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교육청이 주최한 제15회 경북교육행정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2023.5.20.(토)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조합원 약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지난 2019년 대회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4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별 출전 선수들이 400m 계주, 단체줄넘기 등 모두 4개 종목을 본청을 포함한 24개 시·군교육지원청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경기결과 1위 경주, 2위 의성, 3위 예천교육지원청이 받았으며, 400m 계주 1위는 포항, 단체줄넘기 1위 의성, 제기 빙고 1위 경주, 신발 양궁 1위는 예천교육지원청, 응원상에는 1위 고령, 2위 봉화, 3위 안동이 받았다.
경기에 앞서 임종식교육감은 대회사에서 “도민 체전보다 많이 참석한 각 시군선수단들을 보니 경북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다.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이어 이면승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시름 잊고 경북교육 발전에 고생하시는 조합원 모두 오늘 하루는 즐거운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김태형 부교육감과 최규태 행정지원국장, 권영근 교육국장, 박종활 정책국장, 본청 과장 전원이 참석하였으며,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윤승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손희권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정한석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조용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최기문 영천시장, 윤성훈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장,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학부모회장 지역협의회장, (사)문우회 회원, 23개시군 교육장, 직속기관 기관장 등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경북교육노조는 올해 개최될 소년소녀 가장돕기를 위해 커피를 판매하는 행사도 가졌으며, 대회 마지막 골드바 경품 추첨으로 포항 지부조합원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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