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종기, 이하 경북교육노조)는 2016.12.22.(목) 11:00에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16년 노사합동 실적보고회를 가졌다. 노사실적 보고회는 한해 동안 노사가 함께 활동한 사안들을 되돌아 보고 다음 한해를 준비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실적보고회 후, 김종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차별의 대명사였던 학교근무시간, 휴가일수, 개교기념일 휴무 등이 도의회 개정만 거치면 철폐될 것이다.”고 하면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 전달자의 역할, 조합원 권익신장 및 복지 향상을 위해 2017년에도 부단히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이에 이영우 교육감은 “노사 실적보고회 내용 중, 노조 창립 10주년 행사를 실속 있는 봉사활동을 하였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로 들을 수 있는 교육감과의 대화, 집행부에서 노동조합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게 해 준, 현 노조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하면서, “2017년에도 더욱 노력하여 노사 상호간에 마음의 벽을 허물어 발전하기를 바란다.” 고 하였다. 이어서, 2016.12.22.(목) 14:00 ~ 12.23.(금) 11:30까지 노조 임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회는 김한창 공공정책연구원장의 “촛불혁명, 경북교육노조 그리고 시대적 사명”, 김종기 위원장의 “경북교육노조 발전방향”, 집행부와의 화합의 장 등의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날 보고회 및 연수회에는 김종기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임원과 23개 시·군지부장, 이영우교육감, 김명훈 부교육감, 임종식 교육정책국장, 김동구 행정지원국장 등을 비롯한 본청 과장급 간부 등 7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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