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종기) 및 본조, 지부임원들은 6월 19일(목) 오전7:00 도청 및 도교육청에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을 비롯한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소속 단위노조와 함께 『공무원연금법 개악 저지』를 위해 결사 투쟁할 것을 결의하였다.
공무원연금법 개악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공무원연금개악 저지』를 위한 전국버스 투어 일정에 맞추어 경북교육청 직원을 대상으로 연금에 대한 출근선전전을 시행하였다. 오전 7시부터 본청 각과실에 직원 책상위에 전단지를 배포하고 본관 및 별관 출입구, 경북도청 삼거리 등에서 공무원연금법 개악저지 홍보 리플렛을 조합원에게 전달하여 여론을 호도하는 정부의 행태와 공무원연금 개악저지의 정당성을 알렸다.
당일 경북도교육청 본청 앞 출근선전에는 경북교육노조 김종기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수석부위원장, 김태균부위원장, 장용복부위원장, 최연성지부장, 성수용지부장, 정원상사무총장 및 각 국장, 본청 대의원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공노총 연금홍보 버스투어로 윤주용 광역연맹위원장, 김도형 대구시청노조위원장, 석현정 대구북구청노조위원장, 강창조 구미시청노조위원장, 정은향 기초연맹 수석부위원장과 함께하였다.  
김종기 위원장은 “공무원 연금은 공무원들의 마지막 생존의 끈이다” 이는 반드시 지켜야 하고 지키기 위한 희생이 필요하다며 그 희생은 노동조합이 앞장설 것이다.“라고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하였으며, “연금 개악” “결사 저지” 구호를 외치고 해산하였다. 
앞으로 경북교육노조는 공노총 소속 연맹 및 단위노조와 함께 정부의 일방적 공무원연금 개악시 우리의 생존권 사수를 위해 전력 투쟁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