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종기, 이하 경북교육노조)은 7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이영우 교육감, 본청 국・과장, 지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및 경북교육노조 임원을 포함한 노사간부 70여명이 참석하는 노사합동 워크숍을 하였다. 이번 행사는 노사관계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 상호 신뢰를 형성하고, 노사 상생과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노사간 갈등 해결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와 공무원 조직에도‘유머로 소통하고 협력으로 상생하자’라는 주제의 웃음 특강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종기 위원장은“노사 간 발전적 소통문화 정착과 상호협력을 통해 경북교육 발전에 함께할 것을 희망하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고, 이영우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무원조직에도 유머로 소통하는 즐거운 직장문화 형성과 노사의 하나된 힘으로 명품! 경북교육 완성을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진행된 제64차 정기 상임위원회에서 신규 임용된 시설관리직렬의 업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으며, 경북교육노조에서 교육청 집행부에 발전적인 방안을 건의하기로 하였다. 김종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준비되지 않은 정책을 시행하면, 후속조치에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고 하면서 “시설관리직렬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자.”고 하였다. 이번 정기상임위원회는 전체 30명 중 27명이 참석하였다. 경북교육노조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