식 7급 시험도 없고, 단지 9급공채밖에 없는데
이럴거면 9급 공채도 없애십시오.
기능직들 책임도 없이 달랑 세입하고, 기타업무하면서 인터넷 쇼핑하고, 업무시간 온갖 인터넷 뉴스 연애인애기 하면서 잡담합니다.
차석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힘들게 일하는데, 정말 집중안되고 짜증납니다., 이제는 그런 잡담과 쇼핑일 줄겠네요
책펴놓고 전직시험 준비한다고요.
다들 기능직들 정말 빽 하나 든든합니다. 알죠? 우리 일반직들 백도 없어서 힘들게 시험치고 들어오고, 기능직들은 다들 교장이든 교육장이든 뭔가 하나씩은 있더라구요.
일반직되면 좋은자리, 승진 빠른거 안봐도 뻔하겠죠, 일반직들 동의없는 동일직급전환, 허울좋은 시험과목,
체계적인 계획 지침반드시필요합니다.
우리 언론플레이 합시다. 대한민국 언론플레이 해서 안될거 없습니다!! 언론플레이 하는데 필요하면 회비 더낼 생각도 있습니다. 우리 권익, 우리가 이제 찾을때입니다.
우리 말도안되는 주장아닙니다. 다들 물어보세요 이게 말이되는지, 지금 공무원준비생들 많습니다. 청렴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주장하면서 왜 거저 먹을라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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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35)
오..다음아고라에 전환반대 청원운동서명 받을까요....
제대로 누워서 침좀 뱉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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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33)
밑에 분 말씀처럼 공식적으로 게시판, 언론 플레이 합시다
100만 공시생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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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 광장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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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33)
이노무 전환공문 왜 공람 안시켜주는거야...받는데로...학원가며 언론사 홈페이지에다 도배시켜버릴까보다..
게시판에 누가 말장난 한거야...교과부에서도 7급 1명이고...기능직들 시험 치는거에 회의적이라고...진짜 옆에 있으며.....이미 인원 배정 다 나와 있는데, 상대평가로 정해져 있는데...누가 시험안쳐...대가리 떨어진다고 스스로 공부하기 싫은 사람아니면 다 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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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28)
냅둡시다....기능직 일반적 수평전환으로 기존 일반직 불이익뿐만 아니라 공시생 자리 모두 뺐겨~~
언론에 좀 흘려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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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23)
인사설명회에서 사무관 승진 심사제도로 바뀌는 이유가
공부하는 실장님 때문이라고 하셨죠??
그럼 이 전환시험은 뭡니까?
지금 학교 곳곳에서 공부하는 사무원들 어떻게 하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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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23)
기능직들도 압니다
이거 머릿수 채워서 올려주는 시험이라는거....
머릿수 채워서 올려주는 시험 따위 아예 치지도 마십시오
시험 난이도? 일반직 9급 시험과 동일하게 하십시오.
과목 변경이 어렵다면 난이도라도 올리십시오.
정말 화가 나서 하루 종일 일도 못하겠습니다
교육행정직 7급 공채 시험도 없는데
갑자기 전환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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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22)
1. 기존 일반직 행정교사 시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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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22)
6급자리에 시험준비로 인한 공석때문에, 심사제로 승진제도를 바꾼다더니...
하하하하.. 진짜. 어이없네요.. 왜.. 인사설명회때 한마디도 없었으면서..
공부하는 실장 욕을 그렇게 하더만....
지금은 다같은 교행인으로, 공부할수 있는 분위기 되도록 도와주자는데.........
어느장단에 춤을 춰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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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9)
1. 기능직 일반직 전환....추진해야 하는것이 시대의 흐름(?)이라면 하십시오...단 8,9급은 행정직 시험 과목과 합격점수를 적용해서 합격시키십시오...인원 배정에 따라 정해 놓고 올리지 마십시오...7급은 현재 경북에 시험이 없으니 당연히 있을 수 없습니다..정 하시고 싶으시면 국가직 행정직 시험수준으로 만들어서 상대평가(머리숫자 맞춰서 합격시키지 말고)가 아닌 절대평가로 합격점수 정해서 임용하십시오..그럼 반발이 적을겁니다..
미리 인원 다 정해놓고 자기들 만의 리그를 벌여 들어오는 제한경쟁도 제가 보기엔 웃기는데...이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군요..
우리도 교원으로 제한경쟁 시험 하나 만들어 주세요...그정도는 가능하겠죠...
옆에 교원들 보면 솔직히 너무 부럽네요...급여도 부럽고 인사이동에 큰 불만없고 소숫점까지 점수잘라 관리해주는것도 부럽고 2주전에 발령 나는것도 부럽고....고등학교때 남자가 뭔 선생이냐며 교대 안간 제가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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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9)
경상북도교육청 총무과 담당관님
어제 전환 공문 보면서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렵게 공채 시험 거쳐 들어왔는데 교육학개록, 사회 달랑 2과목에
난이도 예측도 상당히 쉬운 시험이라더군요
기능직 누구 하나 시험 너무 어려워서 못 치겠다는 말 안합니다.
다들 이 시험 쉬우니 일단 치고보자는 식이고 벌써부터 동영상 강의에
근무시간에 헤드폰 끼고서 공부 시작했습니다.
8,9급 신규자들 하위 직렬들의 대규모 이탈 생각하셔야 됩니다.
인재 유치는 커녕 사기 저하만 시키는 이런 대책
정말 무사안일이라는 말이 바로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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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8)
" 나는 일반직이다" 이참에 20몇 년 전 기능직 전직 신청했다 거부 되었는데 이제 역으로 우리 일반직 동일직급 사무원으로 전직 신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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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6)
정말 기능직 일반직 시험 과목을 7급은 교육학, 행정법, 국어, 국사, 영어는 기본이고 헌법 경제학 정도로 하고
8,9급도 같은 시험이 아니라 시험 난이도를 달리 하고 과목도 현재 교육행정직 시험 정도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때까지 한 학교 5년 집 가까이 근무하고 일반직에 비해 업무량이나 책임도 적고 누릴 것 다 누리고 동일 직급으로 시험칠 수 있고 이게 뭡니까?
시험 과목 및 난이도를 올려서 일반직이 되더라도 기존 일반직과 융화에도 도움을 주고 누구로부터도 타당성을 검증받은 일반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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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3)
너무 너무 불쌍하고 약한 일반직입니다.
언제 소리한번 내본적 없이 일만하고 노조회비만 묵묵히 지원해 줬더니만
이게 왠 스나미 같은 날벼락입니까?
더러운 욕 다~참아가며 승진날만 기다리는 우리에게 어떻게 이렇게 가혹한 시련을 또 주시는 갑니까?
어차피 실장같은 사무원쌤 밑에 실장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일반직 공채시험자 이기에 참을수 있었고 견뎠습니다.
그런데 이젠 정말 실장같은 사무원쌤이 진정 우리의 실장님이 된다는 소리입니까?
제가 그분들을 실장님으로 인정할수 있을까요??
아 ~현실이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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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3)
정말 기능직 일반직 전환에 대해서 왜 정작 중요한 우리 일반직들에게는 제대로된 설명회든 교육이든 없이 이렇게 진행되었나요??
다들 선배님들 같은 일반직되면, 행정실 업무분담에서도 도리어 공평해질 것이고, 조직 일원화 되어 더 좋아질 것이다! 이런말만 들었습니다. 철썩같이 그냥 막연히 좋아지겠지. 다른직렬끼리 나뉘는 그런 분위기 없이 기능직분들보다 더 많은 책임있는 비중의 업무 많이 하지 안고, 업무도 경감되겟지 그렇게 좋게 기쁘게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게 멉니까?
기능직 일반직 전환에 대한 임용시험 수요조사 공문 왔습니다. 공문 작성하면서 정말 일 때려 치우고싶습니다.
학교일 열심히하나 대충하나 보람도 없고, 무시당하면서, 일반직 무시하던 기능직 이제 상사로 모시게 되게 생겻습니다. 지금 앞날 없는 교행직 때려 치우고, 학교일에는 맘 떠나, 다른직 공무원 시험쳐서 가든지, 이직을 하든지. 해야 정말 속편할거 같습니다.
앞으로 30년을 더 이 교육행정직에 몸담아야되는데 정말 자신도 없고, 희망도 없습니다.
6급실장님들도 아시지요? 다들 우리 후배들한테 희망을 주시기고 노력해주시는 커녕 ,너희 앞날은 더 막막하다 하십니다.
정말 우리 일반직들 8-9급들 어떻해야 합니까? 빨리승진할 기대로, 기능직분들 무시속에서 꿋꿋하게 버티어 왔더니만, 이제 상사로 실장으로 모셔야 됩니다. ㅠㅠ
정말 어떻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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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2)
기능직 일반직 전환에 대한 공문을 보고 일하기 싫어지네요..
9급으로 전환은 몰라도 동급으로 전환이라니...ㅠ.ㅠ
노조는 누구를 위한 노조입니까? 회비는 일반직이라고 많이 받아가면서...
공부한다고 업무도 소홀히하는 기능직을 보면서...
"나도 병가나 내버릴까...." 혼자 생각합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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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1)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8,9급 전환까지는 그래도 억지로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7급 공채 정말 고시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무원들 7급 전환에, 8급으로 전화해서 바로 승진이라니요~
있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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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0)
기능직사무원 일반직 전환 환영합니다.
1. 그러나 만일 기능6급이 행정6급으로 발령났다면 그분은 이제까지 사무원으로만 있엇지 실장이란 막중한 자리를 감당할 능력이 과연 있다고 생각합니까? 어제까지 기능직하던 사람이 어느날 신분세탁하면 러더십,행정실과 교무실의 갈등처리, 현안사안 등등, 이 모든 걸 처리불능할 정도로 무능하면 그에 대한 대책은?
2.전환자와 기존 공채자의 근무지 배정,승진,업무분장 등
처음부터 기능직 특채자들은 연줄, 백 상당합니다. 전환된 일반직과 기존 일반직 간 근무지 배정 등 누가 유리할까요? 인사청탁 등 온갖 유리한 연줄은 다 동원할 텐데, 지금도 인사의 불합리로 고통받고 있는사람도 많은데 그들과 과연 공정한 경쟁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이에 대한 대책은 마련해놓고 있는 건가요? 기존 일반직도 더욱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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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10)
밑에 분 말씀처럼 공식적으로 게시판, 언론 플레이 합시다
100만 공시생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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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09)
법으로 정해졌으니 전환과정에 있는거 같고 우리 공무원 시험쳐서 들어올때 처럼 그렇게 시험 내보죠 과락 없는지...7급 정말 힘든데 그래도 이름 있는 대학 나왔다고 자존심에 7급 몇 년 준비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9급 시험도 어렵게 통과했는데...몇 년 선배만 해도 5년만되면 7급 달았는데 들어올때 많이 뽑아서 합격한 진 모르겠지만 이제 넘 많아서 7급 승진도 잘안되는데 더 어렵겠어요. 그러니 수평이동해서 들어와서 우리 같이 어렵게 들어온 일반직들위에서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합격 할 수 있도록 문제 수준을 제대로 높여 주세요. 인정 할 수 있게...근데 공문보니까 벌써 정해졌던데...적어도 7급 될려면 교육학, 행정법, 국어, 국사, 영어는 기본이고 헌법 경제학은 해야되지 않나...젊은 기능직 사무원도 있던데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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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09)
전환 문제
8,9급은 그래도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7급 6급 일반직 선배님들 뭐 하십니까?
이 내용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실질 업무처리 안하시고 공문 안보시고 결재하시는)
6급 실장님들도 있습니다.
기능직에서 바로 넘어와서 7급, 6급 실장님 되시면 현 실장님들
괜찮으시겠습니까?
8급 보다 7급, 7급 보다 6급 올라가기 하늘에 별따기 아닙니까?
억울하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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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06)
"나는 일반직이다" 이제는 상대적 박탈감. 무기력한 조직속의 고독, 5급 이상 우리현실 강건너 불보듯 하는
관망자, 교원, 사무원주무관, 기사주무관, 조리주무관 사이에서 위태하게 서 있는 지위, 이제는 내가 낸
회비로 우리 권익을 대변 할 수 있는 새로운 노조도 생각 해 볼 시점 이 아닌가? 한축으로만 노조 방향이 계속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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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02)
기능직 일반직 전환 정말 말이 많은 일인것같네요 ~ ~ 전환에 찬성합니다. 다같이 일반직으로 전환되어 똘똘 뭉쳐 우리의 처우개선에 노력할수 있다면 정말 좋은 일인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런전환이 기존 공채시험자들의 승진에 역차별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번 공문도 시험에 관한 공문만 있고 앞으로 어떻게 관리가된다는등의 얘기는 전혀 없네요 노조에서든 교육청에서든 뭔가 명확한 얘기가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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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02)
요즘 여러가지로 속 터집니다.
일반직 호봉 9호봉부터 시작하는 걸로 소급 올려 주시고, 승진시 호봉 삭감 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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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01)
1. 행정실 분위기 살벌합니다. 기능직 사무원 주무관님 일반직으로의 전환 시험 축하해 주고 싶지만 계속 싱글벙글인 모습 보면서 상대적으로 일반직인 내가 어떻게 비칠까, 우리 처우는 이게 뭔가 무조건 슬퍼집니다.
정말 지난 인사 설명회 때 이 시험이라든지 앞으로 계획이든지 왜 일언반구도 안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능직만의 일이 아니라 일반직에게도 상당히 영향을 미칠 뿐더러 그들의 인사를 관리하는 데두요.
제발 제 한 몸의 안위만 살피지 말고 불쌍한 후배들 좀 굽어봐 주십시오.
2. 왜 우리는 1호봉부터 시작하고 승진시 1호봉 삭감됩니까?
대학 다 나왔습니다. 현실성 있는 호봉 책정 해 주십시오.
일반직 호봉 9호봉부터 시작하는 걸로 소급 올려 주시고, 승진시 호봉 삭감 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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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1:01)
그동안 참고 묵묵하게 의무만을 수행했던 우리
이번 계기로 똘똘 뭉쳐서
우리가 당연히 누려야할 권리를 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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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59)
도대체 일반직 6급들은 뭐하는건가요?
기능직들은 당연히 자기 소리내서 자기들 처우개선하는데 힘쓰겠지만
그렇다면 일반직 6급들은 후배들 생각해서라도 처우개선에 힘써야 되는거 아닌가요?
후배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는가요?
자기들 일이 아니라고 항상 외면하고만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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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57)
직책에 맞는 업무수행능력이 있는 사람을 기능직에서 일반직으로 전환해 주세요..
평소에는 일안하고 놀기만하다가 이런 기회를 통해 공부한다고 일은 나몰라하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실장으로 모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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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55)
기능직 일반직 동일직급 전환 및 시험과목 정말 문제 많습니다.
지금 8-9급 승진밀리는거 보면서 까지 가만히 있고 싶지도 않습니다.
뭔가 법적이든 서명운동이든 언론을 통해서든 교육청이고, 교과부에 전국적 단위에서 문제 제기 해야됩니다.
지금 각종 고시원에서 고시학원에서 7급9급 공무하는 공무원준비생들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제껏 무시당하면서, 내일이다 생각하면, 승진하면 더 낫아지겟지 하면서, 참고 일해왔는데. 이건 정말 아닙니다.
노조에서는 전국적 단위로 언론을 통해서이든, 일반직들과의 역차별 해소를 위해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행동해야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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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55)
나는 바보같은 일반직 8급
도대체 여기들어오느라 공부는 왜그토록 했으며, 시간은 왜그토록 낭비를 했던가...
합격했다고 좋아했던 내가 참 불쌍하고 바보같다...
학교에서 근무해보니 정말 비정규직보다도 못한 처우를 받고있는 8,9급들...나이어리고 만만하다고 모든실무는 우리한테 넘어오고 모든 책임또한 실무자에게 있다...
정해진 일은 없고 귀찮고 어중간한 일은 모두 우리에게 넘어온다. 우리는 동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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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53)
원성이 하늘을 찌르네여....
교육감... 높은 분들 보여드리기 전에
도교육청 전직원들에게 회람해야 될 듯....
에듀파인 로그아웃하고 멍하게 앉아 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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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51)
1. 걸음마 뗄 줄 모르는 교육행정직 수당신설 좀 해주세요.
특히 육아휴직자 대체 겸임수당 5만원? 정말 너무하십니다. 과자사먹으라고 주십니까?
2. 정원배치 조정
소규모학교 나홀로 실장 없애고 행정직 증원하는 것은 대찬성입니다. 그런데 시내 25학급이상 거기다 간혹 분교 딸린 학교 행정직원 3명 불합리하지 않습니까?
급식징수하는 12학급 학교에 6급실장에 8~9급 차석 그런데 급식비면제 6학급 학교에 7급실장에 행정직1분.
형평성에 맞는 정원 배치 좀 해주십시요. 제발.
3. 시설공사 관련
이번 감사원 감사때 행정직들 쥐 잡듯 잡던데 그들이 공사 주도한 교장선생님들께도 그리 할 수 있을까요?
제발 행정직만 잡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십시요. 제발.
시설관련 공무원 증원해서 학교 지원해주십시요.
늘어나는 비정규직 업무로도 머리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복잡한 원가계산 산출까지 자로 잰 듯 어찌
하란 말씀입니까.
4. 인사 관련
우리 행정직들은 매번 인사 날 이틀전 사흘 전 이런식으로 내실겁니까?
행정직들 그렇게 인사 내도 군말 없이 따르니 만만하십니까?
적어도 일주일전에는 내주셔야 준비를 할 거 아닙니까. 니네는 그냥 가라면 가서 바로 다음 날 출근을
어찌하든지 말든지 니 떡 내몰라라 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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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50)
무임승차도 이런 무임승차가 있나? 생각할수록 열받고 화가 나네요. 기능직 일반직 전환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었으나 기존의 직급대로 전환한다는건 정말 큰 오류가 있습니다. 뭐든 떼만 쓰면 다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나 화가 나네요.
지금 고시촌에서 입지도 먹지도 맘대로 쉬지도 못하고 피땀흘려 공부하는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미안하고요. 그들 뒷바라지 하시는 부모님들께도 미안하고요.
고생고생해서 시험 합격해서 온갖 힘든 일, 굳은 일 다하면서 8,9급 거쳐온 제 자신에게도 미안하고요.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8,9급 후배들에게 너무나 미안합니다.
제가 아는 많은 좋은 기능직 샘들도 계시지만요. 이거 너무 도둑심보 아니십니까?
기능직이라고 힘든 일 안하고 책임지는 일 안하고 뒷짐만 지고 있다가...
낼림 행정 7급 자리 달면 참으로 뿌듯하시겠습니다.
도에 계시는 우리 일반직 선배님들.. 왜 뻔히 보고 가만히 계십니까?
나 있을때 시끄러운거 싫어서 그냥 넘어가십니까?
행정직 7급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9급도 어렵지만 7급은 가히 고시 수준입니다.
그런 시험을 기존의 기득권을 이용하여 들어오신다니...
이게 무슨... 망조입니가?
역사적으로 봤을때 나라의 기반이 흔들리는 것은 매관매직이 만연할때입니다.
이게 매관매직하고 다를께 무엇입니까?
뻔히 보고도 강건너 불구경 하고 있는 우리 교행인들도 한심하고요.
그걸 진행하고 있는 우리 선배님들도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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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소리를 내어 뜻을 전해야죠~ 대체 뭐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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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49)
얼마전 도교육청 주관으로 실시한 지방공무원 인사 설명회 때 어째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전환은 일언 반구도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행정실의 수장으로서 아무 내용도 몰랐습니다.
일반직 처우 개선 좀 해 주십시오... 책임만 지우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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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47)
사무원샘.. 이제 아예 대놓고.. 방송듣고 공부하네요.. 전화도 한통 안 받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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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47)
노동조합에서 기능직 처우개선에만 힘쓴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이해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너무 하네요.
일반직이 봉인가요.
노조가입안하면 무임승차니 어쩌니 협박을 일삼으면서 대체 일반직에게 도움된거 머라고 무임승차 어쩌구 하시는지...
회비 걷어서 기능직 처우 개선에나 힘쓰실려고 그러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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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46)
무임승차도 이런 무임승차가 있나? 생각할수록 열받고 화가 나네요. 기능직 일반직 전환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었으나 기존의 직급대로 전환한다는건 정말 큰 오류가 있습니다. 뭐든 떼만 쓰면 다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나 화가 나네요.
지금 고시촌에서 입지도 먹지도 맘대로 쉬지도 못하고 피땀흘려 공부하는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미안하고요. 그들 뒷바라지 하시는 부모님들께도 미안하고요.
고생고생해서 시험 합격해서 온갖 힘든 일, 굳은 일 다하면서 8,9급 거쳐온 제 자신에게도 미안하고요.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8,9급 후배들에게 너무나 미안합니다.
제가 아는 많은 좋은 기능직 샘들도 계시지만요. 이거 너무 도둑심보 아니십니까?
기능직이라고 힘든 일 안하고 책임지는 일 안하고 뒷짐만 지고 있다가...
낼림 행정 7급 자리 달면 참으로 뿌듯하시겠습니다.
도에 계시는 우리 일반직 선배님들.. 왜 뻔히 보고 가만히 계십니까?
나 있을때 시끄러운거 싫어서 그냥 넘어가십니까?
행정직 7급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9급도 어렵지만 7급은 가히 고시 수준입니다.
그런 시험을 기존의 기득권을 이용하여 들어오신다니...
이게 무슨... 망조입니가?
역사적으로 봤을때 나라의 기반이 흔들리는 것은 매관매직이 만연할때입니다.
이게 매관매직하고 다를께 무엇입니까?
뻔히 보고도 강건너 불구경 하고 있는 우리 교행인들도 한심하고요.
그걸 진행하고 있는 우리 선배님들도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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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46)
사무원 주무관님 이어폰 끼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반직은 뭘 해야 하나요?
대답 좀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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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44)
기능직 일반직 전환,
열공해서 들어온 8급은 승진안되서 8급이요
차석이라고 일은 정말 많지요
5-6급 실장님은 기능직샘 기회라며 공부해서 시험치라고 독려하네요
그동안 많은일은 누가하나요. 사무원 샘 공부한다고 또 안그래도 많은일, 또 일은 8-9급 차석 차지지요
나는 언제 승진하려나...
사무원샘 사회?(흡 쓴웃음만 납니다.) 전환시험 쳐서 8급되어 나를 추월해 승진하시어, 실장님으로 모시고, 또 일은 나이어리고, 경력적은 내차지가 되겠지요.
참 누구를 위하여 이렇게 일하는지, 일만 뼈빠지게 일하고 돌아오는 건 질타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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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42)
" 나 또한 일반직 입니다 "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전환 수평이동 결단코 반대 합니다..
제도적 장치 절실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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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40)
" 나도 일반직 입니다"
아래 6급 실장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급 실장님이 글을 남겨주시니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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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38)
"나는 일반직이다" 우리도 돈내는 조합원이니 우리도 직급 상향 시켜주세요... 앞으로 5, 4급도 일정기간 지나면 누구나 시험 보도록 합시다. 갑갑해서 못살것 같습니다., 눈물납니다. 33년 근무에 6급이라니... 위원장님 ! 그렇게 하시리라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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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35)
1. 행정실 법제화
2. 교육행정직 공무원 복무규정 정립
3. 가중 업무에 대한 각종 수당 신설,
4. 나홀로 실장 자리 없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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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32)
기능직 일반직 전환 어짜피 다 전환시킬거면,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전체 9급으로 전환시키고, 전 공무원 경력포함에 대한 체계적이고 형평성에 맞는
지침 마련해야 될것이다.
이렇게 말도안되게 할바에야, 일반직들 인정도 못할 것이고, 행정실장으로 모시기 힙들다.
정말 말도 안된다. 조직일원화가 아닌, 내부갈등 조장하는 일일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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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32)
전체 9급 전환 시키면 신규 우리 신규 후배님들 너무너무 가여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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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31)
"나는 일반직이다" " 이제는 일반직이다" ... 다들 직급 상향되고 처우개선되어 좋은일이고 환영해야 할 마땅한 일이고. 이것을 위해 그동안 노력하신 노조 집행부 너무나 수고가 많았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정규대학 나오고 경쟁률 10:1 이상 생존법칙을 뚫고서 교육행정직으로 발을 붙인 이곳 현장은 너무나 척박하다. 누구나 열심히 일하겠지만 , 꿈도 희망도 없는 답답한 제도를 비롯한 현실에 30년 넘게 근무해서 6급 정년 , 너무나 서글픈 일이다. 이제는 노조집행부는 일반직 승진 상향 확대에 전력을 기울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일반직의 아픈마음도 어루만져 주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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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28)
아.. 진짜 말이 안되는 것이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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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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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발좀 그눔의 기능운전원문구좀 뺍시다. 안그래도 운전하는지 다압니다
깜찍하게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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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23)
정말 일할맛안납니다.
지방 교육행정직 공채시험은 9급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왜 기능직 일반직 전직시험은 동일직급 이동입니까? 기능직 일반직, 직렬 자체가 틀린데 말입니다.
전 공무원 경력도 다 포함해주시 않습니까?
시험과목도 도대체가 8급 사회? 사회 없어진지가 언제인데 사회입니까?
9급 공채 시험, 5과목 쳐서 1점차이로 떨이질까 말까 하면서 공부해서 들어왔더니만. 사회 쳐서 같이
8급 자리에 있고, 승진도 먼저 하면
도대체 현 8급 일반직들 권익 어떻게 찾아주실 겁니까?
정말이것 법적으로 뭐 어떻게 소 제기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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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21)
학교는 오로지 선생님들만을 위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전체가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고 자기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는데 학교내에서의 전근대적인 줄새우기 차별등등.. 참으로 내가 왜여기들어올려고 그렇게 열심히공부했나 ..회의가 생기는군요.선생들은 혜택을 혜택대로 다보고 존경은 존경대로 받고
이거뭐.. 일할맛이 생기지 않는군요..그리고 제발좀 그눔의 기능운전원문구좀 뺍시다. 안그래도 운전하는지 다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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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19)
참..사기 떨어지네요..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이 시대흐름이라해도 참 여러가지로 역차별을 당하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6급 실장님이 공부하신다고 모셨고,,,
이제는 기능직님이 공부하신다고 모셔야하니...ㅠ.ㅠ
그럼 우리는 뭔가요???
------------------------
너무공감갑니다
하위 일반직급은 공부하시는 분들 뒤치닥꺼리만 하다가 퇴직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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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시다바리 입니까?
일반직이 그렇게 만만합니까?
지금도 학운위에 추경에 놀이시설 공사에 ..
글을 올리고 싶어도 잠시 급한일부터 다들 한다고 합니다..
너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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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14)
기능직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은 너무도 좋은 일임에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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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13)
참..사기 떨어지네요..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이 시대흐름이라해도 참 여러가지로 역차별을 당하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6급 실장님이 공부하신다고 모셨고,,,
이제는 기능직님이 공부하신다고 모셔야하니...ㅠ.ㅠ
그럼 우리는 뭔가요???
------------------------
너무공감갑니다
하위 일반직급은 공부하시는 분들 뒤치닥꺼리만 하다가 퇴직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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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11)
큰학교에서 근무해도 과중한 업무에 힘들고 작은학교에서 근무해도 나름대로의 애환과 업무에 힘들고......
하지만, 미래에 대한 꿈과 사명이 있기에 이자리에서 묵묵히 일합니다.
정원조정과 처우개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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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10)
내가 낸 회비로 기능직 처우개선만 하는 더러운 세상..누구를 위한 노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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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05)
정말 도교육청 교육감님, 그리고 교육위원님, 도교육청 총무과장님, 행정예산과장님 모두 무얼 하셨는지요
생각은 하고 계시는지요
다들 일반직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기억 못한다고.
모든 정책이 교원위주이지요. 그 댓가가 교육행정직들의 희생이구요.
교육발전을 위해 일반직들 처우개선에도 힘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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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05)
기능직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은 너무도 좋은 일임에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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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04)
1. 승진시 호봉 삭감 폐지
2. 유치원 업무, 방과후 업무 등에 대한 각종 수당 신설
3. 행정실장 수당 신설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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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10:00)
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면 이런생각 듭니다.
우리나라 교육개혁 아직 멀었다. 아니 교육 개혁, 교육 발전할지 참 의문입니다.
어디 부끄러워서 다른데 말도 못하지만요. 공무원을 공무원이라고 국민에게만 봉사하고만 하니. 수당 못받고,손해만 보고 일하라고 하니 이게 무슨 논리인가요..
교원은 법에 근거도 없는 각종 수당 다 타가는데, 뭐 근거 잇으면 알려주십시오.
일반직들 법적으로라도 지위 보장되어야 합니다.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 행정실장 직위 법적으로 확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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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59)
교사는 9호봉에서 시작하여 40호봉이 넘어서까지 호봉이 계속오르지만,
행정직은 33호봉이 되면 호봉이 멈춥니다. 결국 교사와 행정직의 보수는 절대로 좁혀질 수가 없습니다.
성과급 비율도 교사가 훨씬 높고요, 맞춤형복지비도 교사가 더 높고요.
경상북도교육청 예산은 모두 다 교원 처우개선을 위해 돌아가는듯하네요.
지금까지 계셨던 교육감님, 그리고 교육위원님, 도교육청 총무과장님, 행정예산과장님 모두 무얼 하셨는지요?
이번에도 처우개선안되면 도교육청으로 찾아가야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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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51)
수평이동 결사 반대입니다.
후속조치 마련해주세요
기능직 선생님들 들어와서 일한 경력이 얼만데... 일반직으로 되서 승진 빨리하고 싶다. 처우개선해달라.
행정실장.. 그리 좋아보입니까?
그놈의 실장.. 저는 진절머리 납니다.
남들 뒤치닥거리하고 업무의 고유성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이놈의 행정실장
기름값 30~40만원씩 대가며 다니는데
이꼬라지 볼라고 들어왔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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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48)
공무원 임용시에
현, 교사 초임호봉 9호봉
일반직 초임호봉 1호봉
호봉 출발의 격차가 몹시 심함
또한 교사의 경우 1정 자격연수를 마치면 대략 2호봉 정도 또 승급
일반직은 승진하면 1호봉 감됨
대충 계산해 보니 일반직의 경우 6급 20호봉 정도 되어서야 교사들과 급여가 엇비슷함
그것도 교직수당은 제외한 것임
그러니 같은 날짜에
한명은 일반직으로, 한명은 교사로 공무원을 출발하였을 때
매월 50~60만원 정도의 급여 격차가 있음
이것은 아마 퇴직할 때까지 줄여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일반직이 사무관이 되고 교사가 교감이 되었을 때는 약간 격차가 좁혀질 듯함)
교사에 대하여 초임호봉을 9호봉에 급하는 것은 사범대학(교대 포함) 4년간 한 학기를
1호봉으로 계산해 준다고 함(어느 교사의 말을 빌리면)
이러니 일반직은 출발선부터가 격차를 느끼며 허무한 마음을 가지고 공무원 생활을 시작함
특히 학교에 근무하는 일반직의 경우 이러한 격차와 실망감이 대단히 큼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대학재학 시 행정학과 혹은 교직, 교행 관련 학과를 이수하고 졸업한 일반직에게는
교원과 똑 같이 호봉을 출발할 수 있도록 해 주고
고졸 혹은 대학에서 이를 미 이수한 일반직에 대하여는
공무 수행 중 야학 혹은 계절제 등을 통해서 본인이 이수하였다면
호봉획정을 다시 해 주어야 할 것임.
물론 대학 재학시 행정학 미이수자, 혹은 교직관련 미이수자(예를 들면 화학과, 전자과 등등)가
처음 일반직으로 출발할 때 1호봉에 급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함
어찌되었건 현 교사의 호봉제와 일반직 호봉제는 출발부터 차별이 심함
상기 제시한 개선방안도 이를 극복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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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48)
이번 기능직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은 대환영 받을 일이고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현 노조의 회원으로서 변방 같이 서있는 (회비도 많이 내는) 대다수 6급 이하 일반직의 승진 확대 및 업무경감 노력도 병행해서 적극 추진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방안을 제시코자 합니다.
1. 5급의 정원을 확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른 시 .도와 달리 먼저 30여년 넘게 근무해도 대다수 80%의 직원이 6급으로 은퇴해야 하는 서글픈 현실을 개선키 위해서도 정원확대 등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일반직의 권익을 위해 노조 집행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초등 30학급 이상. 중등 15학급 이상
사무관으로 배치하고 , 지역교육청은 과장 4급 , 담당은 5급으로 채운다면 , 시청등의 다른 기관과의 형평이 맞을 것이며. 이것만 관철된다면, 은퇴 전 6급으로 제대하는 현실을 타파하고 공무원들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것이라 확신하며 노조에서 가장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인 것 같습니다.
2. 모든 각급학교 행정실에 행정 보조원 인력 배치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속한 학교를 들여다 보면 유치원과 특수학급인 경우 학생 2-3 명에 교사 1 , 돌봄 1, 하모니 1 명이 배치되어 있어서 교사의 근무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고, 과학보조. 교무보조, 조리보조,안전지킴이. 등 교원이 하던 일을 그들이 대신하여 교원들의 업무가 대폭 경감되었고, 심지어 보건보조까지 주장할 정도로 교원노조의 힘은 막강해 진 현실이고, 또한, 영양사가 영양교사로 전환됨으로써 그들의 위상이 하늘을 찌를 듯 높아지는 반면에 점점 왜소해져 가고 있는 핸정실의 위상을 높이는데 노조는 전력을 투구해야 할 것이다.
3. 인건비 개선 차원에서 수당 확보에 노조는 전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유치원및 교사들은 방학중에도 특별 보충 수업, 유치원 돌봄 및 영어체험활동, 과학 캠프 등의 지도에 있어 지도하면 봉급외에도 많은 수당을 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 유치원겸임 , 운영위 간사, 급식비 징수 (수익자 부담경비) 소방, 방재 관리자등에 있어서 많은 책무와 의무를 수행함에도 어찌 쬐그만 수당하나 신설하지 못한다 말인가 ?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많은 세월동안 우리는 뭘 했는가? 자책의 소리와 함께
허울뿐인 직별 앞에 붙는 교육행정은 떼어 버리는 게 났지 않을까요? 교육수당도 못받는 교육가족일진데.. 말이쬬?
3. "인사는 만사다"라는 말처럼 각종 인사의 붕공정성, 계급 상당의 권위주의 행태 타파, 상사의 지시형 업무등... 아직도 개선되지 않는 우리 자체 행정인의 환경개선과 노조원 조합들의 복지 향상에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다. 노조원들의 인권침해나. 부당하고 차별적인 대우를 시정하기 위한 비밀이 보장되는 신문고를 설치하여 모조운들의 권익 향상에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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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45)
참..사기 떨어지네요..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이 시대흐름이라해도 참 여러가지로 역차별을 당하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6급 실장님이 공부하신다고 모셨고,,,
이제는 기능직님이 공부하신다고 모셔야하니...ㅠ.ㅠ
그럼 우리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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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43)
행정실에 사무직원이 2명은 되어야 합니다. 작년에 손자라고 그렇게 어릴때 부터 아끼셨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때 정말 슬퍼 말하기도 힘든데 감한테 전화와서 교육청에서 공문처리 해달라고 한다면서 상중에 그런 전화를 받았을때 너무 허탈해서 정말 내신세가 왜 이런가 하고 그래도 공무원 합격했다고 좋아하시던 할머니가 떠올라ㅠㅠ 업무 맡길사람이 없어 교육 한번 못가고 화장실에서 앉아 있는데 밖에서 찾는 소리들려도 그래도 참을 수 있었지만 정말 상중에 그런 전화 받아보면 어떤지...경험 안해봤으니까 다들 나홀로 실장이 얼마나 힘든지 다들 모를 거예요..경험 안해봤으면 정말 언급조차 하지말아야 합니다. 제발 나홀로 실장 없어져야 합니다. 뭐 수당도 좋지만 계속계속 예산 내려줘서 행정보조라도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공문이나 기록물 관리라도 시키면 그나마 좋겠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교사가 비전자문서 가지고 와서 결재 받아달라고 하면 그것도 일입니다. 나홀로 실장 해보면 어떤지 알겁니다. 그래도 나홀로 실장이 해소가 어렵다면 적어도 1년 근무 후엔 발령 내주십시오. 순환합시다. 시내 차석도 일 많은거 다 알지만 그래도 순환해보고 싶습니다. 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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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40)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하는데 불만은 없습니다. 단 그러나 수평이동에 대해서 일반직이 불만이 많은겁니다. 이전에 일반직으로 전환한 기능직은 일반직9급으로 전환한걸로 알고 잇습니다. 이분들과의 형평성도 고려하여야 하고 또한 최소한 현 일반직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승진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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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39)
기능직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혹은 미안해 하는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정말 웃기는 제도 아닙니까?
향후 대책 조속히 마련 하십시오
일반직의 사기 저하 및 일선 현장에서 기능직 및 일반직의 갈등
불보듯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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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37)
행정실장이라는 자리 힘듭니다
특히 차석없는 실장들 7급 8급 9급 실장들 힘듭니다
사무원 샘이 있으나 없으나 힘듭니다 물론 사무원샘이 있으면 좀 덜하겠지요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좋은 일입니다
장기적으로 조직을 일원화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거 때문에 역차별이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현재 일반직 7급 승진 상당히 힘든 상태입니다.
업무적으로도 사무원샘이 있으면 좀 덜하겠지만 큰 차이가 없는거 같네요
7급 이하 행정실장은 말 그대로 장이라는 거 하나로 책임지는 일에는 다 이름 올라가고
권한은 딱히 없는거 같고
오만가지 업무에 상시학습도 이수해야하고 사업담당자가 제때 에듀파인에서 업무처리를 하지 않아 그 뒤치닥거리해야하고 학교에 공사라도 있을라치면 별 신경 다 써야하고
교육행정직이 이런 일인줄 알았다면 지원을 했을까 싶을 정도네요
최소한이라도 편의를 봐준다면 각종 수당의 신설, 행정보조인력등의 충원이라도 우선적으로 고려되었으면합니다.(이런말 적으면 많은 기능직 샘들이 화내실줄 알지만 일부학교에서는 사무원샘 있는거보다 차라리 행정보조가 있는게 낫다는 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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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36)
기능직 전환
세입 물품 등 업무만 1,2년 하다가 8급이 일반직 7급 승진하고
7급이 일반직 6급 승진하면 말도 안되는거 아닙니까?
공사감독, 계약은 누가 합니까? 교육청에서 감당하실 수 있습니까?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제도가 어쩔 수 없다면
그분들이 실무 업무 종사 기간 두셔서 최소한 5년 정도는
세입, 세출, 예산, 시설 , 계약 전반에 대한 업무 익히도록 승진 제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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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36)
기능직 주무관님도 말씀하십니다.
기능직들 일반직 되려면, 공채시험쳐서 하면되지, 왜 전환하냐고..전환되면 일반직들 불리하다고요.,
본인들도 정작 아십니다. 그런데도 일반직들 잠자코 있어라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누구를 바보로 압니까?
최소한 밥그릇은 빼앗지 마셔야지요.
대책 조속히 필요합니다. 무조건적인 동일직급으로의 전환 , 말도 안되는 형식적 시험!!!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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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35)
유치원 겸임수당 및 업무분장의 명확 한 메뉴엘 이 꼭 이루어 졌어면 좋겠습니다
내년 부터 주 5일제가 되면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으로 되도록 명확한 공문이 내려오면 일선기관에서 혼선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설 공사 2천만원이상은 지역교육청에서 집행 했으면 합니다
노조 에서 고생 하시는 분 감사드리고 올해도 꼭 좋응 성과 이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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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31)
기능직 일반직 동일직급으로의 전환시험 반대!!! 반대합니다.!!!!
지금 8급들 7급 승진할날만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실컨 몇년 공부해서 어렵게 들어와서는 승진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같이 근무하던 기능직분들이 먼저 승진하고,
상급자로 모시게 될 판, 인정 못합니다!!
도대체 일반직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하는 정책입니까?
지금 뭐 6~ 5급들 남의 일 보듯 하는데 말이죠
기능직분들 6급 7급전환 될 가망성 없어보여서, 남의일이다 생각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정말 그러고 싶습니까?
8-9급들 승진 밀리는거 눈에 뻔합니다. 정말 인정못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대책 마련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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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30)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되더라도 기존 7~9급의 승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제도적인 장치를 절실히 요구합니다~
다른것 요구하지 않을테니 승진에서 밀리는 일이 현실로 나타나지 않게 그것만이라도 보장해 주셨으면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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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29)
맞습니다. 우리 일반직들은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시험 자체를 부정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로인해 기존에 공채로 들어온 일반직들이 역차별을 당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전환 후 승진관련 지침은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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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24)
학교 현장에서 학교회계직원 선생님 한마디 하십니다
아니 기능직이 일반직 전환된다구요??
그럼 기존 일반직 선생님들이 불리한거 아니에요? 다들 어렵게 들어왔을텐데..
기능직 주무관님 한마디 하십니다
우리가 이래 넘어가면 일반직들한테 안 좋은거 아니에요??
이게 뭡니까....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전환 후 정원 별도 관리, 승진후보자 순위 조정, 직책 한등급 강등 등
후속조치 꼭 마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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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22)
교육감님~ 어느날 갑자기 '2012년도 교육행정직 공무원 처우개선 계획 안내'라는 공문을 받아보고 싶네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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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20)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전환 찬성합니다.
그러나 동일직급으로의 전환 결사 반대합니다.!!!
그리고 전환시험 과목 및 난이도(9급 공채 과목 및 난이도에 맞게 조정) 에 대한 명확한 기준 방침 마련되어야 합니다. !!!
무작정 다 전환시킬거면, 일반직 공채 왜 뽑나요?
지급 7-9급들 정말 역차별입니다.
기능직들 전환시험 응시하더라도 하향 응시한다고 하시는데, 응시하고, 합격자 수가 적다는 당장의 결론이 중요한게 아니라. 과정과 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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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20)
유치원 강사의 교사 전환, 영양사의 영양교사 전환~
반발이 없다고 하셨습니까?
유치원 교사, 영양교사 ~ 다른 교사들이 불이익 보는 부분 있습니까?
자신들 근평 순위가 밀립니까, 승진이 밀립니까~
기능직 전환~100프로 반대하는 거 아닙니다
기존 일반직이 역차별받지 않게 해달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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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15)
기능직의 행정직 전환은 바람직한 복지 방향이긴 하나 기존 행정 8.9급에 엄청난 역차별은 불을 보듯 합니다 수도권 행정직 전출해도 상위직 경우 한직급 강등되어 전출하는 상황인데 2005년 행정직 최초 전환시에도 한결같이 주장한 바 있으나 연령불문 기능직 전원을 행정직으로 전환하되 경험과 행정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등급 아래 임용토록 하고 정원은 별도로 관리하여 기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8.9급 행정직에 해가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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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15)
교원 업무경감, 학교회계직 처우개선, 기능직일반직전환, 학교 근무하는분들 다들 처우개선에 힘쓰네요
일반직은 뭡니까 도대체 중간에 끼여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업무는 갈수록 새로운 업무 늘어만 가는데 책임만 많고, 제대로 업무에 대한 수당은 없고,, 교사들은 월급받으면서, 근무시간에 애들 수업하면서도 강사비나 받고, 정말 투잡이네요. 방학때 학교에서 근무하지도 않으면서 월급받고, 급식비 받고 , 근무안하고, 자가연수 달거나, 연수받으러 가면, 연수 또는 연구수당으로 지급하면 되지. 월급은 다주고, 뼈빠지게 일하는 우리는 늘어만 가는 업무에 대한 제대로된 수당하나 없는 현실입니다.
제발 반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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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14)
업무에 영향력 발휘할 수 있는 6급이상 선배님들 후배들 기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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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14)
최근 지역마다 진행된 혹은 진행예정인 인사관련 회의~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에 대한건 언급도 없이 사무관 승진시험에 대한 설명만 있더군요
정말 중요한 쟁점은 지금 전환 아닙니까?
왜 여기에 대한 공청회 한번 없이 그 흔한 공문 의견 수렴도 없이
이런식으로 진행됩니까?
그리고 전환 후 사후 계획은 왜 언급조차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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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11)
아.. 어제 온 공문 보니...(사무직렬 기능공무원 일반직 경력경쟁임용시험) 일할 맛 안나네요..
내가 괜히 이쪽으로 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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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10)
일반직들 이제서야 공채쳐서 들어온 인재들
경쟁률 뚫고 들어와서 고생한다는 인식
이제서야 정말 겨~우 생겼는데
이제 내가 내 입으로 공채출신이라고 말해야 겨우 인정이나 받을까 싶습니다~
정말 눈물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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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8)
까놓고 말해서 교원의 일반직에 대한 인식 어떻습니까?
자기들 밑인줄 아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20년전 시절 교사들은 대학나오고 일반직은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 나왔을 시절
(물론 이런 시류가 절대적인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요즘 일반직에 대한 인식 많이 바꼈습니다.
대학 나온 인재들, 공무원 경쟁률 뚫고 들어온 인재들~
그런데 기능직에서 다시 일반직 대거 넘어오면 그 인식 이제는 되돌리기 힘들다고 봅니다
또 다시 빽으로 들어온 사람들.... 편한 자리라는 인식 교육행정직은 평생 벗어나지 못할겁니다.
교육행정직 시험은 왜 치나 싶습니다.
다들 특채로 뽑아서 다 전환시키지..
------------------------------------동감합니다.----------------------------------------
선생님들 저를 무시 못합니다. 어려운 시험 쳐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시 무시 당하겠는데요? 저는 시험쳐서 들어왔어요 해야 하나요?
기능직이 일반직 되고 싶으면 9급 시험 치면 됩니다.
일반직이 기능직 되고 싶으면 기능직 시험 치면 됩니다.
무임승차는 반대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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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8)
시도청 일반행정직들 힘들게 경쟁률 뚫고 들어와서 민원 업무만 한다며 한탄합니다.
교육행정직 경쟁률 뚫고 들어와서 학교회계직원, 기능직 뒷치닥꺼리만 하다가
이제는 승진도 밀립니다
이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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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6)
맞아요 교육행정직 공채시험은 왜치나요?
우리가 뭐 기능직, 학교회계직 들러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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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5)
우리 교육행정직도 유사경력 인정 범위가 더 넓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공무원 임용전 사기업체에서 근무했던 경력 단 1할이라도 인정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ㅜㅜ. 참고로, 교원들은 농사짓던경력, 이발사경력 등도 인정된다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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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5)
어제 총무과에서 온 공문보니 정말 일할맛안나네요.
어느분 말씀처럼 천지가 개벽할 일이네요
아무런 검증없이 기능직공무원으로 들어오신 분들이 오래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일반직이 되고,
그것도 모자라서 기능직직급을 일반직직급으로 그대로 갈아타다니요.
교육행정직은 기능직으로 오래 근무하기만 하면 되는 직렬입니까?
우리는 그정도밖에 안되는 직렬에, 또 그중에서도 가장 낮은 직급에 합격하기 위해 밤을 새워 공부했단말입니까? 수십명을 제치고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또 그중에 몇명이 면접에서 낙방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했는데, 이게 바로 역차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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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5)
경상북도 교육행정직이 모든 공무원 중에 젤루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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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5)
까놓고 말해서 교원의 일반직에 대한 인식 어떻습니까?
자기들 밑인줄 아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20년전 시절 교사들은 대학나오고 일반직은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 나왔을 시절
(물론 이런 시류가 절대적인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요즘 일반직에 대한 인식 많이 바꼈습니다.
대학 나온 인재들, 공무원 경쟁률 뚫고 들어온 인재들~
그런데 기능직에서 다시 일반직 대거 넘어오면 그 인식 이제는 되돌리기 힘들다고 봅니다
또 다시 빽으로 들어온 사람들.... 편한 자리라는 인식 교육행정직은 평생 벗어나지 못할겁니다.
교육행정직 시험은 왜 치나 싶습니다.
다들 특채로 뽑아서 다 전환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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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4)
시간이 갈수록 일하기 너무 힘들어집니다. 혜택은 없고 요구사항만 많은 현실에 버틸 용기도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이대로 있다가는 승진도 언제가 될지 기대도 못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홀로실장 자리 정말 힘듭니다. 그 많은 업무를 혼자 다 처리해야되고 출산휴가도 눈치보면서 힘들게 들어가야됩니다. 마음 편히 출산휴가 낼 수 있도록 대체인력확보 등 일반직을 위한 처우개선책 하루빨리 마련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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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3)
경북은 특히 소규모 학교 많습니다.
행정실장도 7~9급 나홀로 실장 발령 많구요. 감사받으면 계약 업무 관련등 행정실장이 다 디집어 쓰고 주의 경고 받는데, 사실 우리가 모르고 합니까? 관련법규정 찾아가며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다 교장님이 이거하자 저거하자 시켜서 한건데, 왜 힘없는 리만 감사에 주의 경고 받나요? 청렴교육시 행동강령책임관과 상의하라? 이런 말도 안되고, 현실적으로도 안먹히는 말만 하지 말고,제도적으로 빨리 시정해햐 합니다.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 빨리 추진하고, 감사시 행정실장만 주의경고 받는 관행 없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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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3)
아무리 일에 시달리고 치여사는 일반직이지만
월급은 별 차이 안나도 어렵게 시험쳐서 들어온 자리다 하는 자부심은 있었는데...
이렇게 쉽게 되는 자리였나? 싶네요
직장때려치우고 1~3년동안 고시원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싸워가며 공부한 우리는 뭐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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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2)
"권리위에 잠자는자 아무도 보호받지 못합니다" " 울고싶을때는 강하게 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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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9:01)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찾읍시다~
우리 한소리라도 더 내 봅시다.. 참았던 설움 이제는 말해 봅시다~
죽을 만큼 힘들었던 그 수험생 생활도 이겨 냈습니다..
이젠 우리의 권리를 찾을 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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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59)
기능직 차별이라고 하셨습니까?
처우 개선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럼 자기 고향에서 다른 지역 튕길 위험도 없이 편하게 근무하신건 특혜 아닙니까?
일반직들 인사때마다 이리저리 다른 지역 어디로 튕길지 불안해 하면서 근무한건 뭡니까?
비중있는 업무 똑같이 하셨습니까?
20년째 세입 업무 그게 비중있는 업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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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59)
아래 일반직 처우개선 요청 정말 들어주십시오.
일반직 사기 바닥을 칩니다. 명품 경북교육을 실현코자 하시는 교육감님께서 행정실의 수장인 행정실장, 일반직들이 한숨 쉬면서 의욕없이 학교 근무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전부 제 밥그릇 챙기기에 바쁩니다. 하지만 힘든 여건 속에서도 바쁘게 컴퓨터에 서류에 코를 박고 주위분들 여건 개선 이야기 나누는 것 듣습니다. 여건 개선 생각은 해도 실상 토로할 시간이 없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배님들도 동참 격려해 주십시오. 물론 염려해 주시고 동참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요.
내 직, 내 후배들의 여건이 좋아지는 일입니다. 도교육청, 그리고 일반 교육지원청, 학교의 6급 이상 모든 선배님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요즘 컴퓨터로 다 하는데 행정실에 할 일이 뭐 있노? 이런 생각은 없으시겠지요?
일선에 나와 보시면 그 컴퓨터가 일하도록 다 입력하고, 그 컴퓨터 때문에 시스템은 무수히 많고, 일은 엄청 늘었습니다.
예전 혼자서 일할 때보다 둘이서 일하는 지금이 더 바쁩니다.
저희 엄살 떠는 것 아닙니다.
제발 나홀로 실장 없애서 최소한 공무원 2명 이상이 행정실에 근무토록 해 주십시오.
교육청에서 공문 옵니다. 출장 등에도 전화 연결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하라구요.
연수에 전념도 못 합니다. 최소한 2명은 있어야 1명 공백시 학교 업무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비정규직 호칭 설문 조사도 하던데 비정규직 처우 노력들도 이렇게나 열심히 하는데
-물론 그 분들의 열악함도 알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지금 심정으로는 설문 대상 일반직으로 설문에 응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내 코가 석자입니다.
제발 일반직 권익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학교 행정에 임하고 학교 주위분들의 권익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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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58)
일반직 신규로 발령나며 한달에 20~30만원씩 드는 기름값
혹은 사택(원룸) 얻어가며 타지역 생활 견뎌서 이제 겨우 8급이나 싶습니다.
집에서 5분거리 그것도 1년도 아니고 10년 넘게 가까운 거리 근무하시다가
혜택은 혜택대로 받으시고 이제 일반직 되는 특혜를 누리다니요....
정책이 확정된 거라며 후속 조치라도 명확히 하십시오~
일반직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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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54)
일반직도 기능직 전환 시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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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54)
울릉도 근무하는 교직원들...올때마다 냉장고니 TV니 구한다고 난리입니다. 요즘 기본적인 생존을 위해서는
냉장고와 TV는 필수입니다. 울릉도만이라도 사택에 냉장고와 TV,가스렌지...는 좀 구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직접 인사 발령 나서 함 와보세요..얼마나 서글픈 현실인지 아실껍니다. 중고사면 되지 뭐? 이런 질문 하시는 분은 울릉도를 정말 모르시는거고요... 여하튼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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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52)
왜 우리 일반직만 처우개선 안되고 일만 자꾸 늘어납니까!
교사는 더이상 처우개선 될것도 없고
비정규직은 지속적으로 처우개선 되어서 정규직화 되는 중이고
기능직도 일반직 전환 되고 있는데
일반직은 학교 일만 뒤집어쓰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수당도 전혀 없는 110만원대 초임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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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50)
6급 선배님들 편한 자리서 인터넷클릭질만 바쁘시고...
7~9급은 나홀로실장아니면 차석으로 업무에 미칠지경이고...
선배님들 노조활동이라도 좀 해주시지... 그냥 7~9급이 나설랍니다.
이제 더이상 기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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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49)
제목 : 業舞
종이 울린다. 막이 내렸다.
교직원이 모두 퇴근하고 난 텅빈 행정실.
나는 분(憤)이 얼룩진 얼굴로
행정실에 남아 잔업을 한다.
답답하고 고달프게 사는것이 원통하다.
대충 정리하고 연비좋은 소형차를 앞장세워 도로로 나가면
따라붙어 악을 쓰는건 고급차들 뿐.
보름달은 밝아 어떤 녀석은
교장처럼 울부짓고 또 어떤 녀석은
교감처럼 해해대지만 이까짓
행정실에 처박혀 발버둥친들 무엇하랴.
각종수당도 안나오는 업무 따위야
아예 미래의 나에게 맡겨 두고
우회도로를 거쳐 집앞에 와 돌 때
나는 점점 신명이 난다.
한바퀴를 들고 크락숀을 울릴꺼나.
고개짓을 하고 어깨를 흔들꺼나.
==============================
문학적인 재능이 대단하십니다!!
우리의 심정을 적절히 표현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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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47)
우리 선배님들이 못하면
우리 동기 후배님들이라도 합시다!!!!
더이상 선배님들에게 바라지 말고(
저는 솔직히 믿었습니다..
해줄거다,, 들어줄거다..
위에 있으니까 뭐라도 할 수 있을거다...
다들 우리처럼 겪지 않았나..........
하지만 욕심이었나 봅니다.
우리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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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44)
행정실장은 무조건 6급으로 배치합시다!
소규모면 어떻습니까?
교장이랑 맞짱뜨기도 낫습니다.
기능직들 많은 소규모학교 신규행정실장.. 교장이 뭔일 하면 뒷치닥거리하기 바쁩니다.
이거는 교행발전에도 도움이 안되고
교육감님!!!!
명품 경북교육 외치시는데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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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경북교육행정 할 수 있도록 교사들 처우개선만 신경쓰지 말고 행정직도 지원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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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44)
윗선이 뭐라고 하든 우리가 한번 뭉쳐 봅시다..
외롭고 힘들지만.. 아직 7급,8급,9급 분들.. 깨어 있는 젊은이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오늘도 기운내서 우리의 의견을 내봐요~~
지치지 말고.. 힘냅시다 일반직 !!!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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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42)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기위해 1년 혹은 3년 넘게 준비해서 합격한 우리들입니다. 정규직과불평등한 대우를 받는다며 기능직이나 학교회계직원들의 복지나 근무여건개선만 몇년째 계속 되어지고 있으나 실지적으로 학교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우리 일반직들은 그냥 그자리에 있을뿐입니다. 제도개선이 이루어진다면 한쪽에 편중된 개선보다 전체적인제도개선이 이루어 져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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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40)
지금 이렇게 발악하고 있지만...
윗 선에선 나몰라라 하고 있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우리 선배님들 아닙니까?
너무하십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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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9)
학교에서 시설공사할 때 시설직이 준공검사 및 확인절차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수도터져, 전기 내려가... 정말 눈뜬 봉사입니다.
오히려 이런게 행정실의 위치를 더 위태롭게 만듭니다.
정원조정해서 시설직 늘이고, 행정실에 배치하여(순회근무라도 좋습니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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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7)
나홀로실장 해결책은없는것일까?
제생각에는 위에서 무관심일거라생각된다
예산부족 절대아닐것이다
각급보조교사등등....얼마나지원이많은가
학급수가작다고 업무가지수가적은것이아닌데
꼭해결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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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7)
넘쳐나는 일용직!
정말 돈이 남아돕니다.
유치원생 3명에 비정규직 포함 직원 3명이라는말 ...
정말 예산낭비입니다.
일괄적인 정책적용이 아닌 경우에 따른 효율적인 정책 적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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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6)
초등학교도 중학교처럼 학교운영지원비수당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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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5)
행정실 직원은 교장의 명에 따라--->(x)
법제화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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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5)
출산휴가 육아휴직 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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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4)
어제 오늘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공문 보고 의욕이 뚝 떨어집니다
학교 현장의 기능직들은 너나없이 시험 쳐 보겠다고 난리고
그 분들 시험 준비할때 나머지 일반직이 일 다 떠맡아야 하나요?
참 일하기 싫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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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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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3)
일반직 그동안 조용히 있었습니다.
왜냐.. 우리보다 처우 안좋은 기능직 선생님들 그분들이 먼저다.
그래 양보하자...
결국 돌아오는 것이 일반직 전환으로 인한 역차별입니까?
더이상 못참습니다.
안그래도 업무환경 열악하고 힘든데
이것마저...
교행직 승진빠르다는거 그거하나 메리트로 알고 참고 일하고 있는데
그것마저 앗아가버린다면
정말 교행직 사기는 저하되다 못해 지구 땅바닥을 뚫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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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30)
정규시간에는 나홀로 실장 일도 제대로 못합니다.
여기서 불러 저기서 불러 이리왔따 저리왔따하면 바쁜 공문 겨~우 처리하고 남들 다 집에가고
홀로 남아 일합니다.
초과? 초과도 못답니다.
초과많이 달면 눈치보입니다.
이런 열악한 업무환경 ...
행정실 정원 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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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22)
어제 오늘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공문 보고 의욕이 뚝 떨어집니다
학교 현장의 기능직들은 너나없이 시험 쳐 보겠다고 난리고
그 분들 시험 준비할때 나머지 일반직이 일 다 떠맡아야 하나요?
참 일하기 싫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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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8:20)
총무과에서는 기능직 일반직 전환에 따른 후속 정책을 공개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후 타지역 전보 발령, 호봉,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 등
공개하여야 일반직들의 불안과 향후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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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9/ 00:31)
제목 : 業舞
종이 울린다. 막이 내렸다.
교직원이 모두 퇴근하고 난 텅빈 행정실.
나는 분(憤)이 얼룩진 얼굴로
행정실에 남아 잔업을 한다.
답답하고 고달프게 사는것이 원통하다.
대충 정리하고 연비좋은 소형차를 앞장세워 도로로 나가면
따라붙어 악을 쓰는건 고급차들 뿐.
보름달은 밝아 어떤 녀석은
교장처럼 울부짓고 또 어떤 녀석은
교감처럼 해해대지만 이까짓
행정실에 처박혀 발버둥친들 무엇하랴.
각종수당도 안나오는 업무 따위야
아예 미래의 나에게 맡겨 두고
우회도로를 거쳐 집앞에 와 돌 때
나는 점점 신명이 난다.
한바퀴를 들고 크락숀을 울릴꺼나.
고개짓을 하고 어깨를 흔들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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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23:27)
* 행정실 유치원 병설교 겸임수당 신설, * 행정실 출납수당 신설. *행정실장 직책수당 신설
* 행정실장 법적지위 확보, *중,고병설교 겸임수당, *학교운영위원회 간사 수당( 수당 없으면 간사는 교원위원에서 뽑도록 관련법 개정 요청) . * 교원수당과 마찬가지고 일반직도 교직원 수당 신설 * 초중등교육법
20조 5항 개정요구( 행정직원은 교장의 명이 아닌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업무를 담당한다 로 개정하여야 함)
바라고 또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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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22:59)
학교 각종 사업 연구학교 등등에 대한 가산점, 표창을 교원뿐 아니라, 일반행정직에게도 부여해야됩니다.
교사들만 고생하는거 아닙니다. 행정직도 그 사업때문에 각종 큰 공사계약, 지출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그러니 대부분 학교 큰사업 맡는거, 큰 공사 있는거 사실 반갑지 않습니다. 같이 보상이 없든지, 아니면 같이 고생한 만큼 보상이 있어야지 누구는 점수받고 표창받고, 누구는 후에 감사때 경고 주의만 받습니다.
정말 일할맛 안납니다. 경북명품교육 실현을 진정 위하신다면, 동기부여되고 열심히 기쁜마음으로 사업집행할수 있도록 일반행정직에도 반드시 보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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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22:53)
제발 나홀로실장 근무하는 곳에 비정규직 1명을 고용하게끔 인건비 배부 부탁드립니다.
요즘 행정직들 정말 힘듭니다.....
특히....나홀로실장은 두 말 할 필요도 없고요....
이글을 보시는 위원장님 제발 나홀로실장은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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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22:51)
연가사용시 자유롭게 쓸수 있도록 해주세요
연가쓰는 목적이 개인시간 가지고, 여가보내려고 사용하는거 아닙니까.
업무 다해놓고 연가 사용하려고 해도, 실장~ 교장 ~ 다 꼭 뭔일이 있어야만 쓸수 있는것처럼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연가쓰겠다고 하면 꼭 무슨 일 있냐는 식으로 말이죠,뭐 중대한 이유를 대야합니다. ;;; 사실 좀 쉬겠다고, 여가시간보내려고, 가족끼리 놀러가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연가좀 자유롭게 놀고 쉬려고 쓰는건데 눈치안보고 쓰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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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22:50)
온라인 상이긴 하지만 일반직/소수직렬들의 목소리가 한뜻 한마음이 되어 이렇게 불길처럼 번직적이 있던가요? 그만큼 지금까지 억압받아 오면서 참고참고 비정규직에 교사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다가 물꼬가 터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규공무원들 나홀로 실장으로 배치하지 말아 주십시오. 아니 나홀로 실장을 없애 주세요. 실장이라고 책임만 들입다 많지 뭐 보수나 수당이나 챙겨주는거 하나 있습니까? 혼자 행정실에서 외로이 일할때 어느누가 따뜻한 손 내밀어서 힘들지? 내가 도와줄까? 하는 교직원들 있습니까? 당연히 일은 니가 해야 되는거니까 일은 니가 하는거고 너는 내 상위직급이니까 뭐있으면 나 하나라도 더 챙겨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생각한다는거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나홀로 실장으로 그것도 8급 9급실장으로 있으면 눈치보여서 출장하나 못나갑니다. 업무관련되고 의무적인 출장갔다오면 "실장만 출장가나? 나도 출장가자" 그렇니다. 일이 많아서 시간외하면 "나도 사무일좀 해봤는데 그게 그렇게 늦게까지 해야되는일이야?" 라고 무시하는 반응을 보입니다. 나홀로 실장으로 보낼거면 능력있고 경험많고, 또 기능직분들보다 나이많은 7급 6급 실장님들 보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급수에 따라 하여야할 업무의 책임도와 난이도가 있는거 아닌가요? 직급의 존재 이유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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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22:46)
정말 가슴와닿아 눈물나려고 합니다. 저만 이런생각든게 아니었군요
우리모두의 생각입니다.
일반행정직도 교원들 교원수당처럼 교직원 수당 25만원씩 받아야됩니다. 같은 학교에 근무하면서 왜 행정직들은 수당이 없습니까.
행정실장 권한은 없고 책임만 많은 자리입니다. 반드시 행정실장 직위를 법적으로 명시하고 대우받아야합니다. 행정실의 법제화도 필요합니다.
8급들 빨리 승진시켜 주세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됩니까..
학교에는 교원과 행정직 공무원이 근무합니다. 서로 협조하여 근무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사들은 수업한다는 명목하래, 너무많은 업무를 행정실로 하게끔 만듭니다. 교원은 공무원이 아닙니까? 수업만 하면, 강사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에듀파인 성립전예산업무, 품의업무 검수업무 등, 그리고 담당사업 정산서 제출, 요새 에듀파인되면서 자기 담당사업 자기가 정산확인 다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겨울방학때 본예산 편성시 교사들 다 방학이라고 나오지도 않습니다. 답답한건 나홀로 실장 뿐입니다. 정말 왜그럴까요? 담당교사가 담당예산 제출하지도 않는데 나홀로 실장이 안달나서 담당교사 예산편성해서 예산짜줍니다. 그리고는 학기중에 사업집행시 예산없다고 난리입니다. 정말 교사들 에듀파인 교육 확실히 못박고 습득하게 해야됩니다.
보건관련 업무 ,교직원 건강관리 등 학교보건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보건교사는 못하겟다고 행정실로 올까요? 순회영양사 급식소모품 품의 및 공문업무 왜 못하겠다고 행정실로 옵니까? 학교 청렴업무, 공직기강 업무 왜 행동강령책임관인 교감샘이 행정실에 와서 관련 서류 해 놨냐면서 찾으시고 행동강령 교육해라고 합니까? 정말 일반행정직 힘듭니다. 교육행정업무 본연의 업무처리하기에도 바쁩니다. 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업무추진하기위해서 관련 법조항 찾아가면, 계약업무 습득하며, 업무 연구하며 근무하고 싶습니다. 고유 업무도 못하게 각종 업무 행정실에서 하라고 하면, 명품경북교육 실현 되겟습니까? 정말 깨끗하고 체계적인 행정업무가 이루어지겠습니까?
그리고 학교 복무는 왜그렇게 행정직 공무원에게만 엄격할까요? 방학때 교원들 자가연수도 출장도 안낸 학교출근일. 아침에 얼굴 빼꼼해 내밀고는 오전에 있다가 점심때 집에갑니다.. 근무시간은 4시 반까지 인데 도대체 왜그러나요? 방학식때도 다들 학생들하고 같이 집에 갑니다. 4시 30분까지 근무 아닙니까?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학교는 행정실에 나홀로 실장 혼자 4시 30분까지 용역하시는분 기다리며 근무합니다.
정말 이런데가 있나 싶습니다.
윗글들 수당 많이 적어놓으셨지요? 수당 안될거면 정말 우리도 행정교사 투쟁합시다!
교사되면 이런수당 다 받고, 근무여건 교원들처럼 좋아지겟지요. 다 한방에 해결됩니다. 우리도 다들 대학 나왓습니다. 필요하면 영양사 영양교사 된것처럼, 대학원 다녀 다 이수하지요 ~ 그리고 호봉도 대학호봉 다 인정해주세요 왜 있는 호봉도 승진하면 깍습니까?
동사무소 일반행정직하려다가, 나름 부푼꿈안고, 시험쳐서 왓더니만, 정말 공무원중 제일 안좋은 직렬인거 깨닫습니다. 이제는 학교회계직까지 기능직 되려고 한다니, 참내, 면접보고 들어와서는 ...나중에는 또 일반직 되겠지요....오늘 공문보니 처우개선차원에서 교무행정사?? ㅎㅎ 웃음만 납디다. 나중에 행정사? 라는 직함에 일반직들 잡아먹히겟네요.. 머 얼핏 대한한거 같습니다. 행정사~, 일반직들은 ~ 씨라 불리고, 회계직들은 행정사?님? ....책임없는 각종 보조들 처우개선에는 참 담당부서 신설까지 하면서 열씸히십니다요. 지금 내월급과 보조월급 얼마차이난다고. 그런데 일은 내일의 반도 반도 안되지요. 아애 보조로 들어올걸 그랬습니다. 보조는 중요한 일도 못시킵니다. 좀 시키려고 하고, 보조이름으로 공문보내라고 하면 보조들 난리납니다. 품의하나 올리라고 하니까도 난리치던데, 참 앞으로 어떻게 될지 갑갑하네요.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일반직들 처우개선 반드시 이루어지고, 보상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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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22:31)
현실에 맞는 영유아 보육수당 실비로 지원되었으면 합니다.
봉급도 얼마안되는 젊은 부부공무원들 정말 불쌍합니다.
사실상은 영세민에 가까운데,,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어떤 지원도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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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22:30)
유치원 겸임수당
행정실 출납수당
행정실장직책수당
반드시 신설 되어야 합니다..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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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8:23)
무엇보다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될경우 6급 기능직이 6급 실장으로 올 경우 과연 그들이 행정실의 업무를 일반직 6급 실장님처럼 처리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일반직으로 들어온 8급 차석을 리드할수 있을지, 선생님들의 요구사항, 교장선생님과 교무실과의관계 예산관계 지출 학운위 등등..이런것들의 대한 대책은 세워놓고 직렬 전환을 한는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현실성있게 조정해주세요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되는것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울타리에 일하는 직원..서로 책임지며 일할수 있고 좋습니다 하지만 현실성이 없고 행정실의 힘은 점점 나약해지고 무시받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회계직 기능직 권한만 높아지고 일반직은 도대체 왜 처우개선이 되지 않는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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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7:47)
여러 직렬 중 교육행정직만큼 급여나 복지면에서 열악한 직렬이 또 있을까요??
변변한 수당하나 제대로 없고, 혼자 북치고 장치치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오죽했으면 공무원 준비중인 수험생들도 교행직 정말 비선호 합니다..
혹시 교행직 준비중인 수험생이 있다면 도시락 사들고 말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이젠 승진 마저도 적체되어가고 있습니다..
법령상 확보된 상위직급 왜 승진시켜주질 안나요???
수당하나 왜 제대로 신설해 주질 못하나요???
나홀로 실장이란 얘기 언제쯤 듣지 않을 수 있나요???
원래부터 기대할 수 없는 무리한 요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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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7:39)
나홀로 실장이 있는 학교에 공무원이 안된다면 행정보조원이라도 꼭 배치해주세요!
말이 행정실장이지 보조원 보다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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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7:33)
상위직급 정원 좀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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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7:20)
요구사항
1. 2천만원이상 공사건 : 설계, 공사관리감독 교육청 시설계직원 충원하여 시설전문가가 관리감독하도록함.
2. 행정직 출산 및 육아휴직시 대체인력 : 다른학교 일반직에게 절대 겸임시키지 말것, 도교육청에서 인력뱅크제 도입으로 행정대체인력 시스템 구축하여 지역별로 신청받아 적재적소에 배치할것
3. 교무부에 늘어나고 있는 보조의 보조 비정규직선생님들 관리 담당 직원 배치 : 교무실에 선생님들의 업무경감을 위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비정규직 관리를 위해 행정실은 계약부터 급여, 4대보험, 연말정산, 심지어 정근수당까지 엄청나게 일의 양이 늘어나고 있는데, 행정실에도 비정규직을 관리하는 행정보조원을 필히 배치해주어 앞으로 복잡하고 다양하게 일어날 수 있는 비정규직 관리를 확실하게 할 관리인원 1명 필히 배치할것.
4. 행정실 직원 유치원 업무 수당 지급할 것 : 거의 작은 학교 한 학교랑 맞먹는 병설유치원 업무에 대한 수당 지급할 것! 결재만 하는 교장, 교감은 겸임수당을 지급하면서, 작은일부터 큰일까지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행정실직원에게는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것은 현실적으로 말이 되지 않음.
5. 초등학교도 출납원수당 지급할 것 : 중학교나 고등학교랑 초등이 일의 양에서는 전혀 차이가 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초등만 수당이 적다는 것은 말이 안됨. 초등학교는 교육청에서 출납수당을 지원해 줘야함.
6. 기능직 일반직으로 전환 : 일반직으로 전환할 때 5급은 7급, 6급,7급은 8급으로, 8급은 9급으로, 9급은 9급으로 하향 조정이 되어야 함. 행정실장 경력이 없는 행정직원이 갑자기 행정실장이 되어 업무를 잘 못하는데 행정실장이 되면 교사들도 행정실을 우숩게 보게 될거고, 행정실도 혼란이 올것이므로 하향전환이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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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7:02)
1. 행정실 법제화 :
학교는 점점 커지고 지원 예산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아직 법제화 조차 되지 못한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행정실도 당당한 법의 테두리 안에 들어가서 각종 업무 및 체계적으로 봤으면 합니다.
2. 비정규직 양산으로 인한 행정실 업무 과중, 인원 보충.
- 책임과 권한이 없는 비정규직에게 중요한 업무를 맡길 수 없습니다.
3. 인근 업무 행정직 결원에 따른 겸임업무 폐지
- 방대한 행정업무를 한 학교에 보기도 빠듯한 상황인데 인근학교 육아휴직 결원시 겸임업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출장비만 받고 두학교 업무를 맡기도 했지요. 현재는 오만원 수당을 주는 걸로 알고있는데 업무에 비해 지나친 적은 수당이며 막중한 책임을 주고 있습니다. 육아휴직 결원시는 대체인력을 쓸수 있는 인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산을 많이 잡아주십시오. 현재 교무학사 쪽은 각종 인턴 및 보조가 넘쳐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인턴 역시 오래 근무할 시에는 퇴직금 및 무기계약자가 되어 엄청난 인건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럴바엔 정규직 공무원을 채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 까 합니다. 행정실 업무가 각종 회계 업무가 주가 되기 때문에 책임을 마땅히 질 수 있는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배정해주십시오. 아니면 역별 대체인력뱅크를 구축하여 지역별로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4. 수당 신설 (유치원 업무 수당, 방과 후 수당)
- 방과후 관련 예산이 학교에 내려오고 있는 상황에 지도강사는 수당을 받고있느나 행정실 업무는 각종 늘어나고 있으나 아무런 수당을 받고 있지 못합니다. 후운영비 예산 중 몇 % 이상은 행정직원 수당으로 책정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병설유치원 업무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초등업무 및 유치원 업무를 병행하고 있으나 겸임수당을 받고 있지 못합니다. 학교장 및 교감은 겸임 수당을 받고 있으나 행정직원은 아무런 수당 없이 겸임 업무를 있습니다.
-초등학교 출납수당 신설
중고등학교는 출납수당을 받고 있지만 초등학교는 없습니다. 두 같은 학교에서 똑같은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 초등학교에 근무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수당을 받지 못한 다는 것은 불평등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출납수당은 교육청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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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51)
교사들은 교대를 나오면 9호봉, 일반대학에서 교직이수를 하면 8호봉을 줍니다.
과거에 농사지었던지, 목욕탕을 운영했던지간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걸 다 호봉에 합산해줍니다.
황당하지만 사실입니다. 직업경력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도움이 된다는 논리입니다.
하지만 우리교육행정직은 어떻습니까? 요즘 대학 안나오고 시험에 합격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최근 임용된 임용자들 중에 90%이상이 대졸자입니다. 교사와 같은 논리라면 대학경력 인정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배운 학문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대학교 수학기간을 호봉에 산입하여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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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44)
기능6,7급들이 일반직 6,7급으로 와서 행정실장 자리에 앉아있을 생각을 하니 답답하군요... 일반직은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와서 또 힘들게 일만하는군요.. 어찌 그렇습니까? 이게 부당한 처우가 아니고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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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40)
정말..일반직 8,9급으로 일하기 너무 힙듭니다.
이 큰학교에 거의 대부분의 일은 제가 합니다.
사무원쌤은 자기 업무분장으로 된 일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실장님은 6급이시다보니 큰 흐름만 잡아주십니다.
그러다 보니 누구일인지 애매한건 전부 다 차석의 몫
휴...
게다가..... 48학급에 행정보조 하나 없이 그 큰일을 다 할려고 하니 정말 학교 오기가 두렵습니다~
48학급에서 한 학급만 더 늘어나면 행정직 정원이 한명 더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담 48학급은 행정보조 없이 거의 행정직 2명이 해야할 일을 혼자 다 해야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여담입니다만 매일매일 늘어나는 일속에서 일찍 퇴근못하고 밥도 못먹고 7-8시까지 일하다 보니 유산이 되었습니다. 참....누구한테 하소연 할때도 없고... 이렇게 일한다고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고, 교장쌤 눈치보느라 초과근무도 신청 못하고 그냥 내 일이다 싶어 매일매일 죽어라고 일만합니다.)
일단 무엇보다 시급한건 정원조정입니다.
정원조정을 하여 49학급부터 행정직 증원 되는 것을 좀더 하향조정하여 시급히 인원을 보충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승진 적체를 해소해주었으면 합니다.
빨리 승진할 수 있다는 것만 믿고 묵묵히 일해왔습니다만 이젠 그것마저 희망이 없어 보이네요.
지금 7급자리에 8급이 가 있는 곳도 많습니다. 그 말은 7급이 없어서 8급이 가 있다는 말인데.... 왜 7급 승진을 안시켜 주는지요?~ 너무 아이러니 하네요~
수당, 처우개선, 이런건 여러 회원님들이 이미 다 말씀해주셨네요.
저도 너무나 바라고 희망하는 바 입니다~ 거기에 덧붙여 저도 몇마디 적었습니다만 두서가 없네요.
그렇지만 제 마음은 이미 전달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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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38)
저도 오늘에서야 이글을 적게 되어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노조에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것을 간추려보니 이정도네요
1. 행정실 법제화 해주세요
2. 기능직 선생님들만큼 저희도 신경써주세요. 정원조정으로 승진 기회를 많이 주시길...
3. 2천만원 이상 시설공사는 지역교육청에 인원을 늘려서 시행해야합니다.
4. 나홀로 실장 없애주세요
5. 최소한 교직수당과 민원수당은 받아야 합니다.
6. 주5일제, 주40시간에 대한 명확한 근무시간 규정해주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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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35)
사무원들의 일반직 전환 좋습니다.
그런데 사무원선생님들 일반직 전환이 되었을 경우, 행정실장이 되었을 경우에 얼마만큼 일을 해나갈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현재 시험을 쳐서 일반직 전화을 한다고 하지만, 시험과목 등을 보면 정말 우리는 왜 이렇게 힘들게 공부를 했나 스스로 한심해진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 시험이 제대로 선별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의문이 듭니다.
기능직들이 일반직들과 같은 업무를 수행하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그런가요? 사무원선생님들 나이어린 차석에게 업무 다 미룹니다. 경력이 많으니 당연히 눈치도 빠르고 슬쩍 일을 다 넘기지요. 차석들, 실무보는 실장들 전부 희희닥 거리고 노는데 혼자 일하느라 일하는 것도 바쁘고 힘든데 속으로 열까지 터집니다.
단순히 전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역량을 갖추고 제대로 근무할 수 있도록, 시험의 난이도 적정화와 전직 이후 직무교육이 철저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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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32)
옆에 초등학교 유치원생 3명에 유치원교사 1명 보조교사 1명 청소1명 코디1명 돈이 남아도는가 봅니다.
돈은 남아돌고 사람은 구하기도 힘들어 하더군요~
초등학생만 급식비 지원이아니라 도서벽지 소규모 중학교학생들오 급식비나 좀 지원해주세요~
도서벽지 초등학교에서 무료급식하다 중학교 오면서 급식비 부담을 해야하니 좀 아이러니 하네요~
그리고 일반직 8급들 앞에 또 기능직샘들 전환하여 한꺼번에오면 또 언제 승진될련지 그사람들 7급 승진할때 경력점수도 준다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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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27)
소수직력의 기능직도 사무원과 같이 일반직으로 시험칠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승진시 감된 호봉을 되살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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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27)
에휴 8급들은 언제 승진해보려나
또 내앞에 한꺼번에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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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24)
교육행정직은 교육공무원과 일반행정직의 안좋은 부분만 가지고 온듯합니다.
교육공무원처럼 처우나 수당을 해주던지,
일반행정직처럼 처우나 수당을 해주던지,
둘중에 하나만 제대로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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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18)
학교에는 비정규직이 점점늘어나고 그 업무는 교사들은 나눠서 하지만 행정실은 고스란히 행정실장이나 차석에게 넘어옵니다.
심지어 연말정산 업무담당자는 아니지만 학교 회계직 담당자라는 이유로 연말정산도 처리해야하고, 맞춤형복지 업무담당자도 아니면서 회계직 담당자여서 또 처리해야 합니다.
이렇게 일은 계속 늘어나는데 행정실 인원은 그대로 입니다.
여러 보조원을 늘리는것도 중요하지만 행정실 인원 보충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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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17)
특혜 ,,, 이젠 사라져야합니다. 한 지역내에서 20년,30년 너무 부럽습니다. 일반직은 이런 특혜 없잖아요?
그러면 기능직 사무원이 일반직 전환되면 이런 특혜도 자동 승계되나요?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힘없고 백없는 공채자들과 애초부터 특혜받은 특채자들이 동일선상에서 거론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잖아요. 기존 일반직은 불이익받는 일이 없도록 사후조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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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15)
유치원 강사, 보건직, 영양사는 교사가 되었고,
기능직은 교육행정직이 되었으나,
일반직은 기능직분들한테 승진도 밀리고,
일반행정직에 비해서 나은게 하나도 없고,
도대체 뭘 보고 근무하라는 말인지,
그동안 일반직분들 일만 너무 열심히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정정당당히 교육감님께 요구해야 합니다.
도교육청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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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14)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되면 직급 높고 호봉 높은 사람이 차석이 하던일을 하는건가요?
그리고 그 분들도 나홀로 실장하고 똑같이 책임지는건가요?
한 지역에서 다 일반직이니 다른 지역으로 인사도 날수 잇는거구요?
궁금합니다.
아무런 교육이나 준비없이 전직만 하게 되면 넌 그 일 해봤으니깐 잘하자나.. 이런식으로...
고생하는 8-9급은 그대로 고생하고 편한 사람은 계속 편한... 그런 체제가 되지 않을까 두렵네요.
행정직이 겪는 고충과 직무에 대한 이해.. 마인드 전환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많은 젊은이들이 공무원을 꿈꾸며 하루12시간이상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또한 그렇게 청춘을 바쳐 여기에 있는 것이구요.. 열심히 노력한 자들에게 주는 상실감도 한번 생각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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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08)
공사시설집행과 관련해서 행정직에게 책임을 물으시려거든 제대로 된 교육시켜주시든지
시설전문관련 공무원 배치시켜주세요.
행정직이 만능엔터테이먼트가 아닙니다.
교원들은 각종 연수 혜택 받는 반면 일반행정관련 연수는 너무 빈약합니다.
시범학교 교원들에게만 점수 주는 것 또한 비양심적이십니다. 우리도 같이 고생합니다.
하지만 행정직에게 돌아오는건 주의나 경고입니다. 왜 그래야하죠?
승진과 관련해서 상급기관에 근무하는 사람만 고생합니까? 상급기관에 근무하는 사람들부터 승진시켜주는 것이 관례화되었는데 그것 또한 왜 그래야 합니까? 어차피 승진 늦어질 거 학교 지키는 사람들은 근무 막해도 됩니까? 말로만 지원청으로 바꾸지말고 학교에 근무하는 분들 제발 지원 좀 해주십시요.
출산휴가, 육아휴직자들 대체 인력 그런식으로 계속 메꿀생각이십니까?
휴직자들 대체 인력 학교에서 착출하지 마시고 지원청에서 해결해주시지요.
그래서 학교근무자들보다 승진빠르다면 박수쳐드리지요.
기능직일반직전환 좋습니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차석이 있는 학교 업무분장 거의 대부분의 업무
차석들이 할 겁니다. 일 안하시던 사무원 분들 일반직 전환하시면 같이 하시겠지요?
그러셔야죠. 책임도 나누어 지시고.
단, 밀린 일반직들 승진에는 피해 안 가게 해주셔야죠. 승진 밀릴까봐 육아휴직 못내고 일 한 동기들도 있습니다. 적어도 사기는 꺽지말아주십시요. 제발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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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08)
나 홀로 실장은 정말로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내 소방, 전기, 엘리베이트 , 놀이시설물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하거나 사고발생시 중한 책임이 지어지는 시설관리사항은 예산을 지원해 주셔서 외부 용역 줄 수있도록 해주세요~~
행정실 인원보강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춤추며 노래할라니까 정말로 **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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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01)
지금은 힘을 모을 때입니다~
아시는 분께 쪽지라도 날려 홈피에 글을 보고 느끼고 동참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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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00)
학교 정원 늘려서 일반직 승진 제대로 할수있도록 해주십시오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바로 전환되는데
일반직은 승진도 제대로 안되고
업무만 많고
수당 하나 없고
너무한것 아닙니까
어떤 식으로든 일반직에게도 처우개선해주십시오
다 되는데 일반직만 손에 아무것도 없을뿐더러
가진것도 뺏기게 생겼네요(승진에서 기능직에게 밀리게 되었음)
조만간 같이 근무했던 사무원님을 상위직급 실장님으로 모시게 생겼어요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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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6:00)
이 댓글들 설마 7,8,9 급만 열심히 적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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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8)
기능직 일반직 전환 좋습니다. 시대적흐름이라고 봅시다.
하지만 기능직일반직 전환으로 인해 기존의 일반직 승진적체되는거 불보듯 뻔한일 아닙니까?
기능직선생님들 일 열심히 하십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렸습니다. 저도 생각해봤습니다. 같은 행정실에서 누구는 기능직이고 누구는 일반직이고 가르지 않고 한울타리안에서 함께 도와가며 일할수있어 좋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수평이동이라니요? 이게 왠 말입니까?
시험도 5년에 걸쳐 점차적으로 100프로 전환이랍니다.
솔직히 시험과목도 사회,,, 이거 없어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사회가 시험과목입니까..
과락만 하지 않으면 된다는거 이것또한 특혜 아닙니까?
자기들 단물은 다 빨아먹으면서 어린아이 사탕하나 들고 있는거 그것마저 뺏으려 합니까?
정말 더러운 세상입니다.
줄없고 빽없는 놈은 죽어라 일만하고 승진이고 뭐고 뒤로 쳐지는 거 그냥 입다물고 일이나 해라 이겁니까?
이 것 만 은
간 과 하 지 않 을 겁 니 다 !!!!
이것만은 가만히 있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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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8)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이 논리와 같다면
무기계약직 능력있는 교무보조 선생님들 기능직 전환시켜 주십시오
일선 현장에서는 나이 많거나 능력없는 사무원 주무관님들보다
더 능력있는 무기계약 선생님들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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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8)
참고로 숨죽이고 있는 옆에 일반직을 살짝은 손잡고 함께 투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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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6)
1. 학교 정원 늘려서 6급으로 승진 많이 시켜 주십시오.
행정실 인원 현재 부족합니다. 동료, 심지어 후배들이 6급 승진을 하였습니다.
제 업무능력이 부족한가 봅니다. 배치기준 학급수 낮춰 6급 승진 많이 시켜서 행정실 인력난도 해소하고 살 맛 안나는 요즘 일반직 사기 좀 충전시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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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6)
교사들과 직렬 자체가 다르니 보수에 큰 불만 없었습니다.
단지 월급 명세서 금액을 볼때면 좌절할때는 있었지요
비슷한 학업, 성적 수준의 친구들 교사인 친구들 많지만
우리는 독립된 직렬이라 생각했습니다.
행정직도 행정교사 전환 투쟁하라고 했을때
우리는 교장, 교감 눈치 안 보고 근평에 매달리지 않는 독립된 영역이라 했습니다
그렇지만 기능직 일반직 전환 과정을 보아하니
행정교사 되어야겠습니다.
의미도 없는 시험, 난이도 없는 시험 거쳐서 일반직 전환되는 거라면
일반직 또한 투쟁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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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6)
↘
아래 의견 찬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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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5)
1.기능직 사무원 일반직 전환 시 시험난이도 일반 공채시험처럼 난이도 비중있게 다뤄주세요. 전환은 이미 정해졌고,, 들리는 얘기로는 시험을 쉽게 하여 전원 합격하도록 투쟁한다는 얘기도 있고..
2. 기존 일반직 하위직 에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되도록이면 전원 9급으로 전환하도록 바랍니다.공채와 특채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3.전환자들 근무지 배정 시 나홀로실장자리에 배치하여 다방면에걸쳐 실무를 충분히 익히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전환되었다하더라도 능력이 부족하면 퇴출가능하도록 제도적 보안장치 반드시 마련해주길 바랍니다.
5.사무원 뿐만 아니라 소수직렬도 희망하면 언제든지 전환의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6. 무기계약직도 능력있는 분들이 많으니 이분들도 기회를 주면 경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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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4)
일반직만 처우 개선 안되는 ~~~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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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2)
학교에 근무하는 일반직을 교사시켜 주십시오.
얼토당토 않은 말인가요? 그 얼토당토 않은 일이 교육계에 현실이 되어 오고 있습니다.
관운이라고 있다더니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엔 정도를 걸어온 제가 바보스럽게 여겨지니까요.
어제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기능직 사무원 일반직 전환 시험을 연차적으로 치러 일반직이 된다고 했더니
남편 왈 전부 교사 시켜 달라고 해 그럽니다.
남편 친구들 만날 기회 있을 때 제가 교육 행정직인 줄 알고는 행정교사 하면 좋을텐데 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전 지금이 좋다고... 근평 이런 것 구애 덜 받고 소신껏 일할 수 있다고..
그런데 생각이 바뀝니다.
유치원 강사 유치원 교사 되었습니다. 지방직 영양사 국가직 영양교사 되었습니다. 기능직 일반직 됩니다.
우린 뭡니까? 관운이 없어서 정해진 길만 가는 걸까요?
우리도 대학원 다녀서 행정 가르칠 수 있습니다.
행정교사 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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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동감하면서 억지 하나 부려 보겠습니다~
행정학과 출신 호봉 산입 인정해 주십시오~
행정대학원 출신 호봉 산입 인정해 주십시오~
기능직은 일반직 전환되는데 행정직은 왜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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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1)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인사상 승진에 가깝습니다. 전환이 확정된 시기라면
일반직 승진시 받는 불이익 (원거리 발령, 호봉 삭감, 나홀로 발령) 등
일반직이 받는 불이익 그대로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있는 지역, 자리에서 일반직 전환 절대 안됩니다!!
인센티브가 있다면 당연히 불이익 또한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동감 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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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51)
1. 실질적으로 일하는 정원을 늘려주세요..!!
실지로 5,6급 실장님들은 일 안합니다.
밑에 차석은 혼자서 그 많은 일들을 다 해낸다고 바빠 죽지요..
실질적으로 일하는건 차석과 사무원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일은 차석이 다 맡아서 하지요..
정실장이 5,6급이라면 밑에 일반직을 두세명은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2.각종수당을 지급해주세요!!(유치원겸임수당, 방과후수당,민원수당)
하는일에 비해 급여가 너무나도 적습니다..
정말 8,9급들은 일은 엄청나게 많이 하면서도 비정규직들이랑 급여차이가 얼마 나지도 않지요..
정말 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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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49)
학교에 근무하는 일반직을 교사시켜 주십시오.
얼토당토 않은 말인가요? 그 얼토당토 않은 일이 교육계에 현실이 되어 오고 있습니다.
관운이라고 있다더니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엔 정도를 걸어온 제가 바보스럽게 여겨지니까요.
어제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기능직 사무원 일반직 전환 시험을 연차적으로 치러 일반직이 된다고 했더니
남편 왈 전부 교사 시켜 달라고 해 그럽니다.
남편 친구들 만날 기회 있을 때 제가 교육 행정직인 줄 알고는 행정교사 하면 좋을텐데 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전 지금이 좋다고... 근평 이런 것 구애 덜 받고 소신껏 일할 수 있다고..
그런데 생각이 바뀝니다.
유치원 강사 유치원 교사 되었습니다. 지방직 영양사 국가직 영양교사 되었습니다. 기능직 일반직 됩니다.
우린 뭡니까? 관운이 없어서 정해진 길만 가는 걸까요?
우리도 대학원 다녀서 행정 가르칠 수 있습니다.
행정교사 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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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49)
나홀로실장님들 업무 많은것 이해 합니다. 저도 초등학교 40학급에서 6급실장님, 저 이렇게 일해 보았습니다.
그 당시 6급실장님 일 안했습니다. 일을 하면 손에 무좀이 생기는지는 몰라도 그당시에는 일을 하지않고 도장만찍고 앉아 있었습니다. 세입,세출,재산,물품,세외,학운위,시설,급식비수납,계약업무 등 학교의 모든업무는 혼자 해보았기에 나홀로 실장 마음 잘 압니다. 기능지공무원이 일반직 전환된다고 일반직에 종사하시는 분들 너무 반대하실일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능직공무원도 일반직공무원으로 전환해서 임용되면 자기업무 자기가 다해야 됩니다. 그냥 놀고먹는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글 적는 저도 기능7급 사무원입니다. 무슨일이든지 자기에게 업무분장이 떨어지면 남아서 일을 하던지 집에 싸들고 가서 일을 하던지 해야만 합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업무가 과다하면 그에 따른 수당인상이나 신설을 요구하면 되는 것이지 일반직, 기능직 구분하여 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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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47)
1. 일반직 수당 신설 좀 해주세요.
1. 출납수당 : 학교운영지원비를 받는 중학교는 예전부터 출납수당이 있었고, 지역교육청은 올해부터 출납수당이 생겼지만, 초등학교는 출납수당이 없습니다. 같은 출납업무를 담당하면서 근무지에 따라 수당이 불평등하게 지급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도 출납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시오.
2. 유치원업무 겸임수당 : 병설유치원은 초등학교와 별개의 기관이고 교장과 교감은 병설유치원 겸임수당을 받고 있지요, 하지만 행정실장은 병설유치원 업무를 하면서도 수당이 없습니다.
3. 직책급 업무추진비 : 교장은 기관장으로서 직책급 업무추진비를 매월 20만원 이상 받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재로 학교직원들을 위해 쓰는 경우는 드물지요. 오히려 명절이나 경조사때 행정실장이 사비로 행정실직원들을 챙겨야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행정실장 직책급 업무추진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읍면동수당: 일반행정직 공무원은 읍면동사무소에 배치될 경우 읍면동수당을 따로 받는다고 합니다. 요즘 기름값도 많이 올라서 읍면에 있는 학교에 출퇴근하려면 교통비가 많이 들지요. 그래서 시골학교에 발령나는것을 꺼려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읍면동 수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행정업무수당 : 기술직(보건,시설 등), 기능직(위생원, 사무원, 운전원 등)은 매월 기술정보수당으로 3~5만원씩 받고 있지요. 교사는 교사란 이유만으로 교직수당을 25만원썩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직은 아.무.런 수당이 없습니다. 책임이 많은 행정실장이라도 행정실장수당을 신설해주십시오.
6. 학교운영위원업무수당: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행정실의 업무도 당연히 늘어지만,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보상이 없습니다.
II.처우개선 해주세요
1. 행정실 법제화: 행정실장은 법적으로 주어진 직위는 없습니다. 다들 업무관리시스템에서 결재를 올려보면 아셨을겁니다. 주무관으로 되어있지요. 즉, 우리끼리만 행정실장이지 법적으로는 그냥 행정실직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재라인을 올려도 항상 교감밑에 들어가지요. 행정실이 법제화가 되어있지 않으니, 독립된기관으로서(기관장 아래의 협조부서로서)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직위가 없으니, 직책급업무추진비, 유치원 업무겸임수당도 받을 명분이 부족해집니다. 행정실장으로서의 권위를 지키고, 각종수당들을 받기 위해서는 행정실 법제화가 꼭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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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47)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인사상 승진에 가깝습니다. 전환이 확정된 시기라면
일반직 승진시 받는 불이익 (원거리 발령, 호봉 삭감, 나홀로 발령) 등
일반직이 받는 불이익 그대로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있는 지역, 자리에서 일반직 전환 절대 안됩니다!!
인센티브가 있다면 당연히 불이익 또한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울릉도 등 원거리 발령 반드시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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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45)
기능직 일반전환 6급 7급도 넘어온다는데... 안 그래도 승진까지 갈 길이 구만리구만. 그것도 한두해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기능직 분들 대체로 경력 많고 호봉 높은 분들이라 전환 족족 다 앞자리 차지하실텐데 100% 전환시까지 후보자 순위 점점 더 처지겠네요. 안 그래도 일할 맛 안 나는데....
이런 특혜 받으면서 어떻게 조금도 양보(?) 아니 피해를 줄 수 있나요? 욕심이 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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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43)
최소한!!
정말 일열심히 하고 그 댓가가 주의나 경고 징계로 오지않는 일자리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들은 사업 맡아 진행하면 포상받고 일반직들은 감사에 징계받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말 정말 백배 공감합니다.
이러니 행정직이 교사들 들러리나 선다고 생각이되고 일할때 마다 사기가 저하됩니다.
이것은 행정직 내부에서도 해결할수있는 문제입니다. 우리처우는 우리가 만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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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41)
일반직 전환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왕 전환 계획이 나온김에 단계적이 아닌 일괄 동시 전환하여 현장으로 바로 투입해 그에 따른 권한과 책임을 부여했으면 합니다. 전환을 통한 일반직 확대로 나홀로 실장이라는 문제 또한 해결될 것이며, 기존 사무원으로서 맡던 업무에서 벗어나 현재 행정실의 일반직의 업무 부담도 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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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36)
1. 교원들과 수당의 관계
- 이부분이 가장 서럽습니다. 교원들은 교직수당-25만원 담임수당-11만원등..벌써 여기서만 30~40만원 차이 납니다. 또한 유치원병설이면 겸임수당도 있고 행정실장은 아예없으니 정말 서럽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은 방과후 해서 퇴근시간 전에 정수업후 강사하면 월 50~60만원은 받으니 봉급호봉체계도 다른대 더욱더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방과후 담당선생님이 아직 수당 품의도 안올렸는데 개념없는 교사들이 방과후 수당 빨리달라고 내노으라는 식으로 투정부릴때 정말..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정당한 수업 노동의 대가를 받는것이지만..
내가 마치 돈 빌려서 안주는마냥..빨리 독촉하는 식으로 말하고 행정실직원은 일절 한푼 안받고 말그대로 뒷치닥꺼리만 해주는것 같아 서럽습니다.
방과후 예산은 사실상 교사 인건비 나눠먹기 입니다.
1. 학교회계직과의 관계
- 물론 학교회계직 분들 정말 열심히 일하고 너무 좋으신 분들 분명히 많으십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모든 업무의 중요한일..은 결국 행정실로 다하니.. 회계직들은 책임없는것.. 단순업무..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이런것도 이제는 잡무라 학교회계직 노조에서 이런것 회피하려고 하니..이런거 행정실 와서 불평할때마다..난감하고 또 화납니다. 그럼 중요업무도 안하고 잡무도 안하면 결국 무엇을 해서 월급 받겠다는것인지 좀 어이가 없습니다.
3. 나홀로실장에대해
- 이것만큼 서러운게 없습니다. 소규모 학교에는 사실상 8,9급 행정실이 모든 업무를 다합니다. 문제는 대게 나이도 어리도 신규이니..일단 교사들이 무시하고 업무도 슬적 아니 정형화시켜 미뤄집니다. 보건업무. 급식업무. 분명 보건담당 교사와 영양교사가 있는데 이것은 행정실 업무라며 많이 미뤄집니다.
4. 교원과의 견해차이
- 이것이야 말로 가장 행심적인 문제입니다.
요즘 에듀파인 때문에 말이 많은데..교사들은 품의-성립전 예산 이런 기본것들조차 배우려 하지 않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교원용 책자에 5분만 보면 상세히 다나와있는데 무조건 물으러 옵니다.
또한 중요한건 이거는 당연히 행정실에서 하는건에 우리한테 미룬다는 어처구리 없는 교사들도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정보담당이라는지 교육지원과 등 교원담당부서에서 제발 정식 공문으로 기안해서 교사들이 품의-성립전예산 같은거 알아서 교육좀 해야합니다.
어차피 일반직들도 책보고 자기탐구해서 다하는것인데..
존경하는 교육감님..교사들한테 제발 에듀파인 행정업무좀 숙지하라고 전달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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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35)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고 쳐도 승진에서 일반직이 역차별 당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위 직급 일반직들 사기를 엄청나게 떨어드리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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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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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공감 합니다~!!!!!!!! 멉니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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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33)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고 쳐도 승진에서 일반직이 역차별 당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위 직급 일반직들 사기를 엄청나게 떨어드리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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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33)
솔직히 교장 말 대로 하는건데 주의는 실장이 묵고 참으로 제살깍아먹는 제도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교장 말 대로 하는건데 주의는 실장이 묵고 참으로 제살깍아먹는 제도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교장 말 대로 하는건데 주의는 실장이 묵고 참으로 제살깍아먹는 제도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교장 말 대로 하는건데 주의는 실장이 묵고 참으로 제살깍아먹는 제도아닌가 싶습니다
너무도 공감 합니다.. 아마 윗선에서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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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30)
1. 중고병설 겸임수당 지급
2. 유치원 겸임수당 지급 - 유치원 일 정말 많습니다. 왜 교장 교감만 받나요?? 실제로 일하는 사람도 주십시오.
3. 직원 증원 - 행정실일이 점점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원 업무를 줄이면 행정실 업무가 후후훅 늘어나는거 모르시나요?? 새로운 업무는 전부 행정실 차지 입니다. 직원 좀 늘려 주십시오. 정직원이 안되면 행정보조라도 배치해 주셔야 합니다. 교무실에 교무보조는 예산이 내려오는데 왜 행정실에 행정보조는 예산이 없나요?
4. 출산 휴직시 대체 인력 충원 - 교사들은 출산휴직을 맘 놓고 자유롭게 하는데 아직까지 행정실 직원은 출산 휴직을 할 수 없습니다.ㅜㅜ 아기한테 모유수유 하고 싶습니다. 일반직이 휴직해도 대체인력을 배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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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28)
한마디로 행정실 일 너무 많습니다. 그중에 70%는 일반직이 합니다. 기능직승진도 있엇고 일반직으로 전환한다니 업무도 전환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능직 처우개선만이 아닌 처우개선에 따른 책임감과 주인의식 따라야 한다고 보구요. 일반직 업무에 있어서 기능직과 같이 로테이션을 하든지,. 업무분장을 상위기관에서 해주든지..해야합니다. 책임회피목적으로 무조건 학교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는것은 상위기관의 무능력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직원 수당 등 편성해야 합니다. 교원들은 당연히 해야 하는 업무임에도 담임수당 , 보충수업수당 줘가면서 일시키면서 일반직은 당연히 해야하는 업무가 폭탄같은데도 아무 수당없이 일 시키면 어떡합니까?
교직원수당 및 교통비 급식비 이런거 학교근무자들 똑같이 줘야 합니다.
그리고 교장 업무추진비는 매달 왜나가는 겁니까? 줘도 업무추진에는 쓰지도 않는데...예산낭비 내눈엔 보이는데 위에어른들은 안보이는가봐요....예산이라고 막내려주는것도 신경질납니다.
일은 일대로 죽어라 하고 감사는 감사대로 죽어라 받고 주의 징계 일해놓고 받으니 정말정말*1000000열받습니다. 인센티브를 주든지ㅣ 가산점을 주든지..좀 해결해 주세요..
진짜 힘든거 담당자거든요,..솔직히 교장 말 대로 하는건데 주의는 실장이 묵고 참으로 제살깍아먹는 제도아닌가 싶습니다. 반드시 처우개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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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26)
사무직 기능직, 조무원 기능직, 운전원 기능직, 일반직 7-9급 홀로실장. 다 고충이 많으시겠지만, 근로시간및 근로피로도에 대해 위생원(명칭불명확)들 정말 고생많습니다. 그리고 조리보조원들... 다 처해있는 여건이 다를테지만, 힘없고 겨를없어 처우개선에 대해 힘쓸 여력이 없습니다. 영양사의 교원화 이후에 더 고달퍼 졌습니다. 행정실에서도 조리사에게 업무를 배분하는등 여로 고충이많음에 조리업무수당을 좀 인상해 주셨으면 하며, 사무업무수행함에 대해서도 수당을 더 편성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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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24)
그 동안 참고 살아 이런 일이 벌어진거 아닐까요?
형평에 맞게 합리적으로 제도를 시행해주세요
교원업무경감..... 그럼 행정직원은 없나요?
명품교육을 지향하는 경북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조직은
안중에도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묵묵히 학생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들 입장을 좀 헤아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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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23)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 되는것은 거의 현실화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문제는 같은 직급으로 넘어오게 되면 지금 우리의 승진이 엄청 나게 더 밀린다는 말이죠~~~
같은 직급으로 넘어오는건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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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20)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고 쳐도 승진에서 일반직이 역차별 당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위 직급 일반직들 사기를 엄청나게 떨어드리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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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20)
전 기능직들 일반직으로 와서 일반직들 만큼 일했으면 합니다
일반직들 정말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는데 옆에서 인터넷하고 낮잠자고 오고 하는거보면 어의 없습니다.
그리고 기능직들도 한 지역에 오래 있을것이 아니라 일반직들 처럼 지역을 옮기는것이 형평성에 맞다고 봅니다.
아님 일반직들을 그렇게 해 주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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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20)
기능직은 일반직으로 전환하는거 엄청난 혜택아닙니까?
상위직급 확보도 그렇고, 얼마나 큰 처우개선인가요!
일반직 처우개선은 뭐가 있나요?
대체 뭐가 개선된건가요
일반직도 처우개선 해주세요
승진도 안되고
수당하나 없고
일은 날마다 쌓이고
업무포털 컴퓨터 하루종일 들여다 봐서 머리 띵하고 노안와도 아무것도 개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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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8)
기능직의 일반(교행)직화...원래 남의 그릇이 커보이고 좋아보입니다. 무슨 직와 위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처우가 다를테죠...
일반직(홀로실장)되면 학교운영의 모든 책임 다져야 하고 오만거 협의해야하고 규정알아서 집행하고 공문맹글어야 하는데, 되고 싶으신가요?
일반직의 권세가 도를 넘어 하늘을 찔러 함 되고 싶으신가요?
청년실업,중년실업자의 선망의 대상 공뭔, 피터지게 공부해서 이 깝깝한 행정실장하나 싶어 회의스러울때가 많습니다. 다들 더불어 주변행정실직원의 근로여건을 살펴보면서 도와가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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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7)
일반직은 그동안 말없이 묵묵히 일만 하였습니다..
글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가만히 있다고 저희가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바쁘고 지친 나머지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았던 것 뿐입니다.
이런 저희의 요구들을 무심히 지나치지 마시고 꼭한번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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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7)
업무과중으로 인한 유산....저도 경험 있습니다.
일반직 처우개선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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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6)
아무리 처우개선이라지만...
이건 좀 아닌 듯...
우리가 승진을 해도 한호봉 깎이고 그러는데..
우째 기능직에서 일반직으로 전직이라는 특혜를 받으면서도
그 급수를 그대로 달고 오나요?
모두가 인정하는 처우개선이라면 몰라도
일반직을 손해보게 만드는 전직은 반대입니다.
너무하군요...
이건....이미 기능직 전직시험에 어렵게 합격한 초기 합격생들에게도 불공평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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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5)
1. 학교 시설공사 교육청 시행 -> 경기도 시행중입니다.
1천만원이상 시설공사 교육청에서 시행하며 1천만원 이하라도 학교에서 시행이 어려우면 교육청에서 시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규모학교 나홀로 여자실장으로 감당하기 힘든 일이 학교 시설 공사 입니다.
법령따져가며 계약하고 설계도보고 공사원가계산서 확인하고 시설공사 감독하고...차후 감사에 꼭 지적당하고
교사들은 사업 맡아 진행하면 포상받고 일반직들은 감사에 징계받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병설유치원 겸임수당
매번 노조에서 요구하고 있는데 시행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교장,교감은 병설유치원 수당 받고 있습니다.
사실 실질적인 집행들은 행정실에서 도맡아 하고있는데말입니다.
3. 소규모학교 행정보조인력인건비 지원
소규모학교 행정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연가라도 하루 쓴다거나 출장이라도 가게되면 어김없이 학교에서 전화옵니다. 물론 전화받고 업무처리도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보조인력이 있으면 간단한 보고 및 교사들의 민원사항들은 실장이 자리를 비우더라도 처리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학교에 교사업무 보조분들 많습니다..그런데도 계속 교원 업무 경감 외치시더라구요..
저희 행정실 업무 경감도 해주었으면 합니다.
학교에 예전보다 시스템이 좋아지면서 업무량은 늘고, 비정규직들 많아지면서 관련업무시간, 업무량 늘어 나는게 사실입니다. 보조인력 지원으로 행정본연에 업무에 충실할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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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4)
노조라면 기능직 뿐 아니라 일반직의 어려움도 좀 살폈으면 합니다.
일반직들 매번 지역 옮겨 다닌다고 제대로 터를 잡을수도없습니다
근무하면서 방이라도 구해서 지내다보면 저축이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런데 기능직들은 어떻습니까
한지역에 오래 있다보니 신규 일반직들이 오면 그 텃세가 엄청납니다
그 지역 계장,실장하고 동창이고 친구고 그렇다며 잘 보이라 합니다.
일반직과 같은 대우를 원한다면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은 업무량을 소화해 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나홀로 실장들 정말 바쁩니다. 교사들 뒤치닥 거리 해야되죠. 공사 감독하고 손님접대하고.
맡은 업무만으로도 힘든데 교사들 뒤치닥거리까지 하다보면 제 업무는 한참 후에나 합니다.
그러면서 책임은 나중에 전부 행정실장 책임입니다.
그리고 요즘 저출산에 아이 많이 낳으라고 국가에선 그러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학교에 발령 받아 갔더니 교장선생님이 아이는 천천히 가지라고 합니다.
나홀로 실장이라 공석이 되면 학교가 힘들다고 ㅡㅡ
그리고 출산휴가 들어갈땐 어땠는지 압니까
출산휴가가 아니라 재택근무를 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저 진통와서 애 놓으러 병원 있는동안에도 학교에서 전화왔습니다.
출산휴가 동안에 예산짜고 다했습니다.
하루에 전화 10통씩 왔습니다.
이게 나홀로 행정실장들의 현실입니다.
너무나 억울한거 내가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해도 결국은 바쁘게 일을 처리하다보면 서류 부족하고 실수 하고 하는데 그 책임은 전부 실장이 져야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장 맨날 그럽니다. 애들 다쳐도 실장 책임. 불나도 실장책임, 사고나도 실장책임.
9급 혼자 두고서는 실수 하지 말고 일을 다 처리해라는게...
일반직의 어려움. 고통 생각해주십시오.
감사 준비로 야근하다 임신한 직원이 유산한것도 봤습니다.
정말 크게 악의를 가지고 하지 않은 이상. 힘들게 일하는 일반직들 감사로 한번더 고통을 주진 말아야 할거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에 귀기울일때 좀더 나은 환경 속에서 진정한 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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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4)
밑에분 독서장려금 좋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넓게 보면 맞춤형복지에 포함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맞춤형복지비 산정을 일반행정직들만큼이라도 늘여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맞춤형복지비 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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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2)
승진 승진 승진
수당 수당 수당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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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2)
학교에서 노는 비정규직 처우개선할 생각말고
뼈빠지게 일하는 행정직 처우개선에 신경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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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1)
1. 상위직 특히 7급 승진 확대 : 승진이 너무 늦어요~~
- 현재 8급 인사정체가 매우 심합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의 경우 7급 승진이 타시도교육청에 비해서 많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정원 조정 등을 통해 8, 9급이 빨리 승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각종 수당 신설 : 월급이 너무 적어요~~
- 교육행정직이 업무과 책임은 많지만 솔직히 많을 일을 하지도 않을뿐더러 잡무가 많다고 엄살만 부리고 업무능력도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교원에 비해서 월급이 적은편입니다. 그래서 유치원 겸임수당, 초중학교 겸임수당, 각종 업무 수당 등을 신설하여 사기도 양양해주기고 임금 현실화도 동시에 이루어 주시기 바랍니다.
3. 행정실 처우개선을 위한 각종 법규 정비 : 실질적인 처우개선규정을 만들어 주세요~~
- 초중등교육법에 행정실장, 행정실 등 명시, 학교운영위원회 규정에서 교원위원을 교직원위원으로 명시하여 처우개선의 규정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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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10)
학교회계출납수당
학교 민원수당
유치원겸무수당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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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08)
일단 각종 수당에 대하여는 공무원수당규정이 개정되어 우리 교육계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아울러 상위직급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자리 배치는 어떻게 하더라도 만들어 내면 됩니다. 지금 전 조합원이 일에 치여 많이 힘들어하는 현실입니다. 비율만큼 승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요, 정원이 더욱더 확대될 수 있도록 교과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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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05)
교사들도 신규임용할때 에듀파인에서 품의하고 성립전예산하는거 교육했으면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하고있다면 다행이고 아니라면 교육과정에 포함시켰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어떤 학교 행정실은 교사들 에듀파인 인증서 받아서 작업 다 해준다는데 절대로 그러지 맙시다.
본인이야 좋을 수 있지만 다른 동기들 선후배들 그거때문에 안해도 될 입씨름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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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03)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 일반직전환 공문
예상인원 : 6급-12명, 7급-32명, 8급-64명, 9급-131명, 합계-239명 확정되었습니다.
전환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이 넘어올 줄 몰랐습니다.
공문상으로는 시험의 탈락 과락 점수도 없고 1년차에 20%, 매년 1년차 인원만큼 전환되어
아마 5년쯤이면 기능직의 대다수가 일반직 전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소 1년간의 공부를 통하여 몇십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오신 신규분들,
7급 승진이 너무 많이 밀려 지치신 8급분들,
실무관리자인 7급분들, 그리고 관리자인 6급분들
너무 허탈합니다. 기능 6급에서 일반직 6급으로 전환하셔서 공사감독, 예결산 작성 및 감독, 기타
회계 및 행정업무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누구는 몇년 공부에만 매달려서 들어오는 길을
이렇게 쉽게 여실 수 있습니까?
과락도 없는 시험 과목도 달랑 사회학, 교육학 개론 2개인 시험... 이런걸 누가 인정해주고 싶겠습니까?
전환 후 동등한 대우를 받기 원하시면 들어오는 길부터 동등하게 들어오십시오
→ 사기 진작은 커녕 지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
--> 일은 해서 뭐합니까? 누가 알아 준답니까? 정말 눈물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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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5:00)
다른직렬은 처우개선 하면서 많이 되는데 아직도 조리실은 제일 열악한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리보조원 인원 배치도 학생수 기준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모든교직원 포함해서 조리보조원 인원배치 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조리를 하다보면 어른1명 분량이 학생 5명 이상은 되니까요...
그리고 승진할때 호봉 감하는것도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교원들은 학력인정되고 정교사 자격증 취득하면 또 1호봉 승급도 시켜주던데 우리 일반직은 승급은 안되더라도 강등은 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더 있습니다.
행정실은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해도 퇴근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행정사무조보원이라도 배치해 주시면 조금이라도 일을 들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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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9)
행정실에 근무하시는 나홀로 실장님들의 근무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인력을 배치하여 주세요.
그리고 통학버스 운전원들 중 공동조리학교에 근무하시면서 급식전용운반차량을 운행하시는 분들에게는 수당을 지급하여 사기를 진작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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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8)
많은것 바라지 않아요..
일반직의 사기를 더이상 꺽지 말아 주세요~
시키는 일만 눈물 흘리며 했습니다~
승진은 어떤식으로든 일반직이 우선으로 되게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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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7)
1.삼식학교 조리사1인배치.1일 8시간 근무 주5일근무
2.정규직조리사 증원(신규채용)
3.전직 재추진 강력 주장
4.집행부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요구(이번 전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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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5)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시험
-허울뿐인 껍데기뿐인 시험입니다
어차피 5년 뒤면 대다수 전환이 가능하고
과락도 없는 시험에서 경쟁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냥 다 전환시키지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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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3)
전환이 대세이고 막을 수 없는 길이라면 적어도 그 직급 최하위로 전환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능직 주무관 200명의 사기를 올리시고
일반직(특별히 8,9급) 200명의 몇배쯤되는 인원의 사기를 완전히 꺾어 놓으셨군요
: 승진은 당연히 되어야 하는 것이였는데 이젠 밀리지 않기위해 이렇게 피를 토하면 주장해야 하는군요~~
정말 일할 맛이 나지 않습니다! 교행이 봉급은 적어도 승진 빠르다는 그거 하나 믿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 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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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1)
겸임 수당은 오래전부터 이야기가 되었는데 왜 주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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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1)
병설유치원의 경우 유아교육법 및 사립학교법에 의한 별개의 학교로 정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설유치원의 경우 그로인한 업무 과중에 비해 관련 수당이 전무합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두개의 학교 교육행정을 전담하는 행정실에 관련 겸임 업무수당이 주어져야 바람직합니다. 적극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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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0)
행정실 직원 증원..
행정실 업무는 갈수록 늘어나고 실무를 보는 인원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규모가 큰 학교인 경우는 학생수 몇백명 차이나는것보다 교사들 비정규직 일처리가 더 많은게 사실입니다.
직원을 증원해주시던지 그에 합당한 수당을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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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50)
운영위원회 서기는 위원회에서 교원운영위원 중에서 선출토록 하기를 바랍니다.
*경상북도립학교운영위원설치·운영에관한조례 제16조(간사)에
운영위원회의 간사를 행정실장을 당연직 간사로 한다->
운영위원회 간사는 교원운영위원 중에서 1인을 위원회에서 선출한다.
================================> 찬성입니다.
안건도 없는데 운영위해야되고 어떤 교사는 자기업무 심의받아야 되는것을 차후에 나중에 안 했다고 행정실 와서 뭐라그럽니다. 그럼 감사할때 걸리는건 행정실입니다. 뭐 이런 개떡같은 논리인지....
교원위원중 당연직 간사하는것에 적극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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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9)
전환이 대세이고 막을 수 없는 길이라면 적어도 그 직급 최하위로 전환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능직 주무관 200명의 사기를 올리시고
일반직(특별히 8,9급) 200명의 몇배쯤되는 인원의 사기를 완전히 꺾어 놓으셨군요
☞ 뼈빠지 일한 댓가란 것이 고작 이런것입니까?? 너희는 일만 했으니 앞으로도 밑에서 잡일이나 하란 소립니까??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사람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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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8)
1.행정실 유치원 병설교 겸임수당 신설
2.행정실 출납수당 신설
3.행정실장 직책수당 신설
4.중,고병설교 겸임수당
5.중.고병설교 인력 증원
6.출산휴직시 대체인력 충원 원활화
7. 기능직 일반직 수평 전환으로 인한 일반직 심각한 사기 저하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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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7)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 일반직전환 공문
예상인원 : 6급-12명, 7급-32명, 8급-64명, 9급-131명, 합계-239명 확정되었습니다.
전환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이 넘어올 줄 몰랐습니다.
공문상으로는 시험의 탈락 과락 점수도 없고 1년차에 20%, 매년 1년차 인원만큼 전환되어
아마 5년쯤이면 기능직의 대다수가 일반직 전환가능
상대적으로 역차별 받게되는 일반직은 어떻게되는겁니까?
정말 일이 손에 안잡힌다는 말이 맞군요.. 이렇게 대규모로, 이렇게 쉽게...
나 일반직 9급 들어와서 행정실장으로 온갖 업무 다 맡아서 코피 터져가며 야근할때
강건너 불구경하시며 나몰라라하던 사무원님들.. 이제 나보다 직급 더 높아지는거 시간문제군요
: 코피 뿐이겠습니까? 그심정 이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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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7)
독서 장려금 추진 부탁합니다.
이랜드 , 한국 생산성 본부 같은데에서는 이미 10년 전부터 시행해오고잇는 내용인데요
매월 5만원 정도의 독서 장려금을 주십시오
증빙서를 제출하라는 식도 가능하겠습니다.
아니면 미리 원하는 도서를 신청해서 현물로 받는 식도 가능하겠습니다.
민간 기업의 경우 년 수백만원씩 지원하고 있다는데 우리 공무원도 이제는 자기 능력도 기르고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안되겠습니까.
조직의 브랜드는 조직의 수장이 아니라 조직원이 브랜드를 만드는 겁니다.
조직원이 우수해져야 한다는 겁니다. 조직원이 우수할려면 다향한 연구와 학습기회가 주어져야하는데
우리 조직은 지나치게 방대하므로 개개인에게 그역할을 일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집합교육의 한계가 있가는 겁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총기난사한 학교가 아무리 우수했더라도 그사건이 있은 이후는 그학교는 형편없고 가기 싫은 학교로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우리 조직원 개개인이 우수한 브랜드 역할을 한다면 우리 조직은 최고의 조직이라는 찬사가 뒤따르게 됩니다.
뭐 어디서 몇위한게 중요한게 절대 아님니다.
또 하나..
사우스 웨스턴 항공사에서 잇었던 일인데 고객이 부하직원을 나무라고 잇는데 사장이 이를 보고 고객에게 우리는 당신같은 고객은 필요없다.
다음부터는 다른항공사를 이용하라고 했다는 일화가있습니다.
이를 보고 경북 교육청은 느끼는 점이 없습니까????
부하 인 경북교육 행정직에 대한 배려와 관심같은것을 느낄수가 없습니다.
도 에서 나왔다면서 강압적인 태도로 학교에 난입하는 경우 특히 감사하는 경우 참 드럽습니다.
죄인도 아닌데 와 몰아세우는지 학교들어오면 신분증 보여주고 수색영장 처럼 공문 코팅해서 보여 달라고. 어디서 왔는동 떡 하니 도에서 왔는디 카만 다가 ,
와서 다리꼬고 않아있으면 그 다리 난도질 하고 싶다는거 아는 지..
도에서 전화할때 좀 친절하게 전화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어디 노비도 아니고 그때는 아가리 찢고 싶습니다.
하여간 친절교육 친절교육 하는데 도에 있는것들이나 친절해라..그리고 지역교육청도 똑같다는거..어디 학교있으면 쓰레기 취급한다 씹..
조직구성원이 이조직을 싫어하게 만든다. 개같은 상사도 많고,,,,,,,,이만
요점
독서 정려금 지급
상급기관 친절교육 및 복무감사의 경우 신분증 제시 및 공문 제시(아니면 특정지역에 경우 누구누구 가 복무감사 예정이라고 공문 보내든동)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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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6)
1.행정실 유치원 병설교 겸임수당 신설
2.행정실 출납수당 신설
3.행정실장 직책수당 신설
4.중,고병설교 겸임수당
5.중.고병설교 인력 증원
6.출산휴직시 대체인력 충원 원활화
7. 기능직 일반직 수평 전환으로 인한 일반직 심각한 사기 저하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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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5)
과락 없는 시험도 있습니까? 그것도 상대평가에서...
근거가 있는 말입니까? 갑자기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냥 다 전직해주시는게 낫겠습니다. 누구는 5과목 90점에 달해서도 9급 시험에 떨어지고
40점 맞고 6급시험 수석합격하는 일 벌어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내 자존심은 이런 시험을 절대 인정할수 없습니다.
아이고 내신세야~~ 친구들이 우스게로 "학교 x사"라 놀려도 난 아니라고 했건만... 그냥 난 이대로 학교 잡사가 되어버렸네... 이젠 더이상 아니라고 할 명분도 이제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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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5)
해가 거듭할수록 물가, 기름값 기타 등등
많이 오르고 있는데 공무원 봉급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매년 어느정도는 올려줘야 가족끼리 먹고 사는데
이런 부분에서 잴 불만족스럽네요..
그리고 학교에 근무하니 업무의 양뿐 아니라
자제구레한 일까지 다 하는 경우가 많은데
큰 학교는 일반직이든 뭐든 인원을 오히려 늘려 주셔야 될겁니다
아무쪼록 제가 올린 글이 내년에는 조금이나마 반영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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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1)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 일반직전환 공문
예상인원 : 6급-12명, 7급-32명, 8급-64명, 9급-131명, 합계-239명 확정되었습니다.
전환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이 넘어올 줄 몰랐습니다.
공문상으로는 시험의 탈락 과락 점수도 없고 1년차에 20%, 매년 1년차 인원만큼 전환되어
아마 5년쯤이면 기능직의 대다수가 일반직 전환가능
상대적으로 역차별 받게되는 일반직은 어떻게되는겁니까?
정말 일이 손에 안잡힌다는 말이 맞군요.. 이렇게 대규모로, 이렇게 쉽게...
나 일반직 9급 들어와서 행정실장으로 온갖 업무 다 맡아서 코피 터져가며 야근할때
강건너 불구경하시며 나몰라라하던 사무원님들.. 이제 나보다 직급 더 높아지는거 시간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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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1)
학교에 처음 신규발령받고 많이도 울고 많이도 힘들었습니다.
교사들한테 치이고, 기능직 분들의 텃세에 치이고, 교무보조샘을 보면서 정말 편하겠단 생각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현실이 아직도 여전합니다.
행정실장이란 자리에 맞게 실장 6급으로 해주세요
그리고 89급을 배치하든지,,,
이제 작은 군단위는 학교도 작아지고 폐교된다면
그룹으로 묶어서 행정업무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투입대비 산출되는 효율성이나 생산성을 훨씬 뛰어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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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0)
전환이 대세이고 막을 수 없는 길이라면 적어도 그 직급 최하위로 전환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능직 주무관 200명의 사기를 올리시고
일반직(특별히 8,9급) 200명의 몇배쯤되는 인원의 사기를 완전히 꺾어 놓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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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40)
교원들과 수당의 관계
- 이부분이 가장 서럽습니다. 교원들은 교직수당-25만원 담임수당-11만원등..벌써 여기서만 30~40만원 차이 납니다. 또한 유치원병설이면 겸임수당도 있고 행정실장은 아예없으니 정말 서럽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은 방과후 해서 퇴근시간 전에 정수업후 강사하면 월 50~60만원은 받으니 봉급호봉체계도 다른대 더욱더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방과후 담당선생님이 아직 수당 품의도 안올렸는데 개념없는 교사들이 방과후 수당 빨리달라고 내노으라는 식으로 투정부릴때 정말..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정당한 수업 노동의 대가를 받는것이지만..
내가 마치 돈 빌려서 안주는마냥..빨리 독촉하는 식으로 말하고 행정실직원은 일절 한푼 안받고 말그대로 뒷치닥꺼리만 해주는것 같아 서럽습니다.
방과후 예산은 사실상 교사 인건비 나눠먹기 입니다
보수에서 너무나 많은 차이가 교직수당이라도 신설을 하여 그나마 박봉에 시달리는 행정실 식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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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9)
지금도 피터지게 공무원 시험 공부하고 있는 젊은 청년들...안타깝습니다.
내부에서 이렇게 쉽게 일반직 전환이 이루어 지고 있는걸 알면 통탄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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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9)
사기가 어디 더 떨어 질곳이 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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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8)
불합리한 대우 셀수없이 많지만 몇가지만 적겠습니다.
1. 병설유치원 출납수당
(저희 학교는 유치원종일반,환경개선사업,공동교육과정등 예산이 1억이 넘습니다. 행정실은 일이 넘쳐나는데 겸임수당은 교장,교감만 받고 있습니다. 엄청 사기저하됩니다.)
2. 통폐합학교,연구학교등에 근무하는 직원에게는 인사점수 부여( 인근학교 폐교대상이 되어 2달간 겸임근무로 일하면서 정시퇴근해본적 없고, 매일 밤8~9시 퇴근해도 겸임수당은 커녕 감사때 주의, 경고만 받습니다. 참 일할맛 안납니다. 복불복이라고 하면 할말 없구요,,)
3. 육아휴직시 대체인력확보
4. 행정실 인력 충원 이나 수당지급(면지역 7학급 소규모학교라 행정실장1명, 사무원대체인력1명 근무합니다. 학교회계직원외에 방과후강사,돌봄강사,코디,유치원보조,하모니,인턴교사,영어회화강사,토크원어민등 학교근무현원이 50명이 넘습니다. 불과3~4년전에 비해 인원이 두세배 늘었습니다. 임용,보험,계약,급여 등 일은 늘어났지만 정작 행정실직원은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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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8)
문자 받고 힘이 납니다. 사실 밖에서 보면, 그리고 우리가 우는 소리 안하고 묵묵히 해 내니 우리 곪는 속을 누군들 알았겠습니까?
힘을 써 주신다니 일하면서 갑자기 힘이 납니다.
사실 사무원 분들 일반직 전환 시험에 부러웠습니다.
그러나 문자 받고 글 쓰면서 앞으로 일반직도 개선이 되겠지 희망도 가져 봅니다.
1. 운영위원회 간사 조항 개정: 타시도 개정된 곳 있습니다.
왜 학무과 안건 대부분인 운영위원회 간사를 위원 자격도 없는 행정실장이 속기를 하고 있어야 합니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위원이 아니기에 속기만 하고 있어야 합니다.
교원과 상당한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격도 없어, 업무만 처리해야해 우선 교원들과 운영위원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요즘 일반직 대부분 대학 나오고 똑똑합니다.
왜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어야 합니까? 조례 제정시 행정실장들에게 양해라도 구했는지요?
그리고 별도로 서기로 지정했으면 수당이라도 10만원 주던지요.
전 이차저차 싫습니다.
운영위원회 서기는 위원회에서 교원운영위원 중에서 선출토록 하기를 바랍니다.
*경상북도립학교운영위원설치·운영에관한조례 제16조(간사)에
운영위원회의 간사를 행정실장을 당연직 간사로 한다->
운영위원회 간사는 교원운영위원 중에서 1인을 위원회에서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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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7)
저도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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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6)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 일반직전환 공문
예상인원 : 6급-12명, 7급-32명, 8급-64명, 9급-131명, 합계-239명 확정되었습니다.
전환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이 넘어올 줄 몰랐습니다.
공문상으로는 시험의 탈락 과락 점수도 없고 1년차에 20%, 매년 1년차 인원만큼 전환되어
아마 5년쯤이면 기능직의 대다수가 일반직 전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소 1년간의 공부를 통하여 몇십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오신 신규분들,
7급 승진이 너무 많이 밀려 지치신 8급분들,
실무관리자인 7급분들, 그리고 관리자인 6급분들
너무 허탈합니다. 기능 6급에서 일반직 6급으로 전환하셔서 공사감독, 예결산 작성 및 감독, 기타
회계 및 행정업무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누구는 몇년 공부에만 매달려서 들어오는 길을
이렇게 쉽게 여실 수 있습니까?
과락도 없는 시험 과목도 달랑 사회학, 교육학 개론 2개인 시험... 이런걸 누가 인정해주고 싶겠습니까?
전환 후 동등한 대우를 받기 원하시면 들어오는 길부터 동등하게 들어오십시오
→ 사기 진작은 커녕 지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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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4)
☞ 찬성합니다
학교 시설직을 배치해 주시던지 교육청 시설계에서 일을 해주시든지
도저히 시설공사 업무 여자인 행정실장이 감당하기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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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2)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 일반직전환 공문
예상인원 : 6급-12명, 7급-32명, 8급-64명, 9급-131명, 합계-239명 확정되었습니다.
전환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이 넘어올 줄 몰랐습니다.
공문상으로는 시험의 탈락 과락 점수도 없고 1년차에 20%, 매년 1년차 인원만큼 전환되어
아마 5년쯤이면 기능직의 대다수가 일반직 전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소 1년간의 공부를 통하여 몇십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오신 신규분들,
7급 승진이 너무 많이 밀려 지치신 8급분들,
실무관리자인 7급분들, 그리고 관리자인 6급분들
너무 허탈합니다. 기능 6급에서 일반직 6급으로 전환하셔서 공사감독, 예결산 작성 및 감독, 기타
회계 및 행정업무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누구는 몇년 공부에만 매달려서 들어오는 길을
이렇게 쉽게 여실 수 있습니까?
과락도 없는 시험 과목도 달랑 사회학, 교육학 개론 2개인 시험... 이런걸 누가 인정해주고 싶겠습니까?
전환 후 동등한 대우를 받기 원하시면 들어오는 길부터 동등하게 들어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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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1)
교원들과 수당의 관계
- 이부분이 가장 서럽습니다. 교원들은 교직수당-25만원 담임수당-11만원등..벌써 여기서만 30~40만원 차이 납니다. 또한 유치원병설이면 겸임수당도 있고 행정실장은 아예없으니 정말 서럽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은 방과후 해서 퇴근시간 전에 정수업후 강사하면 월 50~60만원은 받으니 봉급호봉체계도 다른대 더욱더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방과후 담당선생님이 아직 수당 품의도 안올렸는데 개념없는 교사들이 방과후 수당 빨리달라고 내노으라는 식으로 투정부릴때 정말..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정당한 수업 노동의 대가를 받는것이지만..
내가 마치 돈 빌려서 안주는마냥..빨리 독촉하는 식으로 말하고 행정실직원은 일절 한푼 안받고 말그대로 뒷치닥꺼리만 해주는것 같아 서럽습니다.
방과후 예산은 사실상 교사 인건비 나눠먹기 입니다
보수에서 너무나 많은 차이가 교직수당이라도 신설을 하여 그나마 박봉에 시달리는 행정실 식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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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0)
학교공사할때 시설계에서 준공검사 하도록 해주세요.
계약관련 법규나 지침서 찾아찾아가며 서류 맞추고 일해도
정작 설계도도 볼줄 모르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검사검수를 제대로 할 수 있겟습니까?
덧붙여 시설직 선생님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일이 정말 산더미같이 쌓여서 정신없으시던데
(몇달전 건물실태조사 등등)
그분들도 시설직 늘이고 승진기회 많이 주세요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일 하는 사람만 하고 안하는사람은 놉니다
이런거 없애야 됩니다.
사무원샘들도 잘하시는 분들 잘하십니다. 일반직 전환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완전 날로 먹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거친표현)
하지만 바쁜데 이 말밖에 생각이 안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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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0)
저는 연가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엄밀히 따지면 언제든 낼수 있는것인데 특히 교장선생님 뿐만 아니라 행정실장등 상급자의 눈치를 받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람 사는게 법보다는 정이 먼저라 인간적으로 미안하기도 하지요
내가 연가내는 만큼 본의 아니게 다른사람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는 주겠죠
예를 들면 제 업무가 문서수발업문데 제가 연가 냄으로써 다른 누군가 제 대신 문서수발업무를 해야하니까요.
그러나 이것저것 따지면 연가 쓴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닙니까?
비상식적인 사람이 아닌이상 누구나 할것없이 자기 나름대로는 상식적인 사회인들인데 남에게 크게 피해 가지 않는 범위에서 자기 할일 해놓고 연가 쓰는 부분에 대해선 이젠 눈치보거나, 눈치 주는건 현시대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연가 쓸때 마치 극단적으로 거지 구걸같은 느낌과, 또 상급자는 주기 싫은 밥 거지에게 억지로 주는...
이런 기분 들때가 있습니다.
제각 극단적이진 모르지만...
좋게보면 연가쓰는것도 애국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국고에서 그만큼 연가보상비 지출이 줄어 들잖아요
학교에선 방학을 이용해 국외여행이든 연가를 쓰라고 하는데 사람 사는것이 어찌 짜여진 기계도 아니고 방학만을 이용해서 연가 쓴다는건 불가능합니다.
상급기관에서 연가에 대한 계도, 계몽 차원에서 일선 학교에 이러한 단점 부분들을 지양하라는 공문도 보내주면 고맙구요
아무튼 연가쓰는것에 자유로움과 눈치보는것 없는(상식적 범위에서) 환경속에 앞으로 쓸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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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30)
행정실장 수당 신설: 평소 격려 차원에서, 명절에 행정실 직원들 그냥 집에 보낼 수 없습니다.
행정실장으로서 학교 관리자로(맞긴 한가 모르겠습니다.), 행정실 장으로서
업무추진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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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27)
정말 현실적으로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학교에 시설직 배치해 주십시요
요즘처럼 60% 이상이 여자행정실장인 현실에서 더더욱 필요합니다.
이것저것 업무도 많아 정신없는데,
주사님들 걸핏하면 수도가 어떻고, ,전기가 어떻다고 할때마다 미칠것 같습니다.
시설직들 2-3학교 순회근무를 해도 좋으니 꼭
시설직 배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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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27)
행정실 직원 증원시켜주세요.
정원 조정 시급
현 업무에 비해 행정실 인원이 적은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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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26)
기능직 선생님들 이번에 일반직 전직되는거 축하하고 환영할 일입니다.
동등하게 대우받고 동등한 업무하면 되니까요~
그치만 기존에 일반직이 역차별 당하는건 어떡하죠?
우리 8급들은 지금 승진에 밀릴까봐 출산휴가끝나고 육아휴직도 못내고 승진만 기다리며 출근하고있습니다.
근데 이제 겨우 승진임박했는데 중간에 몇십명씩 더 앞으로 와버리면..
이건 역차별 아닌가요??
과중한 업무량 참아가며 승진만 기대하고 있는데
안그래도 요즘 승진이 점점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 이건 너무하네요...
기능직선생님들 일반직으로 전환되려면
현재 급수-1급이나 일반직 최저 급수나 이렇게 시행이 되어야지.
이렇게 바로 자기급수로 넘어가는건 참 불공평하네요~
★★ 어떻게 하시나 지켜보겠습니다★★ 일반직은 바보가 아닙니다★★ 승진만큼은 먼저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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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25)
소규모학교(6학급이하)여도 행정실에 내근 업무를 행정직 1명이 아닌 2명이 보게끔 해주십시오.
소규모 학교라고 행정실장 1명만 배치해서 혼자 일하는데,
요즘 학교 업무가 많이 늘어서 정신없이 바쁜게 현실입니다.
특히 1~4월까지는 점심 급히 먹고 계속 앉아서 일하는게 태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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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22)
행정실 법제화 꼭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주장의 근거가 됩니다.
지금 아무리 외쳐봤쟈 주춧돌없는 기둥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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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22)
부부공무원에 어린 자녀가 있다면, 승진하더라도 멀리 보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결혼하고 얼마 안되어 경제력도 없고, 어린 자녀도 키워야 되는 입장에서
경북을 일정 권역으로 묶어 희망하는 거주지에서 통근이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가화만사성이라
기준과 희망을 받아서 시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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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21)
행정실 직원 증원 시켜주세요..초등 6학급 이하는 내근가능자 2명확보, 그 이상은 3명이상 확보 되도록 해주세요. 그래야 업무를 업무답게 제대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인원으로는 정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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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20)
출산휴가 중에 학교나가서 업무 봤습니다.
육아휴직 중에 학교나가서 업무 봤습니다.
다른 분들 왜나왔냐고 빙그시 웃으면서 말씀하십니다.
니 해봐라 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멤돌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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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9)
일선학교의 행정실장들 정말 고생합니다.
책임부담이 큰 업무 순으로 고유업무수당 있어야 하고요,,
행정실장이라는 직책에 따르는 책임수당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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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9)
별로 와 닿지 않았는데 행정실 법제화 시켜 주십시오.
일반직 공채로 발령받아 객지에서 학교에 홀로 남아 새벽 4시까지 다음날 월급 작업했더랬습니다.
나홀로 실장 옆에 있어 주는 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학교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오늘날까지 공무원 생활해 오고 있습니다.
법에 없으니 이러쿵 저러쿵 별 말을 다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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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7)
===================>> 이것만은 포기 못합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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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7)
유아를 둔 공무원은 인사이동시 멀리 안가도록 해주세요
아이를 많이 낳는다고 인사점수에 고가를 주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아이를 양육하는데 필요한 여건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행정실에 근무하는 우리 행정직들로 수당이 당연히 있어야 됩니다. 타 직렬도 다 있고 심지어 사업하는 교사들도 다 수당이 있는데 너무 열악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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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7)
1. 업무관련 : 학교에서 1000만원 이상의 시설 공사는 하지 않으면 합니다. 위의 어느분이 적은것과 마찬가지로 공사 하긴 합니다. 서류도 갖춰놓고 할 수 있는데 까진 다 해놓지요. 근데 뭐가 뭔지 몰겠습니다. 일을 똑바로 한건지 재료가 맞는건지...
2. 수당관련 : 교사들은 업무중에 뭐 그래 하는게 많은지...방과후부터 시작해서 별별 수당을 다 받아갑니다. 그에 반해 행정직은 수당이 없네요. 유치원수당, 운영위 간사수당 등등 수당을 주어서 마땅한 파트가 있다면 수당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중고병설 수당 달랑 5만원? 일은 훨씬 많은데...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어야하지 않을까요? 교사들은 담임수당 받습니다. 교장샘들과 관리수당 받잖아요 다들 그 일에대한 책임의 의미 아닌가요?행정실장도 실장 수당 받아야된다고 봅니다.
3. 나홀로실장 : 진짜 해봐서 압니다. 화장실갈 시간이 없습니다. 특히 신규를 나홀로 실장으로 발령낸다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직 일도 모르는데 모든 책임과 모든 업무를 맡겨놓으면 과연 제대로 할수 있을까요?
적어도 차석의 경험을 쌓아 발령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4. 비정규직관련 : 윗분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방과후코디네이터, 행정보조 등등 쓸데없는 비정규직이 넘 많습니다. 울학교 코디네이터분 학교에 와서 컴퓨터에 앉아서 하루종일 놀다가 가십니다. 행정보조 맡길수 있는 일도 할수 있는 일도 없습니다. 쓸데없는 곳에 예산을 쓰니 정작 써야할 곳에 못쓰는게 아닐까요?
5. 대체인력 : 출산휴가, 육아휴직 시 대체인력 반드시 마련해야합니다. 출산휴가 중에서 업무보고, 휴직 중에 시시때때로 전화오고 물론 도와줄수 있는 범위내에서 도와줄 수있지요 하지만 이게 맞는걸까요? 대체인력마련되어 마음놓고 아이놓을수 있는 환경 조성해주세요
6. 가산점 : 연구학교, 특성화학교 등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사업들하면 교사들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근데 왜 일반직은 안주는건가요? 사업많으면 자연히 행정실 일도 많은거 아닌가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산점제도 마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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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6)
밑에분 시간제 행정보조라도 괜찮다 그러시는데 어차피 그사람들 채용하면 가르쳐야되고 가르치다보면 기간 끝납니다. 결론적으로 그분들은 단순업무밖에 할 수 없습니다.
나홀로 실장 없애고
행정실 직원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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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6)
영유아보육수당 신설 꼭 부탁합니다.
0세에서 만5세까지 어린이집 등 유아원 보육료 실비를 주었으면 합니다.
고등학교 학비지원 처럼 말이예요..
공무원 집단 아닌곳은 아니라는 이유로 이래저래 숨길건 숨기고 지원대상에 속할 수 있고
좀 탄탄한 곳은 보육수당이 제대로 다 나온다고 하고,
공무원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실제로는 박봉에 정말 먹고 살기 힘든데
애 어린이집 하나 맏기는데 만2세 기준 40만원정도 합니다.
저같으면 만1세 만2세 엄마입니다.
정말 힘듭니다.
출산장려 차원에서도 이부분은 해결 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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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5)
중고등학교에서는 교원은 교원연구비,학생지도비 행정실직원은 직책수당, 출납수당을 받습니다.
초등학교에서 교원은 보전수당, 보전수당가산금을 받지만 행정실직원은 수당이 없습니다.
같은일을 하는데 중고등학교에서는 수당을 받고 초등학교에서는 수당을 받지 못합니다.
같은 대학 교육을 받고도 교원은 8,9호봉으로 시작하지만 일반직은 1호봉으로 시작해
승진마다 1호봉 강등되는 것도 서러운데 이런식의 차별은 열심히 일할 의욕마저 사라지게 합니다.
내년에도 초등학교 행정실에도 수당을 꼭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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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4)
1.승진의 공평성: 평등이라는 법에 명시된것이 기준 자체가 평등해야 될것으로 생각 됩니다. 어떤 기준도 없이 임용되어 승진이 되고 있는데 과연 어려운 임용된 공무원 들도 역차별 받지 않고 근속승진제도가 도입되어야 된다고 사료됩니다. (승진대상자선정의 공평성, 임용시험준비의 불공평한 조건등 불합리한 조건을 고려)
2. 학교회계직 인권신장도 좋지만 나중가면 학교회계직 일반직 전환이라는 문제가 발생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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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4)
여러 선생님들의 좋은 의견이 많아 달리 추가할 것은 없으나, 공무원이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지 않도록 법령에 명시하여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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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3)
1. 초등학교 학교회계업무담당자 학교회계수당 지급 및 병설유치원 겸임수당 지급
2. 행정실 인원 증원 또는 행정사무보조원 배치
3. 승진시 1호봉씩 강등된것 호봉재획정해서 원상복구 될수 있는 방안 마련 및 제한호봉(33호봉) 폐지
교사들 처럼 호봉 승급(근가1, 근가2....)이 계속 될수 있도록 처우 개선
4. 인사이동 시 영유아 자녀 있는 공무원(부부모두 해당) 보육할 수 있도록 근거리 이동조치
5. 학교 시설공사 500만원 이상은 교육청에서 공사 전담실시....하거나
학교에 전산직1명, 시설직1명 배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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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3)
운전원입니다. 사무원으로 전직 신청을 했습니다.
전직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제발 꼭 좀 전직 시켜주세요
2012년 예산을 잡아서 비정규직 운전원선생님으로 일자리도 창출하시고 ,
전직 원하는 운전원선생님들 전직 시켜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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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10)
1. 초등학교 학교회계업무담당자 학교회계수당 지급 및 병설유치원 겸임수당 지급
2. 행정실 인원 증원 또는 행정사무보조원 배치
3. 승진시 1호봉씩 강등된것 호봉재획정해서 원상복구 될수 있는 방안 마련 및 제한호봉(33호봉) 폐지
교사들 처럼 호봉 승급(근가1, 근가2....)이 계속 될수 있도록 처우 개선
4. 인사이동 시 영유아 자녀 있는 공무원(부부모두 해당) 보육할 수 있도록 근거리 이동조치
5. 학교 시설공사 500만원 이상은 교육청에서 공사 전담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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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9)
초등학교에 딸린 병설유치원 일 장난 아닌데
교장 교감은 받는 겸임수당을 행정실장한테는 왜 안주는겁니까?
간식, 물품구입, 도서구입,교구구입...자질구레 체험학습 한달에 몇번씩 가서 간식비 차비 식비 여행자보험 건건이 지출하고 소소한 지출이 정말 초등학교에 버금갑니다
그런데 왜 결재만 하는 교장교감은 겸임이고 계약,지출 치닥거리 다 해야하는 행정실장은 겸임이 아닌건지?
참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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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8)
1. 본청 각 부서 예산담당자 예산수당 신설 (시급)
2. 전 교육행정기관, 각급 학교 출산휴가자 결원으로 인한 대체인력에 대한
보상책 신설(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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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6)
초등학교내 병설유치원이 있는 경우 유치원 겸임수당 지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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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6)
기능직 선생님들 이번에 일반직 전직되는거 축하하고 환영할 일입니다.
동등하게 대우받고 동등한 업무하면 되니까요~
그치만 기존에 일반직이 역차별 당하는건 어떡하죠?
우리 8급들은 지금 승진에 밀릴까봐 출산휴가끝나고 육아휴직도 못내고 승진만 기다리며 출근하고있습니다.
근데 이제 겨우 승진임박했는데 중간에 몇십명씩 더 앞으로 와버리면..
이건 역차별 아닌가요??
과중한 업무량 참아가며 승진만 기대하고 있는데
안그래도 요즘 승진이 점점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 이건 너무하네요...
기능직선생님들 일반직으로 전환되려면
현재 급수-1급이나 일반직 최저 급수나 이렇게 시행이 되어야지.
이렇게 바로 자기급수로 넘어가는건 참 불공평하네요~
===================>> 이것만은 포기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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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4)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
그럼 저희는요?
육아휴직도 못쓰고, 승진에서 밀릴까봐 애도 남 손에서 키우는 우리는요?
승진에서 그럼 또 밀리나요?
이건 아니죠.
정원외로 따로 관리를 해주시던가, 직급-1을 하시던가.. 뭔가 강구책이 있어야 하겠죠?
******************************* 맞습니다 맞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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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4)
지금 위에 계신 직급이 높으신 분들도 다들 공감하는 이야기 일거라 생각하지만...
현재 중고등학교 출납수당은 초등학교는 받지 못하고 있고
그 금액도 5급 과장님 옛날 옛적 처음 받을때와 금액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옛날부터 70000원 45000원 이었다고 합니다.
그때에 비하면 교원들은 엄청나게 물가따라 상승하였고
또 각종수당들로 현재 우리와 현저하게 높은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것들 고려하여 수당금액도 현실화 하였으면 합니다.
참고로...저는 그 출납수당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흑흑~~~
그 흔한 수당이 한가지도 없으니~ 할줄 아는것도 하나도 없나 봅니다.
근데 왜 학교는 저한테 덩그라니 맡겨두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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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3)
1. 나홀로 행정실장 문제해결을 위해 노조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거 알고 있습니다.
나홀로 행정실장 학교에 행정실장 외에 일반직, 사무원 중 1명의 배치가 어렵다면
시간제로 행정보조를 채용할 수 있는 인건비라도 우선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2. 각종 회계직원들(보조들)의 체계적인 운영 지침이 필요합니다. 회계직들도 단체협회를 만들어서 자기들의 목소리를 강하게 내고 있는데 그에 걸맞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명확히 하는 일 없이 시간때우기용으로 채용된 인원들이 학교에 참 많습니다.
3. 학교에 교육청 시설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소액공사의 경우 설계사무소에서 설계를 꺼려해서 설계조차 힘든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시설계 직원들 너무 나몰라라 합니다.
4. 각종 수당 신설이 필요합니다. 유치원 업무 수당, 분교장 수당, 행정실장 수당 등 추진하고 있는 각종 수당들 예산 확보가 됐음 좋겠습니다. 일이 생기면 책임은 행정실장이 다 지는데 그에 맞는 수당이라도 생겼음 좋겠습니다.
5. 학교근무자를 좀 배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승진, 전보시 근무지 점수, 경력점수, 기타 등 객관적인 점수가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근무평정점수입니다. 근평은 본청근무자, 지역청근무자를 우선적으로 주는 분위기가 당연한것 같고 학교 근무자는 항상 밀린다는 느낌을 누구든 받고 있을겁니다.
그럴때면 많은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학교 근무자는 대체 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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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3)
나홀로 행정실장이 동네 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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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2)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
그럼 저희는요?
육아휴직도 못쓰고, 승진에서 밀릴까봐 애도 남 손에서 키우는 우리는요?
승진에서 그럼 또 밀리나요?
이건 아니죠.
정원외로 따로 관리를 해주시던가, 직급-1을 하시던가.. 뭔가 강구책이 있어야 하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도 동감입니다. 바로 앞에서부터 승진이 밀려서 벌써 몇년이 밀렸는데 이제 겨우 보이나 싶은데...
일반직들 사기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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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1)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
그럼 저희는요?
육아휴직도 못쓰고, 승진에서 밀릴까봐 애도 남 손에서 키우는 우리는요?
승진에서 그럼 또 밀리나요?
이건 아니죠.
정원외로 따로 관리를 해주시던가, 직급-1을 하시던가.. 뭔가 강구책이 있어야 하겠죠?
------------------------------------ 동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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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1)
유치원 수당 꼭 필요합니다.
교장 교감샘들은 유치원 겸임수당 주고 일은 제일 많이 하는 행정실 직원은 왜 수당 안 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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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4:00)
1. 분교장겸무수당, 방화관리업무수당, 출납수당, 병설유치원겸임수당, 행정실장직책수당, 학교운영위원회 간사수당
2. 맞춤형복지비 일반직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 유아보육비 타지역교육청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상
3. 나홀로실장문제 해결
4. 학교규모별 업무분장 규격화
5. 2천만원 이상 공사계약 지역교육청으로 이관 또는 학교 원가계산업무 지원
6. 감사업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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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9)
업무중에 유치원과 방과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수당 지급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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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9)
요즘 학교에 늘어난 업무에 더해서 폭탄을 쏟아붇는건 아마도 에듀파인, 업무관리, 통합시스템 있는거같습니다.
업무관리 에듀파인은 도대체 이해할수도없는 에러가생기는건 다반수고 일반직인 우리조차 숙지하기힘든 시스템입니다.
프로그램은 어찌나 무거운지 에듀파인 업무관리하나씩 띄워놓으면 컴퓨터 맛갑니다.
공공행정망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프로그램만 못하다는생각도합니다.
다른업무못지않게 교원과 마찰을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이런얘기는 에듀파인 학교회계 시스템에가서 얘기해야되는게 맞는걸로알지만
교원뿐아니라 일반직에서도 공통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부분이라서 남깁니다.
물론 수백억 예산으로 갖춘시스템이고 쉽게 바꿀수는없겠지만 점차적인 개선으로 이끌어주시기바라고
다시는 이런 형편없는 프로그램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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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9)
일자리 창출이니 뭐니.. 비정규직 만들어내지 마시고
진정한
<명품 경북 교육>을 실현하고 싶으시면
행정실에 행정직 충원 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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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8)
학교 공사 해봐서들 아시죠??? 누가 주도 합니까?? 행정실장님들 이세요???
나홀로 실장인 학교에선 교장선생님 께서 주도 하십니다..
교장선생님들 아직도 이런분 계십니다 " 내가 책임 질께~~"
어떻게요?? 그러시곤 다른데로 홀연히 떠나시죠..
공사에 대한 책임을 나홀로 실장에서 떠넘기지 마세요~~~
교육청도 교장선생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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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8)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 확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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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7)
교육행정발전을 위하여..
행재정 시스템 되면서 더더욱 바빠지고 늘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며, 나홀로 실장(6학급에,학교차량에,유치원,빠질수 없는 급식..)인 6학급 초등학교는 3학급 중학교에 비해 훨씬 일도 많고, 넘쳐나는 비정규직들로 업무가 과중됩니다.
유치원겸임수당은 교장,교감만 해당되고 정작 모든 시설물관리에 유치원소속 비정규직들,, 넘쳐나는 지출들,, 실상 실장이 감당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보상이 없습니다. 유치원겸임수당도 지급해야합니다.
나홀로 실장 폐지와 유치원겸임수당을 응당 지급하여 교육행정 여건 개선에 힘써주시고, 더불어 교육발전도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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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6)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
그럼 저희는요?
육아휴직도 못쓰고, 승진에서 밀릴까봐 애도 남 손에서 키우는 우리는요?
승진에서 그럼 또 밀리나요?
이건 아니죠.
정원외로 따로 관리를 해주시던가, 직급-1을 하시던가.. 뭔가 강구책이 있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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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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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6)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한다?
그럼 저희는요?
육아휴직도 못쓰고, 승진에서 밀릴까봐 애도 남 손에서 키우는 우리는요?
승진에서 그럼 또 밀리나요?
이건 아니죠.
정원외로 따로 관리를 해주시던가, 직급-1을 하시던가.. 뭔가 강구책이 있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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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5)
우리도 자기계발하고 행정업무에 대해 연구할 수 있는 그런 환경 만들어주세요
방학때라도 편히 1주씩 연수다녀오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홀로 실장은 절대로 그렇게 편히 갈 수 없습니다.
연수중에 문자오고 전화옵니다.
학교일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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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5)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네~~ 인정할수 있습니다.
근데요 정말 지금 일반직은 어떻게 됩니까?
승진은 언제 되나요? 정말 기능직 분들께 밀려서 일반직은 저끝으로 밀려나게 되는 겁니까??
너무 불공평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발 승진 만큼은 몇년씩 서러운 눈치밥 먹고 힘들게 들어온 일반직이 우선 순위가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사기가 바닥까지 떨어 졌습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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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4)
여기에 올라온 글들이 우리의 현실이란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한결같은 의견은 일 까지꺼 하면 되죠. 그거 뭐 어렵습니까. 근데 왜 같은 일하면서 옆집 애는 과자 주고, 난 안 주냐 이겁니다. 그리고 옆집 아이는 신경 안쓰고 지내도 무방한데, 왜 우리는 신경써가면서 욕먹고 그러냐 이겁니다. 상위직급 확보 등 근사한 당근도 좋지만, 지금 있는 조직과 사람들로도 충분히 일반직 처우개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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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4)
중고등학교 교원은 매월 교원연구비와 학생지도연구비를, 행정실 직원들은 직책수당과 출납수당을 받습니다.
중학교에 근무하다가 초등학교로 왔을때 수당이 없는 것이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초등교원들은 보전수당, 보전수당 가산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심한 차별감을 느꼈습니다.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에게도 보전수당, 보전수당 가산금을 지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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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4)
최근교육청에 예산이 남아도는지
학교에 각종 비정규직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사서, 상담, 교과교실, 영양인턴까지.. 말만 갖다붙이면 비정규직이 됩니다.
그럼 그 분들 채용이나 복무, 급여는 어디서 처리하나요?
그 분들의 명확한 업무내용도 없고, 그냥 단순 비정규직 채용을 위한 실적에 불과한거 같습니다.
앉아서 인터넷쇼핑이나 하고, 낮잠자고, 책읽고 그러라고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자합니까?
교육청 예산이 그렇게남아도나요??
그럼 그 돈으로 행정실 정규직 한명더 배치해주십시오
교육청에서 봤을때 행정실 직원은 시키면 시키는대로 일이 늘어나면 늘어나는대로 묵묵히 일만하고
일당 백이니 행정실 직원 하나 채용하는게 비정규직 10명 넘게 채용하는거 보다 이득일겁니다..
비정규직 한명 채용에 늘어나는 업무량이 얼마나 많은지.
그걸 고스란히 행정실에서 떠안고 가고있는걸 아는지 모르겠네요...
목적도 모르겠고. 예산낭비에 실패한 사업으로 밖에안보이는 각종 비정규직 채용 예산 줄이고
고생하는 일반직에 더 신경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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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3)
정직하게 일하고 그렇게 일하는데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열심히 일해놓고 감사할때 지적당하는거 ... 억울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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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2)
특수학교의 아이들을 돌보는 조리실무원들의 업무를 한번 만이라도 돌봐 주십시오. 소수자들의 힘은 약합니다. 묵묵히 아이들을 돌보는 우리 선생님들의 노고도 기억 해 주십시오. 너무 많은 목소리들이라 지금까지 그냥 지내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여건이 허락하시면 기억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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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2)
선생님들은 대학원 졸업하면 호봉으로 인정하고 급여가 올라갑니다.
행정직은 왜 안되는가요?
이래서 자기발전을 하려고 하겠어요?
행정직들도 대학원 졸업하면 호봉으로 인정하고 급여 인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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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1)
비정규직 숫자 줄이고 그돈으로 무상급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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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0)
재량휴업일에 연가라도 마음대로 쓸수있게 해주세요
재량휴업일 교사들 연가내고 저도 떳떳이 연가내고 쉬려고 했습니다.
교장샘왈... 그날은 평일이고 교육청도 근무한다.. 1명은 나와야 된다.
그 1명이 바로 행정실장입니다.
교무보조샘 한테 나오라 하겠습니까?
기능직선생님들께 나오라 하겠습니까?
이래저래 말만 행정실장인거 실장님~ 실장님 부를때마다 놀리는거 같습니다.
말만 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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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50)
선생님들은 근무시간 안에 방과후 수업을 하는데도 수당이 나옵니다.
근무시간 안에 일을 하는데도... ㅠ.ㅠ;
이러니 급여에 갭이 커질수 밖에요.
우리도 수당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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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9)
교원들은 퇴직일을 상반기 8.31일자, 하반기 2.28일자입니다.
공무원들도 동일학게 하면 좋겠네요.
왜냐 교원 학년도 마친다고 하지만,,,,,,,,,, 학년도는 12월에 마치고 방학들어가면 되지 않나요?
1월달 정근수당, 명절휴가비 우리도 받고 퇴직 하고 싶네요.
특히 기간제교사 같은경우 겨울방학중 자가연수낵고 학교도 나오지도 않는데....
1월,2월(3일근무-겨울방학하고 3일정도 근무하고 봄방학 시작) 급여 550만원 지급해야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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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9)
각종 비정규직 숫자가 너무 많습니다
특별히 학습인턴의 경우 뚜렷한 업무도 가지지 못한채 자리만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보여주기식 예산 집행으로 쓸데없는 자리만 많이 만들지 말고
진정으로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예산이 무엇인지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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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9)
맞아요~ 저는 초등 18학급 차석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큰학교보단 일이 많이 없긴 하죠..
그래도 저 점심만 먹고나면 쉬는시간없이 근무시간 내내 일해야 겨우 칼퇴근 가능합니다.
요새는 감사자료가 거의없고.. 공사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중점학교 이런거 예산 배정되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제가 이학교 발령받기전 임신초기에 한달만에 2억집행(순수 물품구입 및 공사)하니 아주 죽을맛이더군요
밤 11시는 기본입니다.
진짜 유산끼가 있어 병원에서 안정 취하라고 해서 학교에 이야기하니 완전 눈총 그자체 였습니다.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교원들은 그런거 하면 연구점수 이런거 올라가겠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니 있네요.. 주의나 경고장..
제발 인간답게 살게 해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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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9)
누구나 조직을 보는 시각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이해할 수 없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부서의 직원수는 17명입니다.
우리교육청 전화번호부를 보면 4명으로 구성된 부서도 제법 많네요~
그나마 2003년 2월 23명의 정원에서 2010년 7월 17명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2003년에도 2011년에도
타부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때거지로 거기 들어앉아서 도데체 뭐하노?"
소원입니다.
앞으로는 이런말 듣지않도록
저도 한번쯤은 적당한 인력으로 구성된 부서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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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9)
기능직 선생님들 이번에 일반직 전직되는거 축하하고 환영할 일입니다.
동등하게 대우받고 동등한 업무하면 되니까요~
그치만 기존에 일반직이 역차별 당하는건 어떡하죠?
우리 8급들은 지금 승진에 밀릴까봐 출산휴가끝나고 육아휴직도 못내고 승진만 기다리며 출근하고있습니다.
근데 이제 겨우 승진임박했는데 중간에 몇십명씩 더 앞으로 와버리면..
이건 역차별 아닌가요??
과중한 업무량 참아가며 승진만 기대하고 있는데
안그래도 요즘 승진이 점점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 이건 너무하네요...
기능직선생님들 일반직으로 전환되려면
현재 급수-1급이나 일반직 최저 급수나 이렇게 시행이 되어야지.
이렇게 바로 자기급수로 넘어가는건 참 불공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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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8)
교직수당 등 각종 수당에서의 교원에 준하는 대우로 바뀌어져야 하겠습니다 금전적 뿐만 아니라 방학기간중이나 학교휴업일 등에서 자가연수원을 제출하는등의 복무여건에서도 동등해줘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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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7)
시설 공사 관련 교육청 전문인이 처리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시설직으로 시험쳐서 들어온것도 아니고 여자 행정실장들이 그런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학교는 다른 잡스러운 일도 너무 많아서 시설 공사 시작 하면 공사 현장에 나갈 시간도 없고 나가서 본다고 해도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늘 학교에 사람들은 한마디씩 지적질을 해대는데. 우리보고 어쩌란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감사자료를 내거나 하면 항상 실장들만 주의 경고 하나씩 훈장처럼 달고 몰라서 그랬다고 하면 찾아 보라고 하는데..학교 있어봐서 알겠지만 그거 어떻게 일일이 다 ~~찾습니까? 그럼 다른일 모두 안하고 그것만 규정찾아 가면서 해도 됩니까?? 이래해도 욕먹고 저래해도 욕먹고 저희도 너무 답답합니다. 시설 부분 제발 시설계에서 맡아서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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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5)
최근 학교마다 비정규직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향후 이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될 것입니다
이들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이 이루어 져야 될 것이고
교원들이 잡무로 학생들 가르치는 일에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도 하루 이틀 얘기가
아닙니다. 잡무를 줄여주기 대책으로 행정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행정실로 업무를 이관하고
그만큼 행정실 인원을 늘려주면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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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5)
1. 교원들과 수당의 관계
- 이부분이 가장 서럽습니다. 교원들은 교직수당-25만원 담임수당-11만원등..벌써 여기서만 30~40만원 차이 납니다. 또한 유치원병설이면 겸임수당도 있고 행정실장은 아예없으니 정말 서럽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은 방과후 해서 퇴근시간 전에 정수업후 강사하면 월 50~60만원은 받으니 봉급호봉체계도 다른대 더욱더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방과후 담당선생님이 아직 수당 품의도 안올렸는데 개념없는 교사들이 방과후 수당 빨리달라고 내노으라는 식으로 투정부릴때 정말..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정당한 수업 노동의 대가를 받는것이지만..
내가 마치 돈 빌려서 안주는마냥..빨리 독촉하는 식으로 말하고 행정실직원은 일절 한푼 안받고 말그대로 뒷치닥꺼리만 해주는것 같아 서럽습니다.
방과후 예산은 사실상 교사 인건비 나눠먹기 입니다.
1. 학교회계직과의 관계
- 물론 학교회계직 분들 정말 열심히 일하고 너무 좋으신 분들 분명히 많으십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모든 업무의 중요한일..은 결국 행정실로 다하니.. 회계직들은 책임없는것.. 단순업무..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이런것도 이제는 잡무라 학교회계직 노조에서 이런것 회피하려고 하니..이런거 행정실 와서 불평할때마다..난감하고 또 화납니다. 그럼 중요업무도 안하고 잡무도 안하면 결국 무엇을 해서 월급 받겠다는것인지 좀 어이가 없습니다.
3. 나홀로실장에대해
- 이것만큼 서러운게 없습니다. 소규모 학교에는 사실상 8,9급 행정실이 모든 업무를 다합니다. 문제는 대게 나이도 어리도 신규이니..일단 교사들이 무시하고 업무도 슬적 아니 정형화시켜 미뤄집니다. 보건업무. 급식업무. 분명 보건담당 교사와 영양교사가 있는데 이것은 행정실 업무라며 많이 미뤄집니다.
4. 교원과의 견해차이
- 이것이야 말로 가장 행심적인 문제입니다.
요즘 에듀파인 때문에 말이 많은데..교사들은 품의-성립전 예산 이런 기본것들조차 배우려 하지 않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교원용 책자에 5분만 보면 상세히 다나와있는데 무조건 물으러 옵니다.
또한 중요한건 이거는 당연히 행정실에서 하는건에 우리한테 미룬다는 어처구리 없는 교사들도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정보담당이라는지 교육지원과 등 교원담당부서에서 제발 정식 공문으로 기안해서 교사들이 품의-성립전예산 같은거 알아서 교육좀 해야합니다.
어차피 일반직들도 책보고 자기탐구해서 다하는것인데..
존경하는 교육감님..교사들한테 제발 에듀파인 행정업무좀 숙지하라고 전달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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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4)
1. 교원들과 수당의 관계
- 이부분이 가장 서럽습니다. 교원들은 교직수당-25만원 담임수당-11만원등..벌써 여기서만 30~40만원 차이 납니다. 또한 유치원병설이면 겸임수당도 있고 행정실장은 아예없으니 정말 서럽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은 방과후 해서 퇴근시간 전에 정수업후 강사하면 월 50~60만원은 받으니 봉급호봉체계도 다른대 더욱더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방과후 담당선생님이 아직 수당 품의도 안올렸는데 개념없는 교사들이 방과후 수당 빨리달라고 내노으라는 식으로 투정부릴때 정말..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정당한 수업 노동의 대가를 받는것이지만..
내가 마치 돈 빌려서 안주는마냥..빨리 독촉하는 식으로 말하고 행정실직원은 일절 한푼 안받고 말그대로 뒷치닥꺼리만 해주는것 같아 서럽습니다.
방과후 예산은 사실상 교사 인건비 나눠먹기 입니다.
1. 학교회계직과의 관계
- 물론 학교회계직 분들 정말 열심히 일하고 너무 좋으신 분들 분명히 많으십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모든 업무의 중요한일..은 결국 행정실로 다하니.. 회계직들은 책임없는것.. 단순업무..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이런것도 이제는 잡무라 학교회계직 노조에서 이런것 회피하려고 하니..이런거 행정실 와서 불평할때마다..난감하고 또 화납니다. 그럼 중요업무도 안하고 잡무도 안하면 결국 무엇을 해서 월급 받겠다는것인지 좀 어이가 없습니다.
3. 나홀로실장에대해
- 이것만큼 서러운게 없습니다. 소규모 학교에는 사실상 8,9급 행정실이 모든 업무를 다합니다. 문제는 대게 나이도 어리도 신규이니..일단 교사들이 무시하고 업무도 슬적 아니 정형화시켜 미뤄집니다. 보건업무. 급식업무. 분명 보건담당 교사와 영양교사가 있는데 이것은 행정실 업무라며 많이 미뤄집니다.
4. 교원과의 견해차이
- 이것이야 말로 가장 행심적인 문제입니다.
요즘 에듀파인 때문에 말이 많은데..교사들은 품의-성립전 예산 이런 기본것들조차 배우려 하지 않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교원용 책자에 5분만 보면 상세히 다나와있는데 무조건 물으러 옵니다.
또한 중요한건 이거는 당연히 행정실에서 하는건에 우리한테 미룬다는 어처구리 없는 교사들도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정보담당이라는지 교육지원과 등 교원담당부서에서 제발 정식 공문으로 기안해서 교사들이 품의-성립전예산 같은거 알아서 교육좀 해야합니다.
어차피 일반직들도 책보고 자기탐구해서 다하는것인데..
존경하는 교육감님..교사들한테 제발 에듀파인 행정업무좀 숙지하라고 전달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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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4)
나홀로실장 입니다
다른말 다 집어치우고, 일하는만큼만 대우받도록 해주세요
아침에 출근해서 하루종~~일 앉아서 일해도 할일이 쌓여만 가는데
죽도록 일해도 수당하나 없는 서러운 현실 개선해주세요(위에분 수당 별로 없다는데 별로가 아니라 아예 하나도 없지않나요?)
일많다고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교육청에? 아님 행정실식구들에게? 능력없단소리나 듣기 십상..)얘기 해봤자 알아듣지도 못하고.... 나도 내가 뭔일뭔일하는지 닥치는대로 해서 설명이안되네요 헐
일많다고 하소연할 시간조차 없는ㅠㅠ
제발 부탁이니 나홀로 실장이 하루종일 어떻게 사는지 실정을 좀 알아줬으면.. 동영상 촬영이라도 해서 보여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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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3)
1. 초등학교 행정실장 출납수당,, 유치원 겸임수당 지급
2. 천만원이상 시설공사 시설계에서 전담
3. 학교 각종 접대시 행정실 인력 동원 금지
4. 각종 연구학교 및 시범학교지정 학교 행정직원 성과급 지급시 반영
5. 새로 생기는 업무마다 비정규직을 뽑기 보다는 기존의 비정규직의 활용을 하며 비정규직의 전반적인 인사 관리가 필요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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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3)
학교행정실장의 권한은 무엇일까요? 어떤 권한을 가지고 있나요? 그냥 이것저것 아무 일이나 다하고 모든 업무를 다 알아야하고 행정실 업무에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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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2)
교육행정직에게 교직수당 지급 (현재 교사들은 25만원 받고있습니다. 관리직이라고 하는 교장까지도 교직수당 받고 있습니다. 관리직인지 교사인지 애매한 위치에 있는 교장까지 교직수당을 받는데 교육행정직이라고 못 받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
그리고 초등학교 행정실에 6급 실장, 7급이하 차석이 배치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선 정원 재조정 및 배치가 절실하다고 봅니다. 교장,교감 모두 7급 어린 여자 실장이라고 그저 말뿐인데 6급 실장님이 학교에 있다면 결코 힘의 형평성에서 뒤지지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말은 실장님이고 대우는 기간제 교사보다도 못하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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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2)
각종연구학교 업무시 교원은 승진에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연구학교 지정되면 교사만 일을 더하나요??
행정실은 일 폭탄입니다... 그런데 왜 행정실은 아무 헤택이 없나요??
행정직은 일 시키면 군소리없이
소같이 묵묵히 일만 하는 존재입니까??
행정실도 각종 연구학교 지정될때 교원과 동등하게 인센티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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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1)
저 또한 아래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전환이 대세이고 막을 수 없는 길이라면 적어도 그 직급 최하위로 전환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능직 주무관 200명의 사기를 올리시고
일반직(특별히 8,9급) 200명의 몇배쯤되는 인원의 사기를 완전히 꺾어 놓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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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0)
보육수당 늘려주세요~
경북교육청이 보육수당 제일 적다고 들었습니다.
급여도 적고 업무도 과중한데 보육수당이라도 남들만큼 받고 싶네요!!!1
범위, 금액 타시도 처럼 동등하게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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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0)
ㅇ 방송고 근무여건:
방송고:휴일(일요일) 매월 2회~3회 08:30~17:00시까지 (1년 방송고 26회 수업일 근무)
ㅇ 문제점:
학급수와 정원 조정 할 때 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를 포함하지 않고 단설 인문계 고등학교로만 기준하기 때문에 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가 있는 학교는 방송통신고등학교 업무를 겸하여 처리해야 하므로 업무 비중이 많고, 일요일에도 근무를 해야 하는 부담이 있으므로 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가 있는 학교를 기피함.
ㅇ 개선방안
인문계고등학교이지만 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가 있어 단설학교보다 업무량이 많으므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중.고등학교 병설학교의 경우와 같이 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의 학급수를 감안하여 정원조정 및 근무기관 가점 우대 조치 하여 주시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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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40)
밑에분 말씀 맞으십니다.
위에 사무관이상 선배님들은 다들 관심없으신 것 같습니다.
우리 후배님들 동기들 아무리 떠들어봤자 <소 귀에 경 읽기> 격이 될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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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9)
기능직선생님들이 일반직으로 전환되는것은 좋습니다만, 수평이동은 기존 일반직들의 앞길을 막는 것입니다.
화장실에 볼일보려고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100명이 갑자기 앞에 나타났다고 생각해보세요. 암담할 것입니다.
전직은 환영하나, 수평이동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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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8)
기능직 처우개선에 있어서는 여러가지 많은 보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소수직렬에 대해서도 눈을 돌려서 관심을 좀 가져주셔요. 일반직중 행정직은 소수직렬만큼 승진이 적채되어 있지 않으며 인사에 있어서도 소수직렬만큼 불이익도 받지 않습니다.
소수직렬은 교육청당 만기가 3년으로 2년만되면 한숨부터 내쉬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장거리 출퇴근을 감수해야 하고 가족 전체가 이사가 다니는 등 힘든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6급 승진에 있어서도 그나마 근속승진이라는 규정이 생겨 다행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도 참 힘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군마다 행정직과 소수직렬을 복수직으로 만들어 놓은것도 억울한데 근속승진 비율도 복수직을 감안하여 근속승진 대상자수가 줄어든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근속승진의 경우에도 행정직의 경우에는 12년 이상자가 몇명 안된다고 알고 있으나 소수직렬의 경우에는 12년 이상자가 아주 많은 것만 봐도 얼마나 소수직렬이 승진에 있어서도 불리한지 아실겁니다.
동일한 공무원으로 시험쳐서 들어왔는데 소수직렬이라해서 잦은 이동에 늦은 승진에 장거리 출퇴근에 참으로 많이 힘이 드네요.
근속승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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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7)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있는 일반직입니다.
불만은 불평등과 공정하지 않은 처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에듀파인으로 품의를 접수하고 원인행위를 하고있지만 품의에는 간식 1건 40만원으로 작성돼서 결재되어 옵니다.
학교업무가 행정직 혼자하는것도아닌데 규정을 맞추려고 안달복달나는건 행정직 뿐입니다.
감사시 주의 대상자는 행정직 뿐이거든요. 행정직은 총알받이입니까?
다른 직원들은 신경도 안씁니다.
학교행사를 앞두고 많은직원이 바쁩니다.
교원은 수업공개에 점수를 받는걸로압니다.
하지만 행정직은 일하면할수록 돌아오는건 책임뿐입니다.
이제는 도교육청에 계신분들이나 선배님들 바쁘시겠지만 한번쯤 지난 자신들의 힘들었던부분도 생각해서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학교에 근무안해보신분들이나 오래된분들은 해당이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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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7)
학교에서 시설공사 안하도록해주세요
몇년간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행정직 공무원 됐습니다.
전 기술직이 아닙니다. 공사 계약 이런거 하나도 모릅니다.
근데 지금 1천만원짜리 5천만원짜리 심지어 2억짜리 공사도 해봤습니다.
공사실시하고 서류 갖췄지만 사실 뭐가뭔지 하나도 모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감사에서는 공사 건은 다 지적되고... 억울하네요
전문교육도 없이 원가계산 이런거 어떻게 하니까?
시설직 공무원이 버젓이 있는데 이걸 왜 행정직이 해야합니까?
시설공사는 행정직이 하지 않도록 시설직 공무원을 많이 채용하던가
새로운 기관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학교시설공사를 실시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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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6)
바빠서 짧게 남깁니다
사람 피말리는 나홀로실장과 겸임근무 없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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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5)
1.초등학교 행정실장 출납수당,, 유치원 겸임수당 지급
2. 천만원이상 시설공사 시설계에서 전담
3. 학교 각종 접대시 행정실 인력 동원 금지
4. 각종 연구학교 및 시범학교지정 학교 행정직원 성과급 지급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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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4)
나 홀로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교육행정의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서라도 반드시 없애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잡다한 일이 많으니, 그 질이 낮아 질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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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4)
상위직급 증원시켜 승진많이 하셔서 축하할일입니다만. 우리지역에선 1명도 승진 못하여서 답답합니다..
승진순위랑은 너무나 멀지만 경력많고 능력있으신 분이 승진하셔서 누구나 축하해주고 인정해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승진이 되었으면 합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에서 모든 직원을 평가하기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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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2)
우리학교 기능직 선생님은 정말 열심히 책임감 있게 하십니다.
짧다면 짧은경력..이지만 근무지 4번째인 이 곳. 정말 책임감있게 알아서 일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동안 제가 봐왔던 운전원, 사무원, 조무원분들은 그렇지 않으셨습니다. 본인 개인적인 일이 더 우선이시고, 학교일에 협조는 뒷전 오히려 어린 실장, 여자 실장이라고 깐죽거리십니다. (죄송합니다 이런표현써서) 하지만 지금 이 분은 정말 잘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샤워실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여름에 땀 뻘뻘 흘려가며 풀베고 잔디깎고, 전지하십니다. 업에 소명의식 가지고 일하십니다.
샤워실 꼭 확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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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2)
존경하는 교육감님....
기능직과 교원의 근무 환경이 너무차이가 납니다.
재량휴업일 같은때는 기능직도 쉴수있도록 해주세요...
출근해서 빈둥거리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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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1)
1.유치원 업무담당자 겸임 수당
2.행정실장 관리업무 수당
3.민원업무 수당
4.방과후업무담당자수당
등 위에 4가지중 1가지라도 실현되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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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1)
지방공무원에게도 교사들의 교직수당과 동등한 수당을 지급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사들은 방학때 나와서 수업한다고 시간당 25,000원씩 수당 받아가는데.. 일반직은 방학때 쉬지도 못하고 나와도 수당 한푼 안줍니다.
도대체 교사들 방학때 나와서 공부가르치는데 왜 수당을 줍니까?
가를치는게 직업인 사람이 근무시간에 나와서 당연히 자기일 하는데도 수당을 주는 이런 아이러니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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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1)
교사들은 방학중에 나와서 아이들을 가르치면 수당을 별도로 주는데
행정실은 수당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업무에 관련된 수당을 신설해주시고 맞춤형복지비도 증액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교원업무경감때문에 타시도가 시끄러운데 저는 교무실에 교원업무를 덜어주는 정규직원이 배치되면
업무경감이 마니 될거라고 생각하고 제발 행정실 직원숫자를 마니 늘려주세용
교육행정직이 수당이 없기에 둘째가라면 서러운데 수당신설해주시고 인원 좀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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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1)
출산휴가, 육아휴직에 대한 대체인력 대책 마련해주세요~
출산 육아. 너무나 눈치보입니다.
행정실은 11~3월까지는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그 때에 출산휴가들어가면
옆학교에 그리고 얼마안되는 행정실 남은 직원들에게 너무 눈치보입니다.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정규인력이 업무대체 할수있도록 인력풀제 마련해주세요~~
내학교 일도 바빠죽겠는데 옆 학교 일까지 겸무(겸무아닌겸무)해달라니요
그럼 월급을 두배로 주던가요.(저같으면 두배로 준다고해도 돈 안받고 안하고 말 듯))
현재처럼 비정규직 채용해봤자 행정직이 하는 주요업무 맡기지도못하고
단순전화응대, 공문출력 그게 끝입니다.
계약, 예산, 시설공사 등등 주요업무 맡겼다가 회계사고 크게 나봐야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으시나요?
실효성없는 비정규직 채용에 예산낭비 하지말고 그 예산으로 정규직 인력풀제 만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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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1)
나홀로실장 없애 주세요
유치원있는 학교는 일반직 증원시켜 주세요 유치원 일이 학교일보다 더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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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0)
기능직 외근 일하시는분 휴가나 휴직내면 시골이라 사람 못구하고 학교가 마비되어요,,,일용직 채용할땐 학교 의견을 반영하여 채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전체직원 3분의 1이 일용직입니다,,누가 누구인지도 모르겠네요,,,4대보험 처리하랴 임금 지급하랴 행정실 업무는 몇배 늘어나도 행정사무보조원은 예산책정 안되고 ,,,행정실 직원 업무 늘어나면 수당도 좀 신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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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30)
1. 출납수당, 병설유치원겸임수당, 민원업무수당, 예산업무수당, 보안업무수당, 행정실장직책수당, 행정업무수당, 학교운영위원회 간사수당
2. 맞춤형복지비 일반직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 유아보육비 타지역교육청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상
3. 행정실 법제화
4. 행정인력 충원, 나홀로실장문제 해결
5. 학교규모별 업무분장 규격화
6. 2천만원 이상 공사계약 지역교육청으로 이관 또는 학교 원가계산업무 지원
7. 감사업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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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9)
교육행정직의 보수의 적정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유치원병설 이나 중고 병설의 경우 일은 가중되지만 겸임수당 하나 없는것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중고병설의 경우 정말 두학교를 동시에 운영하는거나 마찬가지인도데도 말입니다.
우리도 우리가 당연히 받아야 할 수당을 요구하고 챙겨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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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8)
학교행정실과 교무실 독립시켜 주세요.
행정실은 교무실의 부속기관이 아니며 학교행정실장의 권한이 고작 학교장 따까리가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복무규정에 포함되어있는 " 학교장의 명을 받아 " 라는 이 구절 제발 없애 주세요.
행정실 직원을 교장이 채용했습니까?
반드시 시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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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7)
시설공사 업무는 전문분야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교육청 시설담당 인원을 확충하여 학교 전문공사(1,000만원 이상)에 대해선 교육청 시설계에서 실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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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7)
각급학교에 근무하시는 조리사님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편성 요구안을 올려 봅니다.
- 개인pc보급및 사무실자리배치
- 샤워시설확충및 휴게실(탈의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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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7)
현재 학교에 조무원(외근직)이 없는 학교가 많습니다.
운전원은 업무가 운전이다 보니 등.하교시간 외에 남는 시간에 학교 일을 합니다.
헌데 조무원이 없는 학교는 운전원이 조무원의 역활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운전원이 아니라 조무원이라 봐야 할 정도로 학교 일을 합니다.
학교를 가꾸는 일을 한다고 해서 불만이 아닙니다.
주업무와 일을 바뀌는 듯 해서 화가 납니다.
조무원의 숫자를 늘려서 운전원의 주 업무가 바뀌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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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7)
1.학교시설발주는 학교단위에서가 아니라 교육청에서 행해져야 할 것입니다.
전문가가아니므로 공사감독은 물론이고 원가계산이 정확한지조차 모릅니다.
2. 유치원 수당을 지급해주세요.
유치원일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유치원의 행정실 업무는 넘치는데 유치원엔 애들 가르치는 인력만 차고 넘치네요 유치원 애들 6명에 유치원교사, 종일제강사, 하모니봉사자 세명입니다.
유치원교사는 오전에 애들잠깐보고 오후에 놀더군요. 종일제 강사와 하모니봉사자가 애들 6명을 봅니다.
국민의 세금이 남아 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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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7)
나홀로 행정실장, 소규모 학교 등 지원에 관한 내용에 왜 공립단설유치원은 빠질까요/
공립단설유치원 원아수 110명이 넘는 6학급인데도 1인행정실 업무를 위한 어떠한 지원도 없습니다.
단설유치원은 방학도 없이 연중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업료 등 수익자부담금 업무가 과중한데 불구하고 왜 1인행정실장 지원 및 소규모 6학급 지원등에서는 제외되는지,,,, 단설유치원도 초등과 준해서 판단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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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6)
맞춤형복지비 늘려주세요~
기본 30~100만원까지 설정 할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타시의 일반직 은 100만원까지 기본포인트로 받고있는걸로 아는데
우리는 맞춤형 복지비 기본포인트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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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4)
육아휴직, 출산휴가에 대비한 인력풀제 만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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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3)
행정실 직원 충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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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23)
나홀로 실장 없애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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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08)
나홀로실장(소규모학교) 1인 증원 꼭 필요합니다
또한 규모가 큰 초등학교에 업무조정 및 티오조정 필요합니다.
차석이랑 사무원샘 둘이서 학교일 다하고
외근샘 한명이서 큰학교 다 돌아봐야 합니다.
위에 것들 가능하게끔 예산반영 좀 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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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05)
상위직급 확보로 인한 조속한 승진과 각종 수당 현실화를 요구합니다. 허리 휘도록 일하는 울 행정직들의 사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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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01)
위원장님이 열심히 노력하시는거 힘든거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일반직들도 다양하게 참여해서 지금부터라도 처우개선이 되도록 합시다.
2012 예산 반영할 건의사항
1. 육아수당확대, 맞춤형복지비 증액, 행정실수당 신설
=> 육아수당 : 다른 지차체 및 시도에 비해 대상연령도 좁고 금액도 부족합니다!
=> 맞춤형복지비 : 육아수당과 마찬가지입니다. 대폭 인상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예산 조금만 줄여도 충분히 돌아갑니다.
=> 행정실수당 신설 : 있던 업무는 그대로지만 없던 일은 자꾸 생겨납니다. 초임공무원의 봉급은 비정규직 수준입니다. 7~8년 넘게 일해도 교사 초봉에 미치지 못합니다. 게다가 일반직만 처우개선에서 많이 소외되었습니다. 현재 사기가 떨어지고 불만이 팽배한 상태입니다. 10만원짜리 수당만 하나 만들어도 사기가 하늘을 찌를 것입니다.
2. 업무분장 규격화
=> 기능직중에도 인터넷만하는 사람 있고 일반직중에도 고스톱만 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업무분장상 일이 적어도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굴 욕하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을 뒤집어써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간은 기계처럼 일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동등한 업무량을 가질 수 있도록 도교육청 차원에서 업무분장을 규격화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만 줄입니다. 처우개선이 반만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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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00)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 일반직전환 공문
예상인원 : 6급-12명, 7급-32명, 8급-64명, 9급-131명, 합계-239명 확정되었습니다.
전환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이 넘어올 줄 몰랐습니다.
공문상으로는 시험의 탈락 과락 점수도 없고 1년차에 20%, 매년 1년차 인원만큼 전환되어
아마 5년쯤이면 기능직의 대다수가 일반직 전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소 1년간의 공부를 통하여 몇십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오신 신규분들,
7급 승진이 너무 많이 밀려 지치신 8급분들,
실무관리자인 7급분들, 그리고 관리자인 6급분들
너무 허탈합니다. 기능 6급에서 일반직 6급으로 전환하셔서 공사감독, 예결산 작성 및 감독, 기타
회계 및 행정업무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누구는 몇년 공부에만 매달려서 들어오는 길을
이렇게 쉽게 여실 수 있습니까?
과락도 없는 시험 과목도 달랑 사회학, 교육학 개론 2개인 시험... 이런걸 누가 인정해주고 싶겠습니까?
전환 후 동등한 대우를 받기 원하시면 들어오는 길부터 동등하게 들어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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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00)
각종 시설직 학교 근무 요청합니다.
학교 자율성 확대란 이름으로 학교에 많은 돈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각종 사업과 함께 시설 공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실에는 전문가가 없습니다.
지출 담당하니.. 공사 관련 알아야 한다구요?
불가능 합니다. 전문가도 아니니 업자들 농간에 놀아난다는 기분이 드는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인력을 충원해서 전문 능력을 가진 기술직 공무원을 학교로 파견 배치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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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3:00)
행정수요는 날로 늘어가는데 그걸 처리하기 위해서 자꾸 교무실에 비정규직만 늘어나고, 그렇게되면 또 행정실 업무는 가중됩니다. 그럴 바에야 행정실직원을 한두명 더 늘리면 일처리도 빠르고 예산도 효율적으로 집행될텐데. 행정실인력이 늘어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는지, 왜 이렇게 예산을 한쪽으로 편중되게 내려보내주는지 도교육청에 물어보고 싶네요.
대학교 한번 가보세요. 학사관리영역도 행정인력이 합니다. 초.중학교도 학사업무라든지 교사들이 하기싫어하는 행정업무들, 행정실에 인력 조금만 늘려주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교사들이 예산은 뺏기기 싫고 행정업무는 하기 싫으니 각종보조같은 인력을 충원하는거죠. 저는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따라서, 행정실에 인력 충원해서 교사들의 관리업무를 가져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장교사 없에고 행정실에서 학교예산 많이 가져와야 행정실의 힘이 더 커집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력충원이 우선되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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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59)
공사계약 학교에서 안하게 해주세요.. 우리가 시설직도 아니고.. 기술직도 아니고.. 어떻게 원가분석을 해가며.. 계약합니까.. 또 계약 잘못되었다고.. 감사와서 주의주고... 이러지 말고.. 시설계를 늘여서 공사 계약이나 감독등은 모두 시설계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감사와서 교무파트는 정말 거의 보지도 않고.. 행정파트만... 그것도 세입의 거의 보지도 않고.. 세출만 죽으라 봅니다.. 뭐하나 잡아가려구...
감사한번 받으면 정말 배우는 것도 몇가지 있지만.. 정말 일 할맛 안납니다.. 아니 하기 싫어집니다.. 죽으라 고생했는데.. 잘 못한거만 들쳐낼려고 하는거 보면.. 정말 서럽더라구요.. 정말 받는거 만큼만 일하고 싶다라고 느낀 적 한두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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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47)
학교공사의 책임에 대한 개선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교육청에는 공사업무에 대한 전문교육을 받은 시설직이 있는데 학교에는 왜 공사는 공사대로 하면서 전문시설인력을 투입해주지 않는것인지요
제발, 공사많은 학교 공사는 전문인력을 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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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45)
어느 학교든 행정실장이 6급이상이면 좋겠습니다.사실 몇몇 교장선생님들은 7급도 거의 행정실장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교장의 명에 따라 업무수행을 한다는 법조항때문에 어려움이 한두가지가 아니죠..그리고 나홀로실장은 정말 없어져야 하고 그 고충은 말로 다 하지 못하다는걸 나홀로 실장하신 분들이나 하시고 계시분들은 다들 아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일의 능률을 높이려면 업무의 분업화로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닌 바른행정과 정확한 행정이 실현될려면 행정실의 인원을 증대시켜 본인업무를 극대화 시킬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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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40)
교육행정직도 일반행정직처럼 맞춤형복지비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위에 보니까 정통부 행정직도 일반행정직으로 쉽게 넘어오던데, 우리도 다른 직종과 인사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그래야 어떤 부분에서 처우나 수당이 불평등한지 알거 아니겠어요? 일반행정직을 부러워하지 않도록, 교육행정직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수당과 처우개선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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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38)
받은만큼 일해야 한다면 우리 일반직들은 오전근무만 하고 퇴근해야 합니다.
남들은 교행 교사처럼 월급 받는줄 압니다. 심지어 교사들도 우리가 자기들만큼 받는줄 압니다.
어디가서 부끄러워 월급 얼만지 말도 못꺼내겠습니다.
누군 대학 안나왔나요 교사들은 왜 9호봉부터 시작하고 우린 1호봉에 승진하면 1호봉 깍이고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딨습니까. 가만 앉아서 놀다 가는것도 아니고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일하고 있는데 이런 처우개선 조차 안되니 몇년 고생해서 합격한 공무원자리지만 비정규직만도 못한 처우에 화가 납니다. 그렇다고 그만두지도 못하고...슬픈 현실입니다.
각종 수당 지급과 나홀로 실장밑에 제발 행정보조라도 상시 배치시켜주시고 맞춤형복지비 일반행정직과 동등하게 인상시켜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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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27)
나홀로 실장 자리 폐지 및 행정실장 자리를 6급이상으로 해야됩니다.
그래야 어느정도 교무실에 밀리지 않고 일처리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행정실장직책수당, 출납수당. 학교회계업무수당, 방과후업무수당.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꼭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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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24)
몇년전보다 행정실 일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일에 치여 정신이 없네요.
모든 학교에 일반직 한명씩 더 증원시켜 주세요. 그리고 행정실 업무분장을 규격화해주세요.
공무원중 젤로 불쌍한 우리 교육행정직들 수당도 좀 만들어주시구요... 도교육청차원에서 수당 지급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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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11)
나홀로 실장으로 있는 일반직들 고생이 너무 많습니다.
정식 공무원 배치가 힘들다면 행정보조 인건비라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나홀로 실장은 맘대로 교육도 출장도 가기 눈치 보이고 연가 내는것도 힘듭니다.
월급은 쥐꼬리 만큼 받으면서 문서 접수며 교사들 뒤치닥거리까지 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교무쪽에는 각종 보조강사들이 넘쳐나는데 행정실은 인력지원도 없는데다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만큼 일은 몇배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월급 너무 적습니다. 교사대비는 물론 일반행정직 급여보다도 훨씬 적은 이런 실정에 각종 업무는 갈수록 넘쳐납니다. 병설유치원 수당, 출납수당, 학운위 간사 수당, 시범학교운영 수당 등 교육행정쪽에도 각종 수당을 지급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임자들 월급이 비정규직 수준입니다. 배정규직 처우개선에 교사 처우개선은 나날이 늘어나지만 정작 행정직은 머슴부리듯 하는 지금 실정에 화가 납니다.
교사들한테 치이고 비정규직한테 치이는 우리 실정이 너무나 서글픕니다.
하루빨리 처우개선 되어 행정직도 일하는 만큼 대우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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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2:11)
큰학교 차석으로 있으나
작은학교 행정실장으로 있으나
우리 8,9급은 어디가도 힘들긴 마찬가지네요
나홀로실장 처우개선은 올해안에 되는건가요
세입세출외에도 4대보험처리,연말정산,본예산편성,학운위관련,물품,재산...
또 한해가 지나가고 다가오는게 두렵습니다.
쌓이고 쌓인 서류를 뒤로하고 공문 접수처리하고.. 공사라도 있으면 현장관리감독은 엄두도 못냅니다.
예산만 교부되면 인력채용해서 제일먼저 밀린서류 정리하고 전화받는일 넘기겠습니다 .
나홀로실장은 연가사용은 커녕 출장가기도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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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1:30)
아래 위원장 메시지 댓글 화가 난 분만 보세요
참여에 대하여 댓글이 많아서 교육감이 관심을 가져줄것이라고 위원장이 회의시에 이야기 했습니다. 교원들만 처우가 되고 나홀로 실장등 등 처우에 대하여 일반직으로서 화가 난다고 하였습니다. 중략.. 3-4년동 처우개선을 인사계등 부서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묵묵부답이었습니다 그 동안 집회를 하면 어떻까 등 수많은 고민을 하었고 그러던 중 이런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위원장은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임원들은 더 강하게 호소를 해야 관심을 가져 결국은 처우개선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멧세지에 기분이 나빠다면 용서하세요. 그 만큼 노력에도 불구하고 댓글은 200개를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노조활동을 할 수 있능 일반직인원은 1000명입니다. 화가 나신분은 글을 나쁘다고 올렸지만 이렇게 하지 않고 다른 방법이 있으면 대안 제시하여 주세요. 화나시분 집회를 계획하면 참여하시겠습니까? 답을 주세요. 왜 그런 멧세지가 필요하지 위원장이 되지 않고 예산에도 반영이 되지 않으니 하는 것입니디다 정말 답답합니다 아무리 바바도 집에서 한 글이라도 올리면 잇슈가 되어 언론에 보도가 될 것입니다. 꼭 위원장이 그렇게 하라고해서 하는 것은 도움이 많이 되지 않습니다. 계획에 요약분과 그대로 복사를 2000개의 댓글로 무엇가를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독려하여 계획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은 욕은 얻어 먹으도 좋으니 이번 만은 꼭 처우개선을 해야 겠다는 의지가 있습니다. 위원장은 댓글에 기분이 나쁜것이 아니라 그런 글이 아니면 그만큼도 댓글이 없어 흉내조차도 못냈을 것이라 소인생각입니다. 다른 좋은 생각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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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1:07)
적어도 행정실장이라함은 경력있는 7급이나 6급이 되어야 합니다. 교육행정 경험이 부족한 8급이 나홀로 실장으로 근무하다보면 많은 어려움을 느낄 것입니다. 그렇다고 상위 직급만 확보하다보면 6급 행정실장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 일건데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우선 나홀로 실장이 없도록 정원조정이 필요하고, 타시도와 같이 상위직급을 늘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행정실 업무 중 가장(?) 어려운 점이 공사에 대한 원가계산인데 기술직도 아닌 일반직이 원가계산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공사금액이 액일 경우 정해진 요율에 따라 계산된 설계용역비로는 설계를 해주지 않으려 합니다.
교육행정직 상위직급도 필요하지만 기술직 증원으로 학교공사 원가계산을 기술직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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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0:54)
처우개선과는 또 다른 문제지만..개인적으로....저 밑에 '노조에서 온 문자를 읽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라고 글 쓰신 분...제가 할 말을 대신해 주신 점 너무나 감사합니다.ㅜㅜ. 저는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노동조합이 과연 노동자 위에 군림하는 존재인가? 아니면 노동자의 대변인인가? 그것도 아니면 그 유명한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처우를 개선하며 불의에 투쟁하는 거룩한 존재인가?' 위원장님~우리가 진정 노조에 원하는건 군림하는 노조는 당연히 아니고 거창한 권익보호,처우개선 뭐 이런것도 아닙니다. 그냥 충실한 '대변인'역할만으로도 충분함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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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0:51)
초등학교 행정실장 직책수당, 출납수 당 및 .행정실 직원 출납수당 을 중학교와 동등하게 신설 요망 .
같은 공무원으로서 중학교 및 고등학교 근 무자와 초등학교 근무자간 차별이 있어 초등근무 자의사기저하.
더불어 유치원겸임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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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0:46)
각종 수당 예산에 반영해주세요~
다 필요한 내용이지만. 윗글공감하며 적어봅니다.
★ 행정실장수당(교원의 부장수당에 해당: 학교임원회의 참가) 월 7만원
★ 출납수당(월10만)
★ 운영위원회간사수당(학교단위 의회제도 운영)월10만
=> 제일 필요하다고 봅니다!!
- 회계예산업무수당(학교단위 독립된 회계)월10만-15만원
-중,고병설교, 유치원병설교 겸임수당(월10만)
방화관리자 수당(월5만원)
다 받아야됩니다.
-그리고 일반직 승진 될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교육행정직이 일반행정직(동사무소~)에 비해서는 월급은 적어도 승진이 빨리되니까 그나마 위안을 얻는데 승진까지 밀리고 안되면 정말 사기바닥이지요..
힘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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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10:33)
1. 제안사유
공무원임용 시 공무원보수규정 제8조에 의거 공무원의 초임호봉을 획정 함에 있어 대학의 기성회계직원으로 근무한 경력에 대하여는 동 규정〔별표16〕일반직공무원의 경력 환산율표에 의거 유사경력 중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의 기관에서 임시직ㆍ촉탁ㆍ잡급 등으로 근무한 경력 중 (1) 이외의 경력으로 행정자치부 장관이 인정하는 경력”으로 적용하여 5할을 인정하고 있는 실정임.
이는 대학의 기성회계가 국고의 보완적 기능이고 직원 또한 그 급여의 재원이 국고와 기성회계의 차이 일 뿐 담당업무는 공무원의 보완적인 행정 및 기술업무임에 비추어 볼 때 일반직공무원과 동일한 업무임에도 공무원임용 시 일반직 공무원임용 시는 경력의 5할을 인정함에 비해 오히려 교육공무원이나 교수로의 임용 시는 담당업무가 상이함에도 국가기관에 근무하였다는 사실로 8할의 경력을 인정하고 있는 것은 형평성이 결여되었고 인권의 침해요소가 있음.
이에 초.중.고등학교 기성회계 직원 경력은 일반직,기능직 공무원임용 시 그 경력을 10할로 상향조정함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므로 공무원보수규정의 개정을 제안함
2. 주요골자
공무원보수규정 지방자치단체 또는 국가기관 등에서 임시직,촉탁 잡급등으로 근무한 경력중 영 별표2의 2, 나,(1)외의 경력으로서 교육부장관이 인정하는 경력(5할) -10할로인정
기성회계직으로 근무한 경력이나 교육청산하 초ㆍ중ㆍ고등학교 및 각급학교에서 육성회계로 근무한 경력 중 소속 기관장이 인정하는 경력” 』(5할)을 경력환산율을 10할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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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09:11)
2012예산에 반영할 처우개선및 건의사항 적어보겠습니다.
-인력풀제 실시: 출산, 육아휴직 사용의 정상화 정착, 겸임업무수행에 따른 악순환 방지
-사무직(행정직)1인행정실에 행정보조원 1인 배치(비정규직인든 사무원이든)
-각종수당 지급: 유치원겸임수당, 세입및 세출수당(출납원), 예결산업무수당, 통폐합관련업무 수당, 관리수당, 동료부재시 배정업무에 대한 수당...상당한 기존업무에 별도업무 수당마련.
행정직들의 처우 넘 열악합니다. 업무분장의 규격화, 시설직원증원으로 큰규모시설 교육청집행, 동일한 교직원복무시간 규정마련. ...
내일의 출근 발걸음이 가벼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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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08:38)
처우개선 건의사항입니다
각종 통폐합 업무, 시범학교 업무 담당자는 인센티브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범학교 업무 예산집행은 행정실 담당자가 정리하고 집행하는데 정작 표창장, 각종 수혜는 교사만 누립니다. 자신의 업무가 예산이 아니라는 이유로 모른척하며 사업 예산을 아예 행정실에 던져놓는 교사들도 많습니다. 시범학교, 통폐합 업무 등의 비정형적인 업무는 반드시 인센티브(행정직도 표창장 및 수혜의 대상자로 선정)를 제시하여 불평등을 해소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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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03:18)
2012학년도 반영 하여야할 예산
1. 행정사무보조원 인건비 연 1,500만원
2. 학교회계 예산업무수당(학교단위 독립된 회계)월10만-15만원
3. 중,고병설교, 유치원병설교 겸임수당(월10만)
4. 출납수당(월10만)
5. 운영위원회간사수당(학교단위 의회제도 운영)월10만
6. 방화관리자 수당(월5만원)
7. 행정실장수당(교원의 부장수당에 해당: 학교임원회의 참가) 월 7만원
8. 초등학교 분교장 겸임수당 및 교통비(수당 5만원 교통비 8만원)
9. 감사수감준비를 위한 감사수감업무수당(정기감사 등 감사를 받기위하여 준비하는 업무) 월5만
10. 예산집행 장려수당(학교회계 집행규모에 상응하는 장려금 연간예산집행액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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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8/ 01:42)
당직실근무환경개선
기능직 조무원으로근무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아직도 당직실에 화장실과샤워시설이설치되어있지않는곳이
많은데 한여름뙤약볐에서 일하고도 샤워도못하고퇴근해야하고 지금은당직전담이있어 숙직은하지않지만
야간당직중 무인경비해제하고 딴건물로가서볼일을봐야합니다 외근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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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23:39)
학교에서 모든 것이 교사들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교장, 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원이라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학교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행정실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는 역할이나 일의 양에 비해 터무니 없이 적은 보수와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1.보수의 적정화
일하면서 가장 피부로 와닿는 것이 바로 보수입니다. 초임교사의 경우 적게는 40,5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까지 차이가 나고, 동사무소나 구청에서 일하는 친구와도 매달 30~40정도는 차이가 납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현재 당연히 받아야할 수당을 여태껏 못 받고 있다는 결론이 납니다.
1)병설유치원수당
반드시 받아야하는 수당입니다. 유치원 업무를 맡고 있으면서 수당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초등학교 소속이지 유치원소속은 아니지 않습니까!
2)중고등학교 병설업무 수당
중고등학교 병설은 일은 이중으로 해야하는 구조입니다. 같은 공문이 내려와도 중학교 공문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공문까지 처리해야 합니다. 이중으로 일을 했으니 수당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3)그 외에도 민원수당, 회계수당, 실장수당 등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시설직공무원 학교 배치
각종 현대화사업 등으로 요즘 방학때마다 학교에서 공사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시설에 대해 잘 모르는 행정실장이 모든 책임을 떠맡고 공사를 집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설에 관해서만큼은 공사를 전담할수 있는 전문직 공무원이 학교마다 배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출산휴가, 육아휴직 현실화
여성공무원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만큼 출산,육아의 문제는 더 이상 좌시될수 없는 문제입니다. 만약 대체할 인력이 없어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눈치봐야한다면 출산육아정책을 장려하는 정부정책의 취지를 무색하게 할 뿐만 아니라 여성공무원들의 사기 또한 떨어질 것입니다. 인력풀제를 조직, 운영하여 여성공무원들의 이러한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4.업무분장의 현실성
교장, 교감, 교사가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서 행정실의 업무분장이 달라집니다.
교사들이 맡지 않는 나머지 업무, 혹은 교사들 업무까지 행정실이 맡는 것이 아니라 행정실은 이런 업무들만 담당한다는 구체적인 표준안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부수적인 잡일 때문에 행정실에서 반드시 처리해야할 주된 업무를 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은 야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외근무도 제대로 달지 못하면서 말입니다. 교사들이 더 이상 행정실에 함부로 업무를 떠넘기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정규직이 아닌 기간제교사보다도 월급이 적고, 방학때 꼬박꼬박 나와서 일해도 교사들 수당보다도 월급이 적은 현실... 남들은 방학만 되면 안노냐고 물어보는데,,,정말 힘이 안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했다고 좋아했는데 내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눈물이 납니다. 노조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겠지만 일선학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고충도 좀 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행정교사 추진도 살짝 기대해 보겠습니다. 사실 행정교사가 된다면 위에 있는 문제들 중 많은 부분들이 단기간에 해결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일반직들의 처우가 개선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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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23:34)
교육행정직 참,, 불쌍한 사람이라는 어느 분의 말씀.. 와 닿습니다.
힘들고 고단합니다.
9급 신규발령 때부터 나홀로 실장으로 죽어라~ 고생하고..
유치원 겸임수당 그때도 금방 다음해부터 나온다고 했는데.
수년이 지난 지금도 변화된 게 없습니다. 선배들이 예전부터 자기네 신규때도 그랬답니다.우습게도
저는 교육청에 근무합니다. 언젠가 돌아갈 학교생활 끔찍합니다.
그렇다고 교육청이 더 나은건 아니고.. 밥먹는 시간도 줄여야하고 화장실 못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공문수합과 각종 감사자료들.. 오히려 과중한 업무량은 건강이 염려될 정도입니다
사실 큰 시설공사는 학교서 하기 힘듭니다. 당연히 큰공사는 교육청에서 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교육청에서 실무를 하는 시설직원 1명과 계약.지출 직원 1명이 그 일들을 다 해내는것도
불가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당신설과 함께 인력확보가 정말 시급합니다.
학교도 교육청도 사무직원이 너무나 부족하고.. 지역교육청에라도 직원을 더둬서
육아휴직도 안바라니 출산휴가라도 다녀올 수 있게 해줘야지요.
각종 건의사항 하기도 싫습니다.
이러한 문제들 위에서 나열된 것들 몰라서 해결 안되는건 아니니까요.
저는 내가 교육위원이나 국회의원이 되면 이런것들 해결할수 있을까.. 진지하게 고민을 해봅니다.
꿈을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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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22:40)
↓↓밑에 사무원님 상황도 억울합니다. 한 번 정해진 업무분장을 바꾼다는건 현실상 너무 어렵습니다.
아래에도 비슷한 제안이 수차례 올라왔는데 교육청 차원에서 학교 규모별로 업무분장 표준안을 내주는게 좋겠습니다. 애매한 공문도 누가 담당하도록 아예 교육청에서 정해서 나간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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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22:16)
억울하다고 하셨습니다만 여기 억울한사람투성이 입니다 그래도 억울하다는 표현은 자제하시고 논리적일려고 노력합니다. 많은 토론참여자들은 일반적인 경우를 말씀한것이지 모두다 그렇다는 이야기는아니라고 봅니다 제시하신 업무분장이정확하다면 비교적 많은업무를 맡아서 하시는것 같습니다.하지만 요즘 세출업무. 만만치 않습니다. 능력이 뛰어나서 제몫을 다해놓고 쇼핑을 하는경우라면 그누가 돌을던질수 있겠니까. 바꿔서 업무를한번해보신다면 서로간의 갈등이많이 해소될수 도 있으련만. ... 하어간 노고가 많으십니다. 토론의중 많은분들이 업무분장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자고 하는 주장을 하고있으니 같이노력해서 답을찾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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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21:33)
저는 경력 12년된 일선학교 사무원입니다. 일반직 선생님들 업무분장에 관해 본인들에게 업무가 몰려있다 얘기하시는데요, 전 억울해서 한 말씀 남길까 합니다. 우리주위에는 일반직 차석샘이나 나홀로실장님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사무원샘들도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4년동안을 규모가 큰 학교의 행정실에 일반직차석샘과 같이 근무하면서 엄청난 업무량에 치여 하루하루 지옥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지출업무와 예결산,학운위.보안업무를 제외한 다른 모든 업무(세입.세외.재산.물품.시설.학교발전기금.교육통계.민원.기록물관리.공문수발.급여.비정규직계약.감사.소방.각종보고 공문 등)가 제 일이 되어 4년을 보냈으니까요. 제가 일에 치여 허덕일때 저하고 같이 일하는 차석샘은 인터넷 웹서핑에 독서에 한가로이 지내는게 다반사였습니다. 외부에서 걸려오는 전화도 물론 제가 응대했구요. 일반직선생님들 제발 지출업무 맡았다는 이유로 다른 동료직원이 맡고 있는 업무는 하찮게 여기고 별거아니라고 여기는 마인드부터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모두가 힘든 여건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공평하고 합리적인 업무분장을 통해서 서로 불만가지지 않고 서로를 위해주면서 지냈으면 정말 더할 나위없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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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21:14)
아래글에 동감합니다
교원들 행정실와서 그러더군요 자기도 인터넷 맘대로했으면 좋겠다고...
하루종일 인터넷이라곤 에듀파인에 업무관리시스템만 눈알빠지게하는데
우리가 자기들처럼 쇼핑몰들어가서 행정실로 택배보낼 궁리만하는줄 알더군요...
나홀로실장과 차석자리 모니터 정말 좋은거 눈보호해주는거로 싹 바꾸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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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20:02)
일반직 승진 정원 비율 만큼 늘려 주심이 어떠 하실지요~~
그리고 맞춤형 복지 수당도 일반행정직처럼 반영시켜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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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7:45)
예전에 이런글 본적 있습니다.. 자기는 마당에 풀뽑는다고 온종일 땀흘리는데... 새파란 신규는 컴퓨터앞에 앉아서 온종일 노닥거리고 물도 한잔 안떠다 준다 라고...
모든걸 자신의 위주로 생각한다는 거죠!! 컴퓨터를 놀이(휴식)에 수단으로 주로 사용하시는 분은 다른사람이 컴퓨터 앞에앉아 있어도 논다고 간주해버리는...
밑에 분 노고가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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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7:36)
42학급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차석인데요.
8:30분에 출근해서 17:30분까지 계속 컴퓨터앞에서 한번도 안 쉬고 일합니다. 물론 점심은 먹고요..
그것을 발령받고 9개월동안 계속하고 있습니다.
왜 안쉬냐고요? 할일이 억수로 많으니까요..상시학습 위한 3일 연수도 못갑니다..
제가 거짓말 하는것 같죠? 거짓말 같지만 진짜 사실입니다.
그냥 퇴근하기전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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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7:25)
학교별 업무분장 표준안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학교마다 담당자가 일하는게 차이가 나는데
본인의 업무분장은 알아서 해라 이런식이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그런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있어야 주장을 할수 있지 않겠습니다.
다른학교는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하자 하면 다른 분도 이 학교는 이렇게 한다 그러면 답이 없습니다.
행정실 직원 4명- 행정실장: 학교회계업무전반, 학운위
주무관(행정차석): 지출업무, 재산업무
주무관(사무원): 세입업무, 물품업무
주무관(조무원): 시설물관리
이런식으로 행정실 직원 인원별로 체계적으로 업무 파악을 해 업무분장 표준안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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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7:13)
1. 쓸데없는 비정규직(유치원 하모니, 유치원 시간강사, 방과후학교 코디네이터) 줄이고, 소규모학교 1인 행정실장 근무교에서는 행정실에 학교회계직원 1명 채용할 수 있게 예산 교부했으면 좋겠네요.
2. 출산휴가, 육아휴직, 교사처럼 마음놓고 써봤으면 좋겠네요.
교사들이 당당하게 출산휴가, 육아휴직 들어갈 수 있는 기저에는 기간제교사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지방공무원들도 대체인력에게 기간제교사와 동등한 대우를 해준다면, 절대로 출산휴가, 육아휴직이 어렵지 않습니다. 교사들이 하는 일은 왜 몇호봉씩 더 먹고 가는지 저는 사실 이해가 안됩니다. 이거 명백한 평등권 위반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이 가장 기분 나쁜건 바로 차별 받는겁니다!
3. 병설유치원이 있는 초등학교에서는 유치원 겸임수당을 지급했으면 좋겠습니다.
병설유치원 교사들도 행정실에 일을 부탁할때 아주 눈치를 보면서 부탁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치원 겸임수당을 지급한다면 병설 유치원 교사들도 눈치 덜 보고 행정실에 협조를 구할 수 있어 오히려 서로에게 득이 되는 제도 라고 생각합니다.
4. 지방공무원에게도 교사들의 교직수당과 동등한 수당을 지급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사들은 방학때 나와서 수업한다고 시간당 25,000원씩 수당 받아가는데.. 일반직은 방학때 쉬지도 못하고 나와도 수당 한푼 안줍니다.
도대체 교사들 방학때 나와서 공부가르치는데 왜 수당을 줍니까?
가를치는게 직업인 사람이 근무시간에 나와서 당연히 자기일 하는데도 수당을 주는 이런 아이러니한 현실..
5. 기능직 공무원을 일반직 공무원으로 전환시킬때... 승진에 있어서 기존 일반직과 차별을 두는 제도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일반직으로서 승진하려고 할때는 일반직 직급에서의 경력을 따져서 승진시키든지 해야지..
경력을 합산해서 승진 먼저 시켜줘버리면, 죽어라 고생하고,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사람을 엿먹이는 제도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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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7:11)
행정실 직원도 시범학교나 연구학교, 학교 통폐합 업무 등 큰 일을 하였을땐 인사상 우대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모든 일을 하면 공은 교원에게 가고 행정실에 돌아오는건 변상이나 주의, 경고...
일은 일대로 하고
->일 많이해서 감사거리 많아지고
->감사 지적받으면 인사상 불이익이 오고
이건 악순환도 아니고 이건 너무 불공평합니다.
꼭 행정실 직원들에게도 보상이 갈수 있게 처우개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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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7:06)
밑에 글에서 보고 공감가서 한번 올립니다.
기능직에 대해 일반직 노조활동 참여가 적고 인사때만 나온다고 하는데...정말 어이가 없어 뒤늦게 적습니다. 지금 지역에서 6급이 노조 활동 할 수 있습니까? 계원이나 차석이 있으면 안되니 6급 전원 자격미달.....그럼 차석있는 7급과 교육청, 직속기관 소속 7급 및 8,9급 공무원입니다...8,9급은 이제 경력 얼마나 되었다고 노조 간부 꾀 찰 자리도 아니고 그럴 시간도 없으며...7급 또한 업무에 그럴 여유가 있습니까? 7급해봐야 나이 많은 사람도 많지 않고 그지역에 오래 있었던 사람도 대구 인근외에는 적습니다..자연 노조활동이 기능직 위주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 아닙니까? 인사이동때는 참다참다 터뜨리는거구요..왜 터뜨립니까? 합당하게 인사해더 터뜨립니까? 솔직히 교원들 일반직 인사 보고 비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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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7:06)
여성공무원이 출산휴가, 육아휴직 맘 편하게 쓸수 있게 제도개선 좀 해주세요.
나홀로 실장이 근무하는 데는 학교에서 회계를 담당하는 사람을 임시로 학교에서 채용해서 대체를 하고 있는데
회계사고가 안나서 그런가 위험한 계약을 학교마다 하고 있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지역교육청별로 파견인력을 배치하거나 인력풀을 구성하여
출산이 축복받을수 있고, 맘편히 육아에 전념할수 있게 대책을 세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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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59)
학교에서 비정규직들 양산을 하였으면 관리하는 부서에도 인력을 배치해주세요.
비정규직 1명 생길때마다 행정실 일은 더 가중되는데 행정실 인력은 왜 충원이 안되는지요.
일자리 창출도 좋습니다. 학교지킴이, 학부모 코디네이터, 하모니봉사자 등등 교원업무경감 시키자고
행정실직원 업무 가중을 해야 되겠습니까? 도교육청에서는 교원업무경감과 같이 행정실직원 업무경감에도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초등학교는 정말 정책상 어쩔수 없이 인력이 배치되어 하는일없이 예산만 낭비되는 사업이 너무 많습니다. 정책상 일자리 창출을 하여야 하면 비정규직을 관리하는 관리부서에도 일자리 창출 좀 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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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53)
행정실 직원 수당 신설 부탁합니다..
유치원 겸임수당을 왜 교감이 받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유치원 겸임수당은 영양교사나 보건교사등이 있어 행정실직원에게 신설되는게 힘들면
회계수당(지출수당, 세입수당, 예산수당 등), 학교운영위원회수당, 교직원수당 등
무수히 많은 일을 하면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행정실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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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52)
노조에서 온 문자를 읽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노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사람들은 기능직들이 대부분이고 일반직의 참여가 저조하다보니 일반직을 위한 처우개선이 기능직들의 처우개선보단 받아들여지기 어렵다는 문자를 읽으면서 이 노조에 가입하고 있는 자체가 무척 회의가 들었습니다. 노조에 가입한 모든사람들이 효율적으로 활동하기 어려운 관계로 노조 대표라는 것이 잇는것이며 또 노조 대표의 자리는 항상 일이 별로 없는 자리에 배치되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일반직이 일이 없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7,8,9급은 항상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야 합니다. 행정실장으로 있기라도 한다면 엄청난 책임도 따라야 하고 차석으로 있다고 해도 모든 늘어나는 업무를 감당하다 보면 자리에서 일어나 차 한잔 할 여유도 없습니다. 그런 일반직의 사정은 아는지 모르는지 그런 답답한 문자를 받고 나니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단 너무나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노조에 가입되어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문자는 생각을 좀 해보시고 보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노조의 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들을 다 감싸갈 수 있는 포용력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 글들을 다 읽으며 엄청 동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비정규직이 늘어남에 따라 일이 늘어나는 건 행정직 뿐이고 또 거기에 비정규직은 약자로 더 처우개선을 해줘야한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답답할 따름입니다.
교사와 행정직이 월급차이 처우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근본적으로 공무원으로 들어온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교사들은 대학 입학부터 높은 경쟁률을 뚫고 들어오고 그만큼 학력이 인정이 되어 높은 봉급을 받습니다. 옛날에 들어온 교사들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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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49)
기능직에서 일반직으로 전직하는 경우 기능직 처우개선에 따라 기존 일반직 8,9급이 승진에 피해를 봐서는 안되며, 명확한 대책을 세운후 기능직의 일반직 전직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년식 공부해서 합격한 사람도 있는데 기능직에서 일반직으로 전직되서 승진도 빨리 되면 기존 8,9급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질것입니다.
지금도 인사 적채로 7급 승진 못하고 있는 선배들도 있는데 꼭 기존 일반직 8,9급이 피해를 입지 않게 처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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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45)
수수직은 3년만다 시.군을 이동합니다....하지만 인사이동에 원칙도 없고 점수도 없고..빽쓰고 줄대면 원하는데 가고...가만 있으면 팅겨 날라 다니는게 인사입니까? 행정직도 마찬가지지만...기술직은 매번 시.군을 건너 다니는데..멀리 날려가면 담에 돌아올 수 있을지... 점수도 없고 가점도 없고...그렇다고 출퇴근 수당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 타.시군 근무 수당을 주는것도 아니고...철새도 따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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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38)
스쿨버스운전원입니다.학교에서 체험학습이나.학생들을싣고 가끔출장을갑니다.교사와함께갑니다.
그런데 교사들은 학교버스를이용함에도불구하고 출장비를받는걸로압니다.그런데왜 기사들은 여비를주지않고있습니까.저는 이해가되지않습니다.차별이라고생각합니다. 2012년에는 기사들도 여비를받을수있도록 조치하여주심이 합당할것으로봅니다.기사들 업무가운전이라면 교사를또한 학생들을인솔함도 교사들의업무라고 생각합니다.분명 차별이라고 생각이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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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23)
출산휴가,육아휴직..대체인력 정말 필요합니다.
마음놓고 애 놓고 마음놓고 애 좀 길러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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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15)
2012년도에는 일반직 및 기능직도 교직수당을 교직원수당으로 받을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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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14)
제발 인사이동시 투명성 좀 확보해주세요...왜 일반직 인사는 교원만큼 못합니까? 누구 청탁받고 힘쓰고 배쓰고...정해진 기준과 원칙으로 점수대로 투명하게 좀 해주세요....경북처럼 산악지역 넓은지역 있으면서...지역점수 마져 없어진 먼데 간 사람들....빽없어 간거잖습니까.. 이런 인사가 어딨습니까? 교원처럼 인사에 가산점있습니까? 아니면 다음 인사이동에 유리하길 합니까? 다른것도 많지만....제발 인사 좀 투명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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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13)
출산휴가때 일용직은 안쓰는대신 남아있는 직원에게 수당 5만원 준다는 공문을 봤습니다.
안그래도 인원수가 적은 행정실에서 한명 빠지고 누가 5만원 받고 업무를 대신 맡겠습니까?
일용직 고용하면 한달에 120~130만원 나갑니다. 몇십만원은 줘야 됩니다. 저같아도 일용직쓰겠습니다.
각종 수당을 현실성 있게 조정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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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08)
1. 학교 규모별 업무분장제 실시 : 교육청차원에서 학교 업무분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일반화된 업무분장은 전면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학교자체 업무분장은 약자(차석)만 일 뒤집어씌워놨습니다.
2. 겸임근무제 폐지 : 한사람이 두 학교일 하는 것 폐지해야 합니다. 정말 못 할 일입니다. 교육청에서 겸임근무하라고 하는데 하늘같은 분들이 거절하기 힘들게 말씀하시더군요. 거부시에는 근평, 성과금 보복 들어오구요.
3. 학교회계직원 순환근무 : 7~8년 넘게 근무한 학교회계직원... 교무보조 과학보조... 너무합니다. "몰라요" "안해요" "저기있어요" "그걸 왜 제가 해요" "알아서하세요" 이런 말만 입에 달렸습니다. 교장 위에 군림하는 실질적 지배자인듯... 과학보조는 출근하면 바로 과학실가서 퇴근할때까지 인터넷 클릭질만 합니다. 그러다가 비정규직 복지 관련 기사 보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행정실 와서 일단 따집니다. 안그런분도 있겠지만...
4. 수당 신설 : 달랑 몇만원하는 수당 찔끔 만들지 말고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수당을 만들어주세요
------------------------------>> 너무 너무 공감합니다~~
부끄럽지만. 몇만원 딸랑 찔끔이라도 우리에겐 간절합니다.. ~~ 한꺼번에 해주시면 더 고맙겠지만 서서히 변화하는것을 조금이라도 보여주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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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05)
보육수당 늘려주십시오
예산만 확보하면 되는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군요
쓸대없는거 하지말고 이런것만이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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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03)
업무분장 관련 건의사항 1
시설 관련 고장, 수리, 소모품 구입등은 담당 주무관님이 하실 수 있도록
교육 및 업무분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외근직 주무관님들 분명 업무가 과중하고 바쁘신 건 압니다.
그렇지만 본인들이 컴퓨터를 잘 모른다는 이유로 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으시고
품의 작성 및 각종 복무는 행정실장 및 차석에게 맡겨두기 일수입니다.
사무직렬 주무관님들은 그런 경우가 잘 없지만 외근 및 조리 직렬의 경우
본인의 복무 및 품의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으십니다.
그렇지만 이는 곧 복무담당 일반직의 업무과중으로 이어지며
불합리한 처사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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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03)
시청이나 도청처럼
맞춤형 복지 포인트 100만원으로 늘려주세요
다른건 어처피 안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복지 포인트는 예산만 잡으면 되는거니까 노조에서 노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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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02)
1. 봉급(수당)관련:
교사와의 봉급차이가 너무 많이 납니다. 기간제보다 우리가 봉급이 훨씬 적습니다. 물론 교사와 봉급차이가 나는건 괜찮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이 나는게 문제죠,,, 일반직과 경력 15~20년 차이가 나야 봉급이 비슷합니다.
경력이 쌓여 갈수록 본봉차이때문에 더욱 소득격차가 커져갑니다. 교사와 같이 우리도 어렵게 시험에 통과해서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봉급차이를 보니 상실감이 너무 크네요,,,
이건 교과부나 행자부에 남겨야 할거 같지만 일반직 본봉을 많이 인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교직원수당이라도 챙겨주던가요,,,글을 남기면서도 속이 뒤집어 집니다. ㅠㅠ
2. 근무환경:
교사들은 방학에다 재량휴업일이나 개교기념일 등 쉬는 날이 너무 많습니다. 행정실은 재량휴업일이나 개교기념일도 돌아가면서 근무하거나 전체가 다 근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구에 어떤학교는 재량휴업일등에도 행정실 다 쉬는 학교도 있더군요,,,눈치보지 않게 다 쉬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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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6:02)
조금 구체적으로 적어볼게요.
1. 학교 규모별 업무분장제 실시 : 교육청차원에서 학교 업무분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일반화된 업무분장은 전면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학교자체 업무분장은 약자(차석)만 일 뒤집어씌워놨습니다.
2. 겸임근무제 폐지 : 한사람이 두 학교일 하는 것 폐지해야 합니다. 정말 못 할 일입니다. 교육청에서 겸임근무하라고 하는데 하늘같은 분들이 거절하기 힘들게 말씀하시더군요. 거부시에는 근평, 성과금 보복 들어오구요.
3. 학교회계직원 순환근무 : 7~8년 넘게 근무한 학교회계직원... 교무보조 과학보조... 너무합니다. "몰라요" "안해요" "저기있어요" "그걸 왜 제가 해요" "알아서하세요" 이런 말만 입에 달렸습니다. 교장 위에 군림하는 실질적 지배자인듯... 과학보조는 출근하면 바로 과학실가서 퇴근할때까지 인터넷 클릭질만 합니다. 그러다가 비정규직 복지 관련 기사 보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행정실 와서 일단 따집니다. 안그런분도 있겠지만...
4. 수당 신설 : 달랑 몇만원하는 수당 찔끔 만들지 말고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수당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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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59)
맞습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으로 인한 일반직의 역차별은 없어야 합니다. 또한 육아휴직,, 좋습니다. 그것까진 바라지도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출산휴가만이라도 제발 눈치보는 사람 없이 들어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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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54)
ㅎㅎㅎㅎ
↓
밭일하시는....에 빵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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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51)
기능직 분들. 다들 할일 없어서 밭일 하시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가을 수확이 풍성하셔서 좋겠습니다~~~
일반직은 내내 모니터만 보고 있었더니만. 참 어지러워서 이젠 토나올것 같아요~~
우리도 높은 가을 하늘 보면서 숨좀 돌릴수 있는 여유가 언젠가는 찾아 오겠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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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46)
물품재산시설 이라 해봤자... 지출과 연계되어 이미 출납원이 규격 등을 입력해야 할수 있는 작업이 대부분입니다....
물품 재산 시설은 행정직이 맡고 세출을 금액구분해서 둘로 나누는게 차라리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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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43)
모든 분 들이 열심히 하시지만, 이것만은 꼭,,,
1. 학생들의 중식을 운반하는 운전원 수당(출장비)
2. 운전원(교육장 전용차량)의 관내 출장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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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39)
지금 이라도 업무 분장 제발 기능직 분들이 물품 ,재산, 시설 공문 하게 좀 해주세요~
기능직 분들은 너무 날로 드십니다~~ 학교서 도대체 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반직은 인사철에 무슨 철새도 아니고 여기 저기 옮겨 다니고 또 물품,재산,시설
그학교 실정 파악한다고 돌아다니고.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 분장이 말이 됩니까?
제자리에 오래 계신 분들 그런것쯤 쉽게 하실수 있으시잖아요.. 일반직은 만능이 아닙니다~
적당히 좀 살수 있게 해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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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36)
이웃학교 실장님이 출산휴가를 가서 겸임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시기는 2월 입니다. 행정직 2월~4월 까지 교행을 해봐서 알겠지만 정말 일이 끝이 보이지 않고 휘몰아 칩니다. 게다가 시스템도 에듀파인으로 바뀌면서 예산에 결산에 익숙치 않은 작업을 할려고 하니 이건 본교만 해도 야근을 해야 할판에 남의 학교 예산에 결산에 학운위에 도대체 뭔가 싶습니다.
겸임 수당은 왜 없는 것입니까? 다들 겸임 수당이 있다고 했는데 전 받지 못했습니다.
겸임 수당을 받을려면 겸임학교 행정보조원 없이 혼자 일하면 수당이 나오고 행정보조원 채용시 수당이 없다고 하더군요.. 행정보조원을 급하게 구했는데 그 행정보조원이 말이 좋아 보조원이지 학교일을 아나요? 바빠 죽겠는데 공문 보고며 지출하는거 일일이 다 가르쳐서 언제 보조다운 보조 만들어서 보조를 받을수 있겠습니까? 정말 끊이지 않는 전화수신에 일좀 할려구 하면 교장 선생님 호출에~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떻게 겸임이라는 제도 있을수가 있는지요? 이것만큼은 제발좀 시정해 주십시요. 이건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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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35)
앞에 글을 올리신 일반직분들의 글을 읽으면 정말 많이 공감을 했습니다.
진짜 제가 늘 느끼던 고민을 다들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더 안타깝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학교일선에서 느끼는 가장 큰 문제점은 행정실에서 실질적인 업무의 대부분을 맡고있는 사람이 거의 일반직 8,9급이라는 것입니다. 저 또한 현재...학교 예산, 세출, 세입, 물품, 시설, 학운위준비, 통계, 연말정산, 비정규직 급여 및 관리, 맞춤형복지까지 모두 저의 몫입니다. 하루종일 아침부터 퇴근시간까지 돌아보지 않고 일만 합니다. 그러다 한 숨 돌리며 주변을 보면 각종 비정규직들은 시간이 남아 학교에서 인터넷서핑 삼매경에 빠져있고 기능직 주사님들은 창고에 앉아 힘들다며 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반직만 일을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업무량의 비율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점은 이렇게 주 실무를 거의 다 책임지고 있는 일반직들에 대한 처우개선은 너무나 열악하다는 것입니다.
우선 나홀로실장으로 근무하는 소규모학교의 실장들에게는 많은 업무량과 더불어 책임 또한 따릅니다. 약간이나마 그것을 보상해 줄 만한 수당이라고 지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반직의 승진은 적체된지가 벌써 몇 년이나 지났습니다. 소문에는 7급까지 승진이 7,8년이 걸릴거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무언가를 열심히 할때는 그만큼의 보상이나 결과를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승진은 점점 더 남의 일이 되고 기능직들의 대거 승진 소식을 옆에서 듣고 있으면, 축하를 해주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씁쓸한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일반직 중 현재는 여성의 비율이 상당히 높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에 대한 부분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늘 말로만 출산장려를 하고 육아휴직도 당연히 낼 수 있다는 식의 공문을 접할 때면 화가 납니다. 현실은 출산휴가 90일마저도 눈치보며 대체인력을 스스로 알아보고 해결해서야 겨우내고 있으며, 육아휴직은 더욱 더 낼 때 교육청 인사계에 무슨 큰 죄를 지은 양 부탁을 하며 겨우겨우 승낙을 받아내서야 낼 수 있는 게 현실입니다.
여러가지 더 많은 의견을 내고 싶지만 현재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되는 몇 가지를 올려보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제가 내는 노조회비가 나를 위해서도 쓰여지는 구나라고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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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33)
승진시 밀린다고 생각 하면 정말 피가 거꾸로 쏟씁니다~
정말 너무 힘들게 거지꼴을 하면서 겨우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가만히 있다가 일반직으로 전환되고 목숨걸고 들어온 우리는 그냥 바보 처럼 물먹고 승진은 뒤로 뒤로 밀리는 겁니까??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입장을 한번 바꿔서 제발 생각해 주십시요. 입장만 바꾸면 당장 그렇게 주장하실지...
어떻게 삶의 연륜도 있으신 분들이 하나 밖에 모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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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29)
1. 보육수당 대상 연령 확대 및 지급금액 증액
=> 지금은 대상 연령과 지급금액이 너무 적네요
2. 각종 수당 신설
=> 쓸데없는 1회성 예산, 과다하게 들어가는 교사 수당, 일도 안하는 나태 회계직원들 줄이고 젤 바쁜 우리에게 수당좀 주세요. 우린 그런 자격 있습니다.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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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25)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 . 서로 상생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좋습니다. 찬성합니다
하지만 이 일이 일반직에게는 역차별적인 일이라면 안됩니다. 순간 작년에 기능직 전직 설명회에서 열변을 토하시던 위원장님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절대로 역차별은 없다. 상생의 길이다! 하지만 승진할때 경력에서 밀리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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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16)
맞춤형 복지제도 보험가입 개선
보험 가입 시 성별별로 평균연령으로 가입하기 때문에 나이가 적을수록 손해이며 나이가 많은 사람은 이득임
최대 십만원이상 손해보는걸로 사려됨(월급도 적은데 더욱 불이익임) 연령대별로 나눠서 가입해야함.
맞춤형 복지 포인트 증액 및 각종 수당 신설
다른 공무원에 비해 너무 적은 수당때문에 불만이 팽배하고 생계에 어려움이 있음. 전체 일반직의 사기 문제임, 절실히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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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5:07)
밑에 분 의견에 많이 공감합니다.
해마다 몇번씩 뽑아대는 비정규직 정말 머리아픕니다.
일을 더는게 아니라 일을 오히려 더 만듭니다.
400명대 규모 학교에도 회계직원이 25명이상이고..
열심히 하는분도 일부 있지만 대체로 나태하시더군요...
오래 근무하신 분들은 특히 그렇고... 어서 순환근무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슨 학력신장이니 뭐니 하면서 학교기본운영비보다 많은 예산이 내려옵니다.
이거 90% 이상이 교사들 수당으로 다 나가고,, 나머지는 간식비, 교재비 정도로 나갑니다.
저의 제안은
1. 학교회계직원 순환근무 실시
2. 쓸데없는 1회성 사업 줄이기(학교 기본운영비 대폭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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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58)
학교에서 채용하는 비정규직이 일년에 몇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전과달리 각종 인턴 사서인턴 영양인턴 상담인턴 등등
그리고 교과교실행정보조 코디네이터 등등 학교별로 각 사업예산교부될때
아예 OO보조 인건비까지 배부가됩니다.
그렇게 해마다 새로 생겨나는 보조들.
그 한사람 채용을 위해서 갖춰야되는 서류들.
매달 급여 사대보험 등등 얼마나 많은 업무가 생겨나는지 알고는 있습니까??
업무가 늘어나는만큼 행정실 인력을 한 명 더 배치해주는것도 아니고...
그 비정규직이 학교에 와서 하는 일은 앉아서 인터넷쇼핑하고 낮잠자고 책읽고.
이보다 천국은 없다며 친구들 형제들한테
학교에서 비정규직 채용하는 공고문 있으면 무조건 응시원서 내라는 말도 들어봤습니다.
실제로 우리학교도 그렇게 해서 친구들끼리 같이 보조, 인턴으로 일하고도 있구요~
한사람이 다 할수있는 일을 (일반직의 하루 업무량에 비하면 한사람이 하고도 남을 일을)
몇사람이 놀아가면서 나눠서 하고있는데..
경북교육청에 그렇게 예산이 남아도나요?
그렇게 낭비되는 예산으로
행정직 처우개선 여기에 올라와있는 의견중에 하나라도 반영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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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53)
나홀로 행정실장 처우개선 부탁 드립니다..
어린 신규 공무원이 학교라는 조직속에 실장이라는 감투를 쓰고 앉으면 그 이름하나는 좋아 보이나
실상 너무 막막하고 암담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누구하나 도와 주는분 없고 모든것을 혼자서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정말 너무나 외롭고 힘든 싸움의 시간이 시작 됩니다. 교무실에 교무보조가 마치 교무실 비서 처럼 있습니다만 행정실은 업무는 점점 과중 되는데 나홀로 행정실장 1인으로 모든 업무를 처리하기에는 너무나도 무리가 많습니다.일의 과중도 힘들지만 정말 혼자서 누구와도 말할수 없는 외로움이 저희 일반직을 더 서럽게 만듭니다~
제발 나홀로라는 이말이 하루 빨리 없어지게 행정실에도 행정보조가 기본적으로 채용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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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40)
1. 먼저 반드시 초중등 교육법 20조 4항은 개정돼야 된다고 봅니다.
2. 학교행정업무 담당자에 대한 수당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행일반직대부분이 학교근무를 하는데 늘어나는업무와 학교현장의 어려움, 그리고 직속기관이나 교육지원청에 비해 인사상 불이익등이 있어 학교업무를 기피하는걸로 보입니다.
교원은 학교근무자에대한 보전수당이 있습니다.
학교의 모든 책임과 업무는 떠맡으면서 행정직 교근무자는 어째서 수당하나 없는지 궁금합니다.
3. 일반직 정원을 늘이고 상위직급을 확보해서 최소 6급실장을 행정실장으로 배치하는게 학교에서 더이상 뒤치닥거리나 하는 행정실로 남지않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막강한 권력, 경력, 모든것을 다가진 교장, 다수의 교원들에 비해 9급 신규 실장은 참으로 초라합니다.
무슨 게임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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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39)
비정규직 제발 좀 한곳에 두지말고 돌려 주세요~~
학교에는 교장선생님 아래 바로 오래된 비정규직이 상전 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약자를 보호하자는 듣기에는 참 좋은 말입니다만 과연 약자일까요?
도대체 어떤점에서 약자인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보수가 적나요?? 따져 보면 일반직인 저희와 보수 부분에서 차이가 있던가요??? 책임이 많나요?? 일이 많나요?? 모여서 웃고 떠드는 사이 일반직은 혼자서 일하느라 화장실도 뛰어 다니죠~~
제발 학교에 비정규직 한곳에 두지 마시고 여기 저기 돌려서 텃새가 뭔지 본인들도 한번 느껴 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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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38)
감사받아보면 교무학사관계는 대충보고 넘어가고 행정직한테는 엄하게 대합니다
실제로 감사자료준비할때 교무실쪽은 종합감사? 관심도없습니다. 감사같은거 겁도 안냅니다.
행정실만죽어라 한달이상 자료준비하고..
감사 자료도 요즘은 너무 어마어마한 양을 요구해서 거의 낮에 업무를 못할 정도입니다.
감사수감자료도 양을 줄여주시고
행정직에만 치우친 행정실 감사가 아닌 종합감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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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34)
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이 시급합니다. 학교는 12월~3월사이는 정말 화장실 갈 시간도 모자랄 만큼 정신없이 바쁜데 이 시기에 출산휴가 들어가게되면 옆학교실장님께 그리고 직원들께 너무 미안해서 정말 눈치봐야합니다. 그리고 출산휴가도 제대로된 출산휴가가아니고 매일 학교서 전화와서 물어보고 또물어보고...거의 대부분의 학교는 일반직이 1명만 배치가 되어있으니 우리업무는 누구한테 맡기지도못하겠고 그렇다고 옆학교서 오늘 실장님께 그 바쁜시기에 맡기는거도 정말이지 미안하고 눈치보입니다 수당이라도 많이주는거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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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28)
수당좀 주십시요~
정말 불필요 하게 학교에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 그분들 좀 일회성으로 그만 채용하시고
유치원 겸임 수당 좀 제발 주십시요.. 준다 준다 마치 받고 있는 듯한 기분까지 듭니다~
도대체 언제 주실 겁니까? 유치원 모든 일은 행정실로 넘어 오는데 왜 수당은 받을수 없는 것입니까?
언제 까지 우리는 어리다는 이유로 친절과 봉사로 수당없이 매번 남의 일을 떠맡아 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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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22)
영유아보육법
제14조(직장보육시설의 설치 등) 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의 사업주는 직장보육시설을 설치하여야 한다. 다만, 사업장의 사업주가 직장보육시설을 단독으로 설치할 수 없을 때에는 사업주 공동으로 직장보육시설을 설치·운영하거나, 지역의 보육시설과 위탁계약을 맺어 근로자 자녀의 보육을 지원하거나, 근로자에게 보육수당을 지급하여야 한다.
공무원들이 그토록 목메는 법입니다...
보육수당을 지급할수 있다도 아닌 지급하여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노동조합위원장님의 문자메세지중 "보육수당지급"이란 내용을 보고 피식 웃었습니다. 당연히 받아야할 것 또한, 누가정한 지도 모를 만큼의
한달에 3만원이란 어마어마한 금액은 어떤사람이 정한것이고
, 또한, 지원 지침에 4,5세 아동이라는 범위는 또 누가 정한것이고...
정규직 공무원만에게 지급한다는 것은 또 누가 정한 새로운 영유아보육법입니까?
법에 정해져서 주라고 되어있는것을 여태껏 묵인하고 있었다는 이야기 죠... 노동조합의 업적이라면 원래 있어야 했던것을 있게... 바로잡은것은 분명히 잘한일입니다... 하지만, 첫숟가락이 너무나도 어이없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없느니만 못하는 첫걸음을 해주신데 대해 삼가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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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19)
행정실장이 최소 7급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말이 실장이지..... 행정실장이 해야하는 의무와 책임은 많은 반면 그 누구도 행정실장이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부당한 교장과의 대립에 맞서서 이길수 없으며 고스란히 그 책임은 신규 행정실장이 집니다. 행정실에서조차 초임이라고 감히 6급 실장님한테는 하지도 못하는 그런 태도로 신규 실장을 대합니다. 그 누구도 업무에 있어서 신규 실장에게 협조를 구하지 않으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뒤치닥거리 처리하는 단지 서무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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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17)
학교종합감사시
행정직한테만 주의주지마세요.
요즘 업무는 행정직만 할수있는게 아니라는건 다들 아실껍니다.
에듀파인 예산이 뭔지 추경이 뭔지 모르는 교원들이 올려주는 품의가지고 원인행위를 합니다.
규정에도 맞지않고 내할일아니라는 식으로 작성해주는 품의가 학교현장에 많습니다. 그걸 바로잡고 고치는건 행정실 직원 의무인가요? 그런일때문에 항상 얼굴 붉히며 교원다수와 마찰을 일으켜야합니까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다 자기맡은업무에 대한 규정을 익히고 책임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를 하면서 품의작성은 근거있게됐나 예산 목적과 범위를 벗어나지 않은 행위인가 살펴볼 의무는 없습니까?
모든 지출과정은 행정직이 책임을 져야합니까?
지출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적정하게 쓰여져야할 첫번째 책임은 예산을 맡고있는 담당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규정을 지킨 지출이라해도 예산목적에 맞지않게 쓰여졌다면 규정에 맞고 정당한 지출일까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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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11)
타시도의 제일 못하는 것을 따라가기 보다는 법의 허용범위 안에서 타공무원이나 타기관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최선의 복지혜택을 우선하여 보장하는 멋진 명품 경북교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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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09)
전국 교육청의 교직원 주요 복지시책 현황(2011년 2월 기준)
시·도별 영유아 보육 수당 지급(시행시기)
서울 만 5세 이하 월 70,000원 2010
부산 만 5세 이하 월 86,000원2011
대구 만 5세 월 75,000원 2011
인천 만 5세 월 86,000원 2010
광주만 5세 월 30,000원2010
대전만 5세 월 61,000원(2010) 월 86,000원(2011)
울산 보육시설 운영 만 1세~5세, 5개반2009
경기만 5세 월 30,000원20102011년도보육수당예산 15억
강원미지급
충남만 5세만월 86,000원2010 4세만월 86,000원2011 3세월 86,000원2012
충북만 5세월 86,000원2010
전남미지급
전북만 5세월 20,000원2010월 30,000원2011
경남미지급
경북미지급
제주만 0~3세만월 70,000원 4~5세월 50,000원2011
※영유아 보육수당 미지급 : 4개청(경북, 전남, 경남, 강원)
※교직원 종합검진비 지원 : 1개청(대구)
※공무원 단체보험 별도 가입 : 없음
※보육시설 운영 : 1개청(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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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4:07)
행정실장이 최소한 7급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홀로 실장도 문제지만 입김 안먹히는 실장이 더욱 문제입니다.
신규발령을 행정실장으로 받아서 가장 좋지 않았던 점은..
일이 많고 혼자 있어서 자리를 비우지 못하고의 문제도 있었지만..
부당한 교장선생님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아무리 이야기 해봤자 경력도 얼마되지 않은 실장이 뭘 아냐고 하는 숱한 말과 시선..
실장보다 나이많은 기능직(조무원과 운전원)의 업무지시, 교사와 행정실 직원과의 의견조율 등이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경력이 쌓이면 이런 문제들은 줄어들 거라 생각됩니다.
행정실장의 책임을 보았을 때 아무리 소규모 학교라 하더라도 행정실장은 7급이상 배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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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56)
40세 이상 건강검진비가 신설되었습니다. 우리 교육행정직 신규자들은 대부분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친구들에 비하여 적은 박봉이지만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많고 공무원이라는 신분보장 때문에 열심히 일하려고
하여도 결혼비용 마련하기도 힘들어 없는 살림에 아이키우기는 더욱 힘드네요,, 친구들이 받는 육아수당을 저희도 꼭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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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55)
지난 2월 추재천 도의원님께서 도청과 교육청의 복지예산을 비교하여 5분 발언을 준비하시면서 도청과 교육청의 복지수준을 비교하시면서 저희 교육청이 무척이나 복지부문에 열악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과 최소한 남들이 받는 수준의 혜택은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청 직원들은 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영유아보육수당을 받고 있는데 우리 교육청 소속직원들만 못받는 다는 것도 상당히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주장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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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51)
도청은 어린이집이 있어 아이들이랑 함께 출퇴근을 하면서 점심시간에 아픈아이의 경우 잠시라도 얼굴을 볼 수 있어 아이도 안정이 되고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근무여건도 되는데 우리교육청 소속 직원들은 어린이집에 없어 육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도교육청 이전 계획에는 철저히 준비가 되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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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49)
우리교육청도 경상북도청 수준의 복지혜택을 보장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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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48)
경상북도의 직원 복지 시책
1. 맞춤형 복지 제도
· 지급 대상 : 도청직원, 도의원, 청원 경찰, 경도대학 교원
및 기성회직
· 지급 점수 : 기본점수 900점, 근속점수 30년 300점,
가족점수 300점 계 1,500점
· 지급 규모 : 2,938,000천원(2,260명, 평균 1,300점)
· 지급 시기 : 1월, 7월
· 출산 장려 옵션 : 셋째 자녀 출산시 2,000점 지급
※ 시도 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음
2. 종합건강 검진비 지원 및 단체보험 가입
가. 종합건강 검진비 지원
· 시행 근거 : 지방공무원법 제77조
· 대상 인원 : 만 40세 도래자 1,600명
· 검진 종목 : 성인병, 암, 각종 질병
· 검진 주기 및 지원액 : 2년마다, 1인당 200,000원
· 소요 예산 : 320,000천원(200,000원×1,600명)
나. 공무원 단체보험 가입
· 대상 인원 : 2,290명(평균 남자 46세, 여자 38세)
※ 도청소속 공무원, 도의원, 청경, 교원 포함
· 주요 보장 내용 : 사망 1억원, 재해·질병 장해 최고 1억원
암진단 확정시 : 1천5백만원
갑상선암 : 3백만원
피부암, 상피내암 : 1천 5십만원
입원 의료비 : 천만원까지(10% 부담)
· 소요 예산 : 530,000천원(2010년 514,629천원)
3. 직원자녀 보육수당 지급
· 시행 근거 : 영유아보육법 제14조, 동법시행령 제20조, 동 시행규칙 제8조
· 지급 대상 : 도청직원, 청원 경찰, 무기계약근로자의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만 5세이하 직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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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28)
우리도 도청처럼 보육수당 1세부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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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28)
저출산에 가장 앞장서야 되는 교육청이 보육수당을 4세부터 주는게 맞습니까? 1세부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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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26)
도청처럼 보육수당 1세부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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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24)
도청처럼 우리도 맞춤형 복지비 도청 수준으로 주세요..같은도에서 어떤 기관은 많고 어떤 기관은 적은게 말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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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21)
노조에서 일하시는 모든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서 주위의 비슷한 연배의 동료들에게 물어봤을때 가장 큰 고민은 2가지 입니다.
첫째는 보수의 적정성과 둘째는 인사 이동에 따른 생활연고지 부재 입니다.
1. 보수의 적정성(각종 수당의 신설 필요-유치원 겸임수당, 중고병설학교 수당, 행정수당 등)
물론 예산이 많이 소요된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원들은 교직수당이라는 명목으로 매달 25만원씩 받아가는 걸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많이 느낍니다. 5년 이상 근무해도 교사 초봉을 따라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무원중 제일 월급이 적다는 교육행정직이라서 그런걸까요? 업무가 점점 폭이 넓어지고 양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책임을 논하기 이전에 먼저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인사이동 문제
결혼을 하고 한 곳에 집을 사려고해도 승진시 인사이동을 우려해서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투명한 미래는 사람을 불안정하게 만들지요. 가끔 몇년후 승진했을때 어디로 가게될까. 그럼 어디서 살아야하고 집을 어떻게 할까..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교육행정직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을 떨어뜨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기능직분들은 같은 지역에서 계속 근무하고 한 학교에 5년씩 근무할 수 있는것도 또한 형평에 맞지 않습니다. 이부분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기존의 행정직에게는 기능직 전직에 따른 영향이 최소화 되도록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공부하여 치열한 경쟁을 뚫고 힘들게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물론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이 잘 되는건 좋습니다만 상대적 박탈감이 들지 않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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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3:14)
기능직 일반직 전환 문제
1. 형평성 문제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문제는 일단 형평성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반직 9급 공채 신규의 경우 짧게는 1년, 길게는 2~3년 오로지 시험 공부에만 매진하고 시험에만 매달립니다. 필기시험으로 사람의 실력을 평가할 수 는 없지만 공무원 시험의 특성상 합격 여부가 그 실력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직 특채의 경우를 보더라도 전환되신 분들도 매우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이라는 건 인정하지만 사실상 제가 공부하던 공부양, 주변인들의 공부양의 1/5도 해당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교육부의 전환 시험 난이도는 특채 시험보다도 더 낮다고 들었습니다. 적어도 1~3년 정말 공부에만 매진해서 (이 경우 업무에서 헤이해질 위험은 있습니다.) 합격하신거라고 한다면 불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2. 시험 난이도의 문제
시험 난이도가 적어도 9급 신규 시험 정도의 난이도라면 누구도 불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시험 과목은 동일하게 해야할 것입니다. 공무원 업무의 기본인 교육학, 행정법은 기본이며 나머지 과목도 시험 과목에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승진 등 인사의 문제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은 전 직급을 그대로 가지고 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 현재 급수에 있는 일반직들은 승진에서 거의 순위가 내려간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일전 노조 위원장님의 말로는 상위 직급들의 정원이 늘어나기 때문에 상관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만, 승진은 그 여부도 중요하지만 시기 또한 중요합니다. 근무년수가 많은 전환자들이 모두 승진되고 난뒤에, 일반직이 승진되는 경우라면 현재 8,9급은 사실상 언제 승진될지도 알 수 없는 실정입니다. 전환이 사실상 확정된 것이라면 가장 하위직급으로 전환되는
것이 인사에 있어 역차별이 없을 듯 싶습니다.
4. 업무 수행의 문제
사실상 하위 직급이 전환되는 경우라면 업무 수행에 있어서 1,2년의 차이를 제외한다면 어떻게든 해나갈 수는 있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7급 이상의 직급이라면 그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예산, 세출 등 업무를 수행해 보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막중한 책임이 주어지게 되고 전환된 7급 실장 아래 차석은 업무도 제대로 인수받기 힘들 것 같습니다.
5. 연령 등 업무 분장의 문제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자와 기존 일반직 주무관이 함께 근무하게 되었을 경우에 사실상 나이 많은 일반직 전환자 분들이 업무를 수행할지 의문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환자는 사실상 유교사회의 우리 나라에서 나이가 많은 분들이고 기존 8,9급 혹은 7급들은 나이 어린 분들이 많습니다. 과연 제대로 된 업무분장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같은 일반직이니 내가 나이가 많으니 어린 사람이 업무를 감당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논리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기존 직렬이 다를때에는 어떻게든 하는 업무가 다르니 억지 업무분장이라도 되었지만 전환되었을 경우는 문제가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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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2:53)
기능직의 일반직으로의 전직
개인의 능력치만 비슷하다면 얼마든지 전직을 해줘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능력치가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면, 전직후 무리중에서 도태되어 당초 목표인 행정효율화에 역행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대구교육청에서는 지방공무원 퇴출제도가 마련되어 시행한다고 합니다. 만약 분위기에 편승하여 일반직으로 전환 되었더라도 그 능력이 부족할시 자칫 스스로 짐을싸야 하는 그런 경우도 발생할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기능직으로서 누리고 있는 몇가지 안되는 장점 중에 하나는 업무처리능력에서는 일반직과 비교 당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일반직으로 들어온 사람들도 요즘 신규로 들어온 똑똑한 후배들에게 치이지나 않을까 하여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년후 지금의 베이비붐시대의 실장님들이 퇴직하고 나면, 무한경쟁의 시대가 도래 할것입니다. 상급자 하급자의 구분이 모호해질것이고 실장이나 차석이나 똑같은 실무자로서 비교.경쟁하리라고 봅니다. 최근 노조 홈페이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을 보더라도 과거의 관행이 없어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확신하건데 어설프게 전직했다가 고생하시는분 많을것입니다. 부단한 노력으로 해결되는 부분이 있고 타고난 능력의 차이로 아무리 각고의 노력을 기울려도 남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뒷사람 따라오라고 손을 내밀며 하향평준화 하자고 할까요? 절대 그런 여유부릴만큼의 행정여건이 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모자란다고 느낄 그땐 이미 기능직이 아니기 때문에... 전직자니까 감안해 줘야 된다니 .. 뭐 그런말 통하지 않을 겁니다. 전직한 순간 일반직이 되는것이고 ... 능력이 따라 가지 않으면 스스로 극단적인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 불상사 가 없기 위해서라도.
시험 주관부서에서도 시험의 난이도를 적절히 해야 할것이고, 전직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갖고 도전해서 애를 먹는 분이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학교에서의 행정실장(차석)의 자리는 정말로 쉬운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느끼며,... 여태껏 아무도 말하지 않았지만 있을 수 있는 부분을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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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2:51)
초등학교 행정실장 직책수당, 출납수 당 및 .행정실 직원 출납수당 을 중학교와 동등하게 신설 요망 . 같은 공무원으로서 중학교 및 고등학교 근 무자와 초등학교 근무자간 차별이 있어 초등근무 자의사기저하.
현재 중학교 및 고등학교 행정실장 직책및 출납 수당 및 직원 출납 수당을 인상해주십시요
이 삼 십년 수당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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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2:49)
일반직 처우개선 사항
1. 행정실 법제화
-초중등교육법 제20조 5항행정직원등 직원은 교장의 명을 받아 학교의 행정사무와 기타의 사무를 담당한다.<개정 2004.1.29><제4항에서 이동 2011.7.25>-
이 법조항부터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법령의 기본 취지는 사무분장 등을 명시한것 같은데 실제 현장에서는 이 법령이 악용될때가 많습니다. 교장 뿐 아니라 교원들도 이 법령을 빌미삼아
학교장이 명령한 것은 다해야 하지 않느냐는 식의 태도를 보일 때가 많습니다.
행정실의 법적 위치부터 명시하여야 할 것이며, 법 개정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 각종 감사시 행정업무(회계업무, 시설업무)에 집중
각종 종합감사, 감사원 감사 등의 요구자료를 보면 주로 일반직 업무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회계업무 및 시설 업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중요하기는 하나, 너무 편중되어 감사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2011년 상반기 감사원 감사 요구자료를 보면 거의 대부분이 일반직 업무에만 편중되어 있습니다.
감사자료 작성으로 인하여 업무가 과중되고 반면 기능직 주무관님들 업무는 대체로 감사에서 제외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같은 학교 현장에서 업무를 담당하면서 누군가는 막중한 또는 과도한 책임을
떠맡아야 하는 업무, 누군가는 그렇지 않다는 것은 불합리한 일입니다.
또한 종합감사시 대부분의 업무가 행정실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학사 및 교원 감사는 형식적이거나 혹은 솜 방망이식으로 처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장 퇴직 감사의 경우 사실상 그 주체는 학교장이나, 감사 준비, 감사자료 작성은 행정실에 편중되고
그 처벌 또한 사실상 행정실장 등 일반직에만 편중되어 행정직은 이래 저래 감사 처벌만 늘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감사 업무 세분화, 각종 업무에 따른 균등한 감사를 실시하여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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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2:37)
수당 복무 기타 등등 그런 방안들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제일먼저 우리의 권익을 뒷받침 해줄 관련법제개정부터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전부터 말많은 ' 초·중등교육법」제20조 5항 ' 말뿐이 아닌, 조속히 개정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행정실 법제화 및 행정실장의 법적지위 확보, 복무 기타 수당에 대한 관련법안등이 마련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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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2:17)
일반직으로의 전직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직급그대로.. 또 무시험 아니 형식적인 시험 반대합니다. 이건 힘들게 시험쳐서 들어온 일반직을 물먹이는 일입니다.
누구는 몇 년 힘들게 공부해서 될질 안될지 모르는 셤에 매달려 있을동안.. 누구는 월급 받아가며 경력 쌓여가며 일했습니다.
그리고 또 승진하면 기름값 써가며 자취방 얻어가며 근무했지만, 누구는 집에서 따뜻한 밥 먹어가며 가까운 학교로 출퇴근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은 모두 무시되고.. 수평이동이라니요...
또... 경북에 2회인가 3회인가에 거쳐서 제한경쟁시험을 쳐서 9급으로 들어온 사람들도 완전 호구로 만드는 일입니다.
전환을 해야한다면 직력이 다르고 하던 일이 다르니 9급부터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 이유로 기존 일반직이 역차별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드리려는 겁니다.
기능직이 일반직일... 배우면 한다구요? 나도 학생가르치는 일 배우면 합니다. 그럼 선생 시켜줄껍니까?
그리고 법률도 공부하면 되구요.. 그럼 우리도 판사 변호사 시켜줄겁니까?
지금까지 나도 혼자 북치고장구치고 힘들었으니... 처우개선해주세요~ 교사, 판사, 변호사 시켜주세요.. 하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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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2:05)
요즘 기능직, 일반직으로의 전환이 가장 큰 이슈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일반직으로의 전환에 반대하는것은 아니지만
어렵게 공채시험 쳐서 들어온 일반직에겐 역차별로 돌아오진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현 8급은 언제 승진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기능직의 동일직급으로의 일반직전환이 된다면 경력에서 밀리는 일반직은 불이익을 당할게 뻔하다고 봅니다.
일반직으로의 전환은 하되, 9급으로의 전환이라던가 개선사항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 전환과 동시에, 업무분장에서도 변화가 있어야겠지요.
솔직히 근무하다 보면 일반직이 대부분 업무를 떠안고 있습니다.
나홀로실장같은경우엔 이것저것 잡다한일 다하고 있습니다.
시설,물품,재산 업무 정도는 분담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처우개선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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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1:32)
몇년씩 공부해서 공무원 임용되었는데 일반직으로 전환되면
승진은 언제할란지요..안그래도 많이 밀렸는데..
업무량은 갈수록 늘어나는데, 몇년 뒤에는 행정실 업무분장할때에도 많이 시끄럽겠네요,
직급에 맞게 분장이 될지, 경력에 밀려서 제대로 업무분장이나 될란지요..
그리고 정말 육아문제는 머리아프네요. 둘째를 가지려고 해도 대체자가 있을지, 출산휴가만 가야할지,
육아휴직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최근 몇년사이 공무원 임용자가 여성이 많은수를 차지하는데 대체인력확보 등, 대책마련이 있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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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1:13)
[우리에게 필요한 사항들]
1. 행정실 법제화: 이게 안되면 행정실은 계속 서무실이고 행정직은 계속 보조원 또는 잡무원일 뿐입니다.
2. 각종수당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및 예산 확보: 아시다시피 수당은 법적 근거가 있을때 그 효력이 지속됩니다.(그리고 도교육청 차원에서 예산만 확보하면 지급할 수 있는 수당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 행정실장수당(관리수당): 이걸 안주고 관리직으로서 책임만 져라는건 말이 안됨.
나. 병설(유치원포함)학교수당: 병설학교 업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양입니다.(교원은 다~받음.)
다. 민원업무수당: 학교의 경우 이건 도대체 왜 안주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라. 특정업무수당(예산): 교육청의 경우 예산업무만 보는데도 10만원이 넘는 수당이 있습니다. 학교는 더욱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 특정업무수당(학교회계직관리): 아시다시피 요즘 학교회계직 장난 아닙니다. 도교육청은 학교회계직 관련 부서가 따로 생겨나고 있는데 일선 지역교육청이나 학교에는 관련 수당조차 하나 없다는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3. 교육행정직에 맞는 복무조례 마련: 현재 마련되어 있는 교육감소속지방공무원 복무조례는 말그대로 뜬구름 잡기입니다. 아시다시피 올해부터 행정실 직원도 교원들과 같이 출퇴근하라고 노조에서 공문도 보냈으나...근거가 미약합니다. 왜냐하면 복무조례에는 분명히 '학교장이 교원들의 출퇴근시간을 고려하여 자율 결정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학교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의 경우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준다'라는 규정이 없으면 절대 교원과 같이 출퇴근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는 향후 일선학교에서 주5일 근무제가 전면 시행되면 더 골치아파집니다. 학반담임을 맡고 있지 않은 사람(즉, 구지 점심시간에 아동지도라는 명목으로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 교장,교감,부장교사,보건교사 등등)들도 모두 점심시간을 인정받아 제때 퇴근하는데 우리라고 조례화 하지 못하란 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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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1:00)
1. 수당신설
가. 학교운영위원회 담당수당: 운영위원회 업무가 많아지고 있는데 발전기금 업무까지 겹치면 이건 업무시간보다 더 많이 뺏길때가 많습니다 운영위원회 수당 신설이 필요합니다.
나. 병설수당 신설: 중고병설, 유치원병설, 운동부학교병설 수당 시급합니다.(중고병설수당, 유치원병설수당, 운동부)
다. 민원수당신설: 행정실에서 민원업무보면 쉬는시간에도 연가사용한 날에도 심지어는 병가중에도 민원때문에 전화받습니다 민원수당 신설해야합니다.
라. 직책수당 신설: 교사들 담임수당 25만원 받습니다. 행정실은 왜 없나요?
2.출산휴가, 육아휴직시 대체인력확보: 공무원 특히 교행의 대부분이 가임기 여성입니다. 출산휴가 육아휴직도 눈치봐야하는 현실이 정말 싫습니다. 대체인력 채용해봤자 하루공문 5장 뽑고, 전화몇번받으면 끝입니다. 일반직이 하는 학교주요업무(예산, 지출, 계약, 공사) 못맡김니다.
실제로 출산휴가중에도 학교에 불려나가서일하고 계약하고 공고하고 하는거 무수히 봐왔습니다. 겸임수당 5만원;;; 차라리 안받고 말지요 옆학교에 까지 눈치보면서 아기 가져야 하는 현실이 슬프네요
3.시설공사 관련 교육 확대 및 시설공사 실시 전문기관신설: 시설에 "시"자도 모르고 임용됐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데 1천만원짜리 1억짜리 공사를 실시합니다. 전문기관에서 실시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4.근무시간 명확화: 교장맘대로 정할수있는 근무시간. 이게 말이됩니까? 공무원은 나라의 일꾼입니다. 교장의 일꾼이 아닙니다.
5.업무분장의 명확화: 업무분장이라는건 각 사무실의 여건에 따라 달라지는게 맞지만 표준화된 업무분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교사업무와의 업무분장
교감(기간제교사채용,교사인사기록카드,공무원행동강령 등등)
보건교사(먹는물 검사, 학교안전공제회 업무 등등)
영양교사(겸임학교 영양업무, 급식관련 특별예산신청 등등)
일반교사(각종 품의, 물품구입검사검수 등등)
돈 관련된 일이라며 행정실로 다 보내는데 학교 일에 돈 관련안된 일이 어딨습니까??
학교에 있어보면 일반직이 봉인거 같습니다.
위에서는 교장이 누르고 옆에서는 교사들이 누르고 밑에서는 각종 비정규직들이 누릅니다.
교장비위를 맞추랴, 교사들이 떠넘기는 일 수습하랴,
종류도많고 월급체계도 제각각이고 근무시간도 지멋대로인 비정규직들 노동법에 보장된 권리 보장해주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지경입니다.
일반직 근무환경개선, 처우개선이 시습하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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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0:20)
대체인력 풀!!! 제발 좀 만들어주세요!
출산휴가 혹은 육아휴직시 대체 해줄 수 있는 인력풀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마음 놓고 애 가지고 애 놓고 애 좀 키웁시다!!!
임심부터 옆에 눈치봐야 하는 실정입니다.
인력풀을 만들어서 교육시키고, 적재적소에 배치 해서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게 좀 해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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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0:16)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겸임 !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겸임수당은 몇년전부터 나왔던 얘기입니다.
교장, 교감은 병설유치원 겸임으로 수당 받습니다.
행정실은 초등학교 소속입니다.
그럼!! 왜? 유치원 출납업무는 행정실에서 해야하나요?
인력이 차고 넘치는 유치원에 가지고 가싶시오!!!
수당 따위 필요없습니다.
제가 있었던 학교는 병설 유치원 2학급에 정규교사 2명, 시간강사 2명, 하모니강사 1명!!
원아수 30명에 지원대상자 20명!
업무는 행정실에서 처리합니다.
품의 올려라, 해달달 해달라해도 모르세로 일관합니다 .
답답한 행정실에서 일일이 가르쳐 주면서 일해야 합니다.
유치원 관련 목적사업비~ 참.. 많이도 내려옵니다.
알게 모르게 유치원 업무가 많습니다 .
왜! 제가 소속도 아니고 겸무도 아닌 유치원 일을 다하고 있어야 하는지 한심합니다.
겸무인 상사 밑에 있다고,, 행정실은 교장의 명에 따라 일해야하니, 교장이 겸무 맡은 곳의 일은 행정실에서 해야하는건가요???
기준이 무엇인지 항상 궁금합니다..
유치원 겸무관련 명확한 근거를 잡아주고, 행정실도 겸무를 시킬거면 정당하게 겸무 수당을 지급해 줬으면 합니다.
아니면,, 유치원 소속 행정직이나 기능직 하나 배치 해주십시오!!!
병설유치원 4학급의 차석은 유치원 업무로 힘들어하는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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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0:16)
출산 휴가 및 육아 휴직시 대체 인력 절실히 요구 합니다.
2011년 2월 겸임업무를 한 저는 정말 죽을 맛이였습니다. 교행을 해봐서 알겠지만 1월~4월까지 행정실 업무는 본교만 해도 야근 없이는 일을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게다가 시스템은 바껴서 익숙치 않은데 예산에 결산에 학운위에.. 행정보조원이 있다고 하나 공문 하나 오면 다~~물어 봅니다. 보내는거 다~~물어 봅니다. 선생님들 계산서 들고 오면 행정보조원 또 다~~물어봅니다. 도대체 무엇을 보조 한다는 말입니까?
그 다~~물어보는 보조를 가르치고 가르치고해서 언제 보조다운 보조를 받을수 있을까요??
바빠 죽겠는데 계속 한번 가르쳐 보십시요.. 계속 걸려오는 전화 한번 뛰어 다니면서 받아 보십시요..
제발 시정해 주십시요.. 신규 채용을 더 늘리던지 해서 출산 육아 휴직 들어간 행정실장이 맘놓고 쉴수 있게 대체인력확보를 절실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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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0:14)
신규 나홀로실장을 거쳐 10년이상의 경력 나홀로 행정실장이 되어도 업무수행에 고초는 여전합니다.
업무분장상 업무는 공사및 물품구입/기관운영을 위한 집행(방과후학교, 돌봄교실외 프로그램운영에 따른 잦은 세출업무), 소규모학교의 영양,급식업무, 학교회계 예결산관리, 학교운영위원회(선출및 회의)관리, 세입(급식비, 우유비징수), 물품관리, 제증명, 기록물관리, 일반직인사, 비정규직관리, 인사철 인수인계서, 통폐합관련업무, 요령과 관록의 기능직관리, 수시로 정신없게 날아드는 공문작성, 청렴치 못한 교장과의 실랑이...수도 없습니다.
타 비정규직, 학교회계직에게 휴게시간(점심시간)을 확보,보장해주라는데 나홀로 행정실장은 밥먹고 이빨닦고 화장실 갈 겨를조차 없는 날들이 많습니다. 신학기초와 학년말은 더 열악한 실정입니다.
위의 업무를 수행함에 최선을 다하는 나홀로 행정실장들 정말 대단합니다.
바쁜와중에 의견 올릴 시간없다고 생각했는데 장황하게 길어지네요.
참여, 참석이 저조하다고 하는데 노조홈피 로긴할 겨를조차 없음을 양해 바라며
분명 일반직혼자서 행정업무를 수행함은 무리가 많으며 개선되어야 마땅합니다. 행정보조원을 배치할 예산을 확보해서 배부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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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0:13)
처우개선 요구사항
1.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시 대체인력 확보
요즘은 저출산시대라고 합니다. 출산 및 육아는 한 개인과 가정의 문제일뿐만 아니라
사회와 국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일선 현장에서는 결혼 및 출산, 육아에 따른
실질적인 휴직체계와 대체인력 확보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육아휴직시 충원하게 되는 행정보조 또한 사실상 비정규직에 지나지 않아
업무 인수인계시에도 본인은 3개월 후에 떠날 사람이니 업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의욕이 없습니다. 또한 책임 소재가 전혀 없어 사실상 불안한 상황입니다.
또한 주변 학교 겸임의 경우에도 겸임자가 책임이 과중합니다.
(비교하자면 교원의 경우 겸임 교사에게 어떠한 교무업무도 주지 않고 겸임교사에게는
그저 수업만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일반행정직의 겸임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2, 3일 출근에 일주일 업무를 요구합니다. 겸임을 부탁하고 떠나는 사람에게도
겸임자에게도 과중한 부담입니다.
신규인력을 확보하여 인력센터를 구축해서 출산휴가, 육아휴직시에 인원을 바로바로
충원해 주었으면 합니다. 신규자에게는 업무를 배우는 장이 될 것이고
책임 소재도 명확해질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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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0:06)
제목이...예산편성에 반영해야 요구사항이라고 되어있지요?
웃기는 이야기지만, 행정실장 수당, 운영위원회수당 아무리 요구해봤자... 교육청 차원에서 예산 반영 못합니다... 수당은 법으로 마련되어 그 근거가 명확해야지 할수 있는 일이지요 법으로 마련된 영유아교육비도 실비에 턱없이 모자라는 한달에 3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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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0:04)
많은 사람들이 교육행정 그중에 일반직이 소극적이라고 말씀하셧는데, 달린 댓글들을 보고 이제 아니란거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일반직사람들은 소극적인 특이한 사람들만 모아놓은 것도 아니고, 구조적인 문제때문에 우리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겁니다.
보통 하위공무원에 속하는 일반직 공무원들은, 나홀로 실장 발령이나 차석발령나면, 허울만 나홀로 실장이지 나이도 젤 막내고, 기능직, 비정규직, 교사들, 교장 이것저것 요구사항 들어주기만 바쁜 시스템에서 학교내에서는 업무외적으론 실질적 발언권도 없습니다.
한학교내에서 전교조 2~3명씩 있으면서 전투적일수 있는 분위기 자체가 아닙니다. 외롭게 위축되버리죠,
같은 기능직렬이나 교사들에게 복무등을 법규에 맞게 연가등을 쓰고 쉬거나,법규상 여비기준을 적용하면,
깐깐하거나, 까다로운 나쁜 실장이 되버리는 현실에
어설프게 중간관리자란 자리때문에 무작정 들어줄수도, 요구만 할수 있는 자리도 아니고, 암것도 몰라도, 학교를 조율해야하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또한 업무의 특성상 항상 업무는 밀리고(다챙길려면 끝도 없습니다),
내목소리를 낼려고 해도, 내일처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목소리 내려는거 같아 항상 작아집니다.
(실질적으론 업무과중과, 단한번에 실질적 교육없이 생짜 공무원이 학교예산 몇억을 관리한는 시스템이 말이 안되는것인데 말이죠)
* 필요한 예산
1. 신규나홀로 실장 발령금지(행정실 최소 2인이상 배치예산확보)
2. 예비행정공무원을 뽑아 실질적인 행정공무원 인턴제 실시 ---> 합격후 임용전 기간제교사와 비슷한 개념
(신규 지방공무원을 뽑을시 당장 현직에 근무할수 있는외에 가외인원을 2배수로 뽑아, 정식임용전 책임성이 없는 민간인에게 행정보조를 시킬것이 아니라 임용전 행정공무원이 행정인턴이 되는 방식)
---------------> 총액인건비 제도에 걸리지도 않을것이고, 무분별하게 생겨나는 무기계약직렬에 비해선 장기적으로 훨씬 유연한 시스템일 것임.(전국적 단위 교행 네트워크가 된다면 더욱 실질적일것)
---------------> 육아휴직 등 들어갈때도 책임감 있는 대체인력확보로 인하여 업무공백 최소화
(현실은 육아휴직 공백을 겸임근무나, 민간인 행정보조에게 맡기는 실정)
3. 수당확보
1) 민원수당 확보(민원때문에 행정실에서 한명은 지키라고 하면서 민원수당 없단게 어이없네요)
2) 병설유치원 겸임수당확보(예산 확보되었다고 들은지가 2년정도 된거같은데.. .감감무소식이네요)
3) 일반직, 기능직 상관없이 돌봄학교나, 방과후 학교등의 활동으로 인하여 초과근무를 하게 될시
강제적으로 몇%의 가외적 수당신설.(앞으로 계속 늘어났으면 늘어났지 줄어들 실정은 아님)
- 돌봄학교나 방과후학교 예산안에 일정금액 편성될 것
4) 학교공사등으로 휴일에 종일 근무할시 초과근무수당 4시간 한정할것이 아니라, 휴일 초과근무나 당직근무등의 현실적인 수당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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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10:03)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시 대체인력 충원,, 우리는 왜 일반행정직처럼 쉽게 할수없습니까?
친구 일행들은 내일 당장이라도 육아휴직 한다고 말하면 된다합니다.
여기는 동기들이 임신했을때도 쉬쉬하고 있다가 배불러올때 알렸고 육아휴직도 눈치봐가며 했습니다.
축하받아야할 일인데도 직장이 그렇게 만듭니다.
제가 휴직을 하면 분명 옆에 있는 사무실 직원이나 옆학교 다른 동기들이나 선후배교행인들이 고생할거 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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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9:54)
수당관련 개선요구사항
1. 회계업무수당 명시화
일선 학교에서는 각종 방과후학교, 특별보충수업, 경시대회 등
이름을 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비정형적인 수업과 회계 업무들이 있습니다.
교사들의 경우에는 별별 이름 모를 조항을 만들어(법조항도 찾을 수 없고, 지침도 찾을 수 없는)
수당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계업무담당자의 경우 지침에도 자율적인 사항 혹은 예산이 여유있을시라고 명시되어 있어
제대로 챙겨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각종 지침에 회계업무수당을 명시화 하여 회계업무담당자들이 떳떳하게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회계업무는 단지 원인행위, 지출결의 등을 통한 업무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출석부, 계획서, 복무사항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며 한 사업의 수당을 지급하려면
사실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회계업무가 그리 간단한 업무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실질적인 보상체계 및 수당지침을 마련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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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9:49)
2012년 예산에 반영할 처우개선
예산 관련 사항을 먼저 의견 개시합니다
1. 중고병설수당 신설-중고병설의 경우 교원은 중학교, 고등학교가 구분되어
나름의 업무분장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직의 경우 공문 보고, 회계업무 등 모든 업무가 2중 처리되어 공문 작성, 회계업무 결재요청 등의 많은 시간이 할애됩니다.
사실상 2개 학교를 겸임하는 상황과 비슷합니다.(물론 겸임의 경우보다는 업무과중이 덜합니다)
중고 병설교에 인원을 충원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중고병설 수당이라도 신설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 유치원 병설수당 신설
유치원 병설수당 또한 중고병설교의 경우와 맥락을 같이 한다고 봅니다.
3. 민원수당 신설
교육청 및 기타 행정기관에서는 민원수당 및 각종수당을 체계화하여 지급되고 있습니다.
요즘 각종 교육에서 민원인을 상대로 한 친절교육을 강조하고 있는데
각종 민원전담 행정기관(동사무소 등)에서도 민원업무만을 하는데도 친절한 기관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복잡한 회계업무 속에서 민원인이 오게 되면
그 업무의 맥락을 끊고 민원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친절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민원 전담 담당 인원을 배치해 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민원수당이라도 신설하여
업무 고충을 덜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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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9:37)
이번 감사원 감사를 통해 느낀 점은 일반 행정직이 알아야할 것들이 너무많은 반면
교육이나 지원은 터무니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시설공사와 관련해서는 시설계 인원을 늘려서라도 학교에 지원해주셔야합니다.
타지역청처럼 2천만원이상은 청에서 공사집행해주시는 방향도 좋을 듯 합니다.
여담이지만 어느 유치원교사가 유치원행정직원을 요청한 적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두 유치원겸임수당 받아야하지 않습니까?
우리 행정직두 수당 신설 좀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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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9:33)
2012년 예산관련으로는 대부분이 수당을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수당 신설해주면 좋습니다. 훨씬 사기진작이 될테니까요. 저는 수당보다는 처우개선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일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는교행인이 되고 싶습니다. 일 한건한건 처리하면서 부딪치는 것들....그거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여러교행인들이 말씀하셨지만,
1. 공무원행동강령책임관->이거 교감선생님이십니다. 그런데 왜 행정실에서 합니까?
2. 학교 먹는물 관리 업무-> 학교보건법에 의해 보건교사가 담당해야합니다. 왜 행정실에서 합니까?
수질검사는 돈 내야하니 행정실에서 해라, 돈은 행정실에서 관리하지 않냐? 학교일이 천지간에 돈이랑 관계없는게 어디있습니까? 허무맹랑만 말도 안되는 논리로 주장합니다. 이런거 공문으로 보내주십시오!
3. 학교 급식업무-> 이거 당연히 영양교사가 해야합니다. 허나!!!!! 순회근무오는 영양교사들 자기들끼리 정해놨다 합니다 그럼 급식업무 행정실에서 합니까? 정말 어이없습니다. 이거 무슨 중고딩 패거리집단도 아니고 법과 규칙에 의해 일하는 업무를 집단에서 정해놨다고 안한다합니까??? 이거 상급기관에 말해도 그런일이! 이런말씀만 하십디다!!
기타 많은데 우선 이것만 생각나는 군요.. 위에 것들 다 공문으로 명확히 구분해주십시오!
사소한거, 정말 논란의 거리도 되지않는 것들이 예전부터 해왔다는 논리로 답습되고 있습니다. 이런것마저 계속 된다면 정말 메리트 없는 교행직.... 외롭습니다. 떠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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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9:25)
육아휴직시 인력 관련 대책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현재 대부분 7,8,9급 여직원들은 가입기 여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국가적으로 아이 많이 낳자고 장려하는 시점에...
정말 어이 없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여자 동기 중 임신해서 출산에 임박하자 출산휴가중 대체인력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사실 외부에서 대체인력을 구하면 좋지만, 업무 파악도 어렵고 분위기도 잘 모르고 일시키기도 어려운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시골이라 그나마 사람구하기도 어려워 사무원들이 파견으로 하면 어떠냐는 얘기가 나오자..
그 곳 사무원들이 빨끈 했다고 하더군요.
"왜 사무원들이 일반직 대체 해줘야 하냐? 일반직 애 낳는데 우리가 무슨 상관이냐!"
네... 맞습니다 .
그 분들이 무슨 죄 입니까?
나홀로 행정실장인 일반직 여직원이 애 낳으 간다고 사무원이 그 곳으로 파견가서 누가 일하고 싶겠습니까!!
일한 만큼 책임지고 업무도 고되고, 일도 많고, 각종 부가 정리 서류, 시설관리 서류, 새로 생기는 공문들...
누가 하고 싶을 까요????
대체 인력이 온다한들.. 대부분 하지 못하고 덮어두는게 다반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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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대체 인력을 못구해서 쩔쩔메면 인근 학교 실장을 겸무 시킵니다.
본인 학교 업무도 팍팍 쌓여 있는데 겸무라니요?
겸무 수당을 주니 하라구요? 대체인력은 학교 출근해서 빈둥거리다가 공문 몇개 뽑아 놓고 가도 5만원은 법니다.
근데.. 겸무 하는 사람은요?
자기 학교일도 해야하고 남의 학교일도 해야하고.. 남의 학교 교장샘 눈치보고 교사들 비워 맞춰야하고...
매일 매일 야근에 헉헉거리고 스트레스는 2배로 받습니다.
그래도 겸무 수당 받으니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울 동기는 출산휴가 중 학교 나와서 예산 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줌도 눈이 침침하다고 하면 우리끼리 "산재 신청해" 라고 합니다.
억지로 겸무하게 될 옆 학교 실장하게 미안하고, 임신했다 소리하면 돌 맞을까 무섭다라고 얘기합니다 .
우리 현실이 이렇습니다.
애 가진게 죄 입니까? 애 낳으러 가는게 죄 입니까? 애를 키우는게 죄입니까?
왜! 일반직 여직원은 유독 이런 스트레스를 더 받아야 합니까?
인력풀을 만들어서 휴직자 자리에 배치!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해 주십시오~
더 이상 눈치보지 않고 아기 키울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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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9:13)
직렬이 너무 세분화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업무 협조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업무분장이 모호한 경우, 일반직에게 업무가 집중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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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9:05)
노동조합에서 나홀로실장 문제에 대해서 국민권익위원회나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해보는것이 어떨까요? 공무원의 국가의 권력에 의해 무리하게 인권이 억압되고, 노동권을 과도하게 착취되지 않는지 한번 가려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홈페이지에서 타시도(대구, 경기 등) 나홀로실장들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글 봤습니다만, 알고 보니... 비정규직이나마 한명씩의 보조자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도 어렵다고 하던데... 경북 나홀로실장들 대단한 분들 나셧습니다... 거기다가 옆에 학교 실장 출산휴가라고 겸무까지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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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9:02)
나홀로 행정실장....
안해본 분 들은 모르시지만 해본 분들은 얼마나 어려운 자리인지 알껍니다.
첫 발령에 병설유치원 딸린 학교에 나홀로 행정실장으로 갔습니다.
사회 첫발을 내딪는 초년생.
업무는 배운게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맡은 자리는 아~ 주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행정실장 없으면 화장실 휴지 하나 걸지 못할 정도로..... 헐..
간부 되었다가, 지출했다가, 계약했다가, 국고에서 지원된 일억원 넘는 돈도 학교로 내려와서 공사 감독 했다가... 업자들 들락날락,,, 여기서 뚝딱뚝딱.. 교장샘은 수시로 호출,, 샘들은 여기 안된다 저기안된다 불러되고...
교사들이 퇴근한 4시반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그제서야 자리에 앉아서 뚝딱뚝딱 서툰 솜씨로 업무를 할 수 있었으니깐요.
일년 반 넘게 있으면서 맘 고생 정말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좋은 선배님들 만나 여기저기 도움을 받고 그럭저럭 일처리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왜! 행정직의 업무가 발전이 없는지 절실하게 깨닭았습니다.
배운게 없는데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다른 곳처럼 업무를 하나하나 익혀 나갈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가야지 않을까요?
이름뿐인 행정실장 정~말 그만 두고 싶더군요.
차라리 교무보조가 부럽다는 생각을 얼마나 한줄 아십니까?
행정실에 인력을 더 배치에서 고루게 업무를 나눠서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최소한 7급 실장님 밑에 8,9급을 주셔야 배울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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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8:49)
예산에 반영하여 개선할 사항은 아니지만, 한가지 제안 올려 봅니다.
"행정실 업무분장 표준 매뉴얼"을 제정해서 발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인 경우 클릭만 하는 행정실장, 수익자부담급식비도 면제된경우에도 세입업무만 거의 주업무로 맡은 사무원, 형광등(스위치)도 위험해서 못갈겠다는 조무원, 운전원은 오로지 운전만 한다는 신념을 갖고있는 운전원, 무슨업무든 다 자기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안절부절못하는 차석, ... 이상의 사례는 아주 극단적인 경우 이며, 이런 문제가 공공연히 회자되고 있고 노조홈페이지에도 그런 갈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격는 글을 보아 왔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업무분장 표준매뉴얼을 정해서 해당학교실정에 맞게 반영하여 사용하도록 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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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8:34)
나홀로 실장이라는 말은 반드시 없어져야 하는 제도 입니다...
아무리 작은 학교라도 업무의 종류는 똑같습니다..
오히려 출장 한번 제대로 다녀오지도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오만가지 책임에 일거리는 쌓여가는데 교장선생님의 수시 호출, 간부급 회의 참석(제가 정말 간부이긴 합니까? 시다바리 아니구요?), 하루종일 울려대는 전화 수신 등등..
항상 별 보며 퇴근합니다.. 옛날엔 더 했다구요? 제발 그런소리 좀 마십시오.. 선배님들 고생한 걸 그대로 물려주니 속 시원하십니까? 그걸 바꿔주지 못한 무능함에 선배로써 미안해 하셔야지요..
암튼 이번에 나홀로 실장 해소 반드시 해 주십시오.. 안그래도 8-9급 행정실장은 실장으로 취급도 못받는 학교에서 가장 적은 월급 받으면서 일은 가장 많이 해야하니 정말 회의가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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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7:48)
우리 자신도 반성기회를 가져야 한다 학교에서 현장에서 솔직 6급고참 6급,7급이 고참이면 7급이 업무를 직원골고루 분장하고 원칙되려 하고 있습니까? 알게모르게 책을 보던 고참이던 시군자치단체에 비해 일이 없다고 하고 나머지 이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차석들 말입니다 그런데 누가 대변하여 줍니까? 시험대고 가면 5급이고 모른체하고 떨러지면 쪽 빨려서 무관심하고 아무리 호소하여도 교원교장쪽에서 우리 행정실을 좋게 보지 않고 있고 놀고 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수 정도는 정말 업무가 고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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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1:01)
재량휴업시 행정실도 쉬게해주세요
추석연휴에 효도방학해서 하루쉴때 왜 행정실 직원만 나와야합니까? 교원들은 안나오는데
맨날 그럽니다. 학교는 누가지키냐고. 행정실직원이 집지키는 개입니까?
교원들 교원업무 이외의 방과후, 돌봄하고 돈 받아갑니다. 방과후등 정규수업 이외의 수업에 해당하는 교재, 간식,물품구입,교원강사료지급에 관련한 지출업무에 대해 수당 요구합니다.
그리고 애메한일들이 있습니다. 정보부, 보건등 애매하게 중복되는 일은 꼭 공문에 명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교원들 "행정실 협조"부부만 보면 득달같이 공문들고 행정실와서 일 넘깁니다.
일은 행정실에서 다하고 공문은 교원이름으로 달고 나갑니다.
방학중에는 아주 허다합니다.
장학사들은 교원들에게 행정실가면 다 알아서 해준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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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7/ 00:30)
1. 병설학교 수당지급★★★
2. 지출업무, 민원업무 수당지급★★★
(나이스에 없는 생활기록부 뒤지기 시작하면 한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교감은 지가 관리하는 생활기록부 나몰라라하고 속터집니다. 생활기록부 정리 일반직에게 시킵니다. 헐~ )
3. 학교회계직 관리 수당지급★★★★★
(학교회계직 업청많습니다. 무기계약직부터 시작해서 스포츠강사, 교육복지사에 사서인턴에, 돌봄, 방과후강사들.... 다들 교원편에서 목소리 내면서 지 필요할때만 행정실 찾아옵니다. 수당 안줄꺼면 교육지원과 그 잘난 장학사들이 다 관리했으면 합니다. 어쨌든 무기계약직 관리수당은 꼭 줬으면 좋겠습니다. 교무보조가 행정9급보다 더 높은학교 많을줄 압니다. 정말 서럽습니다 학교회계직 복지는 점점 좋아지는데 일반직업무는 점점 가중됩니다. 도대체 우리의 복지는 어디로??? 알수 없음- _-)
4. 공사및용역계약 2천만원이상 교육청으로 업무로 변경-우리는 행정법, 교육학공부해서들어옴 시설이라곤 모르는데 독학해서 몇억짜리 계약하라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임
5. 티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력배치가 안되는 학교 수당지급★★★★★
(밥먹고 양치하는시간 총 20분 제외하고 항상일합니다. 대체인력 신청해서 쓰라고 합니다. 대체인력 일당 53160원. 에듀파인할줄모릅니다. 맞춤형복지 할줄모릅니다. 가르쳐도 사고만칩니다. 가만 앉아서 우리보다 월급더 받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실정에 맞지 않는 대체인력을 왜 쓰는지 모르겠으며, 그럴바에 일하는 사람에게 수당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우리 일반직 노조도 빨리 성장을해서 파워있는 노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장들 전교조가 무서워 교원들한테 함부러 못합니다.
그런데 일반직한테는 말도 안되는 요구 많이 합니다.
개인공과금 납부심부름에 학교로오는 우편물(교원 개인우편물이 80%)을 행정실에서 책임지고 관리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우리 노조도 빨리 힘을키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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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22:31)
1) 나홀로실장 신규발령 금지.. 안해보신 분들 한번 해보십시오!!
2) 시설공사 교육청 집행 -> 전문성이 없어 부실공사, 예산낭비, 감사지적,
공사한만큼 감사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나중에 감사받는건 행정실장뿐이고, 주의 경고문 날아오는거 보면 일할 의욕이 정말 없어집니다. 고생을 하면 보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더 회의가 느껴지는 겁니다.
3) 과중한 업무에 대해 보상받을수 잇는 수당 신설
정말 제 일이 어디까지인지.. 화장실에 휴지 걸어주는 일부터 공사계약에 입찰까지.. (게다가 에듀파인되면서 클릭질을 너무 많이 하니 손가락 관절에 무리가 옵니다)
4) 업무에 대한 명확한 매뉴얼 및 지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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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21:50)
교무실의 당연한 업무가 행정실로 넘어오는것에 대해서, 노조에서도, 지역내 학교에서도, 일반직끼리 모여서 협의도 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애매한 업무들 윗글에서 다들 나열 하셨네요
노조에서도 , 우리 현장 일반직들도 같은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럴려면 일반직들 서로 좋게좋게 소극적인 자세부터 버려야겟지요, 어느학교는 하는데, 어느학교는 왜그러냐? 그런 거 정말 안들었으면 좋겟어요. 당연히 교무실에서 해야되는거, 어느학교에서는 행정실에서 뿌리치기 힘들어서? 말하고 ?싸우기? 귀찮다고? 그대로 업무 받아서 하면, 정말 다음에 오는 후임자 뿐만 아니라. 동료 일반직들 까지 힘들게 합니다. 사실 딴학교에 이러저래 말하는것, 실장님께 이래저래 말하는것 힘들긴 합디다. 이거 넘 나대는거 아닌가 싶어서, 나만 잠자코 그냥 하다가, 딴데로 옮기지 뭐. 이런식? 다들 당연시 하고, 그냥 가만히 넘어오는 일 암 말 안하고 하는게 몸에 배어버린거 같아요. 이런 분위기가요....
지금 우리자신부터 생각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우리도 속으로만 이러했으면 저러했으면 하지말고, 모여서 같이 협의하고, 같이 단합하고 한목소리 내는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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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21:02)
아래글 정말 공감또 공감합니다.
사실 9급때부터 모든 청렴 행동강령 등에 대한 업무는 관리과에서 내려왓고, 실장님께서도 업무분장시 저한테 해라고 주셔서 행정실에서 하는걸로 당연히 알았지요.
근데 행동강령책임관이 교감이라고 교육하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업무는 행정실에서 합니다. 교육따로, 행동강령 책임관따로, 말뿐인 책임관이지요, 업무는 행정실에서 합니다.
이제껏 해왔다고 계속 하랍니다.
저는 우리 7-9 급들 인식도 달라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해왓다고, 말꺼내서 분란만 만든다고 그냥 넘어가지 이런 생각으로 계속 하는것은 앞으로 우리앞날에 달라질게 없습니다. 우리도 차근차근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합니다. 그리고 실장님들, 그냥 시끄러운거 싫은지 그냥 행정실에서 하는것으로 묵인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교육청에서 공문으로 행동강령 책임관은 교감이며 업무담당자라고 못박아서 좀 내려주십시오. 법령에 규정되어 있는 지극히 당연한것을 한번 더 강조하는 것뿐이잖아요.
(법령에 있는것도 지극히 못찾아먹는 힘없는 일반직들, 안타깝기 그지 없지요..)
보건계 영양교사 쪽이랑 교육지원과에서 장학사들이 공문 잘도 내려옵디다. 자기들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실에서 하라고...
정말 정말 그렇게 못박아서 공문 내려보내주는 교육청 담당자가 선배님이 좀 잇었으면 하는 생각. 그렇게되면 우리 학교에서 고생하는 후배님들 정말 눈물나게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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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9:21)
청렴, 공직기강, 공무원행동강령 교무실에서 하도록 해 주십시오.
이번에 교감, 행정실장 같이 공직기강 교육 가서 들으니 학교에서는 교감선생님이 공무원행동강령책임관이고 청렴 관련 계획, 업무 처리, 행동강령 상담 등 교감선생님이 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학교는 행정실장이 아니고 교감선생님이 담당자라고 말씀을 못박아서 하시더군요.
행정지원과에서 공문이 내려온다고, 이제까지 행정실에서 해 왔다고 행정실에서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교육 중에 못을 박아서 이야기해서 같이 들었는데도 인정상 해 주고 싫은 말 하기 싫어서 한다면 우리는 우리권리를 못 찾는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까짓것 적은 학교에 청렴 교육 이수시간 보고하면 됩니다. 행동강령 상담 실적 등 없다고 보고 하면 됩니다.
하지만 공무원의 청렴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이 시점에 제대로 공무원 복무를 하려면 교원 인사 담당이시고 행동강령책임관이 교감 선생님께서 제대로 계획 세우셔서 해야 학교에서 숫적으로 절대다수인 교원들의 복무 관리가 제대로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로 하는 것 별 효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교 업무 분장을 상위기관에서 분류하는 게 이제까지 경험으로 봐서 별로 탐탁치는 않으나 그래도 염치 불구하고 말씀드리자면 공문에 업무담당자를 교감선생님(안되면 교무부에서 누구라도 하겠지요)으로 지정해서 보내 주시면 어려운 말 하기 힘들어하고 남 듣기 싫어하는 말 잘 못하는 저희 일반직이 정말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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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7:43)
요구사항
1. 2천만원이상 공사 교육지원청 시설담당에서 집행 : 전문성 일반행정직이 집행하기 어려움
2. 행정실 일반직 또는 기능직 인원 충원 : 살인적인 업무량으로 인해 8~9급의 경우 식사 시간 제외하고 10분이상의 휴게시간을 가질 수 없음
3. 유치원, 병설, 통합, 운동부 있는 학교 수당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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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5:42)
노조위원장의 이야기로는 경북교육감은 어려움이 이렇게 많을 줄 모르고 있답니다 노조위원장이 가서 이야기해도 먹어주지 않고 집행부소속은 교육감에게 보고를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조위원장이 메세지를 보내 욕을 얻어먹어가면서 멜을 보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체담당은 교섭조차도 하지 않을려고 하고 이철연위원장만 고립되어 있다더군요 기능직과 일반직사이에 또 6급이하와 5급이상의 사이에서 고생이 심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관철되지 않으면 위원장을 자리에 내려오게 하여 노조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게 하여 집행부가 의회나 국회,타단체에 등 고통스러운 세월을 다시 보여주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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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5:33)
기능직전직은 걱정마세요
제한경쟁으로 지금 대기자가 있고 중앙부처실시중 3800명 7급 겨우 한명이되었으며 지방의 경우 9급과 7급의 중간시험출제가 점치고 있습니다.기회는 3번이기 때문에 대부분 9급으로 안전하게 응시하려고 하고 또한 기능직직중 7급으로 승진한 사람은 대부분 표집결과 응시를 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많이 응시하지 않아서 걱정이란 이야기도 있습니다 노조가 바로가 아니라면 순리를 역행하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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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5:23)
아래글들 다 지금 우리 일반직에게 절실한 문제네요
젤 지금 중요한건 승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되는 시점이지요
그리고 일반직 8급들 승진못하고 많이 밀려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저도 기능직 일반직 구분없이 다들 좋고 잘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하지만,
한 직렬의 사기진작및 처우개선의 시작이 다른직렬에게는 상대적 박탈감 및 사기 저하 역차별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능직 동일직급으로 이동하면, 지금 현재 죽어라 공부해서 들어온 8-9 급 공채 일반직들, 나홀로 실장에서부터 온갖 설움 다 받고, 승진할 날만 기다려온 사람들 , 분명 일반직으로 들어온 기능직한테 밀리게 되어 잇습니다. 승진시 전 공무원 경력 다 포함되는거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일반직 8급(경력 5년) , 기능직에서 일반직으로 전환된 8급 (경력 10년 이상) 누가 먼저 더 승진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마 어떤분들은 승진할 인원 대폭 늘리기 때문에 피해보는 일없다. 이러실 수도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정말 의문입니다.
우리 일반직들 . 지금 이문제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만 지금 쓸데없는 우려를하고 있는걸까요?
동일직급으로 이동이 아닌 일반9급으로이동 및 전환 시험의 실질화( 행정법 등 현재 9급 공채시험과목고려)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야지 그나마 8-9 급들 일반직들 역차별이 해소될겁니다.
제발!! 다들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평등과 화합을 위해 고민해야 문제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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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5:19)
1.시내 행정8,9급 업무량이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목적사업비 예산액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학력향상, 교육복지지원사업, 위클래스 등등등
교육청에서 1억 넘는 시설공사도 학교에서 집행하라고 합니다. 전문성도 없는 일반행정직이 1쳔만원 또는 2천만원 공사는 학교에서 집행하기엔 무리입니다.
시설,재산,지출,예산,비정규직,학운위, 기타 새로운 업무들을 행정8급이 다 처리하는 것은 업무과중입니다.
에듀파인하면서 지출업무 절차가 길어져 시간도 마니 소요되고 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일해도
일이 쌓입니다. (시내학교 행정직 추가 배치, 행정업무분담현실화 요구- 6급, 내근사무직 업무 분담)
2. 운동부, 유치원 업무량도 초등학교 일반 지출업무만큼 됩니다. 이건 겪어본 사람은 다 아실 겁니다.
(운동부, 유치원 겸임수당 요구)
3. 교사들 방과후수당 이것저것 많이 받는데 거기에 대한 회계수당 줘야합니다.
4. 학교회계직원(무기계약직,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더 많습니다. 30명 이상되면
봉급업무 보통 스트레스가 아닙니다.(각종비정규직관련보고, 보수, 4대보험관련, 연말정산, 방과후강사들 세금신고 등등) 보조들 업무 보조를 해주는 게 아니라 일만 만듭니다. (교육청 소속 등록(보수),또는 회계직원관리수당요구, 무기계약직 순회근무요구 ) 학교회계직원은 장기근속수당을 3년부터 지급하는데 일반직은 왜 더 못합니까.
5. 기능직 일반직화해서 동일 직급으로 경력까지 다 인정해주면 현재 일반직 8,9급은 계속 승진에서 밀리는데
힘들게 시험자격 거쳐서 들어왔는데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6. 보육수당 타기관에 비하면 매우 적습니다. 필요없는 예산은 줄이고 공무원 복지예산 좀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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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5:09)
정말 노조에 대한 일반직들의 관심이 저조하거나 일반직은 인사철에만 관심이 많은 걸까요.. 인사철에 관심이 많은 건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만. 그리고 노조 홈피에 들를 시간도 없는 일반직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능직들은 일없고 시간이 남아돌아 노조홈피 드나든단 소리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업무분장이 학교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처우개선에 관심을 가장 많이 가져야 할 일반직 차석들이나 나홀로 실장들에게 집중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반직 기능직 할 거 없이 교육행정직의 처우개선이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우선은
1. 인원배치 기준
나홀로실장을 없애는 건 환영합니다. 그런데, 6학급에 행정직원 2명(무상급식학교로)인 반면 25학급
행정 인원 3명..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늘어나는 비정규직업무에 다들 힘들어합니다. 학교에 비정규직인원이 정식 행정직원보다 많습니다.
교무실에서는 틈만 보이면 행정실로 업무 이관시킵니다.
형평성에 맞는 인원배치 바랍니다.
2. 수당관련
발전을 모르는 교육행정직 수당 이제 개선되어야 합니다.
3. 육아휴직으로 인한 결원 시 대책 마련
나홀로 실장 학교에서 육아 휴직으로 인한 결원 시 대부분 8급차석들이나 7급 실장들이 겸임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육아휴직으로 인한 결원이 많이 생길텐데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해야합니까.
육아휴직으로 인한 겸임수당 금액은 실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교사들에게 타학교 교원 결원으로 인해 그 수당받고 겸임하라고 해보십시요.
모든 일에 소홀함이 없이 꼼꼼하게 만전을 기해 두 학교 일을 처리할 수 있을까요?
무사 안일주의에 젖어야 가능할 거 같습니다만.
4. 비정규직 업무..
언제 한번 비정규직 업무와 관련한 토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월급만 주고 보험료만 내면 그걸로 끝인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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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5:08)
1. 행정실 법제화,, -< 행정실의 권한이 너무 약합니다..
2. 병설유치원과 통합학교, 병설학교등 가중 업무에 대한
수당 신설이 필요합니다.
학교에 비정규직원들은 갈수록 대우가 좋아지는데 반해
저희는 역차별을 받는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업무에 능률이
잘 오르지 않습니다,,ㅠㅠ저희도 처우개선 좀 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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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4:48)
기능직도 5급을 신설하여 주세요. 왜 법은 있는데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지? 이것도 직무유기 아닌가요?
무엇보다 우리가 먼저라는 인식을 가지고 타 시도 보다 먼저 시행하면 안되는지?
꼭 타시도에서 하는것 보고 하는 것보다 .......
담당하시는 부서에서 하루빨리 서둘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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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4:45)
모두 좋은 말씀만 하시네요.
저의 의견 한가지 드리겠습니다.
2013년부터 5급승진을 심사제로 바뀐다고 하는데 그렇게 될려면 근평점수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또 도교육청에서 승진을 많이하면 욕먹게되지요.
그럴려면 요즘 도교육청에 6급은 아무도 들어가지 않을려고 하던데 근평점수 주느것을 다르게 한번 생각 해보심이.
제 개인 생각으론 도교육청 예시로 2점. 지역교육청 1.75점. 사업소 몇점 고등학교 몇점. 중학교 몇점. 초등은 일이 만지만 빠리 퇴근한다는 이유로 서로 갈려고 하니 최하점으로 줬음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구미나 큰 시는 교육지원과장님을 4급으로 하면 자리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요? 또 시설직ㄱ이나 소수직렬의 6.7급을 일선 학교에 배치하면 소수직렬도 좀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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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4:18)
초등학교 근무하시는 일반직,기능직도 중고등학교처럼 출납수당 못받으면 보전수당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 적어서 초등학교는 일은 더 많은데 수당은 적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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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4:11)
-행정실 사무직원 1인 배치교 해소 대상에 단설유치원은 빠져있습니다. 단설유치원 학급수는 5~6학급이지만 원아수는 100명 이하인 단설유치원은 없습니다. 수입부분에선 수업료, 종일반비, 현장학습비 등 초등학교에선 없는 내용이 많으며 스쿨뱅킹도 끊도 없이 돌아가며 수익자부담이 많은 관계로 학부모님의 전화로 업무에 많은 어려움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오납 발생처리 등 증액, 감액, 교육비지원서비스 유치원 e-시스템 처리 등 엄청 많은 일을 처리하고 있으며 예산 규모도 큰 편이며 환경개선비 등 현안사업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작년 학교운영위원회도 생겨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큰 학교에 비해서 규모는 작을 수 있으나 종류는 비슷하게 있어서 처리하기 위해선 하나하나 메뉴얼을 익혀야 합니다. 단설유치원을 비롯한 대부분 홀로 실장은 8~9급이 대분입니다. 근무 경력이 적은데 많은 일은 해내긴 참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나홀로 실장이 없어 지길 바라며 단설유치원도 어쩌면 늘어 나지 않을까 싶은데 단설유치원 근무 여건도 많이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 관내 이동시 사전에 미리 이동자를 조사한 다음 알려서 내신서 제출시 참고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어느 학교가 이동하는 지 몰라서 동기한테 묻기도 하고 그것도 정보가 없을땐 그냥 이동할 지도 모르는 학교 그냥 적어 제출하기도 합니다.
- 관내외 이동시 점수를 먼저 반영 했으면 합니다. 지금 현재 1, 2, 3 순위 지역을 적어 내고 있으나 이동자 점수 대로 순위를 내어 1순위 지역으로 안되면 2순위 지역으로 안될 경우 3순위 지역으로 했으면 합니다. 1순위 지역 대상자를 대상으로 점수대로 이동하게 되면 점수는 높지만 2순위 지역을 적어 밀며난다면 불합리합니다. 다들 연고지 근처로 가고 싶고 안될 경우 비슷한 곳으로 가길 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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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3:39)
처우개선 건의
1. 학교 근무연한 3년 -> 5년 연장
1, 2년만 지나면 어디 가야하나 고민해야 합니다. 어느 학교 가서 파악하려면 한 사이클(1년)은 돌아야 합니다. 이제 학교 깨끗합니다. 5년으로 연장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2. 승진시 다른 지역으로 팅기는 것
제발 생활근거지로 발령내주시고, 승진할때도 생활근거지에서 몇km이내로 발령내주세요
초임발령받아서 하루 3시간 출퇴근 몇년 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사고나서 골로 갈 뻔한적도 있습니다.
겨우 생활근거지로 돌아와도 몇년 지나면 또 승진해서 나갈 걱정 해야 합니다.
3. 승진시 호봉 왜 깍이는 점
승진시 호봉 안 깍였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왜 깍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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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3:31)
현재 가장 중요한 처우개선를 꼽는다면 승진문제와 수당문제겠지요. 인사적체 해소가 무엇보다 시급한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늦은 승진 후배한테 밀리고 초등학교만 근무해서 밀리고... 이런 저런 감히 소리 내서 말하지 못하는 불만들을 다들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승진보다 급여만 오른다면 승진에 대해 연연해 하지 않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승진으로 인해 가족과 떨어져 1년이상씩은 고생을 해야한다는 중압감도 무시 못하는 문제겠죠.
차라리 급수 구분 없이 경력으로 학급수에 맞춰서 인력 배치를 하고 보수를 준다면 이렇게 아웅다웅 하지 않을 거라는 비현실적인 생각도 해 봅니다.
아무튼 지금의 혼란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행정직의 처우개선에 대한 노력을 기대해 봅니다. 특히, 8,9급 후배들이 부족한 선배들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학급수나 직원수에 따른 사무분장의 표준화]같은 노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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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3:25)
겸임수당 증액
출산휴가 등으로 겸임근무시 겸임수당이 5만원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상 일이 2배 가까이 늘어나는건데... 5만원이 뭡니까... 그러니 다들 겸임근무를 회피하지요.
교사들은 근무중에 하는 방과후수당 등으로 일년에 400~500만원이상 가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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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3:19)
그리고 추가로 도교육청,교육청,직속기관,단위학교 어디든 나름의 고충이 있고 힘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무지가
하짐만 서로 타 근무기관에서의 고충을 알려면, 몇년단위에 의무적인 순환근무제가 되어야할거 같습니다. 특히 단위학교로의 순환근무는 필수요소여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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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3:17)
1. 행정실 법제화
2. 교육행정직 공무원 복무규정 정립
3. 가중 업무에 대한 각종 수당 신설,
4. 나홀로 실장 자리 없애기,
5. 동일학급, 동일 업무가 대부분인 급별 학교의 행정직의 명확한 업무 분장 및 일원화( 교무부 및 행정실, 행정실 내 업무 )
윗글중 공감가고 젤 필요하다 생각되는 걸 적어봤습니다.
학교 옮길때 마다. 행정실 교무실에서 하는 업무 제각각 다릅니다. 다들 항상 들어보고, 말씀하셨을 겁니다.
학교마다 업무가 다 다르다고, 다른학교랑 비교하지 마세요~ 등등등 .. 정말 같은 학교지만, 옮겨 다닐때 마다 힘없으면 교무실업무 떠밀려 다 맡아하고, 아니면 억지로 안받으려고 갖은 애쓰고 그러는거 정말 힘들고 답답합니다. 명확히 행정실 업무 교무실 업무 눈에 뻔하지만, 교무부에서 안하려고 온갖 다하니까요.
학교에서 일하면서 80%이상은 이런일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행정실 내에서도 일반직 차석 , 사무원, 행정보조 업무분장 보면 대부분 차석한테 업무가 몰려 있습니다. 해결방안이 필요합니다. 윗글 ' 구구절절 설명하면 끝이없다'는 말씀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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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3:06)
1. 단위학교에서 재량휴업일을 실시할때 학생이 없는 학교에서, 교원은 자가연수를 씁니다.
주5일 근무가 미처 도입되지 않았을때에는, 단위학교의 근무 특성이라며 격주제 토요일 근무도 하게하면서,
재량휴업일등에는 지방공무원에게는 엄격한 복무에 잣대를 들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연가를 쓰려해도, 민원등의 소지로 행정실에서 한명 남아라 하는건 또 뭔지? 교무파트민원은 민원은 아닌지?
비록 전국적 학교단위에 문제라 힘이 들겠지만, 단위학교 재량휴업일등에 우리 지방공무원들에게 복무상 혜택이 갈수있는 방향으로 특수성을 적용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이 경북교육청에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보수의 인상과, 복무환경 개선이 나아져야 학교내에서의 지방공무원의 위상도 올라갈것입니다.
2. 육아휴직시 대체예산이나 제도가 시급함.(그전에 나홀로 실장 자체가 없어져야 함.)
이 사안은 예산이 없다고 해서 끝날게 아니라, 없는 예산도 무조건 만들어서 해결해야될 문제입니다.
교육행정공무원에 육아휴직제도를 쓸수 있는 상황은 참으로 열악합니다.
현재 줄어드는 출산율로 인해, 정부에서 장려해야될 출산이, 오히려 학교라는 근무지를 갖고 있는
교육행정공무원들이 더욱 열악한상황이라는게 참 비통합니다.
얼마나 힘이 없으면, 당당하게 출산하고, 휴직할수 있는 권리는 전혀없이
쓰는 사람도 온갖 눈치와 신경을 써가며, 들어가야하고,
남아있는 사람은 당연한 동료에 출산을 기뻐하기보단, 자기일로 돌아올까 걱정해야하고,
특히 나홀로 실장의 경우, 모든 업무가 나홀로 실장에게 과중되어 있어, 실장에게 공석이 생겨버리는 경우,
학교에서 공문하나조차 대리로 처리하지 못합니다.
나홀로 실장이 아닌경우에도, 업무분장에 비효율성으로 인해서, 업무가 마비되는것은 마찬가지이고요.
나홀로 실장의 부재시 업무공백을 메꿀수 있거나, 육아휴직시 업무공백을 메꿀수 있는,
대체인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예산상에 문제로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부분이라면, 일반직,기능직 가릴것 없이 함께 도와서 해결해야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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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3:03)
아무리 나홀로 실장이 울어서 소리없이 메아리 것입니다 지금 도교육청 조직구조로서 아무도 나서지 못합니다 그래서 노조가 이정도다 다행입니다 인사게장 공모,총무과장 공모제등 획기적인 사항이 아니고는 곤란합니다 이 모국장이 총무과장 부터 국장이 퇴직까지 우리학교현장을 한 번이다도 파악하고 어려운점을 대하여 예산을 반영하기 위한 조치를 하였나요 답--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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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59)
이렇게 조합원이 글이 올라가도 도교육청에 행정직은 가만히 있지요. 처우개선은 노조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건의를 해도 이것은 된다.안된다 하고 후배들이야 죽던 말던 처우개선에 대해 공문하나 내려온것 없습니다 단체담당도 인사담당도 도교육청 4급도 오직교육감에게 후배들을 위해 이것 해 주어야 한다고 말 한마디 한사람없다고 합니다. 있으면 당당히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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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39)
시내학교 같은 경우 유치원 3학급 정도 됩니다. 그럴바에야~ 유치원 3학급 정도면 8,9급 행정직 발령내면 되잖아요.. 유치원 일 장난 아닙니다. 유치원 별도 운영되었으면 합니다. 원장,원감은 별도 수당도 주면서.. 솔직히 유치원 업무 제일 많이하는건 행정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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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34)
1. 행정실장수당
2. 유치원 겸임(겸무)수당 요구합니다!
3. 중고병설학고 병설수당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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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33)
시내학교 일반직 정원 늘여야합니다. 정말 차라리 나홀로 실장 자리로 가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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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32)
출산휴가 등으로 인한 인근학교 겸임 발령시..겸임수당을 지급 바랍니다.
학교 선생님들의 경우 겸임 근무일경우 겸임수당이 지급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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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21)
우리도 행정수당 신설해주세요~ 같은 학교에 근무하면서 교사는 교직수당이라고 25만원이나 별도로 받습니다. 명목은 교육연구비라하지만 요즘 교육을 들어도 여비나 심지어 원격연수비도 지원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이나 티나라 가입도 학교운여비에서 가입을 합니다. 그런 교직수당... 우리도 행정수당으로 신설해주세요~ 출납수당, 유치원겸임수당... 등 정말 받아야하는 수당도 못 받고 있어요. 교행은 다른 직렬에 비해 너무나 작은 급여를 받습니다. 다른 직렬은 직렬별로 수당 많죠.. 지방행정직은 운영수당으로 급여의 10프로씩 받고... 처우개선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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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17)
시내학교 일반직 증원
일반직 처우 개선으로 나홀로 실장 해소를 많이 민 것 같은데 성과도 좀 있었던 것 같고...
문제는 이제 시내학교 차석입니다.
차석자리... 일 너무 많습니다. 지금도 바빠서 여기 들어올 시간도 없겠지요.
물론 사무원 6급실장님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맺힌 게 많지만 긴 말은 않겠습니다.
하지만 차석 일이 젤 많다는건 누구나 공감하실겁니다.
지출일만 해도 너무 많은데 비정규직(25명 이상), 재산, 학교운영위원회, 보안, 발전기금 심지어 세외까지 떠맡은 차석도 보았습니다. 참 너무합니다. 게다가 에너지 지킴이다 청렴, 공직기강 다 차석에게 오지요.
하루종일 쉬지않고 일해도 서류만 겨우겨우 만들어내지, 그게 제대로 된 일이겠습니까?
시내학교 일반직 증원, 정말 정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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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07)
1. 재학증명서 발급, 교과서 대금 및 정산 사무, 물품의 검사 검수, 공통 구입 품의에 대한 시스템입력, 전출입업무, 컴퓨터 구입 및 수리, 수익자 부담경비 징수 요구, 정수기 관리, 강사 공고 및 계약, 강사수당 지급 품의, e-유치원시스템, 인사발령대장 관리를 교무실에서 처리하도록 해 주십시오.
학교마다 상황이 다릅니다만 위의 업무는 교무실에서 처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는 강사가 아니라 공무원입니다. 수업 외 근무시간 중에 공문처리 등 업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업무가 많다고 하는데 교무보조원을 단순한 업무만 맡길게 아니라 좀 더 비중있고 많은 일을 맡긴다든지, 전체 교원이 업무를 분장해서 나눠서 하면 업무 과로로 힘들어 하는 교사는 업무 부담이 줄어 들것이고, 시간이 나는 교원도 업무를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재 연구는 두 달이나 있는 방학이나 방과후에도 할 수 있는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도 새로 나온 시스템이나 업무가 밀리면 야근이나 집에 가서도 하지 않습니까? 수업 외 잡무라 하면 차라리 강의 잘 하는 강사를 시간제로 채용하고 나머지 전 업무는 행정인력을 대폭 채용해서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2. 보건업무는 보건교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안전공제회 등 업무
2. 물탱크, 정수기, 화장실, 방역소독 업무
학교마다 상황이 다르나 본연의 업무임에도 시설이라는 명목으로 행정실로 미루려는 학교가 있습니다.
3. 어린이 놀이시설 업무는 체육교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시설 관리는 행정실에서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 놀이시설 시스템, 교육 참석 등은 체육 담당교사가 참석하고 관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교직원 업무경감 공문을 교무실에서 처리토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원 업무경감 내용 대부분 교무실에서 추진하는 내용이고 실상을 들여다 보면 교원 업무경감을 위한 공문입니다.
5. 도교육청 종합 감사 전 감사자료를 적게 요구하면 좋겠습니다.
꼭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시겠지만 그래도 일선 학교의 입장을 한 번 더 고려하여 축소 요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학교 생활하면서, 또 주위의 애로사항을 들은 사항들을 토대로 적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요구만 하는게 아닌가 싶지만 이 자리가 건의를 하는 자리이므로 다소 불편한 내용도 있지만 적었습니다.
교무실에서 잡무라는 이름으로 행정실로 이관하는 일들을 소수라서, 좋은게 좋다고 받고 받고 해서 이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일이 늘어나면 처우라도 좋아져야 하는데 인원은 늘지 않고 일은 늘어나고 살 맛이 점점 나질 않습니다.
일반직도 힘 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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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2:02)
각종 수당 신설, 교육행정직은 다른 행정직에 비해 너무 열악합니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은 갈수록 월급이 줄어드는 느낌인지... 4~5년 사이 대기업 초봉은 크게 올랐는데 우리는 물가상승률만큼도 안오르는거 같네요.
어렵게 시험치고 들어와서 7~8년 일해도 교사 초봉보다도 못한 월급 쥐는 현실... 게다가 교사들이 40일 넘는 방학동안 출근은 2~3일 시간만 때우다 가는걸 보면 박탈감을 넘어 사명감마저 갖기 힘든 형편입니다.
수당 좀 신설해주세요 먹고 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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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1:53)
학교 규모별로 업무분장을 아예 교육청에서 내주시길 바랍니다.
학교 규모(학생 수, 유치원, 운동부 유무 등)가 비슷하다면 업무량도 비슷합니다.
가장 잘 된 업무분장은 개인별로 거의 동등한 업무량을 분장할때일 것입니다.
자율성 침해니 학교별 특성이니 그래봐야 사실적으로는 약자(특히 직급이 낮은 분들)들이 업무를 많이 분장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 번 잘못된 업무분장은 조금만 고치기도 참 힘듭니다.
본인도 큰 학교 차석으로 점심시간 달랑 10분에 휴식시간도 없이 일만 했습니다. 구구절절 설명하자면 끝도 없습니다만... 모든 구성원이 동등한 업무를 분장할 수 있게 힘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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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0:30)
1. 부장수당 요구합니다!
- 교감은 교무실 총괄, 행정실장은 행정실 총괄.
실정은 이렇습니다만, 정작 수당은 교무부장 조차 받은 부장수당 우린 없습니다. 개선해 주세요
2. 유치원 겸임(겸무)수당 요구합니다!
- 일반직은 평소에 유치원 지출 수입 모두 합니다. 겸무가 당연하죠. 방학중 두레유치원 등 때문에
운전원,사무원, 조리사 할것없이 기능직 분들도 유치원 업무 모두 합니다. 겸임수당 당연합니다.
개선해주세요.
3. 나홀로 행정실장 수당 요구합니다!
- 6학급엔 사무원 배치하고 5학급엔 배치 안하고, 한학급 차이가 사무원 한명 차이입니다.
행정일이란게 한학급이 많고 적음에 따라 그 종류와 양이 사무원 한사람을 배치하고, 하지 않을만큼
차이가 날까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무원 1명의 인건비 만큼의 일을 더 하고 있으나, 비정규직 같은 대체 인력이 배치되어 더더욱 우리일을
가중시키길 원치 않습니다. 그냥 불만이 가라앉도록 1인행정실 수당 원합니다.
반영해주세요.
4. 출납수당, 민원수당, 보안수당 요구합니다!
- 지역교육청까지는 현재 받고 있는걸로 압니다. 행정실에서는 이런 모든 일에 대한 부담을 안고
행정실장 혼자서 모든걸 책임지고 다 합니다. 우리도 위의 수당 받아야 마땅합니다. 연가활용하라 하지만
막상 활용했을때 민원인(졸업증명서 등) 오면 근거리에 있을경우 잠깐 와서 해주고 가야 합니다. 대체
해줄 사람도 없고, 황당합니다. 당연히 받아야 하는 수당이라 생각합니다.
5. 우리도 방과후 강사합시다!
-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데, 교원은 월급받으면서 방과후 강사다 뭐다 근무시간에 내에 하면서
수당 받습니다. 우리도 일은 바쁘지만, 야근해가면서 까지 할의사 있습니다. 각종 컴퓨터 관련 자격증
필요하면 취득하면 됩니다. 같이 하든가 같이 못해야지...누군 근무시간내에 투잡이 합법이고, 누군
복무규정 위반이고 말이 됩니까? 기준 정해주세요
6. 운전원 특근매식비 수당화 해주세요.
- 일선학교에서 가장 힘든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 힘든지 우리끼리는 말 안해도 압니다.
위험부담도 큽니다. 그냥 운전원이면 급량비를 두배로 주면 간단할 것을 학교로 배부해서
여러사람 부담스럽게 합니다. 개선해주세요.
7. 주40시간에 대한 명확한 근무시간 규정해주세요.
- 지금도 일선 교장 교감 중엔 자기들의 배려로 인해 우리가 교원과 동일한 근무시간에 근무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를 명확히 공문화하여 배부해주시든지 정확한 근거규정을
이야기 해주세요.
내년이면 시행되는 주5일 근무제, 몇몇 학교에서 시범적으로 하는데, 학생들은 방과후 수업때문에
매주 나오고, 행정실은 교대로 근무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도대체 누굴 위한 주5일을
시행하는 겁니까?
교사들을 쉬게 하기위한 주 5일인가요?
주 5일 근무가 시행되어 또 우리 행정실을 교대근무 하라느니..어쩌느니...하면서 선심쓰는척
쉬게하는 아니꼬운 꼴 당하기 전에 주5일에 대한 우리의 근무규정 확보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명확하게 명시해서 아무도 우리의 주 5일 근무에 대해 말 하지 못하도록 해주세요.
거의가 수당이고, 복무에 관한 요구사항입니다. 나름 정리한다고 했는데
어수선 하네요. 너무 수당, 수당 해서 얄미워 보일 수 있겠지만, 그만큼 열악하다는 겁니다. 개선 부탁드립니다...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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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0:20)
일반직 1건식 올려야 교육감도 알고 기획국장,총무과장,예산과장이 알아야 반영을 해주는데 나도 한 건 올리였는데 메세지 받아 열받았던사람 조합원인가 궁굼합니다? 시간이 없다는것은 솔직히 뻥입니다 관심이 있으면 10시간 소모됩니까? 100시간이 소모됩니까? 단 2분이라고 했는데 지역의 한 임원으로 억울하여 한자 적습니다 물론 일반직입니다 남을 욕하기 전에 나부터 반성하여 봅시다 위원장이 무슨힘이 있습니까? 한 번 집회를 계획하면 과연 일반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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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0:11)
일반직참여를 피가터지라고 호소했는데 회비만 내면 된다고 하여 오직하면 위원장이 그런메시지를 보낼을까? 고민을 하여보았습니다 교원은 처우개선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조합원이 고생을 하였읍니까?
연금개악저지,정연평등화,지역청순회회 행정직참여호소등 솔직히 반성도 하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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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10:05)
노조에서 온 문자보고 정말 화가났습니다. 참여를 안하니 어쩌구 저쩌꾸>>>>> 정말 확 탈퇴해버리고 싶었습니다. 묵묵하게 말없이 회비 꾸준히 내고 기능직 선생님들 원하시는 안건이 하나하나 이루어질때 옆에서 진심으로 같이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돌아오는 것이라니,,, 정말 기분 더럽더군요. 진정으로 학교에서 나홀로 실장들을 위하는지요? 행정실장,, 말이 실장이지 개똥보다 못합니다. 성격보드라운 사람들 절때 실장 못합니다. 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이지요..
1. 행정실 1인근무 없애져야 합니다. 뭘 알고 배우고 싶어도 학교비우면 안되니까 신청도 못합니다.
2. 학교보건법에 의한 업무또한 보건교사나 보건담당교사가 해야합니다.
3. 수당신설해야 합니다.
교사들 4시 30분에 칼퇴근합니다. 문잠그는 용역 오셔서 안가고 뭐하냐 그럽니다. 저도 일찍 가고 싶습니다.
일쳐밀려서 나중에 감사나 어디에 걸리면 일못한다고 낙인찍힙니다.
정말 나이어린 소규모학교실장 책임은 산더미만하고 남들한테 모두 다 양보해야합니다. 소규모학교 행정실장 신규발령 절대 내지말고 오히려 경력있으신 실장님들 가는게 우리 교육행정직렬을 위해서도 훨씬 좋습니다.
두서없이 주절거렸습니다. 위원장님!
일반직들 노조에 관심없는게 아닙니다. 정말 바쁩니다. 이제 저희들 말에도 귀를 기울여주세요. 우리는 봉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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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09:34)
일반직은 기능직만큼 처우개선이 절실하지 아니한가보다...했습니다.. 그러하니 노조에 관심도 없고 애정도 없는지만 알았습니다. 이렇게 쭈욱 읽어보니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한 심정들이겠네요. 아무리 안다한들 본인들 마음만큼 알겠는지요? 요밑에 대의원수를 기능직과 일반직 반반씩 하자는 의견을 주신분..120% 공감입니다. 항상 우리 기능직은 일반직들에 불참여가 불만 이었는걸로.. 이런글 올리신 본인먼저 솔선수범하시어서 먼저 노조에 참여 하시어서 어렵고 힘든 상황을 풀어 가심이 어떠하신지요?언제던지 환영하여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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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09:31)
지금 일반직 승진이 많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일반직들 빨리 승진될수 있도록 노조에서 노력해 주십시오,.
그리고 아래글처럼 대의원 수를 기준으로 전체 회원을 기능직과 일반직 %로 나눠 그 %에 맞게 대의원 수정하는것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야 일반직들 처우개선에도 좀더 관심을 가지겠지요.
기능직들 권익만 살필게 아니라. 일반직들 권익도 살펴주세요!
아래글들 다 현장에 있는 모든 일반직들 공감하는 글들일 겁니다. 홀로 남아 학교에서 야근하면서 근무하느라 바빠서 노조에 참여는 못하는지만. 노조를 믿고, 그래도 회비 꼬박꼬박 내고 참아왔습니다. 좀더 나아지겠지 하면서요. 그런데 그렇게 문자보내신거 보고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현장에서 눈코뜰새 없이 ,화장실갈시간도 없이 일하는 일반직들에게 말이지요. 맘같아서는 노조 탈퇴하고 싶은 생각이 든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일반직들 이런맘들 다들 들었을 겁니다! 회비내는것도 참여입니다!!
일반직들 실망시키지 않는 노조가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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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09:08)
나홀로 실장이 없도록 소규모 학교에도 사무원 또는 행정보조 1인 이상 배치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혼자 행정실 업무를 모두 맡음으로써 일쫒아가기 바쁩니다. 교무실 업무협조도 힙들구요. 업무 연구도 할수 있고, 교육도 맘 편히 받을수 있도록 조속히 나홀로 실장 이 없어지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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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6/ 08:47)
현재 댓글을 봐서 일반직이 현재 상황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거 노조가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바로 전에 노조 문자를 보고 실망했던 사람으로서.(노조도 정치조직이라 쪽수많은 사람 의견이 개진될수 밖에 없다는) 그문자보니깐. 정말 탈퇴하고 싶더군요..
또한 유치원 겸임수당이랑 행정실 인력확충관련해서는..
노조 홈피에서 4년전부터 계속 토론해왔던 부분인데..
제발 가시적인 성과가 이번에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행정실 1인 실장 및 신규자 나홀로 실장 배치금지
: 행정실에 행정적 잡무는 이루어 헤아리기 힘들만큼 많습니다. 또한 기능직렬과 달리 일반직렬을
지역에서 지역으로 옮겨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급시도 타지역으로 가야되는 상황이라,
짧은 인사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아무리작은 학교라도 행정실에 사무원1인, 행정보조 1인, 행정실장 1인 배치는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이것은 비단 행정실뿐만 아니라, 교무부와의 원활한 업무 진행도 가능하게 해줍니다.
행정실장 혼자 바뿌고, 혹여나 행정실장이 육아휴직을 간다든지, 신규 행정실장 발령이 난다든지 하면.
사실상 교무실쪽에서도 불편한 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특히 신규 행정실장 발령 내놓고.. 책임은 행정실장에게 묻는 이런 어이없는 상황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학 교 5년근무가 가능하고, 지역사정을 잘아는 사무직렬1명이나, 행정보조 1명 배치는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2. 육아휴직 방안해소
현재 우리직렬 여성공무원 특히, 출산을 해야될 나이대에 우리 공무원중 70~80%로가 여성입니다.
그런데도 육아휴직으로 인한 공석에 대한 예산배정등의 고려는 전혀 없는 실정입니다.
육아휴직 하게 되면, 1) 겸임근무나(저도 겸임근무 해봤지만... 업무공백은 무조건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2) 계약직으로 채우고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말 말도 안되는 것이죠), 공적예산이 아무리작은 학교도 2억이상 만지게 되는데..공무원이 아닌 그것도 근무경험도 없는 생짜. 민간인과 계약하라는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그 계약직도 학교에서 구해놓고 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결국 최소한의 행정실 인력이 구성이 된다면 어느정도 1,2 사항이 모두 해소가 될사항입니다.
어느곳이든 1명의 인력결손이 나면, 대체인력이 필요한데, 회계공무원의 특성상, 그 사안이 매우 중요하고,
한번 사고가 나버리면, 대형사고가 나는 사안인데..
이렇게 소홀한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윗분들의 의견들도 하나하나 완전 마음에 와닿네요..
많은 일반직들이 폭발하기 직전입니다. 진짜로...
노조에서도 위에 6급실장 공격할게 아니라,
교무실로만 예산배치가 되어. 쓸데 없는 인력 충당하는,
교무실 예산에 일부만 행정실로 배치되어도 해결되어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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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5/ 22:52)
경상북도교육위원회및 교육감소속지방공무원 보직관리규정 전부개정규정의
주요골자 6항과, 제3장 기능직공무원 제14조(기능직공무원보직) 4.
" 위생원 순환전보 규정제정에 1일3식기관에서 2년이상 근무한 위생원은 1일1식 기관근무자중 경력이 많은자와 순환전보 하도록함"은
6급, 7급조리장과 8.9급조리실무원으로 직렬 직급 계급이 구분되고 있는데, 이는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보직관리 규정 이므로 이제는 고쳐져야 합니다.
이제는
1.지역청 실정에 맞는 정원조정표에 의한 직렬,직급, 계급별 보직과 순환전보.
2.일반승진과 근속승진을 참고한 보직(일반승진은 비선호교우선배치).
3.조리장에게는 업무수행상 근무경력 전문성 책임성 격무를 고려한 보직(1일2식이상교).
4.격무가 많은 1일3식교 근무자에게는 1일3식교 승진가산점을 주어 전입희망경합지가 되도록 해야함.
5.일반직에 준하는 정원조정표와 보직관리로 시대변화에 부응한 공정하고 예측가능한 인사가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6, 1일3식교 근무시 실제로 근무한 초과 근무 수당을 주어야 합니다.
7. 흉기와 유해가스 고온다습한 위험스런 근무 조건등을 감안한 위험수당.
8. 지역 실정에 맞는 조리실에 꼭 필요한 인력지원이 있어야 하고
9.인력지원이 어려우면, 기구 지원이라도 되어야 합니다(세척기, 오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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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5/ 11:19)
I. 일반직 수당 신설 좀 해주세요.
1. 출납수당 : 학교운영지원비를 받는 중학교는 예전부터 출납수당이 있었고, 지역교육청은 올해부터 출납수당이 생겼지만, 초등학교는 출납수당이 없습니다. 같은 출납업무를 담당하면서 근무지에 따라 수당이 불평등하게 지급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도 출납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시오.
2. 유치원업무 겸임수당 : 병설유치원은 초등학교와 별개의 기관이고 교장과 교감은 병설유치원 겸임수당을 받고 있지요, 하지만 행정실장은 병설유치원 업무를 하면서도 수당이 없습니다.
3. 직책급 업무추진비 : 교장은 기관장으로서 직책급 업무추진비를 매월 20만원 이상 받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재로 학교직원들을 위해 쓰는 경우는 드물지요. 오히려 명절이나 경조사때 행정실장이 사비로 행정실직원들을 챙겨야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행정실장 직책급 업무추진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읍면동수당: 일반행정직 공무원은 읍면동사무소에 배치될 경우 읍면동수당을 따로 받는다고 합니다. 요즘 기름값도 많이 올라서 읍면에 있는 학교에 출퇴근하려면 교통비가 많이 들지요. 그래서 시골학교에 발령나는것을 꺼려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읍면동 수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행정업무수당 : 기술직(보건,시설 등), 기능직(위생원, 사무원, 운전원 등)은 매월 기술정보수당으로 3~5만원씩 받고 있지요. 교사는 교사란 이유만으로 교직수당을 25만원썩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직은 아.무.런 수당이 없습니다. 책임이 많은 행정실장이라도 행정실장수당을 신설해주십시오.
6. 학교운영위원업무수당: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행정실의 업무도 당연히 늘어지만,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보상이 없습니다.
II.처우개선 해주세요
1. 행정실 법제화: 행정실장은 법적으로 주어진 직위는 없습니다. 다들 업무관리시스템에서 결재를 올려보면 아셨을겁니다. 주무관으로 되어있지요. 즉, 우리끼리만 행정실장이지 법적으로는 그냥 행정실직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재라인을 올려도 항상 교감밑에 들어가지요. 행정실이 법제화가 되어있지 않으니, 독립된기관으로서(기관장 아래의 협조부서로서)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직위가 없으니, 직책급업무추진비, 유치원 업무겸임수당도 받을 명분이 부족해집니다. 행정실장으로서의 권위를 지키고, 각종수당들을 받기 위해서는 행정실 법제화가 꼭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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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5/ 11:17)
승진할 때 호봉은 왜 깎습니까?
그런 이유없는 제도는 도대체 왜 누가 만든거지요?
모두가 부당하다고 여기는 제도는 없어져야 마땅합니다.
노조에서 앞장서서 이 부당한 제도를 없애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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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5/ 10:08)
소규모 급식학교에서 영양교사 미배치 학교의 급식업무는 누가 합니까?
영양교사 물론 순회 옵니다.
당연히 순회오는 영양교사가 순회학교 급식 업무 및 관련 공문 업무도 맡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순회업무 관련해서 출장비 수당은 받으면서, 일주일에 한두번 오면서, 교무실에서 수다떨고 , 순회학교와서는 식단만 짜주고 가면 된다는 식으로 하는 행태 정말 짜증납니다. 그리고는 관련 급식 업무, 급식 공문은 행정실에서 처리하는 것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순회 영양교사가 업무를 하기 싫으면 행정실이 아닌, 교무실에서 업무담당을 지정해서 대신 맡든지 그래야지, 교사까지 되어서는 좋은건 취하고, 싫은건 행정실에서 하라. 이런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학교 윗선에서도 순회영양사 인사권이 없으니, 다들 나몰라라고 하지요. 그러면서도 조리사 등 기능직 비정규직 한테 업무 맡기면 뭐 클일나는 줄 압니다(사실 하라고 해도, 컴퓨터 못만지는 사람 수두룩 합니다. 시켜도 나는 몰라 모르쇠로 나몰라라 하지요;;) 오로지 나홀로 행정실장, 행정실에서 해야되는양 당연시 되고요.
도대체 행정실이 뭐 봉입니까?
교육청에서도 은근슬적 영양교사들 편들어서, 순회영양교사한테 공문업무 이런거 맡기지 말라고 공문보내고 그러는데, 정말 그런거 볼때 일하기 힘듭니다. 출장비 수당 다챙기면서, 정말..
좀 힘나게 일반직들 권익좀 챙겨주십시오, 정말 교사한테 치이고, 기능직한테 치이고, 비정규직한테 치이고, 다 뒷처리 책임지는 일은 행정실 일반직이 하고, 그렇다고 정말 선배들, 교육청에서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나몰라라 합니다. 선배님들도 다들 일선에서 근무해보셨다면 분명 이러저러한일 있었을 겁니다. 예전에 좋게좋게로만 생각하고 일하신 분들은 못느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지금 일반직들 대학 안나온 사람 어디있나요? 다 대학나오고, 몇년씩 공부해서 들어왔습니다. 예전하고는 다릅니다. 다들 교사한테 전혀 꿀릴것도 딸릴것도 없습니다.
교육청, 그리고 선배님들도 일선학교 일반직들한테 관심을 가지고, 정작 본인들은 5-6급됐으니 나랑은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하시지 말고, 후배들을 위해, 앞으로의 일반직의 미래를 위해 좀더, 윗선에서 우리 일반직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근무하고 있는지 관심좀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교원업무경감에 관해서도 교원들 입장이 아닌, 현장에서 일하는 후배들 입장에서도 생각해주시고요,
교육행정직으로 살맛나고, 보람되게 근무할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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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5/ 09:20)
같은 공무원이지만,,교육행정직은 사실상 알고보면 정말 불쌍한 존재입니다.
학교에서는 이름만 실장이지 실질은 온갖 허드렛일은 전부 행정실장의 몫입니다.
교무보조, 과학보조 보다도 못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여자실장의 경우
특히, 8,9급의 나이어린 나홀로 실장일 경우
온갖일을 혼자 다합니다. 학운위, 예산편성, 계약...비교적 무거운 업무부터 시작해서 공문수발, 차 접대까지, 일부 외근 업무까지...... 그러다 보니 당연히 관리적인 측면인 학교 전반적인 시설 안전점검 등을 수행할 시간은 없는거지요....일을 하긴 하지만 늘 정신없이 쫒기다 보니 뭐가 맞는지 틀린지도 잘 모른채 늘 시달리기만 합니다. 본연의 업무만 해도 바쁘기 그지 없는데, 교장실 손님접대며, 주사님들 복무 나이스 등록, 급여명세서 출력까지도 모두 해야 하는 업무입니다. 아무도 이런 고충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종합감사를 받습니다. 감사관들은 이렇게 열심히 한 죄 밖에 없는 어린 행정실장에게 거의 반 바보 취급을 합니다.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지 뻔히...본인들도 알면서 말입니다.
말이 4시 30분 퇴근이지...일을 똑바로 하려면 칼퇴근은 불가능한 일이지요,,,특히,,,겨울철엔 말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선생도 아닌것이 학교에서 도대체 뭔일을 하나~ 싶지만,
정말로 교육행정직들 불쌍합니다.
이런 독특한 상황에서 늘 일에 찌들고 여기 저기 찌들게 정말 종처럼 일하는
교행인에게 수당을 신설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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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4/ 15:00)
몇 년간 공부해서 겨우 시험쳐서 공무원 들어 왔다..
그새 세상이 바뀌어서 그냥 빽으로 들어와서 일반직 되는 사람이 있다..
하루종일 기능직, 교사, 비정규직 사이에서 치여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른다..
어떨땐 늘 인터넷 쇼핑하는 교무보조가 더 부럽다..
공무원 중에 교행이 월급이 젤 작단다.
사서, 기술수당 등등 일반직이라도 수당 있는 일반직이 있지만 일반직 학교에 근무하는 사람은 민원을 처리해도, 방과후 뒤치다꺼리를 해도 그 흔한 수당 하나 없다.
제발 승진할때 호봉이라도 안깍이면 그래도 좀 나을듯하다..호봉을 왜 깍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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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4/ 07:28)
일단 일반직 처우개선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요즘은 비정규직, 기능직에 비해 정말 일반직이 역차별 받는 느낌입니다.
일반직인 저 바쁩니다. 정말 일반직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처리하는 일들을 하다보니 노조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목소리 내는 법을 잊어가는 것 같습니다. 바쁘기도 하고 해서 처우개선 생각할 틈도 시간도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위원장님 !2천건이 확보되어야만 처우개선에 반영될 수 있다고 하신 건 많이 올리도록 독려하기 위해서이시지요? 협박성은 아니시지요? 소수의, 단 1명의 의견도 소중히 여기는 노조 집행부가 되어 주시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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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4/ 07:14)
1. 소규모학교 나홀로행정실장 해소: 사무원이나 일반직 증원하여 1학교에 최소 2명 이상 근무토록 하여
최소한 화장실에라도 맘편히 다녀오고 연수라도 다녀올 수 있도록 합시다.
어째 교육부 예산은 교무실로만 내려가서 행정실은 곧 죽어도 모를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는 아이 젖 주는 법이라니 우리도 울어 봅시다. 요즘 교사들은 수업만 하려고 하고 업무다 시스템은 무 한정 늘어나는데 정말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업무량입니다.
2. 행정실장 수당, 유치원 업무수당, 운영위원회 간사 수당, 교직원수당, 출납수당 신설: 물론 매월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 경기 어려운 요즘엔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기본급 외에 수당 하나 없는 체제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지난 감사원 감사 때도 봤듯이 요즘 잘 모르고 한 업무 실책도 가차 없습니다. 규정은 자꾸 바뀌고 징계는 무거워지고, 업무에 따른 책임만 지울 게 아니라 그만큼의 수당도 책정해서 업무하는 사람의 사기를 진작하면 좋겠습니다.
이건 안돼 이런 건 없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교원 단체의 단체협약 보면 행정실로 업무 이관을 원하는 안건의 경우 할 수 있도록 한다가 아니고 한다로 명시를 하더군요.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될거고 미리 짐작해서 포기부터 할 게 아니라 요구를 해서 관철토록 하면 좋겠습니다.
지방직인 영양사는 국가직 영양교사가 되었고 기능직은 일반직이 되고 우리한테는 안된다는 병설유치원 겸임 발령이 교장 교감은 되는 세상입니다. 좀 강성 노조도 되어보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3. 일반직 한 학교 근무연한 5년: 학교 요즘 깨끗합니다. 일반직도 기능직처럼 한 학교 근무연한 5년이면 좋겠습니다. 1년, 늦어도 2년만 되면 어디로 갈까 고민입니다. 학교나 업무에 대한 애착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가면 되니깐...고려해 주십시오.
4. 6급 직급 확대하여 승진 많이 시켜 주십시오: 경북 학생 수가 줄어드니 배치기준 학급 수를 낮춰서 6급 승진 많이 시켜서 공직의 말없이 일하는 일선 7급들의 사기 좀 팍팍 올려 주십시오. 주위 여건은 자꾸 좋아지는데 일은 많아지고 정말 상대적으로 사기 떨어집니다.
5. 정원 배치 기준시 기능직도 일반직처럼 본교, 분교, 유치원 학급수에 넣어 주십시오.
이유가 있겠지만 학교에서 보면 기능직 정원 기준에 유치원은 왜 안들어갈까 싶습니다.
이상 제가 학교에서 생각한 바입니다. 적극 반영 부탁드립니다. 또 생각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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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22:30)
행정실장 책임수당이 있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10만원 이상!
교원의 경우 담임수당이 25만원입니다.
그에 비하면 행정실장 수당도 비슷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교원과 행정직은 하는일이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비교할 건 아니지만,,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행정실장에게 주어지는 오만가지 책임들.....정말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아주 일많은 학교 차석 할래? 쪼그만한 학교 실장할래? 그러면 전 당연히 일많은 학교 차석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는 두가지를 다 해본 결과,,,,일만 하는것은 실제로 정말 쉬운 일이더군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실장이라도 있다는 그 자체가 그늘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행정실장들에게 주어지는 책임이 많다는 것이겠지요....모든 실장님들은 공감할 것입니다.
행정실장이 무슨 죄지었나요???? 수당으로라도 충분히 댓가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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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22:27)
방과후학교업무. 유치원 업무,학교운영위업무 등에 대한 일반행정직들도 수당을 받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학교 각종사업들에 대하여(연구학교 등등~) 교사들은 업무후, 관련 수당등 그에 대한 댓가를 받지만, 우리 일반직들은 사업예산 계약하고 집행하고 일만 많고, 감사때 지적이나 받고 너무 불공평합니다.
일할때 동기부여가 될수있도록, 일반직들도 학교 사업에 대한 수당및 승진점수 등에 반영이되었으면 합니다.
일반직 승진이 지금 밀려서 적체되고 있는데, 승진이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기능직 일반직 전환과 관련하여, 피땀흘려 공부해서 들어온, 공채 7-9급일반직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일반직에 대한 역차별이 없도록, 일반직 기능직 다함께 윈윈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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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21:57)
학교운영위원회업무담당수당 신설 좀 해주세요.
학운위의 비중이 크지고 위원들 주장 많아지고 학운위 업무량 많구 당연히 신설되어야 하는데 이런업무가 학교에만 있어 신설이 어려운듯 합니다. 또한 병설유치원 겸임수당 교장,교감은 받는데 행정직은 왜 수당이 없는지 유치원업무 모든게 초등학교랑 별개라서 사실 업무량 참으로 많습니다.
결론 1. 학운위담당업무수당신설 2. 유치원업무겸임수당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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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7:28)
<<경력인정 문제 해결>>
1. 현재 교육청 일반직 보건직렬 공무원은 보건업무 외에 환경관련 업무로 학교 먹는물 관리, 학교 교사내 환경 점검 및 공기질 측정, 학교 환경위생 개선, 학교 환경영향 평가, 학교주변 교육환경 보호, 학교 석면 관리, 학교 라돈 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2. 교육청 일반직 보건직렬 공무원의 경우 행안부의 일반직 환경직렬까지 포함하여 업무를 하고 있으나, 단지 보건직렬로만 판단하여 공무원 임용 전 환경분야 민간경력(유사경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지방공무원 보수업무등 처리지침」 [별표 4] ‘호봉획정을 위한 관련자격증의 상당계급 기준표’에 일반직의 경우 보건직렬과 환경직렬이 따로 분리되어 있음.
※ 일반직 보건직렬에서 인정하는 자격증 종류로는 간호사, 조산사, 위생사, 산업위생기사,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의무기록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치과기공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의사, 약사, 한의사로 자체단체 보건소 관련 있을 뿐이며 교육청 보건직렬과 업무 특성상 상당한 차이가 있음
3. 그러나, 기능직 보건직렬 공무원의 경우 환경분야가 포함되어 민간경력을 인정받고 있음.
4. 또한, 채용시 환경관련 자격증(대기환경, 수질환경, 소음진동, 폐기물 등) 소지자를 응시 조건으로 인정하였으므로 그 자격증을 소지하고 근무한 경력은 인정받는 것이 타당하리라 사료됩니다.
5. 기준표에 보건직렬과 환경직렬이 나누어져 있다고 해서 단순히 지방자치단체의 보건직렬로만 판단하여 경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교과부산하 교육청 공무원의 불이익을 당하는 것이며, 행정편의주의적인 판단이며, 시정되어야 할 것으로 사안이라 생각됩니다.
저희 소수 직렬이 피해받지 않도록 힘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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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6:22)
이번에 온 문자도 그렇고,,지난번에 문자도 그렇고,,
일반직의 참여가 저조하여 처우개선이 반영이 안된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학교에 근무하면서 하루종일 업무를 해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관심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업무에 퇴근 시간후에도 남아서 일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단순히 회비만 납부를 한다고 하시는데 그것 또한 참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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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56)
학급수로 정원배정함에따라 사실 실무적인 일을 보는 사람의 수는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업무는 많아진다고 볼수있습니다, 사실 아니라고 해도 6급실장님은 실무를 많이 봐주시지 않으시는데 일괄적으로 정원에만 맞추어 인사를 하게되면 정말 운이 안좋은경우 나홀로실장보다 더 못한 자리가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행정실에 실무를 볼 수있는 인원이 적어도 두명은 되어야 합니다요..
차석도 숨 좀 쉽시다..ㅠ
아니면 진짜 쓸데없는 비정규직 좀 없애고 교무보조처럼 행정보조를 한 학교당 한명씩 꼭 쓸 수있도록 해 주시던지...;;;
아참..
그리고 방과후나 유치원 업무는 솔직히 인센티브같은거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그 일이 얼마나 많은데...!!!
정말...일반직도 처우개선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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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56)
<경북노조 건의사항>
현재 대의원이 대부분이 기능직입니다. 늘 기능직 공무원만 처우개선된다고 일반직 공무원 불만 많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이 참여를 안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우선 근본적인 대의원 % 바꿔주십시오. 필요한 대의원 수를 기준으로 전체 회원을 기능직과 일반직 %로 나눠 그 %에 맞게 대의원 수 정해주십시오. 일반직 대의원도 있어야 어느정도 일반직의 목소리를 내지 않을까요? 기능직이 봤을때 과연 일반직의 입장을 얼마나 반영해 줄지 의문입니다. 정말 바쁘고 힘들어서 노조에 들어와서 글 많이 못읽고 글 못올리지만, 그래도 회원입니다. 항상 노조에서 조금이라도 저희들을 배려해주기를 바라면서 회비 내고 있습니다. 저희 의견도 꼭 좀 반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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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54)
올라와 있는 글들에 100%공감합니다~
그리고 노조위원장님이 전에 8월31일에 보낸 문자를 보고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위원장님 문자는 이런 내용이었지요.
일반직은 바쁜이유, 노조에 관심이 없는 관계로 전혀 참여치 않고 회비만 내며, 관심은 오직 인사철이 되면 발령소식에는 너무나 큰 관심을 가진다고요~ 참 너무하십니다~
실질적으로 일반직들은 참 바쁩니다~
나홀로 실장은 상시학습충족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연수를 한번 갈려도 맘 놓고 연수신청 내기도 힘듭니다~어디 상시학습시간은 좀 많이 책정되어 있어야 말이죠!! 연수 신청할때는 교장 교감 선생님 눈치 보이고, 연수 가서도 계속 학교서 전화오는걸 받아야 하구요! 연수 받는 중에 컴퓨터로 업무처리해야 하지요!
또 하루종일 혼자 행정실에서 교무실 치닥꺼리에 세입,세출 업무, 민원 등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는 잡무로 사이버 연수를 신청해 놓고도 들을 여력이 없습니다~사실 노조활동에 관심은 있어도 홈페이지한번 들어가볼 시간이 사실 없습니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 그저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저희들인데, 단지 회비만 내고 인사발령때만 관심을 가진다니요!! 저희 실정을 누구보다 잘아시는 분이 그런 문자를 보내셨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인사발령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일반직은 승진하면 멀리 보내면 가야됩니다~ 겨우 젖뗀 애기를 떼놓고 가야하는 경우도 있고, 4~5살 정도되면 데리고 가서 주말부부를 하면 자녀를 혼자 키우면 일을 해야합니다. 기능직의 경우는 자기 연고지에서 자리 잡으면 쭉 눌러앉아서 승진해도 나갈 걱정없이 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직의 경우는 그렇지 않지요.. 그런데 기능직 처우개선에만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일반직의 여성 비율이 70%로 이상이 넘는 걸로 압니다~ "영유아 자녀를 가진 경우"는 인사발령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에 관련된 것인데요...
출산휴가시 나홀로 실장의 경우 대체인력을 구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홀로 실장이 하던일을 대신해줄 사람을 구하기란 참 쉬운 일 아닙니다~ 나이스, 에듀파인, 업무관리시스템 등 이 시스템을 단시간에 익히기간 쉽지가 않지요.. 그래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들어가고 싶어도 눈치가 엄청 보여 바늘방석입니다.
상급기관에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시 이를 대체할수 있는 정식 인력을 확보하여 맘놓고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들어갈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수당에 관한 것입니다.
교사들은 교직수당이니 뭐니 해서 수당이 참 많습니다.
방학에는 자가연수라는 명목으로 학교에 출근하지 않고도 우리보다 훨씬 많은 월급을 받지요.
일반직과 교사가 임용일이 같아도 월급은 한달만 지나면 교사가 월등히 많아집니다. 일할 맛이 나지 않지요.
우리는 방학때고 계속 나와서 일하는데도 월급은 신규교사 월급을 따라가지도 못합니다.
중고병설 학교의 근무할 경우 일은 배로 하면서 수당은 고작 학교운영지원비 수당 5만원입니다.
초등도 마찬가집니다~유치원 업무까지 하면서도 수당 한번 받지 못합니다.
교사들은 인근학교 겸임근무를 하게 되면 겸임 수당에 교통비까지 보조 받습니다. 그럼 우리도 중고병설이나 병설유치원을 가지고 있는 초등학교 근무의 경우 겸임수당을 받아야 당연하지 않습니까!!!
유치원 교사는 종일보조교사를 붙여줍니다. 특수학급 교사한테도 보조교사를 붙여주지요..방과후코디네이터, 스쿨보스 보조원 온갖 보조교사를 다 붙여주면서 행정실은 정작 보조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빨리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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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46)
유치원업무나 방과후업무에 관한 수당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에 비해 수당이 너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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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43)
**인사교류**
경북 타시도로 인사교류 너무 어렵습니다. 1:1 교류 좋지만 정말 구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저희도 처음 공직생활에 발을 담근 경북에 머무르면 좋겠지만, 아이가 생기고
맞벌이를 하다보니 아이 맡길곳은 없고 어쩔수 없이 가족이 있는 생활근거지로 가야지만 애도 맡긱고 일도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에 힘 다빼고 학교일은 일대로 많고 가정도 아이가 힘들어하니 평온하지 못하여
정말 힘이 듭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여 매년 일방 인사교류 주기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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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34)
각종 인턴, 보조교사, 등 비정규직의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의 처우개선 등은 좋으나,,
한사람의 인원이 늘어남으로 해서 행정실에서 처리해야 될 일도 늡니다... 그러나 정작 행정실의 인원은 늘 고정적이고,, 업무량은 갈수록 늘고,,,
학교근무의 경우는 1인이 맡아야 하는 업무의 종류도 상당합니다..
행정직1명,기능직 1명이 실무를 보고 있는 경우 둘 중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 등을 갈 경우는 행정보조를 채용해야 하는데,, 행정보조를 채용하여 인원은 확보되어도 업무상 기본적인 일처리 등으로 남은 1명의 업무 부담은 크다고 생각됩니다.
학교규모 등을 감안하여 실무를 맡는 인원이 늘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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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33)
과학중점학교, 영어중점학교, 교과교실제.. 예전에 비해 사업규모가 큰 중점학교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많아서 교사들은 각종 수당 신설하여 수당받고, 가산점 있는데 일반직은 일은 정말 정신없이 해도 수당은 커녕 가산점 아무것도 없습니다. 중점예산이 한학교 기본 운영비 보다 더 내려오니 담당선생님은 쓰기에 급급하고 행정실 담당자는 그거 쳐내느라 정말 힘이듭니다. 특성화 사업하면 교사들만 수당주고 가산점 줄게 아니라 행정실 담당자에게도 수당이나 가산점 줄수 있는 근거 만들어 주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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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29)
고등학교는 지역 교육청에서 하듯이 급여, 기숙사, 3식급식, 장학금, 각종 보험외에도 목적사업비 정말 많이 내려옵니다. 하지만, 인원은 중학교나 똑같습니다. 사무원 1명으로 이 많은 일을 하기엔 역부족입니다. 학급수로 사무원이든 일반직을 배치하지 마시고 증원 부탁드립니다. 요즘 같이 물품구매든 공사계약이든 정말 쉽게 되는게 없습니다. 규정만 계속 복잡하게 만드시지 마시고 우선 저희가 업무를 배우고 연구도 하고 시간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게 인원을 증원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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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22)
**호봉**
일반직 공무원 승진시 호봉 강등되는것 없어졌으면 합니다. 학력 인정도 안되어 호봉도 1호봉부터 시작하는데 거기다 승진하면 호봉까지 감하고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울러 호봉이 일반직은 33호봉에서 더이상 올라갈 호봉이 없습니다. 교사들처럼 저희도 33호봉 지나도 더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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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21)
나홀로 실장으로 있을때 혼자 북치고 장구치던 일이 기억나네요... 그 노고를 다른 식으로나마 보상해준다면 일에 대한 자세도 달라 질듯 합니다. 가령 예산업무수당... 행정실장이라고 못박으면 저항이 많으니 우회하는 것도 좋겠지요. 변화변화변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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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15)
점점 많아지는 사업성예산들과 그에 딸린 시스템처리들로 인해 행정실 담당 직원들은 업무의 한계를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목소리큰 교사집단은 담당업무를 회피하고 행정실로 일을 떠넘기기 일수이고 목소리 작은 행정직들은 일을 떠안기 일수 입니다. 그럴때마다 많은 분들이 의욕상실을 느낍니다. 그로 인한 행정실 직원과 교사들의 갈등은 점점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개인적인 의견을 들어본다면..
업무가 늘어난 만큼 행정직의 인원 보충이 꼭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낍니다. 학교 행정직 정원을 더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립대학에서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연구수당처럼 업무수당을 만들어서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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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13)
<<일반직 하위 직급 역차별>>
첫발령부터 산간외지로 몇년을 돌아야하고,,승진이라도하면 젖먹이 애기를 데리고 타시군으로 또 나가야하고..
너무 힘듭니다.. 근무시간중에도 너무나 일이 많아 이렇게 노조홈피에 들어올 시간도 없습니다.
기능직들은 가만히 앉아서 승진하고,,조금 있으면 일반직으로도 전환되고,,
그러면 우리는 뭡니까? 몇년씩 머리싸매고 공부해서 들어왔는데 승진도 늦고,,윗분 말씀대로 비정규직보다 못한것 같습니다. 처우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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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5:01)
첫째, 육아휴직시 대체인력확보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마음대로 휴직하지도 못하고 휴직할려고 해도 주변에 너무 눈치가 보입니다. 담당업무가 많아서 쉽게 휴직하기도 어렵습니다. 예전보다는 여건이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주변의 차가운 시선과 복직후에도 편히일하기가 어렵습니다.
둘째, 나홀로 실장으로 계신 분들에 대해 일정 수당을 지급해 주는 방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혼자서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 되고 학교운영에도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계시므로 이에 대한 노고로 일정 수당을 지급해 주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셋째, 일반직 승진 확대
일반직 승진은 기능직에 비해 많이 적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만큼 많은 분이 그것에 대해 불만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업무가 많고 다른 일들로 인해서 일반직들이 참여하기가 어렵습니다. 참여하기가 어려운 만큼 관심을 가지고 일반직 승진을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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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4:49)
교장, 교감은 원장 원감이라는 이름으로 수당을 받는데 왜 행정실장은 유치원을 항상 챙겨야 함에도 수당을 받지 못하는 불공평한 교육현장이 되었을까요???빨리 유치원 겸임 수당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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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4:48)
나홀로실장 업무여건 하루빨리 개선되어야 합니다. 저희도 맘놓고 출장가고 싶고, 며칠씩 맘편히 연수받고 싶습니다. 행정실은 "나"없으면 하루도 안돌아갈것처럼 불안합니다. 그리고 승진 비율 확대에 힘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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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4:46)
나홀로 행정실장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행정실직원이 행정실장 한명인 학교에는 적어도 행정보조원한명은 배치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신규를 행정실장으로 발령내는 일 또한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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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23/ 13:46)
각학교마다 느끼는것일줄압니다.요즈음 학교엔 정규직보다 비정규직들이 너무 많아서 필요없는 예산낭비인듯합니다.그렇게 많은 연력에 드는 비용으로 보다필요한 제일낮은 하위직에 처우개선이나 질좋은 써비스를 하는것이 능률적이지 않나?생각합니다.
(예) 유치원학생5명 교사1..
종일 보조교사1
오전 보조교사1 오후보조교사1 하모니...1명 총 5명.
특수학생 2명 특수교사 1명
보조교사 1명 교육지원청 특수교사 (요일별) 1명..........총3명
교무보조
과학보조
코디네트 (뭐?하는 사람인지?)
오후 방과후 셈들까지....상담원
청소원 . 스쿨버스 승차원. 세콤 담당자들까지..... 수를 셀수도 없을만큼....이중꼭!!
필요하신분도 있지만 정말로 할것이 없어서 종일 시간보내기도 힘들어 하시는 분들..
여기저기 눈치 보면서 뜨개질하고 인터넷하고..하루종일 전화질하고...
출근할때부터 저녁 퇴근때까지 성경책 읽느라고 꼼짝도 않는 사람..등등..
참으로 경북교육청 재정이 남아도는듯합니다.
왜?
이렇게 넘쳐나는 비정규직(일용직)들이 많은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이많은 비용확줄여서 정말로 필요한 적소적소마다 예산좀 팍팍주시면 안될까요?
교육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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