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면승 이하 ‘경북교육노조’) 제7대 출범식을 2019년 5월 3일 경북교육청 전정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교육노조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이연월위원장을 비롯한 전국시도교육청노동조합 오재형 위원장, 국가공무원노조 안정섭위원장, 전국시군구노조 석현정위원장, 김영삼 경북도청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대구경북공공기관 단위노조 위원장, 전국의 공무원단체 단위노조 위원장, 한국노총 경북본부 권오탁 의장, 서울시교육청일반직 공무원노조 이점희 위원장, 교육청노동조합연맹 이관우 위원장 그리고 경상북도교육청 임종식교육감,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곽경호위원장 및 교육위원, 도의원 등 50여명의 내외귀빈과 3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하였다. 이면승 위원장은 이날 출범식를 통해 “노사상생을 통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며, 조합원 모두가 참여하는 조합원이 주인공인 행복한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사항으로 △조합원이 힘들 때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겠다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받아들여 조합원의 권익을 개선하겠다△조합원 개개인의 목소리도 경청하겠다 △교육현장을 자주 방문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 7대 경북교육노조 집행부는 ‘일과 가정을 다 챙길 수 있는 조합원이 주인공인 행복한 노동조합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으로 2022년 4월 14일까지 3년간 임기동안 조합원의 권익개선 1등, 복지향상 1등, 만족지수 1등’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