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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날씨를 물러나게하는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저녁시간이지만 교육청 직원들은 대낮같이 불을 켜고
업무에 열중하고 조합원 근무여건과 복지 향상을 위해
봉사를 하는 위원장 및 임원들도 머리를 맞대면서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 9월 마지막 주 임원 회의(2008.9.25.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주변은 지금 급변하게 변화의 조짐들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연금문제, 교육기관기능조정, 평가 등 직접 몸으로 부탁쳐야 할
상황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만하게 완수한게 있지만 앞으로는 많은 힘이 들 수 있습니다.
여건이 수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걸 슬기롭게 극복하기위해선 노조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한마음이
되어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성과급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유감스런 면도 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자신을 버리고 전체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여겨지고 小貪大失 할 수 있는 면이 충분히
있다는걸 생각하시고 적극적인 협조를 바랍니다.
경북교육노조 사무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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