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철연)은 2009.6.3(수)16:00부터 경상북도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경상북도교육청 기획관리국장과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 노조측은 일반직 및 기능직 공무원들의 상위직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정원책정 권한을 시도교육감에게 이양될 수 있게 교과부에 건의해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2006년도 경북교육청과의 단체협약 제15조 제3항의 학교통학버스 운전원의 조기출근에 따른 특근매식비 지급 등 단체협약 이행을 촉구하였다.
이에 추재천 기획관리국장은 “지방공무원의 정원책정권은 곧 시도교육감에게 이양될 것으로 알고 있고, 노조측의 요청대로 최대한 조기에 기능직 및 일반직 공무원들의 상위직급을 타시도와의 형평에 맞게 조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으며,2006년에 경북교육노조와 맺은 단체협약사항도 최선을 다해 이행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날 정책협의회는 2006년도 경북교육노조와 경북교육청과의 맺은 단체협약 제36조에 따른것이었다. 이 자리에는 경북교육청측에서는 추재천기획관리국장, 이동출총무과장, 안희욱예산담당, 윤영태공무원단체담당이 참석하였고, 정원담당자등이 배석하였으며, 노조측에서는 이철연위원장, 김종기ㆍ황정자 부위원장, 박귀훈 정책국장, 이명구 조직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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