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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변화하는 경북! 희망찬 교육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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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07년09월17일 10시16분   조회 : 939  

토 론 주 제 : 6학급 이하 행정실(행정직이 1명)에 근무하는 조합원들의 근무여건에 관한 토론

[토 론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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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9/28/ 12:48)
현재 3년째 나홀로 실장으로 근무중입니다. 6학급에 비정규직포함 37명의 직원들과 근무하지만, 행정실에는 보조원 하나 없습니다. 반면 인근 학교에는 7학급이라 사무원, 보조원을 포함해서 3명이 행정실에 근무를 하고 있지요. 학생수는 두 학교 비슷한데도 말입니다. 한 학급 더 적다고 하는 일이 더 적은가요? 정원배치 기준이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그나마 인력 부족이라며 정원이 있음에도 사람을 빼가는 일도 허다라더라구요. 대신 행정보조원 채용 예산을 준다지만, 경력 없는 사람이 채용되면 언제 일 습득하겠습니까? 그리고 단순업무외엔 시킬 수도 없습니다.
정원 배치시 무조건 한 학교에 두명 이상의 정규직원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07/09/18/ 15:37)
김사랑님 통합학교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르는데 6학급이하 소규모학교 행정실과 다른 특성이 있을 것 같은데 규모나 특성에 대해 부연 설명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7/09/18/ 13:58)
우린 통합학교인데 행정실에는 실장과 기능직 한명입니다. 매일 쉴새없이 일하는 것도 있습니다. 정원을 늘여 달라는 그런 건의를 해도 소용없군요. 우리 처우 개선해주세요.

 ***** (07/09/18/ 11:37)
사무능력 있는 기능직 사무원(내근)을 나홀로 실장 학교에 우선 배치하면 됩니다.
내근 보는 사람 정원 조정되어 외근보고 외근 보다가 내근 자리 생겨서 내근으로 발령나고 이게 뭡니까..기능직이 어디 땜박질하는 직도 아니고 필요에 의해서 내근,외근하는게 참 그렇네요..내근하다가 외근으로 쫒겨나면 정말 사람 취급안하던데. 이런 사람이 외근 열심히 하겠습니까..절대 열심히 안합니다.시간만 죽이고 퇴근시간만 기다립니다.


 ***** (07/09/18/ 09:28)
기능직은 학교에서 하라면 하는 그런 직책인지 뭇고싶네요? 저는 18년간 내근으로 열심히 근무하다가 4년전에 외근으로 어느날 갑자기 쪼겨난 사람입니다. 외근으로 열심히 근무하다 보니 실장님 출산휴가로 인하여 45일정도 지출업무을 맡아서 일하다가 또 본연의 업무로 복기하는 실태입니다. 왜 일반직 기능직 구분을 하는지 기능직도 열심히 할수있는데 아무 무리없이

 ***** (07/09/18/ 08:52)
교원업무경감은 법적으로 또는 정책적으로 화두도 대두되고 실제로 진행도 되도 있지만 결국은 그경감된 업무는 행정실로 고스란히 떠넘겨져 행정실 업무만 가중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인원은 계속줄고 일은 --언제는 전산화가 되면 업무가 준다고 하더니--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결국은 늘어난 업무만큼 인원이 보충이 안되니까 그러는것인데 정직원이 안된다면 소규모학교라도 보조인력정도는 무조건 1인이상씩 근무할수 있도록 금전적인지원을 해준다면 학교장의 눈치를 볼 필요없이 떳떳하게 채용하여 업무를 조금이라도...단순 하고 누구나 가는한일...은 그들에게 맏기고 우리들에게 맞는 쬐끔이라도 전문적인 일에 전념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을 가져 봅니다.

 ***** (07/09/18/ 07:43)
처우개선은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끊임없이 현재의 상황을 알리고 개선 방법 등에 대한 의견 제시가 있을때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 (07/09/17/ 10:44)
인력보충이 힘들다면 행정실을 교무실에서 분리해주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교무실에서 같이 근무하니 정말 마음놓고 쉴수도 없어 가슴이 답답하여 진답니다. 옆에서 봐도 행정실이 따로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드라구요. 전 기능직이지만 나홀로 행정실장님들의 고충을 정말 알것 같아요. 기능직을 위하여 애써주신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잘하여도 누군가는 불만을 갖게 마련이죠. 그러나 대부분의 분들이 잘하였다고 하면 그건 정말 잘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앞으로도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합시다.

 ***** (07/09/17/ 10:42)
저는 병설유치원이 있는 13학급에 나홀로 실장으로 초임으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했고, 다시 6학급 7학급 행정실에서 혼자 근무를 오랫동안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주위에서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행정환경이 과거와 많이 변화되었고 직접 경험을 해 보지 못한 사람은 어려움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07/09/17/ 10:40)
그동안 노조에 있어면서 아주 열성적으로는 아니지만나름대로 노조하는 일에 협조하고 동참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망스러운점은 위원장을 비롯해서 집행부중에서 과연 학교의 실제 상황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여태까지 노조의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지만 그건 특정직렬의 사람들에 불과 합니다. 기능직 상위직급을 늘리고 기능직 처우를 개선하고...다 좋습니다. 같은 노합원이니깐 처우는 개선되어야죠 근데 진정학교에서 나홀로 실장으로 근무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아십니까?? 교장 교감을 비롯하여 교원들 사이에서 각종 요구와 혼자서 하는 업무 그리고 행정실 직원(기능직, 비정규직등)은 실장이 행정실을 제대로 카바하고 자기들의 이익을 대변해 주지 못한다고 아우성입니다. 예전부터 나홀로 행정실장들(특히 신규실장)의 고충은 노조에 이야기 되 왔지만 이 노조는 그들의 실정을 제대로 아는 것인지 알고도 모른척 하는 것인지 진정 일반행정직들을 위해서는 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요?? 일반직, 기능직을 이분법적으로 나눌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노조의 활동을 볼 때 대부분이 기능직 위주로 된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선 건의 드리겠습니다. 학교의 실정을 제대로 좀 보세요~~ 목소리 크다고 무조건 요구한다고 다 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일의 경중과 무엇이 시급하고 정말 힘든지부터 살펴보십시오!!

 ***** (07/09/17/ 10:39)
교원업무경감으로 교무실에 행정직을 발령낸다는 자체가 한심스러운 일이다
도교육청 담당자들이 혼자서 행정실 업무를 보는 학교에 근무해봐야 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규정을 찾아보면서 근무하는 기관이 행정실 말고 행자부에 있습니까? 교육부에 있습니까..
물품,재산,인사,시설,운영위,민원,봉급,학교회계 등 이렇게 다양한 업무와 규정에 시달리는 학교의
실정을 한두가지 업무만 보는 곳은 잘 모릅니다...교육부나...행자부나...
더군다나 나홀로 실장은 어떨까.....휴..

 ***** (07/09/17/ 10:38)
우선 토론내용에 적혀있는 6학급이하 행정실에 근무하는 조합원들의 근무여건이 심각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고 적혀 있는데 노조집행부는 아직도 심각한 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노조 집행부가 6급이든 9급 신규든지 간에 6학급이하에 근무하는 조합원들을 한 번이라도 만나서 근무여건이 어떠한지 물어보았다면, 이런 토론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벌써 문제가 해결되었겠지요..^^ )
나도 처음에는 기능직선생님 한 분과 같이 근무하여서 근무여건에 열악한것을 그렇게 심각하게 느끼지는 못했다. 하지만 6학급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능직선생님을 다른 학교 (6학급이상되는 학교)로 전근시키고 나서는 진짜 심각한것을 몸으로 깨닫고 있다.
두명이 같이 근무할때와는 다르게 화장실갈때도 행정실 전화를 핸드폰으로 돌려야 하고, 물건 품의요구가 들어오면 전화해서 주문하고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컴퓨터 고장났다, 프린터기가 고장났다, 복사기에 종이가 끼었다, 등등 행정실장 혼자에게 주문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졌다. 이런일들을 매일하면서, 공문수발하고 공문보고하고 또, 요즘은 국정감사요구자료 그러면서 3년전 부터의 자료를 요구하면, 지출증빙서 확인하고, 업무분장을 봐도 회계,재산,물품,소방,전기,급식,학교운영위원회,혁신,공문수발및발송,기록물,통계,용역계약,비정규직업무,전자조달업무,각종계획수립등등 6급이하 학교에 근무하는 실장님들은 수퍼맨(우먼)이 되어야 한다.
몸이 아파서 연가를 내고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있으면 전화가 온다. 공문보고할 것이 있는데 라고. 이럴때가 제일 난감하다. 정말 수퍼맨(우먼)이면 날아가서 공문보고하고 병원가면 되는데, 이상은 6학급이하학교에 근무하는 실장님들을 대신하여 넋두리 아닌 넋두리를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노조집행부에서 늦은감은 있지만, 지금부터 6급이하학교에 근무하는 실장님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해결할려고 준비를 한다면, 수당을 올리고 승진을 시키고, 올해의 사업처럼 눈에 보이는 복지부분보다는 , 진정한 복지는 근무여건의 개선을 통한 자기발전과 교육행정의 발전을 이루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내년 경북노조의 중점사업중 제1의 사업은 근무여건의 개선으로 수립하여 진행하는 것이 옳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노조집행부에는 더욱더 분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 (07/09/17/ 10:37)
맞습니다..사람은 충원안되면서..새로운 업무는 자꾸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업별예산제도의 도입으로 학교회계는 다시 새로운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고, 학교청소용역등..용역의 확대, 방과후학교로 인한 징수, 수납업무의 증대,..보건업무, 급식업무..모두 행정실로 떠넘기기 바쁜 모습이 현실인 것입니다.
하루 종일 노는 사람 따로. 화장실에 있다가도 쓰레기봉투 달라, 분필달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8시간 근무시간을 동영상촬영하여 전국적으로 공개하고 싶은 심정이네요ㅜㅜ
비정규직..행정보조를 채용해서라도 업무보조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노력해 주세요!!!내가 언제 6학급이하 나홀로 실장이 될지 모르니 말이죠....

 ***** (07/09/17/ 10:36)
벌써 11년째 나홀로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8급때엔 7급만 되면 사무원 한사람이라도 같이 근무할 수 있겠거니 생각하며 참고 지냈지요.
그런데 정작 7급 승진하고 나니 사무원을 두었던 곳도 모두 감원을 하여, 오히려 예전보다 근무 여건이 나빠진 것을 많이 느낍니다.
여기에 더하여 해가 가면 갈수록 업무량은 가중되고,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업무도 자꾸 발생하는 처지에서, 마음놓고 연가도 못내는 실정입니다. 한나절만 자리를 비워도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최소한 급할때 나를 대신하여 일할 수 있는 사무원 1인이라도 있어야 업무공백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행정업무보조원(비정규직)을 우선 배치하는 것도 좋겠지만, 만약 사건이 발생하면 결국 책음은 나홀로 실장에게로 돌아오는 것은 명백한 일이기 때문에 업무를 믿고 맡기기 힘들것입니다. 가능하면 정규직으로 인원을 충원하여 우리 교육행정직도 학교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여건이 되도록 노조집행부에서 좀 더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7/09/17/ 10:34)
충원 안된 상태에서 아무리 정원관리를 한다고 해도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다고 봅니다. 요즘은 어느부서 할것없이 업무량이 많아져 놀고먹는 공무원이라는 소리는 모르는 사람들이나 하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물론 그래서는 절대 안되지만요... 지금 취할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해결방법은, 비정규직이라도 행정업무의 조력자가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그방법도 비정규직이 증가되어 언론기자들의 먹잇감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최소한의 여유가있어야 변화를 하던 혁신을 하던 하지 않겠습니까 얼마전에 높디 높으신분들이랑 우연히 식사할기회가 있었는데, 어쩌면 교육행정공무원이라는 사람이 학교현장의 실정을 그렇게도 모르는지... 요점은 "요새 학교행정실에서 하는일이 뭐가있노" 그냥 웃고 넘겼습니다만, 그게 어디 그분만의 생각이겠습니까. 수많은 업무들이 교무실과 행정실의 줄다리기 끝에 결국 힘없는 행정실직원에게 넘어오고 있습니다. 아니 현재에도 옆방에서는 업무떠넘기기를위해 호시탐탐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사무직원 1인 근무에 개선안에 대한의견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교육감 협의사항체결이니 뭐어쩌니 괜한기대감을 부추겨왔었던게 노조측에서 현재까지 추진해주신 노력입니다... 조금만 더 분발하셔서 해결해주십시오 바쁜 근무시간에 눈에 확띠는 토론명이 떠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노조원 여러분의 많은 안을 제출해주십시오

 ***** (07/09/17/ 10:33)
기능직 공무원의 학교급별 정원제를 폐지하고 총 정원만 도교육청에서 관리하고 학교급별 정원은 지역교육장에게 위임하면 나홀로 행정실장은 해결되리라 봅니다.

 ***** (07/09/17/ 10:31)
오늘 현재 200명이 정도가 나홀로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교육감은 알고 있는지? 일반직원은 교원이 아니여서 차별대우하나? 참으로 섭섭하다

제목 진행여부 글쓴이
경상북도교육상조례에서 교육행정분야가 제외된것에 대한 의견 조사 / (1) 종료종료 : 2011.09.30 사***
15. 주제: 2012예산에 반영할 처우개선 및 각종건의사항 (2) / (368) 종료종료 : 2011.10.10 사***
14. 2012예산에 반영할 처우개선 및 각종건의사항 / (1058) 종료종료 : 2011.10.10 사***
13. 경북교육청 5급 및 6급 (기능직 6급 포함)배치 방안 / (283) 종료종료 : 2011.09.30 사***
12. 경상북도교육위원회 및 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보직관리규정 일부개정(안)에 대하여 / (16) 종료종료 : 2011.09.26 사***
11.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출산 및 육아문제-경북교육노조 회원들 고충상담 / (2) 종료종료 : 2009.12.10 사***
10. 행정실 직원 수당지급에 대한 의견부탁 / (9) 종료종료 : 2009.10.20 p***
9. 자격증에 관하여 / (6) 종료종료 : 2011.09.26 s***
8. 사무원내근직 증원시켜주세요 / (5) 종료종료 : 2011.09.26 g***
7. 사무원내근직 증원시켜주세요 / (2) 종료종료 : 2011.09.26 i***
6. 계약직이라도 / (6) 종료종료 : 2011.09.19 j***
5. 우리에게도 사랑을 주세요 / (4) 종료종료 : 2007.10.31 h***
4. 6학급 이하 행정실(행정직이 1명)에 근무하는 조합원들의 근무여건에 관한 토론 / (17) 종료종료 : 2007.09.30 사***
3. 6학급 이하 행정실(행정직이 1명)에 근무하는 조합원들의 근무여건에 관한 토론 / (6) 종료종료 : 2011.09.26 8***
2. 부산발 교육혁명의 가능성 종료종료 : 2007.03.01 h***
1. 독도에 국군 주둔과 수학여행비 지원의 타당성 / (3) 종료종료 : 2007.03.01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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