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종기, 이하 경북교육노조)는 2015. 1. 23(금) 10시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제57차 정기상임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2014년도 세입·세출(안) 및 특별기금 결산(안), △ 선거관리위원장 선출 △ 제5대 임원 선거 일정 △ 제29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등 4개 의안을 심의한 결과 모두 원안통과 되었으며 공석 중이던 선거관리위원장은 본청지부 박귀훈 조합원을 상임위원 전원 찬성으로 선출하였다.
김종기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제4기 집행부 출범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도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한 일들이 남아있다”고 하면서 “현장 조합원들의 요구를 담아내기 위해서는 상임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날 회의에 이후 김태원 행정지원국장과의 상견례 자리를 가졌으며 인사말을 통해 “ 그동안 경북교육발전을 위해 모든 상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노사모두 경북교육의 발전이란 공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모두 노력하자고 ” 하면서 “ 제4대 노조 집행부의 합리적인 노조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여 상생의 노사관계 형성에 함께 하겠다” 고 약속하였다.

한편 경북교육노조는 2015.1.25.(일)12시부터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선발 대구경북전당대회장 입구에서 공노총 대구경북연합에서 주관하는 공무원연금개악반대 집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집회는 대구경북의 제단체 조합원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 새누리당이 말아먹은 공적연금, 새정치민주연합이 바꿔야 한다”고 하면서 “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상향 평준화 시켜달라”라고 참석한 국회의원들에게 요구하였다.
경북교육노조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개선과 근로조건 향상과 함께 공무원연금 개악에 적극 투쟁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