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종기, 이하 경북교육노조)은 2013. 5.13(월) 10:00부터 17:00까지 경북대학교 글로블 플라자 16층 회의실에서 학교 행정실 발전 방안에 대한 예비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개최된 예비토론회는 2013. 5. 21(화) 14:00부터 경북교육연수원에서 개최될 토론회에 패널 선정을 위한 사전 토론회였다.
  김종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학교행정실등 지방공무원들의 근무환경에 대해서 아무도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 한 적이 없었다” 면서 “오늘 이 토론회가 학교 행정실의 근무환경 개선의 첫걸음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예비토론회는 교육부 지방교육자치과의 이상돈 서기관의 사회로 토론회의 주제인 「교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단위학교 경영시스템 혁신방향 」에 대한 발제문을 교육부 김지연 사무관이 발표하였고, 발제문에 대한 토론, 참석자들의 발전 방안에 대한 발표와 마무리 발언으로 진행되었다.
     
예비토론회에는 강상우, 강소영, 김장훈, 정승표, 송명숙, 성민정, 김지윤, 서종철, 김광석, 박두익, 최정임, 최정연, 김진기, 진성희, 김명선, 박선미 주무관 등 토론회 패널로 신청한 16명과, 교육부의 이상돈 서기관, 김지연 사무관, 정상현 주무관이 참석하였으며 경북교육노조 김종기 위원장과 박홍기 수석부위원장, 공무원단체담당 석종서 사무관과 박소율 주무관, 학교회계직담당 최선지 주무관이 지켜보았다. 이날 예비토론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2013. 5. 21(화)개최될 토론회에 패널로 강소영, 강상우, 김장훈, 정승표, 최정임 주무관 등 5명을 선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