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감님 면담자료요약(18.7.19).pdf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종기, 이하 경북교육노조)은 2018년 7월 19일 임종식 교육감과 경북교육노조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겸한 상견례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모든 교육행정을 시행하면서, 노동조합의 의견을 청취하여, 좋은 의견은 적극 반영하겠다.”고 하면서, “타 노동조합도 투쟁이 아닌 상생과 소통으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경북교육노조를 본받아야 한다.” 고 하였다. 이날 경북교육노조는 간담회에서 “지방공무원 권익개선을 위한 정책[붙임 참조]” 제안을 하였고, 이에 교육감은 “좋은 제안은 언제라도 허심탄회하게 받을 것이며, 오늘 제안한 의견은 적극 검토 후 실천방안을 노조와 협의하여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간담회에는 노조측에서 김종기 위원장, 서종철 수석부위원장, 김태균, 최정연, 신영찬, 김진수 부위원장, 정원상 사무총장이 참석하였고, 김창규 행정과장과 권오현 공무원단체담당이 배석하였다. 한편, 2018년 7월 20일에는 경주교육지원청에서 김종기 위원장 및 노조 상임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차 정기상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상임위원회에서는 주요 활동사항과 경북교육노조 15년사 발간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와 △노조 현안에 관한 건으로 하반기 노동조합 행사 및 일정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김종기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바쁜 학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상임위원 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나간 시기인 만큼 2018년 사업계획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인사말을 대신 하였다. 이어서 경주시 구정동에 위치한 경주성애원에서 노동조합 본조 임원 및 시ㆍ군지부장, 본청 과장 및 공무원 단체 담당 등 40여명이 함께 노사 합동으로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노사 모두는 “함께하고 나누는 기쁨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함께 실천하자”고 다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