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교육노조(위원장 이철연)은 활기찬 경북교육 행정구현을 위하여 하위 직원의 권익․복지․근무환경 향상에 솔선수범하여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5급이상 관리자를 조합원들이 직접 뽑는 “제1회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상”설문 이벤트를 지난 5월 13일(목) ~ 5.28(금)까지 실시하였으며, 시상식은 2010.6.9.(수) 오전 11시 노조사무처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시상식에는 이철연위원장외 노조임원 및 조합원 50여명이 참석하여 이들을 축하해 주었으며 시상 후 교육감 간담회에서 이영우 교육감님은 처음으로 실시한“제1회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상”이벤트가 꾸준히 이어져 경북교육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상자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하셨다.
이철연 위원장님은 교육감에게 현재 「경상북도교육장 조례」에 열심히 일하는 5,000여명의 교육행정가족에 대한 시상 분야가 없어 교원들은 각 분야별로 교육상을 수상하는데 우리 교육행정 가족들은 열심히 일해 경북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해도 교육상을 수상할 수 없음을 말씀드렸다.
이에 이영우 교육감은 열심히 일하는 교육가족 모두가 교육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조례 관련부서 및 비서실장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